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 코치님들과 함께한 2020 버킷리스트 작업 



1. <코치 100% 활용하기> 공동저서 출간하기 

매년 버킷에 책쓰기는 빼놓지 않았는데 늘 지워지지 않는 버킷리스트였다. 
혼자 하는게 힘들면 같이 하면 된다. 
코치들과 협업해서 내년 5월에 공동저서를 출간하기로 했다. 
그래서 올해는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은 버킷리스트라 설레인다.
온라인 킥오프 미팅은 진행했고, 내년 1월에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업무를 분장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혼자서 안되면 같이하는 전략으로 일을 해냈는데 이번에도 이 전략이 통하기를!!

 

2. 사무실에서 개인/그룹코칭 운영하기  

드디어 메뚜기 생활을 접고 오붓한 나의 공간을 마련했다.
이곳에서 개인/그룹코칭 수업을 할 것이다. 
월 4회 이상 그룹코칭, 개인 고객은 5명 이상 방문하는 사무실을 만들어야지.  
 

 

3. 코치 양성하기 

코칭을 사랑하는 만큼 코치를 양성하는 일도 열정을 다해 하겠다. 
인터널코치 육성과정 퍼실리테이터를 이수한지 2년이 되었고 이제는 그 프로그램을 개인적으로 운영해 코치를 양성하겠다.
또한 멘토코칭을 통해 실제 KAC 자격을 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2020년에는 나를 통해 많은 코치들이 양성되면 좋겠다. 

 

4. 커리어코칭 올해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올해 나에게 코치로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져다 준 커리어코칭 프로젝트. 
내년에는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잘 운영하고 싶다. 

 

5. 공공기관으로 사업 확장하기 - 용산구, 성북구, 노원구, 동작구

올 한해 공공기관 레퍼런스가 생겼고 이를 바탕으로 몇군데에서 제안 요청이 오고 있다. 
오는 제안만 받지 말고 내가 먼저 제안해봐야겠다. 
서울시내 구청 중심으로!! 

 

6. 관심분야 공부 및 코칭 융합  
동양철학 
NLP
마인드풀니스 
비즈니스 코칭 
진성리더십 2020년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키워드다.

코칭과 어떻게 연계되고 활용할지 기대하시라. 

 

7. PCC 트랙 시작하기  

코칭하는데 더 높은 자격증이 꼭 필요할까?

코치 자격증이 없는 분들도 잘하고 많은데 나만 너무 자격증에 의존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다. 
그런데 코칭시간이 쌓일수록 나중에 이 시간을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PCC트랙을 시작하기로 했다. 
500시간을 진행하려면 일년 반 정도 걸릴 것 같다. 
아니 잘하면 1년 안에도 되겠는데? 

 

8. 운동 지속하기 (올해는 맨몸풀업을 해야함) 

크로스핏 세계에 발을 담근지 약 3년, 
35파운드 바도 못들던 때를 생각하면 운동수행력은 많이 향상되었다. 
올해는 꾸준히 단련해서 맨몸 풀업을 해내고야 말겠다.
지금 날개뼈를 움직일수만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나의 크로스핏 성과 척도 향상은 맨몸풀업 1개를 해낼 수 있느냐로 판단하는 걸로. 
근육형 정상체중은 덤. 

 

9. 코치들의 브랜딩 지원 프로그램 만들기 

퍼스널 브랜딩 작업을 하다가 개인 사정으로 중단된 고객과 내년에는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이분과 함께 브랜딩을 하면서 코치들을 위한 브랜딩 작업을 같이해야겠다. 



10. 자금 마련하기 

1-9까지 열심히 하다보면 10번은 자동으로 이뤄지지 않을까.
2020년은 커지는 역량과 비례해 수입도 커지는 한해가 되기를. 


 

1. <코치 100% 활용하기> 공동저서 출간하기 
2. 사무실에서 개인/그룹코칭 운영하기  
3. 코치 양성하기 
4. 커리어코칭 올해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5. 공공기관으로 사업 확장하기 

6. 관심분야 공부 및 코칭 융합   

7. PCC 트랙 시작하기  
8. 운동 지속하기 
9. 코치들의 브랜딩 지원 프로그램 만들기
10. 자금 마련하기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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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월엔 18개월간 나의 심리적 안정감을 주던 2평짜리 사무실 공간에서 나왔다. 
그곳에서 많은 임상과 코칭 실습을 할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강사와 사회자로서도 트레이닝할 기회가 있었다. 

이후 정말 정말 7,8월은 몸이 힘들만큼의 무기력이 찾아왔었다. 
그런데 9월이후로 강의와 코칭 프로젝트들이 조금씩 늘었다. 
큰 욕심 내지 않고 무리하지 않을만큼의 성장을 하는 한 해였다. 
이제 내년에 잘 달릴수 있겠어. 


1. 사무실을 마련했다.

그냥 말로 내년 8월 독립!이라고 외쳤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뤄졌다. 
늘 생각하다보니 적정한 비용으로 사무실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잡았다. 
자금 준비하느라 고생을 좀 했고 앞으로도 걱정이긴 하지만 
월세가 나를 일으킬 것이라 믿으며 질렀다. 


2. 불렛저널에 입문했다.  
여러 다이어리 쓰기도 실패하고 온라인에 기록하는 것에도 한계를 느껴서
나만의 플래너를 궁리하다가 불렛저널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리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스터디 파이에 강좌를 개설했다. 
2달간 운영을 하는 기회를 얻었다. 
이 경험을 통해 커리큘럼이 정리가 되었고 
내년에는 부산 리크로스에서 온라인+오프라인 불렛저널 코칭으로 런칭하게 되었다. 


3. 개인/그룹코칭을 하게 되었다. 
올해 본격적으로 유료 개인 코칭을 했다. 
아 나에게 개인 코칭을 의뢰해주신 고객분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 
돌이켜보니 참 감동스럽다. 
이렇게 출발해서 그룹코칭도 하고 멘토코칭도 했다. 
KPC가 될수 있도록 3분의 코치님들을 도왔고, 
KAC준비하는 분들도 돕고 있다. 
조금씩 코치로 성장하는 내 모습이 보여서 자랑스럽다. 


