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심'에 해당되는 글 66건

  1. 2015.08.24 [안중근브랜딩스쿨] 5명, 현직 최고의 강사 라인업
  2. 2015.07.12 [글로벌경험학교]한국야쿠르트와 함께하는 바이럴마케팅스쿨 1기 모집
  3. 2015.07.12 [300프로젝트 3차 자문회의]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후원 한국야쿠르트, 강원여성가족연구원 @행주산성
  4. 2015.06.01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Dream Up 진로캠프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5. 2015.04.26 2015년도 소방재난본부 여성고충상담관 역량 강화교육(심화)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 워크샵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육
  6. 2015.04.12 성숙한 여자들의 모임 봄포럼(먹어봄, 읽어봄, 나눠봄) 첫모임 @춘천 산토리니 레스토랑
  7. 2015.03.25 브랜드매니지먼트 MU, 3P자기경영연구소가 MOU 체결하다
  8. 2015.03.18 2015년 5월, 독서로 힐링하는 3일!! 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단무지 독서MT @하이원리조트
  9. 2015.03.13 [인순이샘과의 열정데이트] Show me the Love @ 분당 브라운슈거
  10. 2015.03.08 2015년 인순이 다문화 해밀학교 개학식 및 입학을 가다 @해밀학교 다목적홀
  11. 2015.02.23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12> 출산 휴가 동안 내 자리를 차지한 후배 후배
  12. 2015.02.16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11> 출산 휴가 동안 내 자리를 차지한 후배 후배
  13. 2015.02.09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10> 신입사원에게 팀장 욕을 하는 동료들
  14. 2015.02.09 [강남영상미디어 고교 대상 특강] 개인브랜드 & 21세기 창의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5. 2015.02.08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9>비교하며 사기를 떨어뜨리는 상사
  16. 2015.01.31 [홍천 다문화학교 해밀학교 교사대상]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21세기 창의인재가 되는 법'
  17. 2015.01.26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8> 골드미스 여자상사때문에 애가 탑니다
  18. 2014.12.17 인천시교육청 2014 특성화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맞춤형 연수@ 인천여자공업고등학교
  19. 2014.10.20 (사) 잊혀질 권리와 전략적 제휴를 맺다
  20. 2014.10.20 11월 15일 더청춘 해단식 기획을 위한 매니저 회의

즐거운 상상과 함게하는 안중근브랜딩스쿨 현직 최고의 강사 라인업

8/27~9/24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주경중, 조세현, 고영혁, 이장우, 조연심 @와이스파지오


주최: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주관: 엠유 

후원: (주)즐거운상상 , 300프로젝트





영화사 즐거운 상상이 전액 후원하여 장학생 30명을 뽑아 안중근 브랜딩스쿨을 연다. 

안중근브랜딩스쿨이란 2016년 '영웅 안중근' 영화 개봉에 앞서 

브랜딩 교육과 아이덴터티 워크샵을 통해 안중근의 영웅 브랜드를 재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영웅을 새롭게 정의해보는 프로젝트이다.


배우고 응용하고 바로 현장에 적용하는 프로세스이다. 

그리고 최고의 강사진들로부터 브랜딩,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배우고 

옴니채널을 통해 바이럴되는 과정을 함께한다.

본 프로그램은 영화사 즐거운상상의 지원으로 교육비 전액(88만원)을 장학생 과정으로 운영한다.


1주차: 감독 주경중 [영웅 안중근을 말하다] 

2주차: 그로스해킹전문가 고영혁 [고영혁 대표가 말하는 디지털 안중근] 

3주차: 브랜드전략가 조세현 [안중근의 영웅스토리를 만나다] 

4주차: 아이디어닥터 이장우[콘텐츠로 마케팅하다] 

5주차: 지식소통가 조연심 [안중근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라] 



첫번째 강연자는 영화 '영웅 안중근'의 주경중 감독님이다.

오래전부터 안중근을 영화화하기 위해 준비해왔다고 하는 그는, 

이 시대 왜 영웅이라는 소재가 필요한지, 감독의 입장에서 전한다.




즘 마케팅 분야에서 가장 핫한 '그로스해킹'이라는 용어가 있다.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은 창의성, 분석적인 사고, 소셜 망을 이용하여 제품을 팔고, 

노출시키는 마케팅 방법으로 스타트업회사들에 의해 개발된 온라인 마케팅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다.

