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라운드'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4.11.06 40라운드 2015년 의장 선출의 자리
  2. 2014.07.27 [40라운드] 2박3일 전국일주 2일차, 전주-순천-산청-대구
  3. 2014.07.27 [40라운드] 2박3일 전국일주 1일차, 군산-전주
  4. 2014.05.27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하이브리드 오픈 특강 - 신영석의 이슈키워드 여행 / 김태진의 아트인문학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5. 2014.05.15 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6. 2014.04.27 [40 라운드] 4월 정기모임
  7. 2014.03.20 40라운드 3월 정기모임 'Reset'
  8. 2014.02.13 40라운드 2월 정기모임 '새봄을 기대하며'
  9. 2014.01.23 40라운드 기받이 여행 -먹부림의 모든 것
  10. 2013.12.31 40라운드 활동 2013년의 일년간의 기록
  11. 2013.12.24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2013 송년파티
  12. 2013.11.20 40라운드 11월 정기모임 '점, 선 그리고 길'
  13. 2013.10.23 40라운드 10월 정기모임 '미룰수 없는 한가지'
  14. 2013.09.22 [8회] 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 소셜미디어와 퍼스널브랜드
  15. 2013.08.28 40라운드 8월 정기모임 '와인과 함께, 8월의 북토크쇼'
  16. 2013.08.14 [6회] 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 군대와 진로
  17. 2013.07.28 40라운드 정기모임 '여가 너 있을 곳 아녀~~'
  18. 2013.06.26 [3회]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 내 꿈은 뭐지?
  19. 2013.06.26 40라운드 6월 정기모임 - MBTI 특집
  20. 2013.06.19 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녹음의 현장!!


이번 정기모임은 차세대 40라운드 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시간이었다.


1대 반경남의장

2대 조연심 의장

3대 백승휴 의장에 이어

2015년을 이끌어갈 의장 선출의 자리였다.



후보 추천은 

신영석, 강정은, 박월선, 유동인 

1차 강정은 후보와 신영석 후보가 동표가 나왔다. 

2차 투표를 통해 강정은 후보가 선출되었다. 

내년 활동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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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여름 여행
2014. 07.24 ~ 26 (2박 3일)
백승휴, 김태진, 김창화, 김군태, 유동인, 박현진, 신영석







콩나물 국밥 흡입 후, 진주 산청 레프트를 타러 이동. 

중간에 순천역에서 환승시간이 길어 순천 갈대밭을 보고 가기로 함. 





일년만에 다시 왔는데, 다시 봐도 참 좋구나...



오 가뭄이 들어서 바닥이 쩍쩍 갈라졌다. 






레프팅을 하려면 든든히 먹어두기. 





저 장소에서 먹으니 더 맛있다. 산자락에 둘러쌓여 바람이 솔솔 불고. 

아저씨 5인방, 백숙 흡입 후 바로 취침모드. 


산장토박이

055-973-7111경남 산청군 산청읍 차탄리 458





산청래프트 후 합류한 신영석 대표. 오자마자 고기구워주심. 




다음날 아침 청소 내기 윳놀이 한판. 

운이 좋아 내가 속한 팀은 1등. 







대전으로 올라와 '옛날 어씨네'에서 장어구이. 

아저씨 2인 늘어 오늘 아침은 아저씨 7인방. 장어 흡입 후 소주 1잔씩





대전 계룡산 동학사 올라가는 입구. 




시원한 그늘밑에서 다시금 내기 윳놀이가 벌어진다. 

심판의 지휘하에 일렬 종대.









이렇게 먹고 마시고 노는 2박 3일의 마무리. 

군산, 전주, 순천, 산청, 대구 5개 도시찍고 돌아왔다. 

먹고 쉬고 자고... 홍일점으로 편안한 여름 휴가를 보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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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여름 여행
2014. 07.24 ~ 26 (2박 3일)
백승휴, 김태진, 김창화, 김군태, 유동인, 박현진



40라운드의 여행이 결정되었다. 
남성 무더기에 강양과 나, 여성멤버는 두명이었으나, 
여행 전날 강양이 위경련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홍일점이 되었다.
살짝, 혼자 여자여서 불편할것 같다, 불참의사를 밝혔다가 
백의장님이 '박군으로 불러줄께.' 이 한마디로 상황종료. 

이번여행은 배낭메로 기차여행, 일정은 백의장님의 책임 하에 묻지마 콘셉트.
6시 20분에 용산에서 만나야 한다. 
5시에 나왔으나 때마침 새벽부터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고 택시를 잡기위해 한참을 걸어나왔다.


새벽, 서울에서의 폭우. 
몇시간 후에 도착한 군산은 아찔할만큼 내리쬐는 한낮의 태양. 


군산에 내리자마자 밥집을 찾는다. 

버스기사님 뒤에 딱 붙어 앉아 군산의 맛집 간장게장 백반집 조사중인 백의장님.

책임감 때문인지 매우 경직된 채로 종일 필기한다. 이렇게 진지할수가.

'꽃보다 누나'의 이승기 가이드를 보는 듯. 이때부터 먹방의 파노라마 시작이다.







일식건물의 흔적인 남은 군산. 

미니스톱이 들어선 풍경이 인상적이다.





군산 한주옥으로 안내하는 백의장님.

게장백반은 꽃게장, 생선회, 생선탕 12,000원, 게장정식은 아구찜이 추가되고 17,000원이다.

군산의 대표 생선이라 불리는 박대. 처음 먹어봤는데 말린 생선을 구은듯. 쫄깃허니 맛있음. 

군산 한주옥
063-443-3812전북 군산시 영화동 15-11







마지막 밥이 나오는것도 감동. 아저씨들 일동 흡입.