4. 공공기관 코칭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여가부, 북부여성새로일하기 센터와 함께 <1:1 커리어닥터> 커리어코칭 사업을 운영했다. 
이 사업을 덥석 맡으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내가 정말 잘할 수 있겠다. 싶었던 믿음이 있었던 것.
앞으로 더 큰 사업에도 도전해봐야겠다. 


5. 문화체험여행 기획을 했다. 
올해초에는 블루밍 코치님들과 제주도 여행을 기획해서 다녀왔다. 
내가 소개하고 싶은 제주의 핫 스팟들은 원없이 다녔다. 
문화재 전문가 조훈철 교수님을 알게 되고 경주 여행도 갔다. 
그리고 정조의 효심을 느껴보는 수원화성 문화재 탐사도 기획했다. 
여행사에서 못다한 문화여행을 실컷 해보는 중이다. 


6. 운동하는 것이 생활습관이 되었다. 

10달이 못채운 기준으로 116회 수강이니 한달에 평균 12회, 주 3회 이상의 출석률을 유지한다. 
운동을 저녁시간의 일순위로 지키다 보니 저녁약속이 줄었고 시간 운영에 신경쓰게 된다. 
매일 저녁에 일정이 생기면 다음날 오전수업이라도 듣는것으로 보충. 
작업실과 거리가 있어서 내년 3월 이후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당분간은 이 센터에서 수련을 하는 방향으로. 


7. 블루밍 협업코치로 파트너십을 발휘했다.
올해는 블루밍의 파트너 코치로 여러 시도를 했다. 
인증심사위원에 도전하며 블루밍을 인증기관으로 등록한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교육 기획도 함께 했다. 
KAC도전하는 코치님들을 트레이닝 하는 멘토코칭 클래스 운영,
자기만의 비전을 설립하는 북극성 찾기 워크숍을 기획과 운영 등이다. 



8. 강의처가 몇군데 늘었다. 
나의 친정과 같은 북부여성발전센터와 그 외 몇군데 강의처가 늘었다. 
대전창조경제센터, 에코맘 코리아,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명지대학교 등. 
다시금 나에게 강의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9. 동양철학 강의를 들었다. 
매주 동양철학을 공부하는 날로 정했다. 
생각보다 어려웠다. 딱 떨어지는 이론이 아니니까. 
인간에 대한 지혜를 얻는 학문이므로 더 매력을 느낀다. 
일년간 기초만 이해한것 같다. 앞으로 한번 더 복습하면서 정리를 해야한다. 


10. 코치협회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올해는 한국코치협회에 기여하기로 하고 위원회활동을 열심히 했다. 
역량강화위원회에서는 간사를 맡아서 운영활동을 했다. 
신규 KAC 코치들을 대상의 멘토코칭과 온오프라인 활동을, 
교육협력위원회에서는 우송정보대학교 전학생 대상의 코칭 프로젝트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팀을 운영했다. 
공로를 인정받아 연말 송년파티에서 공로상 수상. 
행복한 활동의 마무리였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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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웬지 모르게 부표처럼 떠다닌다는 느낌이 있었다. 
단순히 여름 더위탓으로 돌렸는데, 이유가 있었다. 
올해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지 않았더라. 
2019년 내가 무엇을 목적으로 어떤 목표를 갖고 살아야할지에 대해 러프한 계획만 있을 뿐
그것을 수시로 살펴볼 일을 안했네.!! 
매번 고객들에게는 목표설정을 강조하면서 정작 나는 올해 목표를 구체화하지 않았구나. 
지금부터라도 정리해본다.

 

1. 강의 아닌 개인/그룹코칭으로 월 200달성하기  

작년에 어렵게 KPC를 취득했다. 어렵게 합격해서 그간 고통스럽긴 했으나 그 덕에 다양한 노하우가 생겨났다. 
실제로 현재 KAC, KPC 도전자들을 위해 멘토코칭을 진행하는데, 꽤 괜찮은 피드백을 받고 있다. 
코칭 트레이닝을 잘 시킬 수 있을 것 같고 나 또한 성장할 것 같아 인증심사위원에 도전했고, 성공적인 첫 운영을 했다. 

올해는 센터와 인연이 되어 협력 코치님들과 함께 커리어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1:1코칭과 그룹코칭을 통해 좀 더 다양한 코칭을 진행해보고 싶다. 

  

2. 나의 콘텐츠 확정하고 출간 원고 작성하기

출간계약을 했지만 도무지 쓸 수가 없다. 
무턱대고 쓰는 것은 의미가 없고, 무엇을 쓸 것인지를 정하는게 먼저다. 
실행을 하면서 동시에 책을 쓰는게 좋겠다. 
강의를 하고 코칭을 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동시에 진행을 하는게 더 빠르겠다 싶다.
그래서 이제 바빠지려고 한다.

 

3. 코치협회 인증 코칭 프로그램 개발하기 

20시간으로 코칭 입문과정을 개발한다. 
그동안 인풋했던 정보들을 체계화 해서 내가 잘 전달할 수 있는 코칭스킬을 담은 프로그램을 디자인 하겠다.
혼자서는 아마 완성에 이르기도 힘들것 같다. 두분의 코친님과 의견을 모아서 개발하기로 했다. 
올해 진행하는 프로그램 개발 설명회를 신청 했다. 올해 구성해서 내년에 등록하겠다. 기대된다.

 

4. 내년 8월 독립을 위해 자금 마련하기 

내년 8월에는 사무실, 거주지 독립을 하기로 했다.
진작에 겪어야 할 일인데 더는 유예하지 않기로 했다. 
선포를 하고 나니 자금 확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보이기 시작한다. 
역시 생존의 위협이 가장 큰 동력이 되는 것 같다. 


5. 강의처 확보하기  

다행이도 좋은 분들이 찾아주신다. 
내가 포근하게 머물렀던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나와서도 좋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시내 여성센터가 32군데 있다. 가까운 곳부터 공략하자. 


6. 운동으로 체력 관리 하기 

현재 크로스핏을 한다. 월평균 15회씩 출석한다. 주 4회는 한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는다. 이런 생각으로 작년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가끔 강의를 하고 나면 몸이 힘들 때가 있다. 운동으로 미리 체력을 다져놓지 않았으면 더 힘들었을 것이다.
좀더 구체적인 목표로는 맨몸 풀업 (키핑 풀업도 좋아!), 푸쉬업을 가뿐히 할만큼 근력을 얻고 싶다. 