안중근 브랜드 스쿨에서는 그로스 해킹 전문가 고영혁 고넥터 대표를 모시고 

안중근 브랜드를 그로스 해킹하는 방법을 배운다. 

기존의 마케팅과는 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

평소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놓치지 않아야할 기회!!




안중근브랜딩스쿨의 세번째 시간에 함께할 분은 브랜드 전략가 조세현 교수이다.

최근 중국과 함께 안중근과 청년정신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고하며 기꺼히 강연을 수락하셨다.

안중근이라는 인물이 어떻게 브랜드로 재탄생할지 기대된다.




1인 기업 이장우 브랜드마케팅그룹 회장이자 아이디어 닥터로 활동하는 이장우 박사님.

브랜드마케팅을 기반으로 한 컨설팅과 강연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계시다.

아이디어박사 외에도 푸드큐레이터·파워트위터리언·바리스타·강사·작가·멘토 등 무수히 많은 직함이 있는 분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획하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으로 대체할수 없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계속 공부를 하는 분이다.

이분에게 듣는 영웅 안중근을 콘텐츠로 마케팅하는 기법은 무엇일까? 





안중근브랜딩스쿨의 마지막 강은 개인브랜드 전문가이자 브랜드매니지먼트사 엠유 조연심 대표이다.

안중근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온/오프라인의 콘텐츠로 만들어 소통하는 옴니마케팅 전략을 나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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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험학교의 첫번째 프로그램 런칭. 

한국야쿠르트의 후원으로 '바이럴 마케팅 스쿨'을 오픈한다.

55만원 과정을 모두 장학생 과정으로 운영하게 되었다. 

장학생에겐 무료 교육과 기업의 실무를 경험하는 기회를, 

기업은 참여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의 의미를. 

서로 윈윈하는 프로그램!.

자 어서 신청하세요~~




(주)MU에서 주관하고 한국야쿠르트와 300프로젝트에서 후원하는
글로벌 경험학교 첫번째 프로그램!
바이럴마케팅스쿨 1기를 모집합니다. 

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가 출시 10년만에 5000억 판매를 돌파하여 그 기념으로
지속적인 하루야채와 하루권장량 캠페인을 지향하기 위해 바이럴 마케팅 스쿨을 오픈하였습니다.

총 6주간 마케팅 전문교육과 현장 실습으로 실전형 마케팅 인재로 성장할 기회!
300프로젝트 도전자 여러분,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Request>
- 모집대상: 온라인 마케팅과 소셜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직장인
                 마케팅으로 본인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
- 모집인원: 20명
- 모집기간: 2015년 7월 8일(수) ~ 7월 15일(수)
- 지원방법: 해당 링크에서 지원서 작성(http://goo.gl/forms/khSCFCc4k5)

- 합격자발표 2015년 7월 16일(목) 개별 통보
- OT: 2015년 7월 18일(토) 오전 9시
- 교육비: 55만원(한국야쿠르트 후원으로 전원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진행)

<Program>
- 활동기간: 2015년 7월 18일(토)~8월 22일(토) am 9:00 ~ pm 12:00 (3시간)
- 활동장소: 강남 모임 공간 Alert
- 커리큘럼: 총 6주 과정으로 진행 (포스터에 상세 커리큘럼 참고)
- 활동조건: 1. 1인 15개의 콘텐츠 발행
                 2. SNS 채널 4개 이상 활용(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포스트, 빙글, 유투브 등)
                 3. 결석 2회시 자동탈락

<Speaker>
- 연사1 / 컨셉 잡는 여자 이수향(한국야쿠르트 Health Food CM 팀장)
- 연사2 / 지식소통가 조연심(브랜드매니지먼트社 엠유 대표)

<Question>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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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3차 자문회의]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후원_한국야쿠르트, 강원여성가족연구원 

2015. 07.04 Am 10:00-13:00 @행주산성


홍보대사 인순이, 강원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 메가PR 임창재 대표,
필리핀 더포럼 이상명 원장, 한국야쿠르트 이수향 팀장, 진로진학잡지 나침반36.5도(에듀진) 신동우 대표,
지식소통가 조연심,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MU 이혜미, 박선미, 나은샘 인턴 





안건:

1. 취업준비생을 위한 888프로젝트 기본 및 심화과정 

2. 인하대학교 학점 연계 

3. 특성화고등학교 프로그램 연계 

4. 필리핀 더포럼 글로벌테마캠프 

5. 진로진학의 메가 나침반 36.5도와의 연계

6. 다문화학생을 위한 캠프 프로그램 

7. 북리포터, 서평단 활동 

8. 한국야쿠르트와 함께 하는 마케팅스쿨 오픈 

9. 기타 



지난 2월의 2차 자문회의가 끝나고 4개월이 흘렀다. 