옛군산세관 방문.







군산근현대박물관. 관광지에 오면 의례히 들리는 박물관이다.

생각보다 박물관 볼거리가 많았다.






일방적인 전시대신, 관객의 참여를 많이 끌어내었다. 

곳곳에 시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고, 

개항시대 문물을 체험해 볼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었다. 

 


 


월단 최란수 장인의 일대기를 조망해본 기획전도 인상깊었다. 

52세. 흥부가 완창 발표회를 계기로 세상에 이름을 알림. 

한 장인이 세상에 이름을 낸 나이가 52세다. 






명장의 에술혼을 기리며 이런 참여코너도. 
















독립투사에게 쓰는 편지.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적 체험이 되었을 듯. 






군산 역사 박물관 옆에 위치한 카페 미즈. 

특이하게 2층는 일본식으로 다다미가 깔려있었다. 아 지친 더위에 오아시스같은 쉼터라. 
5인방 아저씨들 팥빙수 흡입 후 취침...




군산미즈커피

063-446-2867 전북 군산시 장미동 33-1

http://www.menupan.com/








군산은 여기까지. 이제 전주로 이동한다. 





시원한 식당칸으로. 

일행 질문. 지금 배부른데 식당칸에선 뭐 먹어야 하지 않나요?

백의장님 왈. 그냥 눈치를 먹음 돼.







전주의 한옥스테이. 이날은 독채였다. 




여행가 김현두씨가 전주 시내 가이드를 해주었다.  



밥집을 찾아갔으나 허탕을 치고, 처마밑에서 비가 긋기를 기다렸다. 




이후 남부시장으로 안내한 김현두씨.

켜켜이 쌓여나오는 반찬이 인상적인 7,000원 짜리 남부시장 백반.

주인 아주머니가 슬쩍 보고는 반찬이 떨어지면 채워주셨다. 

한상에 밑반찬을 다 놓을 수 없어 켜켜이 쌓아주시는... 











남부시장 청년몰. 버려진 옥상에 젊은 청년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상점가가 생겼단다. 

아티스트들의 공방, 레스토랑, 개성가득한 카페...













2011년에 첫번째로 오픈한 카페나비에서 티타임을 즐겼다. 

역시 아저씨 5인방은 수박빙수, 카페모카, 아이스크림 흡입중..








전주의 어슬렁 마실은 이렇게 마무리로~~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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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하이브리드 오픈 특강 #2 

2014. 05. 26. 월요일 PM 7:00

@강남 토즈타워점






오늘의 주제: 하이브리드 오픈 특강

1. 신영석의 이슈키워드 여행 [키워드로 만나는 미래의 일상]

2. 김태진의 아트 인문학 [ 그림으로 만나는 르네상스 피렌체]





따끈따끈한 신간이 나온 이근미 작가님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
국내도서
저자 : 이근미
출판 : 가나북스 2014.05.20
상세보기





40라운드 의장 백승휴 작가님의 긴장을 풀어주는 오프닝. 






신영석의 이슈키워드 여행 [키워드로 만나는 미래의 일상]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보여준 공중 UI/UX

아바타에서 보여준  뇌 - 기계 접속기술

영화에서 보던 일이 과학적 현실로 가능한 시대다.

미래키워드만 알고 있어도 앞서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창조경제의 물결 - 창조경제의 물결이 전 분야에 융합되어 나타남





세계는 지금  '창조적 융합과 공존'으로 간다. 


웹3.0 -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장착한 웹을 통해서 생각하고 실행한다

소셜네트워크 -  SNS를 통해서 소통하고 공감하고 이야기한다

빅데이터 - 빅데이터를 분석, 가공하여 새로운 미래지도를 그린다

인포그래픽스 - 유용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Insight-one paper로 새롭게 태어난다

1차,2차,3차 산업간 융합 - 모든 것이 브랜드화 되고, 서비스로 유통된다

창조경제의 물결 - 창조경제의 물결이 전 분야에 융합되어 나타난다 










김태진의 아트 인문학 [ 그림으로 만나는 르네상스 피렌체]




[냉정과 열정사이]로 유명해진 곳 피렌체

"우리 나이 서른에도 이 곳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피렌체의 두오모는 그리운 사람을 가진 이들의 성지다.

이탈리아의 한 도시가 한편의 소설과 영화로 일본 한국인들이 더 많은 도시가 될 정도. 






천재적인 예술가들과 그들을 후원한 메디치 가문의 스토리로 

르네상스의 예술작품에 흠뻑 빠졌다가 나온 시간이었다.


코시모 데 미디치가 가장 좋아했던 예술가

1. 브루넬레스키 : 르네상스 건축을 창시, 두오모 성당의 돔을 세운 사람.

2. 도나텔로 : 고대 조각을 당대에 재현




바로크 시대 헤라클레스의 선택을 종용하는 두 여인. 

쉽고 쾌락이 보장되는 악덕 Kakia, 어렵고 고단한 미덕의 Arrete에서 
후자를 택함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지식이 풍성해진 40라운드 하이브리드 특강을 마치고!!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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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2014.05.14 PM 7:30 

@웅진씽크빅 카페


신영석, 최은정, 강정은, 유동인, 박월선, 김영필, 백승휴, 김경호,
이윤화, 박현진, 조연심, 이근미, 김상임, 김재필, 안계환, 김태진



이호선 MC의 퀴즈를 맞춘 이근미 작가. 

경품으로 이호선 MC와의 포옹 당첨.





초대손님 최은정의 자기소개와 패널들과의 토크쇼.




최은정 회원의 면면을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상임 대표의 진행으로 팀코칭 강의. 

