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력>

2005.10-2012.8 여행박사 온라인 콘텐츠 팀장

2012.9-2013.2 스타트업 여행플랫폼 (주) 고마실 대표

2013~ 2015 브랜드매니지먼트 MU팀장 /퍼스널브랜드 컨설팅 및 소셜브랜딩 진행

2013~2015 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 프로젝트 매니저

2013~2014 소셜방송 북TV365 PD

2015.12~ 한국코치협회인증 KAC코치 

2016.1~ 현재 [비 오리진] 대표




<프로젝트 기획/진행>


[2013]

2013.7 대학생 연합 프로젝트 univ. unit 기획/진행

300프로젝트 하반기 보고회 기획/진행

소셜방송 북TV365 PD

퍼스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프로듀싱/진행


[2014]

인천시 고등학교 연합 토요진로캠프 기획/진행 1~4차

한국여성수련원 <SNS로 퍼스널브랜드 구축하기> 강의

필리핀 바기오 헬프어학원 <300프로젝트> 설명회 진행

필리핀 마닐라 더 포럼 <300프로젝트> 설명회 진행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창의인재 더청춘 기획 및 운영 매니저 

대구 경산고등학교 '창의적 문제해결을 통한 진로 캠프'에 퍼실리테이터 

인평자동차정보고 <꿈 사관학교> 진행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엄마의 꿈과 내 꿈이 만나는 꿈 찾기 진로캠프> 기획/ 진행

2014 Thanks UN2300 pre-flash mob 실행 기획

삼성 Seripro 김상임 코치의 <팀장의 품격> 동영상 콘텐츠 기획 및 촬영

필리핀 더 포럼 주관 ‘글로벌 창의인재 캠프’ 기획/진행

  

[2015]

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자문회의 기획/진행 (1-3회)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교사대상 <300프로젝트 특강>

한국야쿠르트와 함게하는 바이럴마케팅 스쿨 PM

안중근 브랜딩 스쿨 PM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다문화청소년꿈사관학교 기획 운영 (8-10월)

우고스 플랫폼 스쿨 기획 운영 진행 

2015 Thanks UN2300 flash mob PM

춘천 산토리니 레스토랑 브랜드컨설팅PM / 오너 쉐프 한만재 9프로젝트 PM


[2016]

부산콘텐츠코리아랩 1월 신년회 네트워크파티 기획/진행 (2016.01.27)

부산콘텐츠코리아랩 2월 네트워크파티 기획 (2016.01.29)

부산콘텐츠코리아랩 3월 네트워크파티 기획/진행 (2016.02.11)

우고스 PBM((Platform Business Manager) 스쿨 총괄 기획 운영 (2016.06)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의 셀프브랜딩을 위한 SNS 전략 (2016.06.09)

인순이와 함께하는 <백두대간프로젝트> 총괄 PM




<컬럼/기고>      

2012.4~11 월간 VIVID BNT 칼럼

2012.8~10 삼성전자 LIVE 칼럼기고



<인터뷰>      

2012.11 재외동포신문 청년창업가 인터뷰

블로그 인터뷰 코너 운영



<보도>

2013.8 월간 기업나라 이색직업 소개 

2014.3 동덕여대 학보 이색직업 인터뷰 


<자  격>

도형심리 GPA 디브리퍼(2급) (2014)

한국코치협회 KAC코치 (2015)





<기간별 이력>


2005-2009 : 웹디자인/웹기획 

커리어의 시작은 웹디자이너로 출발했다. 그림을 그리는 미술학도로서 웹을 활용해 디자인 감각을 표현할 수 있는 일이었다. 여행박사는 온라인 전문여행사로서 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는 직장이었다. 웹2.0 시대에 발맞춰 여행사 자체의 여행정보 사이트를 구축하고 여행블로그를 개설하는 기획자가 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여행사 최초로 자체 블로그를 만드는 시도였다.