7. 코치 브랜드로 내 비즈니스 모델 만들기

여행사 IT&콘텐츠 비즈니스 8년, 스타트업 1년, 브랜드 매니지먼트 3년, 코치로 4년차. 
그동안의 경험과 스킬을 바탕으로 내가 특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겠다.


8. 성찰일기  쓰기 

지금 이 순간들을 기록하지 않으면 시간 속에 잊혀져버리고 만다.  
매일의 단편들을 짧게 기록하도록 하겠다.

 

9.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유지하기 그리고 하나라도 끝내기  

지식의 수집이 습관이 되었다.  그래서 여기저기 널부러진 책도 많다. 
융 심리학과 꿈분석은 여전히 흥미롭고 커뮤니티를 통해 같은 관심도를 유지중이다. 
코칭을 공부하다보니 경영학에서 다루는 리더십, 마케팅, 브랜딩에 대한 지식의 갈급을 느낀다. 
하반기에 리더십과 경영에 대한 온/오프라인 스터디 활동을 할 예정이다.  


10. 15인치 맥북프로 지르기

2012년에 구매한 2011년산 맥북 에어를 지금까지 고장 한 번 없이 잘 쓰고 있다. 
밧데리는 한번 갈았고, 키보느는 하도 쳐대서 닳아버려서 싹 갈았다. 
문서 작성과 인터넷 사용에는 문제가 없으나, 종종 그래픽 작업을 해야 할 때 버퍼링이 심하다. 
어쩔수 없이 공문서 작성을 위해 한글을 사용해야해서 패러럴 프로그램을 깔았는데, 거의 장애 수준이다. 
작업이 불가능하다. 내년에 더 
적당히 이보다 조금 높은 사양을 구매하면 될텐데 내 마음은 맥북 프로 15인치 최고사양이 자꾸 눈에 밟힌다. 
노트북 하나가 거의 700만원에 가깝다. 데스크탑 세개는 가뿐히 사고도 남을 듯. 

이걸로 할수 있는 것은 그래픽 작업과, 영상편집, 작곡...등일텐데 지금 그게 나에게 필요한걸까 싶다. 
유투버가 될 계획이 있는게 아닌데 왜 이렇게 갖고 싶을까?? 
이것을 내가 질러도 될까? 이 맥북을 통해 나는 어떤 수입을 창출해야 하나. 
자동적으로 나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생각이 닿는다. 

 

1. 강의 아닌 개인/그룹코칭으로 월 200달성하기  
2.나의 콘텐츠 확정하고 출간 원고 작성하기
3. 코치협회 인증 코칭 프로그램 개발하기 
4. 내년 8월 독립을 위해 자금 마련하기 
5. 강의처 확보하기  
6. 운동으로 체력 관리 하기 
7. 코치 브랜드로 내 비즈니스 모델 만들기
8. 성찰일기  쓰기 
9.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유지하기 그리고 하나라도 끝내기  
10. 15인치 맥북프로 지르기


성장과 성과의 2019년을 향해서 GOGO~~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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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에는 버킷리스트를 점검하고
다음해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으로 한 해를 마무리 했는데,
작년에는 버킷리스트 형식이 아닌 이미지와 도표로 내년을 조망했다.
결과적으로 올해의 10대 뉴스를 정리하는 것으로 2018년을 마무리 할 것 같다.

올해의 키워드라고 하면 아마 에너지 비축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내가 올해 가장 사랑한 장소는 바로 나의 2평 짜리 사무실이다.
한 벽면이 모두 창으로 되어 있는 곳에서 사계절을 감상하면서 살았다.
그 덕에 자연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관찰하고,
태양의 주기에 맞게 기상시간도 바뀌었고 운동을 하면서 체력을 단련할 수 있었다.
훗날 2018년을 떠올리면 창 넓은 사무실에 이른 아침에 출근해
차를 우려마시거나, 뜨거운 커피를 홀짝이며 새가 지저귀는 이미지일 것 같다.


코치 박현진의 <올해의 10대 뉴스> 


1. 출판제안을 받다 

내 블로그의 슬로건인 <자기다움을 디자인합니다>를 보고 출판사에서 출간 제안을 해왔다. 
언젠가 책을 쓰긴 하겠지만 아직 때가 아닐것 같아 고사할까 했지만, 
어차피 할거 지금 이야기 나왔을 때 시작해야겠다 싶었다. 
덜컥 계약하고 컨셉부터 잡아나가는 중이다. 


 

2. 크로스핏 본격 시작
정말 내 인생에 이런 액티브한 운동을 시작하게 될 줄이야.
올 2월 내가 해놓고도 감격에 겨워 영상을 찍어두었다. 

아마 내년 3월에는 크로스핏 게임즈 오픈 측정 행사에 참여해도 의미있을 것 같다. 



3. Korea Professional Coach 자격취득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합격했다. 여러 멘토 코치님들의 도움이 있었다. 
수험생의 마음을 엄청 잘 헤아리는 멘토코치가 될수 있겠다. 
감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도 한국코치협회 코칭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KAC코치님들의 멘토코칭을 진행하고 KSC코치님에게 멘토코칭을 받고 있다. 



4.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부산 옥상 테라피
부산에서 <옥상떼라피>를 진행하러 내려갔다.  
관광객 모드로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는 순간 받은 강사료를 모두 숙박비로 지출했다. 
예상보다 이틀을 더 보내서 여름 휴가처럼 보내고 왔다.
내년에도 부산에서 휴가를 보내겠다는 계획과 바다수영을 하기 위해
수영을 배우겠다는 다짐까지 하게 만든 부산 해운대!! 


5. 고교, 대학, 기업 특강
코칭 관련한 특강이 조금 늘었다. 
몇 개의 강의 컨텐츠를 개발하고 그게 대학 특강으로 연결도 되었다. 