조직생활, 인간관계를 잘 하려면 그들의 성향을 이해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 





사람의 성향을 4가지로 나누어 볼수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질문지에 체크한다.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사람들과의 관계형성을 중요하게 생각함. 

분위기가 어색하걸 못견딘다, 화복, 조화를 중시하는 팀.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묵묵히 일을 처리하고 나서지 않는다. 

성실하고 진지하고 인내심이 많고 지적 호기심 강하다.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잘났다, 리더를 해야했다, 공부잘했다, 똑똑했다, 실패가 없다. 

한마디로 재수없었던 어린시절이었다고. ㅎㅎ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여기는 예술적, 감수성 풍부하고, 어린시절 삶의 고독을  알았던 그들!! 






단체컷은 본인의 성향을 나타내는 컨셉으로 ~~ 

조금 더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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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4월 정기모임 
2014. 04. 22. 화요일 PM 7:30

@웅진싱크빅 북카페




◾ 회비 : 1만원
◾ 프로그램 진행순서 
     저녁 만찬  18:30 ~ 19:30
     정모 시작  19:30 ~ 21:00
  1. 미니간담회- 나에게 40라운드란?
  2. 미니강연(20분) : "강정은 편"
  3. 그들의 이야기(40분) 
     "이윤화와 떠나는 음식문화기행"
  4. 새로온 회원 소개 
  5. 공지 및 나눔
  6. 에필로그 




진행 김태진. 오늘의 장소를 제공해준 웅진씽크빅 팀장님. 




이를 토대로 40라운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작업을 위한 설문조사를 먼저 진행했다.




시험지 답을 적는 것처럼 앉은 신영석 대표와 유동인 코치.
모범생처럼 보인다. 모범생들 답안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연속 2회 참석하신 인순이 선생님. 지인인 배쥴리 대표와 함께 오셨다.





미니강연. 강정은의 온라인브랜드디렉터로서의 일과 삶.




이어서 이윤화 대표의 식문화콘텐츠 기획이야기. 

작년에 출간한 책 ' 지리산은 맛있다'에 나오는 지리산의 전통음식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먹는 사람과 음식을 만드는 사람 사이의 일을 하는 사람.





특별 서비스로 부각을 지리산에서 픽업해오시는 서프라이즈 선물을. 

왼족은 김부각, 오른쪽은 고추부각.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 고추부각에는 고추가 없다. 찹쌀을 김치물에 삭혀서 튀겨낸 음식이란다. 

투박하고 매콤한 순박한 맛이 났다. 



 





20명 참석한 40라운드 4월 정모. 19명만 나왔다. 

빠진 한명은 사진 찍는 백승휴 작가. 

백작가님의 희생으로 늘 멋진 단체사진을 얻는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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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3월 정기모임 'Reset'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AM 7:30 @모임공간 강남 




3월 정기모임 Reset

리셋(reset) 전에 반드시 해야할 것이 저장(save)이다. 

나를 한번 정리해보자는 의미에서 개를 그려봤다.

춘삼월 내게 필요한 리셋은 무엇일까? 





김태진 - 불규칙한 식사로 컨디션 안 좋아짐. 규칙적식사, 단백, 정량.

인순이 - 소리톤  리셋, 여러 장르를 하느라 내 소리를 잃어버린것 같다.  

박월선 - 결과중심에서 과정을 즐기는 사람으로 리셋

이호선 - 이성관 리셋해서 현실적인 여자와 결혼하겠다

김영필 - 취미로 찍는 사진을 공개하고 피드백을 많이 받아보겠다.

김군태 - 가정을 갖고 책임감을 느껴 사업 목표도 달성하기

김경호 - 기대치를 낮춰보자 초심의 세팅포인트를 가져가자.

노진화 - 감성리셋, 감정에 충실하고나니 표정이 밝아지고 삶의 질도 높아지더라 

이기우 - 개를 잘 가르치자

백승휴 - 아내에게 신뢰받는 남편으로 리셋

김재필 - 사진작업을 열심히 채워지기

이한섭 - 모바일 3D 교육콘텐츠 만드는 사람. 실질적 결과물을 만들기.위해 과거의 집착, 미련을 버리자.  

신영석 - 예전처럼 즐겁게 충실하게 야생으로 돌아가자. 

박현진 - 마라톤 신청. 몸을 리셋

유동인 - 초심으로 리셋. 운동전문가로 운동을 가르칠때 눈높이를 맞춰야겠다.

안계환 - 부드럽고 따듯한 소리를 많이 내자. 내가 쓴 소셜 댓글이 안달리는 이유는 사람들이 안 궁금해하는데 난 말하고 있던것. 




이호선의 MC이야기



이호선 하면 떠오르는것. 나비넥타이, 마이크, 큐카드

MC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강호동, 유재석, 신동엽… 

이들의 1회 출연료가 1천만원. 

나는 10번을 하는 것 같다. 그들의 1/10만 출연료를 받고 

1/10만 웃기면 괜찮을까? 10번을 웃겨야 살아남는다.

싸면서 잘한다는 엠씨로 소문남. 


못생긴 여자에게 가서 ‘참 못생겼어요’ 라고 하면 그 분 빼고 다 웃습니다. 

‘아름다우십니다’ 하면 그녀도 웃고 모두 웃습니다. 

웃기는 방법은 두가집니다. 상대방을 띄우거나 낮추거나. 이왕이면 띄우는 웃음을 만드십시오. 


노는날보다 MC를 더 많이 봐야한다. 

기업체 다니는 친구보다 연봉은 높아야한다. 

이걸 달성하니 MC라고 말해도 떳떳해지는 시간이 왔다. 




내 직업을 좋아하는 이유.

1. 초기 비용이 안 든다. 

2. 좋은곳. 즐거운 곳에서 나를 부름. 