2009-2012 : 여행콘텐츠 / 여행문화기획

웹기획자로 경력을 쌓고 여행업 전반 흐름을 보며 자연스럽게 여행콘텐츠를 담당하게 되었다. 이 시기는 자유여행이 매우 활성화 된 시기였고 미래의 여행트랜드는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이 대세가 될 것이라 예측했다. 콘텐츠 제작을 넘어 상품 기획에도 관여하게 되었다. 책코치와 함께하는 나를 찾는 여행을 만들고 직접 다녀온 산티아고 순례길로 여행콘텐츠를 제작하고 상품화 해 여행사 최초의 상품을 기획하기도 했다. 이후 자연스럽게 창업 아이템을 발굴했고 여행박사 대표(신창연)로부터 투자금 1억을 펀딩받아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플랫폼인 고마실을 스타트업한 경험이 있다.



2012-2015 : 퍼스널브랜드 컨설팅/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퍼스널브랜드와 프로젝트 기획 분야에 매력을 느껴 브랜드매니지먼트 MU(대표 조연심)에서 퍼스널브랜드PD라는 직업을 만들어 활동한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팟캐스트, 온라인 방송등 미디어를 제작했으며, 청소년 교육캠프, 공무원 대상의 강의 등, 온-오프라인을 통합하는 프로젝트 기획을 하며 프로듀싱 감각을 익혔다.



2016 현재

퍼스널브랜드PD로 개인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프로듀싱함으로 스스로 오리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퍼스널브랜드 코칭, 강의와 퍼실리테이팅, 온-오프라인을 잇는 프로젝트 기획하고 운영한다. 개인의 콘텐츠를 트랜드한 상품으로 만드는 일에 탁월하다.



그에 따른 강점요약 

  1. 디자이너 출신으로 탁월한 조형감각과 그래픽 툴을 다룸
  2. 온라인 전문 여행사에서의 여행콘텐츠 제작 및 문화여행 기획가능
  3. 플랫폼 창업 경험 및 IT활용의 범위가 넓음
  4.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진행하는 브랜딩 능력 
  5. 컨설팅과 코칭으로 다져진 공감능력과 개인에 대한 이해도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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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문화기획자, 개인브랜드 매니지먼트, 온라인 소셜방송 북TV365 PD, 
대한민국 인재의 기준 300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한다. 
여행이 곧 치유이고 삶의 원동력이라 믿는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것을 수많은 취미 중 특기로 꼽는다. 
타인의 성장을 돕고 스스로도 성장하는 일을 하며 놀이와도 같은 24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고 있는 일 가운데 여행문화기획자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와서 그 분야 인터뷰를 진행했다.

동덕여대 학보사에서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을 취재하는데 

여행문화기획자라는 직업을 취재해달라는 요청이 왔단다. 

마침 기자도 나를 예전에 검색해서 알고 궁금해하던 차에 반갑게 취재 진행을 하기로 했단다.


나를 인터뷰와서 그동안 서포터로 있다가 

처음으로 인터뷰를 주도한다고 긴장하던 스무살의 양준영 학생기자. 

인터뷰를 어떻게 풀었을까 궁금해했는데 신문을 보내왔다. 

몇쪽자리 유인물일거라 생각했는데, 무려 8페이지 신문이었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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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12 09: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동덕여대학보이군요^^
    멋지세요! 학생기자도 좋은 경험이 되었을것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014.03.12 13: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학생들이 인터뷰하는 대상이 사회인이기 때문에
      다양한 세상을 간접경험하게 되다고 하더라고요 ^^




☛ 인터뷰 바로가기



지난달,  [여행문화기획자]라는 직업이 궁금하다며 인터뷰 섭외가 들어왔다.
인터뷰이는 월간 기업나라 박은주 기자님.
작년 '고마실'을 창업했었을 때, 서비스가 너무 기발하고 재밌다며 회사 소개도 지면에 실어주었던 분이다. 
그때도 회사만큼 내 개인적인 브랜드명이 독특하다며 관심을 가져주었는데,
개인적으로 [여행문화기획자]가 궁금하다며 이색직업 기획기사를 쓰고 싶다며 6개월만에 연락을 주셨다.