6. 코스모스 읽기 및 천문대 관측
올해는 내가 관심 많은 여러 독서모임을 했는데,
읽고는 싶었으나 그 두께감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독서 모임을 했다. 
이 프로그램의 대미는 조경철 천문대로의 답사를 가는 것이었다. 
천문대에서 별을 바라보면서 티끌같은 존재로서 행복하게 살다 가자는 다짐을 하게 만든 경험이었다. 


7. 개인코칭 본격시작 
올 여름 첫 유료코칭을 시작으로 개인 코칭을 시작했다. 늘 깨어있는 코치가 되자.

8. 우송대, 월드비전 등 한국코치협회와 공익코칭 활동 
한국코치협회에서 제공하는 코칭의 기회들을 잡았다.
코칭 역량과정을 통해 좋은 코치님들을 많이 만났고,
공익 코칭을 통해 평소 접해보지 않았던 고객들을 만날 수 있었다.
코칭의 매력을 느끼는 프로젝트가 많았다.


9. 이루말할 수 없이 평화로운 사무실 그리고 태양의 주기에 따른 생활 
태양 활동을 가장 많이 느낀 한 해, 태양이 뜨는 시간이 점점 빨라지는 것을 느끼고, 
그에 따라 생활패턴을 맞춰나갔다. 
한겨울에는 9-10시 사이에 출근하다가 4월 부터는 조금씩 출근이 당겨지더니 
여름에는 6시 좀 넘어서 출근하곤 했다. 
오전에 운동을 병행하면서 체력이 급격히 좋아졌다. 
자연스럽게 아침형 인간이 되었던 것이 가장 신비한 일이었다. 


10. 자기다움(Being Myself) 콘텐츠 개발 
10회기의 코칭을 받으면서 내가 품고 있던 콘텐츠들이 마구 발산해서 정리되었던 시간이었다. 
이 구성을 보완할 이론과 실습을 더 개발해서 완성시켜야 한다. 
내년에 자기다움에 관한 책과 함께 워크샵을 개발하고 런칭한다. 



1. 출간제안을 받음
2. 크로스핏 본격 시작
3. Korea Professional Coach 자격취득
4.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부산 옥상 테라피
5. 고교, 대학, 기업 특강
6. 코스모스 읽기 및 천문대 관측
7. 개인코칭 본격시작
8. 우송대, 월드비전 등 한국코치협회와 공익코칭 활동
9. 이루말할 수 없이 평화로운 사무실 그리고 태양의 주기에 따른 생활
10. 자기다움(Being Myself) 콘텐츠 개발


올해 공부한 것 
IFS (Internal Famaily System) 워크숍 2일 
TOCfe 워크숍 15회 및 후속 스터디 모임
융 <인간과 상징> 읽기 모임 
코칭 스킬업 & 체인지업  
꿈을 만나는 글쓰기 
Higher self 워크샵 7주 
캘리그래피 (1분기) 
4050페미니즘 책읽기 

내년에도 여전히 나는 
무의식의 꿈과 사람의 심리를 탐구하고,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중심을 잡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찬양하고, 코칭의 무한한 힘을 느끼며 살 것 같다. 
내년에도 화이팅!!!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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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멘토코칭데이에서 작년의 삶을 정리하고, 올해의 삶을 계획했다. 


1. 2017년, 내 삶의 색은 노란색이었다

2. 여러가지 도전을 했다. 성숙함이 느껴지는 색은 아니나 생명력이 가득한 색. 봄의 개나리처럼 에너지를 뿜는 색. 봄에 무더기로 쏟아지는 황금개나리 같은 색. 적고 나니까 뭔가 진짜 생명력이 느껴진다.

3. 그냥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돌아보니 10가지를 만들 수 있었다. 

① 1:1 개별코칭 봉사
센터에서 여성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자존감 코칭을 진행했다. 하다보니 용기를 얻어 외부인으로도 확대했다. 그 중에 젊은 부부도 있었는데, 과연 내가 부부코칭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코칭을 마치고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는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는 피드백을 듣고 정말 기뻤다. 

② 광화문 광장 도형심리코칭 부스를 운영
센터에서 추천받아 용기를 내보았다. 주변인들 코칭을 하는것과는 또 다른 차원이었다. 광장에 있는 불특정 다수를 만나야 하는 자리였다.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바로 아래 부스를 설치했다. 주로 공예, 원예 등의 만들기 체험 부스 위주로 세팅되었고, 나는 준비물이 볼펜과 진단지 묶음만 가져간 유일한 참가자였다. 많은 사람을 만났고 다양한 심리를 읽었다. 김상임 왕코치님을 비롯해 블루밍 코치님들이 응원에 큰 힘을 얻었던 날이었다. 

③ 리바틀 챌린지 코칭워크샵 프로그램 수주  
브랜드 네트워크 40라운드 때부터 알고지낸 신영석 대표님이 '캠퍼스 리바틀 챌린지'의 프로젝트 매니징을 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았다. 현재 코칭에 집중하고 있으니 코칭 워크숍으로 디자인 할수 있을 거라고 설득해서 기회를 얻었다. 블루밍파트너 코치로 수주를 따낸 첫 영업이다.  

부산에서 코치로 강의 데뷔 
강의를 하더라도 '코치'로서 진행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절호의 기회가 왔다. 부산의 나의 오랜 파트너의 추천으로 부산지역 공무원을 대상으로 일자리정책 기획역량강화 팀빌딩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었다. 

블루밍 홈페이지 개설 
블루밍경영연구소 파트너 코치인 나에게 홈페이지 제작 의뢰가 왔다. 홈페이지를 만들 수는 있었는데, 퀄리티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일로 부딪혔고 직관적이고 편안한 홈페이지가 탄생했다. 블루밍의 브랜딩에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다. 

명상상담사 2급 취득 
일년간 매주 수요일 오후는 동방문화대학교대학원에서 보냈다. 코칭, 명상호흡, 알머지 요가, 에니어그램 상담, 가족세우기 등을 배웠다. 이 모든걸 배우면서 가장 큰 혜택을 본건 나였다. 셀프코칭하고 마음을 다듬는데 잘 적용하고 있다. 