3. 새롭고 좋은 사람, 다양한 분을 만나게 됨. 


현재 출간기념회, 골프대회를 많이 보는 사회자.

작년엔 청와대에서 CEO만찬 사회도.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MC이다.

소통을 하기 위해 대화를 이끄는 사람이다. 

여러분 인생의 master of ceremony!!







신영석의 2014년 야생으로 돌아가자 




명랑, 유쾌, 재미의 아이콘에서 일만하다보니 어느새 삶의 여유가 없던 사회적 외톨이!!

2013년 12월, 인생 최고의 피크를 맞았다. 프리로 나와서 10개 행사도 치렀다. 

나는 마음이 무너졌다. 이 상황을 극복해야하니까.

모두들 잘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담할 수도 없었다. 


3주동안 회사에서 직원들과 회의빼고 한마디 말을 안나눴다. 

밥도 같이 안먹었다. 사람들이 미워졌다. 스스로 괴로웠다. 

검색을 통해 ‘공황장애’를 알았다. 상담을 받아도 아무 도움이 안되었다. 


새벽에 일하러 나와 유투브에서 김창옥 강사의 장면을 봤다.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가장 잘 나가는 순간 같이 마음이 무너진 같은 경험. 

그 영상을 보고 2시간을 펑펑울고 모든게 해결됐다. 


내가 간절히 바랐던 것. 위로.

나는 일을 하면서 누구에게도 위로를 받아본 적이 없었다.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 그때부터 삶이 즐거움과 설레임으로 가득참. 

5월 27일 생일 백승휴 스튜디오에서 바디프로필 사진을 찍고 나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지금의 행복

1. 좋은 느낌 긍정적 마음

2. 활기 넘치는 생활

3. 의미부여 인생의 가치있는 선택




행복은 삶의 습관이다.

행복은 행동에서 온다.

행복은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만들어진다. 

인생관과 대인관계, 우정, 공동체 활동, 운동 등 40% - 그래서 40라운드의 공동체가 소중하다.






NA+Innovation 

나를 혁신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신입회원 인사


이한섭

나름의 고군분투하다보니 여유를 놓친 것 같다. 

자유로운 분위기에 리프래쉬가 되어 이자리에 온 것이 행운인 것 같다.


인순이

작년엔 회비만 내고 정기모임 참석을 못했다. 

노래만 30년을 하다가 무대 밖의 사람을 만나는 시간은 또 다른 세상과 소통이 되어서 좋다.

인생을 전체로 살아보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싶기에 오늘 이 자리에 나왔다. 

많이 배우는 시간이어서 의미있게 보냈다. 


김찬 

오랫만에 만나 좋다.  그동안 박사에 진학했고 학위를 땄다. 특허 관련 일을 한다.







봄맞이 40라운드 프로젝트 공지


* 여행계 

월 10만원 자동이체 6개월 이후에 출발가능. 

목적지 - 이탈리아.

테마 -미술/사진


* 대내 프로젝트 - 한발 더 다가가자

각자 생각하는 프로필을 밴드에 올린다. 


* 대외 프로젝트 - 대중속으로

우리 모임에도 남 앞에 세울 강사가 많다. 

대중 강좌 공개 메인강사+데뷔강사 

홍보에 적극 나서야 하나 흥행 보장의 책임 묻지 않음.

 





아주~ 오랫만의 정기모임 후의 맥주 한 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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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2월 정기모임

2014.02.12. PM6:30 @프리마호텔

 

 

기받이 여행을 사진으로 회고하는 백승휴 의장.


 



김재필 회원이 참여한 사진전리뷰와 나의 사진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 - 이근미 작가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바로 이 사람 때문었다고 하네요.



 


개들의 세상을 탐구하는 남자. 이기우 대표.

그동안 개훈련의 방법은 공포기법을 썼다면, 긍정과 칭찬의 기법으로 훈련하는 방법을 알림.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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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2014 동해 기받이 여행 - 먹부림의 모든 것
 
2014. 1. 17 ~ 18 


with. 박월선, 유동인, 백승휴, 박현진, 신영석, 노진화, 김경호, 안계환, 김창화, 김군태, 김태진, 김기우, 김재필, 강정은



1박 2일 동해로 기받이 여행을 간다. 
계획은 없다. 있다면 뭘 먹겠다는 정도.
계획 없이 14명이 여행을 간다는건 40라운드니까 가능한것 같다. 


원래 계획한 화로구이는 어디로 가고 냉면이라니.
에피타이저로 냉면을 먹고 화로구이를 먹으러 가자는 말에 설득. 





냉면으로 신나게 시작하는 먹부림 투어.
화로구이집을 지나갔으나 뱃속의 냉면이 소화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냥 지나쳤다.

그러다 배가 고플무렵 할매황태구이집을 찾았으나 애석하게 폐업. 
한계령으로 방향을 잡는다. 




가는 길에 도로 한복판에서 사진찍는 위험한 연출도 한다.









황태구이, 도토리묵 무침. 거기에 강원도 옥수수 막걸리로 또다시 시식. 
저녁을 위해 아주 배부르게 먹지는 않는다. 



디저트로 옥수수와 호떡.




산 위라 그런지 칼바람이 듬뿍 불어댄다.










산을 봤으니 바다를 볼터. 강원도의 풍경을 찾아 사진 많이 찍었다.
뛰고나니 배고프다.




장보러 수산시장 방문. 도루묵이 눈에 띈다.
횟감을 다듬는 동안 딱 한마리씩만 먹고 가자고 졸랐다. 



 


알알이 아름다운 도루묵. 몇년 전에 한마리 구경하고 이번에 두번째 도전이다. 