늘 인터뷰를 하다가 인터뷰이로 처음 경험했다.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작아서 내 활동을 제한하는게 아닌가 고민할 즈음이었는데,
다행이 내 생각을 잘 정리하기도 했고, 생소한 이야기를 또 잘 정리해주셨다.

온라인 뉴스로도 나오긴 하는데 이번 명절과 겹쳐 업데이트는 이달 말에나 볼 수 있을것 같다고.











월간 기업나라 기사.pdf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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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개인의 이메일 서명란에 아래의 문구를 썼다.

은밀한 고백_B급(級) 취향
오지랖전문 오박사 센티팍


바쁜 와중에 업무 메일의 텍스트까지 신경쓰는 이는 없었지만,
딱 한사람 이 서명을 보고 웃겨죽겠다는 반응을 보여준 적이 있다.
 
이런걸 서명으로 쓰는게 너무 장난스럽지 않은가 염려도 했지만,
그때의 반응으로 쭉 쓰고 있다.

즐겨하는 취향고백을, 나의 지적인 오지랖을,
취향만큼은 A를 흉내내지 않는 B급 오리지널로 갖기로.

마침 나의 서명을 보고 두번째로 반응하신 분이 있다.
캘리그래퍼 석산 진성영 작가.
A급 캘리를 선물로 주셨다.
조각조각 잘 써먹어야지.
오박사로, 센티팍으로, B급취향으로...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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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라는 행위에 관심이 많아진다. 나와 대화를 나눈 누군가의 시각이 활자화 되어 매체에 오른다.
회사에선 매달 베스트 직원을 뽑아 포상하고 인터뷰를 싣는데 늘 인터뷰 질문을 만들다가 
내가 대상자가 되고 보니 자문자답 인터뷰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인터뷰이를 관찰하고 글로 표현한다는것이 결국 인터뷰의 본질이 아닌가.

돌아보니 커뮤니티를 조직하고 문화여행을 만들겠다는 비젼은 변함이 없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 잘 가고 있는 것인가.





Q. 축하합니다. 짝짝짝 2006년 베스트 직원에 이어 2관왕이 되었는데 소감한마디 말해주세요 !!
2관왕이라니, 부끄럽습니다. 이달의 미션이 운이 좋게도 제가 한 활동과 잘 맞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은근 기분 좋네요. 요새 그 때의 감정에 충실한 배낭에 글질하기를 두번째 취미로 삼을까 고심 중이었거든요.



Q. 배낭을 커뮤니티에 처음 도입할 때 참여했던 멤버이기도 한데 그때의 취지도 궁금하네요.
배낭이 도입되기 전에는 게시판으로도 교류는 활발했었어요. 하지만 개인의 공간이 아쉬운 생각이 들었어요.
배낭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2년 전엔  웹 2.0의 열풍이 대단히 떠들썩했었어요.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말이죠. 바로 여행박사가 추구하는 정책이잖아요.
고객간의 정보를 주고 받는 고객 간의 질답 게시판이라든가 칭찬&건의&불만게시판같이
컴플레인 글이 올라와도 절대 고객의 글은 임의로 삭제하지 않고 100% 오픈하여 개선해 나가는 것. 등...
여기에 개인의 공간을 제공하여 쉽게 참여할 수 있고 교류까지 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기에는 
블로그 만한게 없다고 생각해요.

배낭이 도입되고 나서는 새로운 툴이 적응이 안 되었던지 '도루 게시판으로 만들라'라는 요구도 꽤 있었지만
지금은 명실상부 여박 커뮤니티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툴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 배낭 뿐만 아니라 지역정보와도 긴밀한 연결이 되어 있네요.
하하하... 본의 아니게 제가 하는 일의 설명을 하게 되네요.
지금은 지역정보를 하나씩 갖춰가는 단계이지만 여행사에서 이렇게 독립된 지역정보를 갖추고
운영해나가기는 쉽지 않다고 봐요.  여행박사에는 전문적으로 글을 쓰고 리뷰하는 사람들은 없어요. 
하지만 상품개발을 위한 답사 후의 흔적들을 남긴 직원현장체험기나 여행지 리뷰들을 보면 전문 리뷰어 못지않은
여행 플래너로 서의 사명을 갖고 만든 알짜배기 정보들이 많아요. 이것들이 배낭 안에만 묻히는 건 아깝잖아요.  
그래서 지역정보와 스팟 정보들에도 배낭과 긴밀한 연관이 되도록 하고 있죠. 물론 상품과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요.
좋은 정보들은 담당자들이 알아서 본인 상품일정에 노출하고 있어요.