남동생과 에니어그램 분석으로 관계회복 
배운 에니어그램으로 가족들 분석을 해줬다. 이를 통해 가족의 다양한 면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남동생과의 관계가 좀 더 좋아졌다. 2살 터울의 여동생과는 달리 성별이 다르고 나이차가 많아서 남동생과는 유대감이 깊은 편이 아니었다.  에니어그램으로 성격을 분석해주고 너와 나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자 비로소 유리 막이 치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⑧ 새로운 가족
그 남동생이 결혼을 한다. 내가 시누이가 된다. 새 가족을 좀 의미있게 맞이하고 싶어서 결혼 전에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코치로서 도전한 용기였고, 그 마음을 이해해준 올케에게 고맙다. 

⑨ 서로를 응원해주는 그룹과의 유대
꿈투사 워크샵으로 알게 된 친구들과 2년간 만났다. 각자 다른 사람이지만 이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대화를 나눈다. 언제나 서로의 일을 응원한다. 

⑩ 호모쿵푸스 무사 12회 완료
인순이 샘과 함께 한 진로 토크쇼 '호모쿵푸스'를 한 해 동안 잘 마쳤다. 일년 반 동안 시즌 1을 무사히 마쳤다. 국가 지원사업이나 교육의 브랜드로 좀 런칭하고 싶다. 

4. 2018년은 '핫핑크'로 살고 싶다. 붉은 자주색으로 활짝 꽃피우고 싶다. 

5. 꼭 이루고 싶은 다섯가지는...

①  KPC를 취득. 
프로코치로서 인정을 받기 위한 도전. 3월 말 예정. 

② 결혼학교 론칭
남동생 결혼 준비를 지켜보면서 느낀점이 많다. 결혼준비는 결혼식을 준비하는 걸까 결혼을 준비하는 걸까? 관찰자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 경험이다. 현명한 결혼을 준비하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 

③ 특화된 인터널 코치 육성 과정 운영 
여성대표, 스타트업, 예비 부부 등. 이들을 위한 맞춤형 코칭 과정을 운영한다. 

④ 나만의 미라클모닝 만들기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이 기적이다. 그 기적을 기계적으로 주어진 하루로 사느냐 기적을 의식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삶의 풍요도가 달라질것이다. 아침을 잘 맞이하는 습관을 들인다. 

⑤ 호모쿵푸스 시즌 2 업그레이드 
교내 행사가 아닌 지역 사회와 교육적으로도 의미있는 판으로 키워보고 싶다. 

6. 꼭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실행을 해야 할까? 늘 성찰하는 삶을 살겠다.

7. 앞으로의 삶에는 어떻게 연결될까? 
코치로서의 삶에 연결된다. 결혼학교 준비나 지금 하고있는 센터내 코칭도 모두 더 나은 코치가 되기 위한 활동이다.
마라톤, 운동을 하는 이유도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믿는다. 코치다운 프레젠스를 만들고 싶다. 

8. 내 인생의 키워드는 '미라클 라이프!'다. 매순간 살아있음의 기적, 살아있음의 행복을 느끼겠다.

9. 대화를 하면서 느낀 점. 속이 시원한 기분이다. 정리하니깐 정리가 된다. 
함께 코칭해 주신 코치님이 나의 이야기를 듣고는 자기가 도전받는 느낌이라고 피드백 해주어서 더 감사하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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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박현진의 비전보드 








1. 건강한 신체와 정신

2. 심리 분야의 공부 

3. 코치님들 과의 프로젝트 

4. 강의 진행하기 

5. 아침의식 만들기 


핵심 키워드, 통합, 고요, 에너지 비축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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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모쿵푸스 전국에서 날리는 브랜드로 만들기
2016년 9월을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12회로 시즌 1을 성공리에 마쳤다.
내년에는 규모를 좀 키워 더 많은 청소년들이 호모쿵푸스와 만나는 기획을 해야겠다. 



2. 셀프브랜딩 코칭 프로그램 런칭하기

프로그램 런칭까지는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하반기 몇 군데 셀프브랜딩 강의 요청이 와서 실험을 해볼 수 있었다. 


3. 자존감 코칭의 대모코치가 되기

작년 초에 무료 자존감 코칭 봉사를 했다.
북부여성발전센터 입주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그리고 주변의 추천을 받아서. 
열심히 참여해 '코칭'의 긍정적인 기운을 받아 생활의 변화를 만드신 분도 계시고, 
갈등이 있던 분들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해오기도 했다. 
사실, 코칭을 하면서 내가 더 많이 배웠다. 


4. KPC 자격취득하기
도전하였으나 실패하였다.
KAC와는 달리 프로코치로의 입문이라 준비도 철저해야했다. 
불합격의 쓴 맛을 보고 다시 준비 중이다.
멘토코칭, 버디코칭을 통해 좋은 배움을 얻었고 앞으로도 좋은 코치들을 만날 것이다. 


5. 대출금 청산하기
10% 청산했다. 올해는 경제를 공부하자는 생각이 있어 생활 경제를 알아보는 톡서클럽에도 가입했다.
부동산, 주식 등에 관한 지식을 얻은 것도 있지만, 그 활동을 하면서 
그러면서 나에게 대출금을 갚는 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를 질문해보았다. 
하늘에서 돈이 떨어질 리가 없는 이상 일을 해서 번 돈으로 갚는 것이다. 
결국 내 분야에서 제대로 대접받도록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올해 흩어 놓은 구슬을 내년에는 잘 꿰어서 여유로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6. 2천 만원의 여유자금 만들기
내년에 달성해보자~


7. 명리학 공부하기
마음먹은대로 명리학 공부는 더 진전시키지 못하였다. 
일년간 동방대학원에서 명상심리상담을 공부했는데 그때 만난 공부가 에니어그램이었다. 
음양오행설에 기반하는 애니어그램이었다. 
두가지는 지혜의 학문으로 계속 공부하고 싶다. 

8. 코치다운 프레젠스 갖추기
올해는 유독 코치들과 많이 만났던 날이다. 
블루밍클럽, 어댑티브리더십 스터디를 함께한 코치님들. 
그분들을 통해 조금이라도 코치다움을 습득할수 있었던 한 해다. 


9. 나만의 아침의식 만들기
명상과 책읽기를 결합한 나의 의식은 2018년에 꽃을 피워야지.