자문회의 안건이 6가지가 될만큼 300프로젝트의 변화가 컸다.







이번 회의는 특별히 삼복더위 몸보신 버전으로 누룽지 삼계백숙으로 준비. 
엠유에서 준비했지만 결국 후원은 한국야쿠르트 이수향 팀장님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의 김영녀 원장님이 해주셨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카페로 이동해 다문화 해밀학교와 필리핀 더 포럼의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해밀학교의 학생 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필리핀으로 연수를 보내는 목적의 협약식이다.
글로벌인재를 양성의 첫 출발이다.


몸튼튼 마음 튼튼해진 한여름의 자문회의였다. 

이날 오간 아이디어와 계획들을 눈에 보이는 기획으로 만들어 

곧 4차 자문회의가 열리기를 기대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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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사관학교]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Dream Up 진로캠프

2015.05.27 am 9:00-16:00 @영종국제물류고

주관_영종국제물류고 / 주최_MU, 글로벌창의인재연구소

with 조연심, 박현진, 장근우이혜미, 최유정이정근




지난 4월 28일 인천제일의 특성화 고등학교 영종국제물류고와 업무협약식을 했다.

비영리단체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와 함께
300프로젝트를 도입해 학생들이 자신의 커리어를 스스로 설계하고 완성해가는 
창의인재로 양성하고자 진행한 협약식이었다. 
그리고 오늘영종국제물류고 1학년 학생 91명을 대상으로  Dream-up 진로캠프를 진행한다.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커리어를 그리고 롤모델을 찾고, 
본인이 설계한 드림 버스에 롤모델을 태워보고, 
생생하게 자신의 꿈을 시각화 시키는 드림보드 3T를 제작하고 
꿈을 발표하는 영상을 촬영하고 SNS를 통해 자기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 이후에는 300프로젝트 카페를 통해 온라인 코칭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본격적인 캠프 시작에 앞서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교장 선생님 말씀이 있었다.

학생들 주인공이 되어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씀을 남겼는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사전에 퍼실리테이터를 모집했는데, 평일이라는 시간적 제약으로 지원자가 없었다. 

대신, 전날 엠유 인턴 나부랭이 1차 면접장에 온 이정근씨가 퍼실리테이터로 지원해서 함께 했다.




예스로빅






상쾌한 캠프의 시작은 예스로빅으로부터~ 온몸의 긴장을 풀고, 긍정의 에너지를 받자.






꿈 인터뷰






네 꿈이 뭐니?

그 꿈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니?

네 나이 마흔이 되었을 때 후배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이니? 


친구 3명과 꿈 인터뷰를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 

온오프믹스에 공유해 가장 잘 소개한 친구에게 선물을 주었다.




지식소통 조연심 특강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사는 법'





5년 전에 내가 살아있었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15년 후 내가 인공지능 로봇보다 낫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지금 미국에서는 대학 졸업장이 종이 한 장의 가치로 전락하고 있다.

자격증이나 학위보다 내 능력을  온라인에서 드러내보이고 

좋은 반응을 얻을 줄 아는 '소셜 퍼포먼스 리뷰'가 더 중요한  능력이다.

좋아하는 일을 먼저 시작하고 SNS를 통해 소셜퍼포먼스를 하면 기회를 얻게 되는 세상임을 알려주었다.

 




캠프에서는 종종 스마트 폰을 활용한 SNS소통을 부분적으로 시행했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파격적으로 SNS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다. 

그리고 소통의 결과가 기대이상이었다!!

처음엔 인사를 나누던 친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적극적으로 변했다.




페이스북 실시간 소통에 익숙해진 친구들은 급기야 무대로 지원해 나와 발표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나의 강점 찾기




약점을 보완하기 보다 강점을 강화하는 것이 성공확율 5배가 높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바라보는 나의 강점은?