지역정보가 그 지역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를 정리해둔 인트로의 개념이라면
지도 스팟과 그에 따른 지역정보를 모아둔 배낭은 여행지에 가서 필요한 세세한 정보들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네요.



Q. 지금 하는 일과 연관해서 추구하는 방향이 있다면요?
앞으로 저는 정보만을 주는 콘텐츠에서 문화를 체험하고 문화를 갖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요.
문화도 소비하는 시대인데 지금 우리의 미디어들은 관광지와, 쇼핑, 먹을거리 등 특정 스팟에 한해서만
열렬한 러브콜을 하고 있는 듯해요.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을 발굴하여 체험하는 여행 또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보면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일본 교토의 기온지역에서는 게이샤의 화장과 의상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문화상품을 만들어 홍보하고 있어요.  막부시대 게이샤와 조선의 기생은
비슷한 문화적 유래를 갖고 있으면서도 일본이 이토록 보존하고 있는 반면 한국사회에서 기생의
존재는 희미하거든요. 그 나라에 갔으면 그 나라의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기회도 얻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문화코드의 자연스러운 이해와 체험을 통한 공감대형성으로 색다를 콘텐츠를 만드는데 도전하고 싶습니다.

이대로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는 문화를 파는 컬티스트 센티팍이 되어 있겠죠.








Q. 배낭이 여행박사의 잔치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던데?
그 말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배낭은 블로그이긴 하지만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소통공간] 으로서 
여행박사 안에서 더욱 분명한 색깔을 갖게 되니까요.
보편적인 블로그 로서 검색엔진에서 검색결과를 우선순위로 노출되는 목적으로 한다면
설치형 블로그를 선택했거나, 애초에 포털에 자리를 잡는 게 맞죠.

잔치라고 는 하지만 아직까지 상다리 휘어지게는 차려 내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박 색깔에 맞게 각종 양념으로 버무린 음식들을 내어 놓는다면 다들 숟가락 하나씩 들고 쫒아오지 않을까요?



Q. 나의 배낭에는 뭔가 특별함이 있다? 
즉흥적으로 만들어 먹게 되는 제멋대로 만들어내는 쿠킹 이야기를 풀어놓은 '거친섭셍주의자' 폴더요.
어느 날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이룬다 라는 생각이 든 후 내가 먹을 것을
직접 만들어보겠다고 시작된 포스트들 입니다.
물론 좌충우돌 비전문가의 솜씨인지라 요리라고 말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음식을 만들면서 발견하게 되는 소소한 이야기들은 "뒤끝 스토리"라는 일정한 형식으로 남겨두었지요.
그러나 아직 실패한 요리는 없다고 자신하는 (결국은 다 먹었다는 이야기) No Recipe 메뉴입니다.



Q. 배낭관련 에피소드 중 기억에 남는 것은?

Eposode  01.  초콜렛 프로포즈 받기

고객 배낭인 중 한분이신 xamory분….어느날 제 배낭에 놀러오셔서는
'센티팍을 
남자로 알았다'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대체 왜요? 라고 했더니 .쎈 글발 때문에 남자인줄 알았다고...
어느날 TIT사업부에 손수 만드신 베이킹, 초콜릿을 한아름 보내주셨어요. ^^
포스트 보기
http://baenang.tourbaksa.com/liveinfo/79362/


Eposode  02. 
여박이 인형 받기

언젠가 여박이 콘테스트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각종 소재로 세상에서 하나만 있는 여박이를 만들었는데 그중 골판지 여박이가 눈에 띄는거에요.
갖고싶다는 욕망을 댓글에 드러냈더니 며칠 후에 진짜 여박이 인형을 보내주셨어요. 
포스트 보기
http://baenang.tourbaksa.com/liveinfo/50502/