10. 비너스로드 성장 네트워크 활성화 하기 

오랫만에 만난 조은정, 홍종희 언니들을 성수동 북카페 초록에 초대. 
수다 떨다가 발전한게 조은정 작가의 출간기념회였다. 
연결하고 프로젝트 만들어서 놀았던 3월이다. 



여성창업자들과의 네트워크파티 진행을 했다. 
이를 시작으로 만나고, 나누고, 연대하는 네트워크의 힘을 발휘하고 싶다. 



11. 기업고객으로 코칭 프로그램 확대하기 
코치로서 코칭이라는 컨텐츠로 강의를 진행한 것이 리바틀챌린지였다.
이후 부산일자리정책 기획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5시간을 운영했다. 
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한 의미있는 순간이었다. 

12. 강원도 중소기업상인 지원하기

13. 코칭 봉사하기 (3과 동일)

14. 보이스코치, 스타일PD, 비건크리에이터 브랜드 지속적인 지원사격하기


보이스코칭은 그동안 주말반, 주중반을 운영해 보았다. 
하루에 집중해서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원데이 과정을 기획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시도해보았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
http://sentipark.com/2155


스타일PD와의 프로젝트는 1월 부터 시작한다. 
스타일을 만드는 3주 과정 '나를 부탁해'를 기획했다. 
1기는 모집되었고 2기도 준비중이다.
http://sentipark.com/2178



15. 격월로 해외여행가기 
이제는 해외여행을 버킷리스트 우선순위에 두지 않아도 될것 같다. 
조용한 사무실에서 차 한잔 마시며 산책로를 바라보는 것이 더 즐겁다. 
가을에 휴가삼아 떠난 2박 3일의 화엄음악제 좋았다. 



16. 수영 마스터 하기
어느정도 예측은 했지만 수영장 물의 표백제로 인한 부작용이 많았다.
건강을 유지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으나 피부건강이 나빠질것 같아 포기했다.
대신 상반기에는 조깅을, 하반기부터는 크로스핏을 시작했다. 


17. 월 1회 가족외식하기 
매월은 아니고, 분기별로 했던것 같다. 
동네맛집 탐구에 조금더 열을 올려서, 나눠야지. 


매년 그 해의 버킷리스트를 만들면서 년도수만큼
리스트 하나씩을 추가한다는 기준을 더는 유지 하지 않아야겠다. 
17개의 숫자를 맞춘다고 중언부언 한 내용이 많다. 
올해를 돌아보니 기획자로, 코치로, 강사로 역량을 다지는데 시간을 썼다. 

내년에도 이 세가지 역량을 잘 다듬어
고객들의 잠들어 있는 퍼스널 브랜드 DNA를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도움을 주는 카페인 코치로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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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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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해가 돌아온다. 

2012년부터 시작된 새해 맞이 의식인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벌써 6년차라는. 올해는 6년차의 노하우를 동료들에게 나눠주고 함께 워크샵을 했다. 

욕심껏 적다보니 17개가 되어버렸다. 

 


1. 호모쿵푸스 전국에서 날리는 브랜드로 만들기

인순이 샘과 함께 런칭한, 토크쇼 호모쿵푸스. 

9월에 시작해 4회를 마쳤다. 

내년 초에는 원데이 워크숍, 여름에는 2박 3일 캠프를 기획중이다. 

고교생 진로탐험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 



2. 셀프브랜딩 코칭 프로그램 런칭하기

누구나 브랜딩을 해야 하는 시대. 

스스로 오리진한 삶을 살수 있도록 자기탐구 - 액션플랜을 설계할 수 있는 

셀프브랜딩 코칭을 시작한다.



3. 자존감 코칭의 대모코치가 되기

내가 입주한 센터에서 대표님들을 대상으로 자존감 코칭을 시작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 治國平天下)

먼저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여 집안을 안정시킨 후에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정한다. 

수신은 곧 자존감이다. 자존감을 세움으로 세상의 행복을 만드는 코치가 된다. 



4. KPC 자격취득하기 

2016.2.17일 서류접수를 위해 70시간의 코칭 실습을 채운다. 

4월에는 KPC코치가 된다. 



5. 대출금 청산하기

생존을 위한 대출에 대출금 갚기. 올해 나에게 빚이 없다면 올매나 아름다울 것인가! 



6. 2천 만원의 여유자금 만들기

언제든 떠날수 있고, 무슨일이든 할수 있는 여유자금이 필요하다.

빚을 갚고 바로 여유를 되찾자. 

생존에 성공했으니 올해는 조금 굵직한 일을 벌려보자. 



7. 명리학 공부하기

2017 정유년은 나에게 비겁과 편재가 있는 해로 

실력자 동료를 만들어 규모있는 프로젝트에 도전해볼수 있는 흐름이 보인다.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고,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아는 수신의 도구로서 명리학만한 것이 없다. 

철학으로서의 명리학을 체화한다. 

일단 2017년 다이어리는 일진다이어리로 직관적으로 명리학을 이해할 것.



8. 코치다운 프레젠스 갖추기 

비전을 세우면서 깨달은 것은 내가 코칭에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 것이었다. 

코치다운 태도, 언어사용, 몸가짐, 글, 표정, 외모, 건강....

코치의 프레젠스를 갖추도록 수신한다. 



9. 나만의 아침의식 만들기

미니멀라이프와 함께 실천하고 싶은 것. 

나에게 최적화된 아침맞이 의식을 만들고 싶다. 

새로운 아침을 맞게 해준 것에 감사하며 하루의 계획을 세울수 있는 아침으로. 

 


10. 비너스로드 성장 네트워크 활성화 하기

비너스로드 같은 성장하는 네트워크의 활성화 하기.

재무, 퍼스널 브랜딩, 교육, 심리 등. 

슬기롭게 세상을 헤쳐나갈 지실을 주는 모임으로. 



11. 기업고객으로 코칭 프로그램 확대하기

코칭을 내 삶에 들이면서 고객의 범주도 다양해질 것 같다. 

개인 컨설팅의 한계를 코칭을 통해 기업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한다. 



12. 강원도 중소기업상인 지원하기

에너지는 넘치지만 브랜딩의 방법을 모르는 중소상인들이 많다. 