친구들과의 인터뷰와 소셜을 활용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점찾기 세션을 진행하는 이혜미 퍼실리테이터


 


부모님게 강점을 묻고 들은 답을 올려준 동현이 학생.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동사형으로 꿈 찾기





꿈을 물으면 대부분 직업을 말한다.

작가, 의사, 선생님...

직업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지 꿈 자체가 될 수는 없다. 

이번 시간에는 자신이 하고 자하는 일을 동사형으로 정의내려보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나는 셰프입니다.

셰프란 요리로 소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있어 요리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나는 셰프로서

내가 만든 음식으로 타인에게 살아있음의 기쁨을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요리를 통해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직업을 새로 만든 친구들, 미래의 각광 받는 직업을 찾아서 정의를 내린 학생도 있었다. 
특히 회계를 더 편하게 만들기 위한 디자인을 하는 사람으로서 '회자이너'라는 직업을 만든 사례가 인상적이었다.




드림버스에 멘토태우기


한사람의 완벽한 멘토도 좋지만, 분야별로 본받고 싶은 멘토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족, 친구, 일, 재정, 건강 다섯가지 분야별 멘토를 선정해 본인의 드림버스에 태우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고새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이미지 편집을 해서 웃겨주는 친구도 있다.






드림보드3T 



각반 담임제 형식으로 분반해 수업했다. 

되고 싶고 (To be) = 나의 롤모델

갖고 싶고 (To have)

그러기 위해 해야 할 것 (To do)를 시각화 해보는 시간이었다.













완성된 드림보드3T는 사진과 30초 동영상을 촬영 후 드림보드 갤러리로 이동~





드림갤러리 & 브랜드 토크쇼





간식으로 나온 막대사탕을 먹으며 친구들의 드림보드를 감상하는 시간. 

멋진 드림보드에 빨간 스티커를 붙여주여 친구의 꿈을 응원한다.








가장 인기가 좋았던 드림보드의 주인공을 무대로 초청해 꿈을 이야기하는 브랜드 토크쇼를 진행했다.






특별 게스트로 조이상 교장선생님을 모셨다.
아이들의 드림 갤러리를 보며 꿈의 다양성과 성장가능성에 큰 감동을 받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오늘 당장 실천할 것 3가지를 적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늘 함께한 선생님들과 인사. 




사랑니가 부은채 부상투혼을 보인 장근우 퍼실리테이터.




이렇게 6시간의 드림업 진로캠프를 마쳤다. 

여러분, 온라인에서 또 만나요 ^^




91개의 소감 문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소감문!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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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소방재난본부 여성고충상담관 역량 강화교육(심화)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 워크샵
2015.04.16 am9:00~16:00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15년 서울소방재난본부 여성고충상담관 역량강화교육&워크샵에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했다.

오전에는 지식소통가 조연심의 '일의 미래, 내이름으로 사는 법' 특강을, 

오후에는 '100세 시대 평생 현역이 되는 퍼스널브랜드 워크샵'을 진행했다.





TV를 보는 뇌와 책을 읽는 뇌의 차이를 보여주는 강의안. 
수동적으로 TV를 보는 뇌는 사고력을 상실한다. 
21세이 내 이름으로 살기 위해서는 뇌력을 키우는 독서활동이 필수적이다. 

 



워크샵 구성은 

- 퍼스널브랜드이미지 진단 

- 자신만의 업에 대한 정의 내리기 

- 핵심역량 찾기 

- 본질적인 목표 설정하기 

- 실천가능한 작은 목표 정하기 


로 이루어졌다. 





자기 소개하는 영상 촬영을 하며 자기소개하는 다양한 방법을 익혔다.






강점찾기 인터뷰 시간. 기자와 인터뷰이가 2인 1조가 되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를 마친 기자가 인터뷰어의 강점을 찾아내어 발표한다. 

발표를 들은 팀에서도 함께 인터뷰이의 강점을 찾아준다. 

개인적으로 '강점찾기 인터뷰' 세션을 좋아한다. 

미처 몰랐던 나의 강점을 다른 사람들이 찾아주는 과정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기 되기 때문이다.









호모헌드레드 시대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한 시도가 사회 전반에 퍼지는 듯하다.

평생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공무원 조직에서도 퍼스널브랜드의 필요를 느끼는듯하다. 