숙소로 가기전에 사천해변에 들러 커피 한잔을 하며 풍등을 날릴 준비를 했다. 






올해의 소원을 풍등에 적어 하늘로 띄워 보낸다. 
나는 성장&건강이라고 적었다. 
여럿의 풍등이 뜨는 순간, 장관이었다. 





숙소에 짐을 풀자마자 저녁식사 준비. 









불꽃튀는 만원빵 윳놀이 대결.




광란의 밤이 지나고 용평리조트의 아침. 

 


백승휴 작가님의 주문에 따라 포즈를 취한다.




 





마지막 먹부림은 횡성 한우.

 

 



사람들이 고기를 마셔~~ 라는 말이 나올만큼 부드럽게 흡입한 횡성 한우. 
이로서 1박 2일의 먹부림 여행 스케치를 마친다. 
원없이 웃고, 원없이 먹은 여행으로 기록될것이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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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2013년을 결산하는 영상은 최병현씨가 제작했다.
월 1회 모이는 정기모임, 매주 아침 7시에 조찬을 진행하며
촬영한 사진을 중심으로 편집했는데 매 컷에 내가 있다.
아 나 정말 40라운드에서 활동 열심히 했구나. 

이 사진은 참여자들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을 것이다. 
새삼 기록의 힘을 느낀다. 

내년에는 각 분야 전문가 40명이 모이는 원탁의 년이 되었으면, 
그 전문가 영역에 당당히 나도 보탬이 되기를.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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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2013 송년파티

2013. 12. 23. 월 PM 7:00 @청담 백승휴스튜디오 





식문화 컨텐츠 개발자 이윤화 대표님의 케이터링.
와인과 함께 아름다운 송년의 시작이다...



한달만에, 혹은 일년만에 만난 회원들간 인사 나누고 덕담을 주고 받는다.




김태님 샘의 근엄한 진행.
소개는 처음 인사하는 회원, 작년 이맘때 보고 일년만에 나타난 회원,
그리고 늘 참여하는 회원순으로 자기소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처음 인사드리는 김상임 회원님.
대기업 상무생활을 끝으로 코치로 변신.
삼성경제연구원 seri ceo에서 경영코치 강의를 하신다. 

 

북TV365 인터뷰쇼 진행자이자 소설가 이근미 작가님.
너무도 영한 패션이라 사두고 입지 못한 코트를, 드레스코드 레드&그린이기에 꺼내입고 오셨다고.
재치 넘치는 입담의 소유자로 빵빵 떠트려준다.


 




 



 






2014년을 이끌 새로운 의장. 백승휴 작가님.  




2012년 2013년 40라운드를 이끌어온 조연심 작가님에게
공로를 치하하며 꽃다발을 선사. 따듯한 장갑도.


 


 



분위기는 무르익고...




 









최병현 회원의 노고가 알알이 배인 2013년 담은 영상.
저 영상 모든 사진에 내가 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열심히 참여해서 개인적으로 뿌듯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단체사진.
나는 벌써 3회째 촬영에 참여했다.



촬영지시에 여념없는 백작가님.




빨랑 가서 찍자~~~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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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11월 정기모임 '점, 선 그리고 길'

@메이차이 공덕역점
2013.11.19. 화요일 PM 6:30분부터~~

진행. 최병현 | 아이스브래이킹. 박기완
with 조연심, 박현진, 백승휴, 안계환, 김경호, 강정은, 김영필, 박월선, 이윤화,






나의 점, 선 그리고 길
자신의 점을 꾸주히 찍어 선을 만들고,선을 꾸준히 이으면 마침내 길이 된다.
40라운드 멤버들도 길을 만들며 가는 분들이다.
내가 찍은 선, 내가 그은 선, 나의 길을 공유해보자.




박월선 - 주입식 교육으로 늘 배운대로의 점을 찍었다.
이젠 내 색을 입힌 점을 찍고 싶다. 예전엔 당연했던 것들이 지금은 당연하지 않다. 
이윤화 - 그냥 한 우물만 팠다. 생각지 않았더 길도 생기게 되더라.
최병현 - 사람을 만나는게 점을 찍는 것 같다. 계속 찍어야지.
김영필 - 이제는 다른 점도 찍을 준비를 해야겠다. 
김경호 - 5년 후가 기다려지다. 지금보다 더 재밌게 살거니까. 속도보다는 방향인것 같다.
안계환 - 30년간의 취미가 요즘의 강의 주제다. 재미로 할 때만이 가치를 얻는 것 같다. 
백승휴 - 포토테라피로 하나의 점을 찍었다. 
박현진 - 점을 경험이라 하면 쓸데 없는 점은 없다.
강정은 - 나는 점을 사람, 길을 함께하는 사람과의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많은 점을 찍었다. 
조연심 - 계속 저지르되, 내가 먼저 끊지 않는다. 계속한다. 그러면서 많이 배운다.

  


박기완의 아이스 브레이킹. 이 코너 진행하려고 양복 입고 왔다는 후문이...
회를 거듭할수록 완성도가 높아지는데,
열개의 넌세스 퀴즈를 냈는데 내가 3개를 맞춰 버려 상품까지 획득했다.


구두주걱.  귀엽네.






개인이 하나의 점이라면, 손을 잡고 선이 되는 길로.
40라운드 함께 가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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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10월 정기모임 '미룰 수 없는한 가지'

@ 보나베띠 공덕역점
2013.10.22. 화요일 PM 6:30





박기완의 아이스브레이킹. 매회 조금씩 자연스러워진다.



아이스 브레이커의 요청에 따라 








* 책을 쓰게 된 계기와 책은 어떻게 하면 쓰는건가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달라

음식관련 칼럼 음식점 소개, 맛집 안내를 넘어선 정보를 주고싶었다.