이들의 입장에서 스스로 브랜딩을 만들고 가꿀수 있도록 돕고 싶다. 



13. 코칭 봉사하기

올해 대학생 코칭을 했는데, 생각보다 보람되었다. 

코칭 봉사를 좀더 확대해서 진행하여, 좀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14. 보이스코치, 스타일PD, 비건크리에이터 브랜드 지속적인 지원사격하기

2016년 힘들때 나를 도와준 고객들. 늘 보탬이 되고 싶다. 



15. 격월로 해외여행가기

올해는 좀더 여행을 즐기기로 한다. 

발리, 스페인, 지중해크루즈, 산토리니, 베트남....

2월은 쿠알라룸푸르 확정. 



16. 수영 마스터 하기

올해까지 자유영, 배영, 평영 무엇이라도 좋으니 한가지 이상의 기술을 마스터하여

500m 연속 수영에 도전한다. 시작한지 몇달인데 아직까지 자세 잡고 있다.

지중해 크루즈에서 수영하고 싶다.  



17. 월 1회 가족외식하기 

육고기를 지양하는 나의 자연주의 식생활 패턴에 맞는 

건강한 레스토랑을 찾아 가족외식을 한다. 










2017년 버킷리스트 워크샵을 함께 나눈 든든한 동료들 ^^




  
  2017 정유년 박현진의 버킷리스트 17 

    1. 호모쿵푸스 전국에서 날리는 브랜드로 만들기

    2. 셀프브랜딩 코칭 프로그램 런칭하기

    3. 자존감 코칭의 대모코치가 되기

    4. KPC 자격취득하기 

    5. 대출금 청산하기

    6. 2천 만원의 여유자금 만들기

    7. 명리학 공부하기

    8. 코치다운 프레젠스 갖추기 

    9. 나만의 아침의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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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기업고객으로 코칭 프로그램 확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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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보이스코치, 스타일PD, 비건크리에이터 브랜드 지속적인 지원사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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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월 1회 가족외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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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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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버킷리스트 점검  


2016년, 올 1월 사업자를 내고, 1인기업으로 무사히 1년을 보냈다.

오로지 나만을 위한 내 일을 위한 버킷리스트를 작성했고, 

그 점검을 하는 이 순간 감회가 새롭다. 




1. 철학과 가치관 명확히 하기  

미션 - 세상을 향한 호기심, 삶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코치로서 

나를 만나는 사람들이 오리진한 삶을 살도록 돕는다. 


비전 - 2025년까지 1,000명의 고객을 만나 오리진한 삶을 살도록 코칭한다. 




2. 1일 1글쓰기 

매일같이 쓰지는 못했다. 글을 쓴다는건 쓸 말이 있어야 하는것이고, 

그것은 하루의 충실함을 담보로 한다. 

만족할만한 날이 많지 않았다. 

그래도 뭔가를 쓸때, 가장 좋았던 부분은 꿈일기였다. 

꿈이 상징하는 것과 내 내면의 탐색을 해나가다보면 놀라운 통찰을 얻을수 있었다. 




3. B급 오리지널 프로젝트 플랫폼 구축하기 

Be origin, A급 짝퉁보다는 B급 오리지널. 

사업을 진행하면서 플랫폼도 함께 구축해야한다. 

올해는 생존이 먼저...




4. 성장 모임 만들기 

비너스로드 멤버들과 올해는 관심분야가 신기하게도 같았다. 바로 '양생'이라는 것. 

자연스럽게 모임은 그에 관한 스터디 중심으로 돌아갔다. 

고미숙 씨의 책 3권(몸과 인문학, 동의보감, 나의 운명사용설명서)을 

함께 읽는 것을 시작으로 차크라, 수지뜸 체험까지 해보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5. 사업자 이름 정하고 등록하기

비오리진 (B-Origin)을 1월 12일에 등록하고 

몇번의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7월 부가세 신고도 무사히 마쳤다. 

어쨌든, 생존했다. 




6. 비즈니스 파트너 10명 만들기

올 한해는 홀로 생존하기 바빴다. 

함게 할 듬직한 파트너들을 찾아나가야한다. 




7. 부산에 제2의 사무실 만들기 5개 이상의 행사/프로그램 기획 

부산사람도서관과 협업해 부산콘텐츠코리아랩 행사를 기획/진행했다. 

올 1분기는 매달 부산으로 내려갔었다. 

이 때를 기점으로 진행을 자주하게 된 계기가 만들어졌다. 

  • 부산콘텐츠코리아랩 1월 신년회 네트워크파티 기획/진행 (2016.01.27)

  • 부산콘텐츠코리아랩 2월 네트워크파티 기획 (2016.01.29)

  • 부산콘텐츠코리아랩 3월 네트워크파티 기획/진행 (2016.02.11)





8. KPC 자격취득하기

KAC 자격 취득하고 1년, KPC 응시 자격으로 코칭 실습 200시간중 130시간 채움. 

블루밍경영연구소 코치님들께 멘토코칭 받으면서 보완해 나가는 중. 




9. 코칭, 강의, 기획워크샵 100시간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코칭 강의의 첫 발을 딛었다. 

유료 코칭을 시작했다. 



10. 내가 개발한 워크샵 프로그램 개설, 수강생 모집-운영 3텀 진행하기 

이 내용은 2017년 사업으로 연장한다. 




11. 지방 4kg더 감량해 55kg 표준체중 건강하게 유지하기

지방이 5킬로가 늘었다. 하하하.....




12. 고정고객 5명 만들기

올해는 2명의 장기고객, 단기 프로젝트 2건, 단기 고객 4명 

이분들 덕에 1년차 일인기업 무사 생존할 수 있었음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13. 2개의 수입 포트폴리오 만들기 (각 월 50만원씩) 

모든 일에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든다. 

그 자원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곳에 투자해야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한다.  




14. 엄마에게 빚 갚기 (2분기부터 50만 원씩) 

오랜 채무관계를 청산했다. 

빚을 갚기 위해 빚을 냈다는건 아이러니이지만, 나름의 배수진이었다. 




15. 미니멀리스트가 되기 

생존하기 바쁘다보니 내 형편에에 비추어 사치스러운 물건은 안샀다. 