Eposode  03.  대학생들과의 인터뷰

경기대 관광경영과 친구들이 기업탐방 일환으로 찾아왔었어요.
그 친구들 당 학기 레포트 주제가 IT와 여행업을 접목한 기업을 찾아 사례분석하는 거였는데
배낭 담당자도 만나고 싶다고 하여 만났지요.  열심 초롱하던 눈빛이 기억이 나네요.
그 친구들 지금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을텐데,  이 포스트 보시면 덧글 한 줄 달아주세요~







Q. 배낭이 어떻게 기능을 했으면 좋겠나요?
여행이라는 주제 하나로 시작된 커뮤니티 입니다. 지금은 매니아를 넘어서
공간을 마련해 드리는 일 이외엔 별다른 보답을 해드리지 못 드리는데  
여행지의 역사적 배경과 지식이 녹아 든 여행 칼럼을 꾸준히 써주는 분도 계시고,
항상 관심을 가져주고 소통을 해주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것이 여행박사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여행, 취미, 사는 이야기...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는
사람 냄새나는 공간이 되어주면 좋겠어요.


http://baenang.tourbaksa.com/liveinfo/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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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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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솔
    2014.07.03 22: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가 해보고 싶은 것을 많이 해본 분이시네요.
    부럽습니다.

http://www.jroute.or.kr/#/route/22/0


2011년  대미를 장식할 추억하나 만들었다.
EPPN이 제이루스 (J-route)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가수,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블로그 등을 캐스팅해 일본의 관광지 영상을 촬영하고
그것으로 온오프라인 홍보 자료를 만든다. 
나는 무려 '모델'로 참여하게 되었다.

늘 컨셉을 정하고 구성하던 입장에서
누군가에 의해 내 이미지 컨셉을 잡히는 경험을 해보니 나쁘지 않았다.
'인생, 레벨 업' 이라는 꽤 적절한 타이틀도 마음에 들었고 ^^

메이크업이며 헤어스타일에 도움을 준 스텝들도 고맙고, 
든든하게 현지 코디네이터 역할을 해준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무엇보다 촬영동안 삐져나오는 '개그본능'이 찍힌 영상을 적절히 편집해준 감독에게 감사를 전한다.





















참. 어플로도 나왔다!!!

앱스토어 http://itunes.apple.com/kr/app/join-j-route/id490973919?mt=8
안드로이드마켓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J_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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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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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2004.01 - 12 / 웹 에이전시 , 웹 디자이너
2005.01 - 08 / 마이재팬, 웹 디자이너
2005.09 ~ 현재 / 여행박사, 콘텐츠 마케터

코딱지만한 배너도 만드는 일에서부터 웹사이트 통채 만드는 일까지. 세번째 직장인 여행사 한곳에 오래 있었다.
7년간 이직이 없었던터라 한가지 특화된 일이 아닌 '여행' 키워드로 할 수 있는 일들은 여러가지 경험했다.
웹 2.0 바람이 불면서 웹기획으로 전향했다. 블로그 서비스 기획에 참여했고 런칭했다.

그 후 여행 콘텐츠 제작을 했다. 현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여행상품 기획에 힘쓰고 있다.  

관심분야

경험 콘텐츠가 자산이 되고 거래되는 플랫폼에 관심이 많음.
일례로 본인이 다녀온 산티아고 순례길의 경험을 밑천삼아 콘텐츠를 공유하기 시작 
그 후 경험콘텐츠가 자산이 되는 것을 확인 함.
산티아고 여행 경험 상품 콘텐츠 출시후 3년째,
초기 고객들을 상대로 본인의 경험을 나누는 인터뷰를 진행.
다음 사람을 위한 경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용기를 주는 레시피'를 만들고 있음. 