칼럼기고 하며서 콘텐츠가 쌓였고, 
회사를 운영하면서 지리산 관광개발원 둘레길 개발 프로젝트를 했다. 
남원장수구례 하동하남곡성... 전라도와 경상도 향토음식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지자체공무원과 함께 진행.

사람냄새나는 책. 출판기획사를 통해 출간절차가 수월했다.
소개해준 조연심 대표에게 감사한다.


* 책을 집필하는데 중심을 둔 것은?
음식 정보 뿐 아닌 연관성을 고려했다.
차와 추사, 영화와 음식 등. 
대학입시 논술을 준비하며 
800자의 기승전결로 글 쓰는 훈련을 많이했고, 
사회생활하면서 글쓰기 강좌를 들었다. 글의 씨앗인 
키워드 찾는 연습을 많이 했다.

돈을벌기위한 사업이었으나 지방도시의 매력을 알았다.
출판사 향토음식전문가로 이름붙여주었다.



* 이후 계획이 있다면?
향토 음식에 관한 글을 썼의 맛있는 마을에 대해 쓰고 싶다
맛이쓰 마을의 조건으 마을 자체, 마을 사람 그리고 분위기가 중요하다. 
나는 박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박 자체로는 닝닝하니 별맛이 없다.
그러데 이 박이 국물요리에 들어가면 그렇게 시원한 국물맛을 낸다. 
그런 박같은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싸인 중인 이윤화 저자.

본인의 저서에 싸인 하다 손가락 마비되는것이 40라운드 회원들의 소원일 듯.


 



 



출판사에서 포스터도 제작했다. 멋진 출판사.




연속 3회 공덕역 보나베띠에서 와인과 함께한 모임.
연속 3회 저자의 출간기념회로 이어졌다.
매달 신간이 나오는 모임, 이런 곳이 또 있을까?
내년엔 나도 이 자리에서 토크쇼를 하고 싶다는 의지가 불끈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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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외모와 퍼스널브랜드

PD 박현진, MC 최병현
Guest 헐랭도사, 까는여사





뿌리는 블로그에 내리고, 알림은 페이스북으로. 
간략한 영상만으로도 PR매체로 충분하다.
내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리려면 블로그와 페이스북으로만으로도 충분하다.
소셜활동은 꾸준함과 일관성입니다. 


[오늘의 책]
두자녀를 잘 키운 삼숙씨 이야기.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장학생으로 키운 엄마 정삼숙씨 이야기. 
장학금만으로 10억원. 그럼에도 엄마가 강조한 것은 '인성'이다.

두 자녀를 잘 키운 삼숙씨의 이야기
국내도서
저자 : 정삼숙
출판 : 나침반 2013.06.01
상세보기


 

 


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팟빵에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6309
아이블러그에서 듣기 : http://40round.iblug.com/
 팟빵 어플 다운받기 : 
http://www.podbbang.com/event/app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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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8월 정기모임 '와인과 함께, 한여름의 북 콘서트 '
@ 보나베띠 공덕역점
2013.08.27. 화요일 PM 6:30




책을 낸 회원이 8월에만 2명이다. 특별히 와인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로 자리를 마련했다.
보나베띠 공덕역점. 사무실 바로 옆건물이기도 하고,
이곳 신규영 대표님이 와인을 잘 즐기는 법 강좌도 맡아주신다고 해서 결정!!






곧 와인에 관한 짦은 설명을 해주셨다.
일일 수강생 강정은 양이 와인따는 법을 배우고 있다.




와인 설명에 다들 취해서 듣고 있음.





식전 빵과 함께 전체 샐러드 요리로 먼저 입맛 돋우기~~




오 이런 피자는 처음.

바로 스테이크~ 피자란다.






미니토크쇼 북TV365 MC가 맡아주기로 했다.
김태진 MC와 '마흔에 배우는 독서지략'의 안계환 저자의 토크쇼



인문사회쪽 베스트셀러로 등극된것 축하한다. 베스트셀러의 조건이 있나?

WCM 공식을 마련해봤다.
who; 누가 쓰느냐,
charm; 지금시대에 매력적인가
marketing; 포스코의 독서코치로서 마케팅 포인트를 잡았다.
마케팅은 책이 나오기 전부터 조금씩 노출했다.
사전에 하는 것은 마케팅이고 책이 나온 후 세일즈다.


왜 하필 마흔인가?
타겟이다. 가장 많은 직장인의 나이대가 40대다.
내 친구에게 하듯 이야기를 풀었다.




많이 빨리 읽고 싶다는 사람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읽을 책 안읽을책 구분 안읽을 책은 버리자.
목적있는 독서는 결과를 위함이지 읽기위한 게 아니다.
이 책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면 버려라.


인문학 어떻게 이해하는가
우리가 즐기는게 인문학이다. 실용이거나 인문학이다.
와인을 실용으로 사용하면 그냥 훌쩍 마셔버리면 된다.
와인의 문화, 예절을 따지는 게 인문학이고 이것이 우리 삶을 풍요롭데 하는거다.
실용이 어느정도 닦이면 그 윗단계 문화를 갈급하게 된다.
그러니 우선은 기초부터 튼튼히 쌓고 볼 일이다.
겉멋든 인문학은 가라.


인문학자 중 탐구하고 싶은 저자는?