대신 무형의 자원에 돈을 쓰게 되는데 주로 교육에 대한 투자였다. 

올해도 꿈투사 워크숍, 도경샘의 음양오행, 벙커1의 년회원 가입 등. 

교육 부분에는 꽤 쏠쏠한 투자가 들어갔다. 




16. 보컬/보이스 트레이닝 받기 

[보이스 코치 이진선] 브랜딩을 하면서 보이스 코칭 강좌 브랜딩도 진행했다. 

강좌를 들으면서는 트레이닝을 받았다. 

일도하고 트레이닝도 받고, 일석 이조. 내 일이 좋다!


2016/09/09 - [브랜드 코칭] - 꿀보이스코칭 주중반을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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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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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가장큰 변화는 독립에이전트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답게 살기 위한 한걸음을 시작했다. 
12월 말, 올해를 돌아보며 지난 한 해의 버킷리스트를 돌아봤다.


1. 브랜드 관련 책 100권 읽기 
100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는 당분간 자제하기로 했다. --;
가장 부끄러운 숫자가 되었네.


2. 브랜드 책 소개방송 [브랜드 百書] 100회 발행 
이것도 부끄러운 숫자.
일에 치여서 방송 시작도 못한 프로젝트다. 


3. 퍼스널 브랜드 독서스터디 '모닝북' 활성화 
모닝북을 2014.9월부터 2015년 3월까지 6개월 진행했다. 
매주 수요일 아침 7시 공덕 비즈니스 센터에 모였는데 
아침 해가 점점 늦게 뜨는것을 지켜보고다가 하지를 지나 
동이 조금씩 일찍 터오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었다.
여기서 만난 은하샘과는 김상임 코치의 코칭 수업으로 인연이 이어졌다.


4. 책 '월급 거부하는 여자' 탈고. 
타이틀을 멋지게 지어놓고 딱히 쓸 내용을 떠올리지 못했다. 
올해말부터는 진정 월급을 거부하는 여자가 되었고나.
쓸말이 생길일을 많이 만들어 놔야겠다.


5. 월수익 이천만원 달성하기 
월급받는 여자를 본격적으로 거부했으니 
이젠 내 비즈니스를 통해 달성하기로 :)


6.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비영리법인) 설립 진행해
인재를 성장시키는 틀을 만들고 나도 성장한다. 
비영리법인 설립은 하지 않았지만, 
서울시 비영리단체 인증은 받아냈다. 
덕분에 서류작업의 기술이 조금 늘었다고나할까?
어디서든 언젠가는 쓰이겠지.


7. 나와 함께 할 사단 10명 구성하기 
일하다가 조금씩 알게 된 숨은 보석들이 많다. 
회사를 퇴직한 친구와 함께 일을 해보기도 하고, 
우리의 클라이언트에게 내가 아는 전문가를 소개하기도 하고, 
각 분야에 필요한 사람들에게 연결을 다양하게 시도해 보았던 한 해였다. 
인연이 된 사람들과 앞으로도 쭈욱~~


8. 재무재표 자유자재로 읽는 사람되기
전에 거래했던 세무사무소는 고객이 특정한 내용을 묻지 않으면 기계적으로 장부만 기입한다.
그 사실로 피해를 본 바있어 새로운 거래처로 교체했다. 
그리고 한 달에 한번 씩 담당자를 만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상의 이치는 의문을 갖고 묻는만큼 배우게 되는것 같다.


9. 고품격 온라인 매거진 [On Brand]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런칭하기 

온라인 매거진 대신 모바일 매거진으로 변경. 

첫번째는 모바일 매거진을 지원하는 업체의 솔루션을 사용했다가 

이후 네이버 모두라는 모바일 홈페이지 툴을 활용했다.  


 





10. 워크샵, 강의 20회 이상 

운이 좋게도 강의를 할 기회도 있었고, 워크샵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했었다.

다문화 꿈사관학교 3회의 오프라인 행사 진행도 무사히 마쳤고,

바이럴마케팅스쿨, 안중근브랜딩스쿨, 우고스플랫폼스쿨의 주차별 진행까지하면 20회는 넘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나의 프로그램, 나의 워크샵을 만들어가야지.



11. 체력 다시 키우기 

한동안 운동을 멀리했다가 얼굴에서부터 느껴지는 건강 적신호가 보여서 

몸관리가 필요하겠다 싶어 한의원을 찾았다. 

9월 21일에 처음 찾아가서 받은 진단이 놀라웠다.

심장약화, 스트레스 지수 비정상적으로 높고, 간치수도 정상이 아니었다.

무조건 굶으면 체수분과 근손실이 일어나므로

한약과 음식조절로 체지방을 줄이는 작업을 시작했다. 

3달 정도 지나 체지방만을 4kg 줄었다. 

이제는 적당한 운동으로 근력을 키워야 한다. 



12. 도형코치 자격증 받고 KCA자격증 따기 

올 봄에 KAC에 도전했다가 떨어지고, 한동안 코칭을 잊고 있다가 

김상임 왕코치님의 강한 푸쉬로 재도전해서 합격했다. 

할수록 매력적인 분야같다. 



13. 엄마에게 빚 갚기 

빚은 늘 우선 순위에서 밀렸다. 

조금 모으면 어찌나 쓸일이 많던지...

내년에는 구체적인 빚청산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14. 아반떼 하이브리드 화이트 

오래된 중고차를 열심히 끌고 다녔다. 그리고 동생에게 뺐겼다. 

차가 없드면 없는대로 뚜벅이 삶이 좋네. 자가용으로 다니면서 3kg 가량 불어났다.

확실히 자차족들이 살은 쉽게 찐다. 



15. WISE(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브랜드 구축과 홍보 프로젝트 성공하기

아쉽게도 WISE와는 프로젝트 진행이 무산되었다.

대신 다른 장기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수 있었다.


춘천산토리니 레스토랑 장기 프로젝트,

다문화꿈사관학교 기획 및 운영,

바이럴마케팅스쿨(6주), 안중근브랜딩스쿨(5주), 우고스플랫폼스쿨(4주) 스쿨 시리즈,

ThanksUN2300 2015년 버전,

춘천 강원도여성연구원과 함께 한 젠더토크쇼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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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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