당장 실천 할 것 세가지를 적고 공유하는 수업의 마지막 시간.

6시간 졸지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낸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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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여자들의 모임 봄포럼(먹어봄, 읽어봄, 나눠봄) 첫모임 

2015.04.07 am11:00 @춘천 산토리니 레스토랑



성숙한 여자들의 시크릿 네트워크로 기획한 봄포럼. 첫 모임은 4명이 모였다. 
기상기술정보화연구소 최영진 단장님, 강원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님, 춘천 산토리니 박주연 사장님,
지식소통가 조연심 대표님, 그리고 이 
멋진 여성들의 모임을 함께 할 기회를 얻은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봄포럼의 모티브가 된 모임이 벤자민 프랭클린이 만든 훈토(Junto)이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12명의 '가장 독창적인' 친구들을 설득해서 서로 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모임을 필라델피아에서 만들었다. 모임은 일주일에 한 번씩 저녁에 열렸고 젊은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책이나 아이디어, 인맥을 소개해줬으며, 철학, 도덕, 경제, 정치에 대해 논의하면서 서로의 발전에 도움을 줬다. 참석자들은 그 모임을 '훈토'라고 불렀다. 훈토는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사적 모임이자 공론을 선도하는 은밀한 수단으로 작용했다. 훈토 참석자들은 수많은 아이디어를 고안해냈는데, 공공도서관, 자원봉사 소방대, 공공병원, 경찰서, 포장도로를 처음으로 구상해낸 것도 바로 훈토였다. 

- 벤 캐스노차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중'









기상정보화연구소 최영진 단장님



지키는 기술
국내도서
저자 : 수이청빙 / 허유영역
출판 : 웅진지식하우스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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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소개하는 시간에 최영진 단장님이 소개한 책이 인상적이었다. 

'지키는 기술' 은 중용을 다룬 책이다. 


누군가 그의 위치에서 힘들 때는 그 사람이 최정점에 있는 것이다. 
어떻게 나를 지키고 피하지 않고 빠져나가 살아남는는 기술이 바로 중용이다. 

이 책의 포인트.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당장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몰랐던 춘추전국시대.
환란의 시대에서 사람들은 원칙과 관계를 무시하면서까지 살아남고자 했다.
하지만 결국 자신을 보전하고 천하는 얻은 자는 중용인,
즉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가치를 지켜낸 사람, 갈등을 인정하고 현명하게 소통한 사람이었다.
본문은 이렇게 세상이 어지러울 때 더 큰 빛을 발하는 중용의 가치를
수신, 이타, 관계, 소통, 경쟁, 협상 등 여섯 가지 키워드 아래 전한다.


강원여성가족연구원장 김영녀 원장님




시간의 뒤뜰을 거닐다
국내도서
저자 : 전호림
출판 : 매경출판(매일경제신문사) 2015.03.13
상세보기


오늘 이자리에 오신 분들께 선물로 드린 
매일경제신문사 전호림 국장의 책 '시간의 뒤뜰을 거닐다.'

언론인 전호림이 기록한 대한민국의 어제와 오늘!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냉철하게 바라본 세상 이야기.

사람 한 평생을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을까?
언론인이 기록한 조국의 민낯은 어떤 모습일까?











식사 시간이 왔다. 산토리니의 인기메뉴 안심스테이크를 먹기로 했다.




보드랍고 고소한 산토리니 명물 빵.



양파 냉이 스프




수경재배실에서 바로 재배해 나오는 샐러드




안심스테이크, 오늘은 특별히 안심스테이크 위에 한조각 얹어나온 새로운 무엇이 추가되었다!!

버섯이라고 하는데, 잠시후 그 진실이 밝혀졌다.




얼마전부터 산토리니 수경재배실에서 버섯을 키운다고.

노루꼬리랑 닮았다고해서 노루둥뎅이라고 불린다. 
치매 예방은 물론 치료 효과가 있다고한다. 









좌로부터 (호칭생략) 조연심, 최영진, 한만재 쉐프, 박은주, 김영녀



맛있게 먹고 멋진 음식을 제공해준 산토리니의 맛을 책임지는 남자, 한만재 쉐프와 기념촬영까지.