역사는 이덕일 도올
동서양을 바라보지 않으면 균형이 안잡힌다.
동양철학자자 기독교도 집안의 도올을 통해 서양철학을 이해함 무신론자의 객관적시각


삼국지강의 지금 뜨고 있다면서요?
삼국지는 방대한 양에 스케일이 크고 인물도 많다. 헛갈려 하다가 지례 읽기를 포기한다.
그래서 지도를 그려놓고 그 위에서 설명을 해준다.
어떤 인물이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 어떻게 자라왔는지, 성격등을 분석하고 
지도를 참고로 지리적 위치도 알려준다.
또 시청각 자료로 드라마를 짧게 편집해서 보여줌으로서 삼국지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삼국지를 읽고 싶어지게 하는 강의다.
최근엔 그런 컨셉으로 공자와 논어를 준비하고 있다.






책의 집필동기는?

출판사의 제안 여자와 관련한 책을 내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출판사가 제안했다.

성장하는 여자의 특징이 있다.

하고싶은 일을 하는가 그 일을 위해 무엇을 하고있나
스스로 인정한다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내 욕망에 당당한가
내면의 힘은 심리학으로 외면은 브랜드로 풀어갔다.



책을 꾸준히 내는데 저자로서 책의 의미는 어떠한가?
안계한 저자는 일을 위한 무기로 생각하고 시작했다.

지금은 평생 학습을 위한 도구다. 책을 쓰는것이 가까운 목표가 되는 듯하다.

조연심 저자는 당신의 이력서가 작연과 똑같다면 실패한 것이다.
내 책은 모두 내 이야기 성장사가 들어있다.

인생이력서를 해마다 업데이트하는게 목표로 책 출간을 꼽는다.




국내에 닮아가고싶은 사람이라면?
없다. 다만 닮고 싶은 작가는 있다. [템테이션][빅픽쳐]를 쓴 더글라스케네디다.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한 질문 두 가지  1: 잘 어울릴 수 있는가?  2: 잘 해낼 수 있는가? 
결국 관계와 성과가 톱니바퀴처럼 끊임없이 맞물려 돌아가는 곳이 "회사"구나.. 근데 회사를 거꾸로하면 
"사회"네..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 [더잡] 중에서..

사회 메시지를 날카롭게 찾아 쉽게 읽히며 메시지 주는 것에 큰 영감을 받는다.
출판시장을 보면 베스트셀러가 만들어지는 것을 많이 본다.
베스트셀러 저자 개인의 삶이 일치가 되지 않는것도 많이 보았다. 저자이 삶이 베스트는 아니더라



관계의 어려움응 겪을 때면?
관계는 돌고 돈다. 나의 원칙은 먼저 손을 놓지는 않는다.

내가 먼저 관계 끊지 않는다. 먼저 뒷통수 치고 도망가지 않으면 같이같 수 있다.
지금 만나고 있는 총합이 나다.
만낭 가치가 있는 사암이 돠면 사람이 끌려온다
사람으로부터 오는 기회 성장한거 같다



다음책은 무엇인가?

소제목 웬데이 원칼럼
온라인에 포스팅 얼마나 매력적인지, 그리고 경험을 기록해 성장하는 단계를 거쳐왔기에

글 잘쓰는 법에 관한 책은 아니어도 글을 쓰면서 겪는 성장에 관하 쓸 생각이다.


여자들이 이 책을 통해 어떤 느낌을 갖길 바라나
이 안에 나 있다.  현재의 나를 진단해보도 해결책도 있으니 함께 참고하길.

스스로 행복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신규영 대표님의 컨셉 제안. 음청 자연스런 설정샷이 나왔다.




오늘의 와인전도사와 함께 마무리 샷.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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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군대와 진로

PD 박현진, MC 최병현
Guest 헐랭도사, 까는여사



피터 드러커는 1964년 《창조하는 경영자》에서 말했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미래를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래는 어떻게 만드는가? 바로 지식입니다.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서로 유기적으로 엮어서 통합적으로 응용이 가능한 지식이고요,
지식은 오직 응용을 위해 존재한다며 실용적인 지식의 습득을 권장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지식을 엮고 계신가요?






첫 번째 사연
군대에서 자격증 짜며 공부한 영어에 흥미가 생깁니다.
전혀 다른 전공인 대학 복학을 해야 할까요.

두 번째 사연
이런 젠장~~ 28살에 입대라니!!
지금 군대가서 제대하면 서른살, 인생이 깜깜합니다.
  




오늘의 책

온리원
국내도서
저자 : 오종철
출판 : 북퀘스트 2013.06.13
상세보기
 

일률적인 조직인 군대와 대비되는 단어이죠. 바로 온리원입니다. 
대통령의 뱃지남으로 알려졌죠. 소통테이너 오종철의 신간입니다.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누군가 만들어 놓은 판에 들어가 경쟁해야 하는 넘버원을 버리고, 스스로 판을 만들어 개척하는 온리원이 되자고. 
그래서 저자도 웃기는 일을 하는 사람이 개그맨이다 라는 정의에서 웃을 일을 만드는 사람이 개그맨이다라는 정의를 내렸습니다. 
결국 천명 중 한 명의 개그맨에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통테이너 온리원이 되어 자신의 길을 개척하게 됐습니다.
저자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내용을 담았기에 생생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대체불가능한 경쟁력을 갖기 위해 어떤 것을 고민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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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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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정기모임
2013.07.23 
@잠실 캘커타 커뮤니케이션 
 



나를 찾아가는 여름 특집.
첫번째 MBTI특집에 이어 직업적성검사인 스트롱(STRONG)검사를 통해 자신의 직업흥미검사를 해본다.
안계환 대표님이 진행해주셨다. 





재능을 찾는 검사는 아니고 어느 분야에 흥미도가 높은지를 찾는 검사다.
중,고등학생 - 대학생이 적합하고 10년차 정도의 직장인이 세분화된 방향을 고민할때 이용하면 좋다. 
직업선호도에 따른 남녀가 구분된 데이터가 특이점이다. 