인터뷰 카테고리

 

특별경력 (2011)
투어콘텐츠 기획자로 캐스팅, 모델 http://sentipark.com/341


상품기획(2010~2011)
싱가폴 해변파티 주크아웃 상품 기획  
http://www.tourbaksa.com/promotion/zoukout2011.asp

이비자 클럽 국내 최초 기획  
http://tourinfo.tourbaksa.com/tour_info/citymap/spain_ibiza/


국내 최초 산티아고 자유여행 최초 기획
http://tourinfo.tourbaksa.com/tour_info/citymap/spain_santiago/

글쓰기 캠프 기획 
http://www.tourbaksa.com/promotion/091222_jeju/091222_jeju.asp

 


콘텐츠 기획 및 서비스 (2009~현재)
2012.01.03 - 2012.01.23 트래블인포_가나자와
2011.12.10 - 2011.12.38 트래블인포_싱가포르
2010.3.01 - 2010.3.30 /트래블인포_돗토리 

2010.02.01 - 2010.02.28 / 트래블인포_산티아고
 
2008.08.01 - 2008.8.30 / 트래블인포_오키나와

2009.06.01 - 2009.08.02 / 트래블인포_타이베이 
2009.04.03 - 2009.05.15 / 트래블인포_오사카
2009.02.01 - 2009.03.20 / 트래블인포_홍콩
2008.5.1 - 2008.05.20 / 트래블인포_후쿠오카



웹기획 (2007~2008)
2011.06 - 08 / 지역 정보 등록 시스템 기획

2011.04 -05 / 테마여행시스템 기획
2008.12.08 - 2009.02.06 / 프로모션 템플릿서비스 기획 
2008.05.01 - 2008.06.01 / 고차원배낭인커뮤니티서비스,운영
2008.04.10 - 2008.4.30 / 여행일정표기획
2007.10.10 - 2007.12.20 / 여행박사 통합검색 개선
2007.03.01 - 2007.09.04 / 블로그서비스(이하 배낭) 공동기획



프로모션 기획 (2008~2009)
솔로시리즈 http://baenang.tourbaksa.com/choice/SoloSeries.asp
천원의 행복
 
http://www.tourbaksa.com/japan/promotion/2009/2009_lotto.asp
도쿄/방콕 토크베틀 http://baenang.tourbaksa.com/talkbattle/200806_1.asp
싱가폴/홍콩 토크베틀 http://baenang.tourbaksa.com/talkbattle/200808.asp
일본베스트푸드 http://baenang.tourbaksa.com/choice/JapanBestFood.asp
가을단풍 http://tourinfo.tourbaksa.com/tour_info/choice/Autumn.asp
크리스마스 http://tourinfo.tourbaksa.com/tour_info/choice/Christmas.asp
홍콩영화를 찾아 http://tourinfo.tourbaksa.com/tour_info/choice/movie_hongkong.asp
홍콩에 대한 편견을 버려 http://baenang.tourbaksa.com/talkbattle/200809.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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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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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하고도 몇 해 전. 대학이란 곳에 들어가서 처음 e-mail을 알게된다.
문명과는 상관없는 10대를 고리타분하게 보냈던 탓이었다.
컴퓨터는 물론 인터넷은 낫선 물건 그 자체였다. 
천리안, 통신동호회, 인터넷은 그래서 1997년에 개봉한 영화 '접속'에 나오는 파란 모니터를
나는 경험해 보지 못했다.

그리고 처음 이메일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고 개설하게 된다.
교양수업에서 한글 97로 문서작성하는 법도 배운다.
내친김에 이메일도 만든다. 그리고 첨부파일로 강사에게 전송하면 학점이 나왔다.
그때 생각하니 지금 IT업종에서 밥먹고 사는 내가 대견하다.

각설하고, 메일을 만들려면 아이디가 있어야 한다.
 sentimental 
사춘기 시절 소녀들 감상이 어디가겠느냐마는 그무렵부터 20살 그 시점까지
단연코 센티멘탈은 내 정서의 8할이다. 
그리고 적적한 단어 조합. 내 영문 성   park  공원이라는 뜻도 있으니
두 개를 조합해서 아이디를 만들자. 감성공원같이
 sentipark 
그 아이디가 지금까지 '센티' 혹은 '센티팍' 으로 불리는 내 온라인 상의 nick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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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 핫라인
sentipark@gmail.com
twitter.com/sent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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