춘천의 기분 좋은 만남을 마치고 다음 봄포럼은 서울에서 하기로 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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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매니지먼트 MU, 3P자기경영연구소가 MOU 체결하다
2015.03.24 @공덕프라임




브랜드매니지먼트 MU(대표 조연심)와 3P자기경영연구소(대표 강규형)는 3월 24일 MOU협약을 맺었다.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에서는 300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읽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고, 

3P자기경영연구소에서는 독서나비포럼이 전국 200여개로 확대되었다.

두 단체는 책읽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와 비즈니스를 협업하기로 했다.






강규형 대표의 저서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바인더의 힘
국내도서
저자 : 강규형
출판 : 스타리치북스 20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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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심, 김태진의 '300프로젝트'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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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협약식 후 가장 먼저 

4월 20일 강규형 대표의 '성과를 지배하는 셀프코칭' 특강과 

5월 23~25일 단무지 독서MT를 함께 한다.


단무지 자세히 보기 : http://sentipark.com/1501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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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독서로 힐링하는 3일!!
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단무지 독서MT @하이원리조트



이삼일만이라도 어디 조용한데 가서 책만 읽다오고 싶다!!

그런 소망이 드디어 이뤄지나봅니다.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대표 조연심)와 

나로부터 비롯되는 독서모임 '나비'(대표 강규형)가 

온,오프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아주 특별한 단무지 독서 MT를 함께 합니다.


단무지는 단순, 무식, 지속을 뜻하는 몰입독서를 의미합니다. 

5회차인 올해는 무려 1,200명과 함께합니다.

1,200명이 한 장소에서 책을 읽고 독서토로을 하는 어마어마한 이벤트네요. 


무슨책을 가져갈까?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5월 봄의 햇살을 만끽하며 3일간 책읽을 생각하니 벌써 설레입니다. 


지금 얼리버드 이벤트 기간입니다. 

4/10 까지 신청하시면 정상가에서 무려 11만원이 할인된 19만원이래요.















제 6회 단무지 독서포럼


주 제
: 나비가 만드는 세상

단순, 무식, 지속적 책읽기를 통한 변화와 힐링체험


접수 기간
2015년 4월 23일(목) 까지

행사 일시 및 장소
2015년 5월 23일 ~ 5월 25일 @하이원리조트


대상 

- 책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 올해 다시 한 번 책을 읽어보기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 변화와 힐링을 경험하고 싶은 분!

- 가족, 친구, 연인, 회사 동료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고 싶으신 분들!


모집 정원 : 1,200명 선착순 접수(입금완료 되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단무지 주요 프로그램

단무지 독서 / 독서법 특강 / 건강운동 및 산책 / 나비문화행사
단무지 특별 공연 / 자연에서 맞이하는 힐링과 자유의 시간


준비물

1) 필수  책(2-10권정도 읽을 만큼), 세면도구, 여벌 옷, 수건

2) 선택  독서대, 야식


참가 접수 방법

- 온라인 접수 : https://sites.google.com/site/navidanmuzi/ 

- 자세한 세부 내용 문의 : http://goo.gl/lXGw9P

- 단무지MT 후기 보기 : http://goo.gl/tYQN1M


※오프라인 접수처  양재나비, 3P세미나, 3P자기경영연구소 본사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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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샘과의 열정데이트] Show me the Love 
2015년 3월 12일 목요일 11:30~ @ 분당 브라운슈거



"심심, 만나자."

"좋아요, 언니."


인순이, 조연심 샘의 대화다. 

두 분의 긴급회동에 나도 동참. 

목적은 "Show me the Love" 플래시몹 기획회의. 

이 두분과 함께 나도 올해 실행기획자로 참여 뚜둥!!!


 플래시몹  Show me the love 는?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대통합위원회 홍보대사인 인순이와 광복 70주년을 맞아 

기적과도 같은 현재를 선물해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지역, 세대, 이념갈등을 넘어 

국민에너지를 결집하기 위해 이번 플래시몹을 기획함. 

인종, 지역, 이념을 넘어 대한민국이 하나가 되고 나아가 전세계에 하나된 

대한민국의 행복에너지를 전파할 수 있도록 플래시몹 영상은 유투브를 통해 소통시킨다.


이렇게 하여 인순이 샘의 아지트 '브라운 슈거'에서 만남. 

회의는 딱 3분 만에 끝나고 먹고 노는 시간이 쭈욱 5시간이 지속되었다.