글쓰기, 농업, 판매, 미술, 음악/드라마.... 나의 흥미도는 이런 순서다. 
흥미도에 맞게 창작하고 글쓰는 일도 즐기는데 나아가 직업으로 삼아도 될만큼의 결과물을 내야겠다. 




장미 아파트 상가에 유명한 맛집. 뽀빠이 떡볶이.
주인 아주머니의 카리스마가 짱짱했음. 






교차로의 김향순 대표님의 간식 지원. 고맙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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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3회]
 
내 꿈은 뭐지?

PD 박현진, MC 최병현
Guest 헐랭도사, 까는여사

[인트로]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것이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이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야.


오늘 오프닝은 파을료 코엘료의 연금술사에서 가져왔습니다.

간절히 바라는 마음 이것은 바로 여러분이 꾸는 꿈이 아닐까요. 꿈을 꾸고 하나씩 이뤄가는 기쁨.
40라운드와 함께 하시죠.
 


꿈 전성시대 나의 꿈을 불태울 그 무엇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번호는 까사의 부재를 헐도(헐랭도사)님이 채워주었다.


고민1
ROTC 월급도 따박따박 편하고 편한 일상. 
남들은 자꾸 꿈을 물어보는데 저는 이대로 살아도 좋그등요?
그냥 이대로 살면 안되나요?
 


고민2  
어릴적 부터 온갖 학원 섭렵.

다 해봐도 도무지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대학 전공도 안맞는거 같아 바꿨는데 더 안맞더군요.
얼마전부턴 각종 동호회 사냥에 나섰습니다. 그래도 뭘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이를 우째~~ 



작가세상 출간 책소개 
작가세상에서 출간한 오늘의 책! 문준성 저자의 에밀리라는 소설입니다. 고종황제와 미국인 에밀리라는 여자와의 로맨스를 다룬 역사소설입니다. 처음 듣는 이야기죠? 이 소설을 쓰게된 계기가 특이했어요. 전업작가가 되기 전에 바리스타로 근무했었대요. 손님으로 87세의 어르신이 계셨는데 대접하면서 그분이 하시는 말을 잘 들어주었다죠. 알고보니 그분은 역자학자, 특히 개화기역사의 대가였답니다. 어느 날 그 분이 사진 한 장을 가져오셨는데 고종황제와 에밀리가 결혼하는 사진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거기서 영감을 받은 에밀리를 집필하기로 결심하고 두달 만에 탈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기회는 참 우연을 타고 오는 것 같아요. 기회인지 알아보는 능력은 바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거겠죠?










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팟빵에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6309
아이블러그에서 듣기 : http://40round.iblug.com/
 팟빵 어플 다운받기 : 
http://www.podbbang.com/event/app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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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6월 정기모임 -  MBTI 특집 / 진행 김태진
2013.06.25 PM7:00
@ 삼성동 캘커타 커뮤니케이션



[##_http://sentipark.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4.uf@2564E74951E574AB2BEEDA.jpg%7Cwidth=%22700%22%20height=%22525%22%20alt=%22%22%20filename=%22IMG_2724.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MBTI 강사과정을 들으시며 성격분석에 푹 빠진 김태진 교수님이 
40라운드 6월 정기모임 특강을 맡아주셨다.


[##_http://sentipark.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28.uf@2164E74951E574B92F8436.jpg%7Cwidth=%22700%22%20height=%22525%22%20alt=%22%22%20filename=%22IMG_2729.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인간의 무의식과 성격에 관한 짧은 강연이 있었다.





저마다 성향을 분석할때마다 빵빵 웃음이 터져나온다.





문제의 논리적 성향과, 감성적 성향.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보는 사람들의 관점.
따듯한 감성을 가진 사람들의 관점이 저렇게 다르다.
이 둘이 서로의 성향을 모른채 만난다면 엄청난 갈등이 예상된다.
 





이 그림 하나를 보며 보이는 대로 생각을 말해보라고 했다.
참 다양한 반응이 나온다. 
저 위에 숫자가 보인다.
풍경이 아름답다.
카페가 3개나 있다.
교통수단은 뭘까?
가난한 마을 같다....
ENTP로 나온 내 기준에서 카페3개, 마을의 빈부 정도를 저 사진으로 가늠하는 건 신기한 관점이었다.

타인과 내가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다름으로 인한 갈등은 덜 생길것 같다. 
이번 MBTI 특집이 모두에게 성숙해 지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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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바로듣기 





첫번째 녹화는 준비없이 막무가내로 덤비다가 깔끔히 포기했고,

두번째는 최MC와 연습했고 세번째에 실제 녹화가 이뤄졌다.

원고쓰고 상담사연 만들고, 음악준비하고 편집까지.

비전문가로서 방송을 런칭하려고 최MC와 여러번 시도끝에 방송이 올라가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

또한 원고따위 없어도 앉은자리에서 술술 솔루션이 나오는 

힐링도사 김태진, 까는여사 조연심 두 멘토와 함께여서 든든하다.


오늘은 3,4회분 녹화하는 자리에 그만 까는여사가 과로로 쓰러지면서 셋만의 오붓한 녹음이되었다.

대학생 취업스펙과 사회 나오기전의 방황하는 청춘의 브랜드 멘토링을 헐랭도사와 진행한다.

즉석에서 '스펙메뚜기','마른낙엽, 젖은낙엽'이란 키워드를 뽑은 헐랭도사님은 두 진행자를 폭소케 해부렀다.

팟캐스트 3,4회 업데이트 기대하시라.



마른낙엽/젖은낙엽으로 빙의되어 코스프레중인 헐랭도사 김태진 멘토.





까는여사님의 부재에도 무사히 녹음을 마쳤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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