코치 박현진2071 [한 장면 다른 생각] 반전있는 여자 곱게 메이크업 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하고운동화를 신은 반전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 그 운동화 신은 발로 여기저기 건강하게 다니고 싶다. 내 옷차림의 TPO는 발목 위까지만 해당한다고. 운동화는 내가 당신에게 충실 할 수 있는 척도라고 항변하고 싶다. ---------------------------------------------------------------------------------------------- 아나운서 스피치 강사 김지희 샘과 (blog.naver.com/ninanodf82) 놀고먹는교사 이중용 샘과 (playedu.tistory.com) 과 함께 하는 [한 장면 다른 생각]하나의 사진으로 각자 풀어내는 생각도 공유하고, 이미지 놀이 하면서 머리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것을 즐기기로.. 2014. 3. 22. 40라운드 3월 정기모임 'Reset' 40라운드 3월 정기모임 'Reset'2014년 3월 19일 수요일 AM 7:30 @모임공간 강남 3월 정기모임 Reset리셋(reset) 전에 반드시 해야할 것이 저장(save)이다. 나를 한번 정리해보자는 의미에서 개를 그려봤다.춘삼월 내게 필요한 리셋은 무엇일까? 김태진 - 불규칙한 식사로 컨디션 안 좋아짐. 규칙적식사, 단백, 정량.인순이 - 소리톤 리셋, 여러 장르를 하느라 내 소리를 잃어버린것 같다. 박월선 - 결과중심에서 과정을 즐기는 사람으로 리셋이호선 - 이성관 리셋해서 현실적인 여자와 결혼하겠다김영필 - 취미로 찍는 사진을 공개하고 피드백을 많이 받아보겠다.김군태 - 가정을 갖고 책임감을 느껴 사업 목표도 달성하기김경호 - 기대치를 낮춰보자 초심의 세팅포인트를 가져가자.노진화 - 감성리.. 2014. 3. 20. [북TV365_#45]최은정의 북쇼핑쇼 '하루5분 내손으로 성형하기' 위수영 저자편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 손대희의 리얼북톡 | 이근미의 인터뷰쇼 |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20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저자, 아카데미, 스튜디오, 대학서 강의하는 교수 위수영 대표. * 위뷰티를 24년째 운영했다. 이분야 개척을 어떻게 하게 됐는가?단순히 메이크업으로 되지 않는 것들,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것들을 추구하고 싶었다. 드레스 핏이 어울리는 사람을 관찰해보니 일상에서 작은 것을 놓치지 않고 관리하고 있었다. 찾아보니 에스테틱이라는 분야였던것 같다. 피부관리부터 시작했고 피부를 만지다보니 자연스럽게 피부 아래 근육과 뼈를 공부하게 되었다. 그걸 조절하니 몸의 전반적인 몸매도 변화가 생겨 드레스 핏도 .. 2014. 3. 20. [운동일지] 03.19. 수요일 (30min) 2014.03.19. 수요일 pm 1:30~2:00 (30min) running 10minpt/burpee/situp 각 20 * 2 setsquat 30row 30(lb) 10 * 3setstretching 가볍고도 간단한. 약간의 땀흘려서 몸 풀기에 가까운.사실은 사우나와 헤어스타일을 다시 잡기 위한 피트니스 방문이었다. 2014. 3. 19. [한 장면 다른 생각] 떡볶이보다 떡뽁이가 맛있냐? 짜장면이 맛있어. 자장면으로 발음하면 맛이 없을것 같아.오죽하면 국립국어연구원에서 '짜장면'도 표준어라고 발표했겠니. 떡볶이가 맞는 표시라고 메뉴판으로 시비걸고 싶지 않아.주인장 입장에서 떡뽁이라고 써야 맛나보였나보지. ---------------------------------------------------------------------------------------------- 아나운서 스피치 강사 김지희 샘과 (blog.naver.com/ninanodf82) 놀고먹는교사 이중용 샘과 (playedu.tistory.com) 과 함께 하는 [한 장면 다른 생각]하나의 사진으로 각자 풀어내는 생각도 공유하고, 이미지 놀이 하면서 머리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것을 즐기기로. 1. 주 2회 돌아가면서 사진.. 2014. 3. 18. 피드백(feedback)을 대하는 자세 회사를 다닐 때였다. 팀원이 낸 결과물에 수정할 부분을 알려주고 다음날까지 말한내용을 고쳐서 공개 하기 전 반드시 피드백 받으라고 지시했다. 지정한 시간이 지나도록 답이 없었다. "어제 말한 그 건, 진행되고 있니?""아 그거요, 공개로 올렸는데요?"아뿔사, 이 아이가 내 지시를 무시하나? 게다가 틀린 내용 그대로 공개하는 용감무식함까지.심각한 얼굴로 면담실로 불렀다."어제 분명 고치고 피드백 받으랬지? 완벽히 수정된것도 아닌걸 이대로 올리면 안 되는거야."내 정색에 당황한 소심한 아이는 눈에 눈물이 그렁했다. '저기요...과장님 피드백 해서 고쳤는데요.'순간 '피드백' 뜻을 모르는건가? 설마 싶었다. "피드백은 고치는 거자나요. 고치라는거 고쳐서 올렸는데..."맺힌 눈물이 또르르 흐르는 여직원을 앞에 .. 2014. 3. 18. 이전 1 ··· 194 195 196 197 198 199 200 ··· 3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