먹고 노는 이야기 하는데, 아이디어는 솔솔 나오고, 그게 바로 실행계획으로 이어진다.

결국 놀면서 일하는 셈. 













Show me the love 

올여름 기대하세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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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인순이 다문화 해밀학교 개학식 및 입학을 가다

2015.03.01 PM3:00 @해밀학교 다목적홀 ​

with 김영녀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장, 조항진 예산경찰서장,
임창재 메가PR 대표, 지식소통 조연심,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300프로젝트 2차 자문회의를 마치고 점심식사 후. 

춘천에서 홍천으로 갔다. 홍보대사인 인순이 선생님이 계신 해밀학교로. 


학부모가 모두 참석할 수 있게 일요일 오후에 입학식을 진행한다. 

비온 뒤 맑은 하늘을 뜻하는 해밀학교. 

잠깐 눈발이 날렸지만 곧 맑은 하늘과 따듯한 바람을 보내주었다. 






해밀학교 입학식과 개학식 전 연합뉴스에서 인터뷰를 왔다.


인가학교 전환 계획을 갖고 있다고. 
▲ 이사를 하려는 이유가 인가학교가 되기 위해서다. 운동장, 교실 등 시설 기준을 맞춰야 인가 신청 서류를 넣을 수 있다. 물론 검정고시를 볼 수 있지만 국가가 인정해주는 빛나는 졸업장을 안겨주고 싶은 것이다. 그런 시험을 안 치고도 빛나는 졸업장을 주고 아이들을 떠나보내고 싶다. 이 아이들이 기존의 학교서 못 따라가서 다른 돌파구를 찾으러 이 학교에 온 것이지 않나. 아이들한테도 '수고했다. 애 많이 썼다. 너희도 대한민국 국민이다.'라는 내용이 담긴 졸업증을 줬으면 좋겠다. 

-  연합뉴스 인터뷰 기사 중에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02/0200000000AKR20150302086300372.HTML




개학식과 입학식의 함께 '풍선'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시작되었다.

밝고 경쾌한 노래를 함께 부르는 행사라 신선했다. 




신입생 선서.  입학해서 지켜야 할 규칙들을 서약서를 읽으며 다짐한다.
선서이후에 신입생이 써온 편지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또박또박 자신이 쓴 글을 읽는 모습을 보니
이 학생들이 해밀학교에서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되었다.




윤영소 교장선생님이 해밀학교 선생님들과 교직원 소개를 해주었다.




입학식에 함께 하게된 분들을 소개해주셨다. 
앞으로 해밀학교 아이들과 300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 미리 눈인사를 하며 얼굴을 익혔다.






꽃 같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서 
10년 이내 10번은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 10년,
내 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동행 - 이수동

 

해밀학교 강예슬 국어선생님이  시를 읆어주었다.

지금 이자리에 적절한 시여서 그런지 뭉클했다.


이후 해밀학교 이사장인 인순이 샘의 인사가 있었다.
함께 웃고, 울고, 싸우고 온 맘으로 함께 하자는 소감을 남겻다.

이렇게 해밀학교 2015년도 입학식과 개학식을 마쳤다. 
꽃 같고 나무 같은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기운 돋는 시간이었다.




좌로부터 조항진, 박현진, 김영녀, 인순이, 조연심, 임창재









해밀학교의 새 식구가 된 강아지. 



에너지가 넘치는지라...일단 물고 본다.






해밀학교 선생님이 직접 깎아 만드신 미니 솟대는 사무실로 가져왔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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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고민을 멘토의 현명한 조언으로 풀어가는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 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2015년 2월 23일 Pm 2:30 생방송




첫번째 사연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는 워킹맘

작은 회사에서 경리업무를 하는 워킹맘. 
사장의 아들에게 회계업무를 가르쳐야하는데 너무 모릅니다. 
심지어 엑셀까지 가르쳐야하니까요. 
제가 쌓은 노하우를 이렇게 가르쳐야 하나요?



>>멘토의 조언 
사장의 아들을 가르치게 된것이 오히려 기회 아닐까요?
그리고 세무 프로그램 나왔습니다.
사장 아들이 경쟁자가 아닙니다. 
이때 새로운 업무를 배워야 할 시기입니다.

사장 아들이 갑질한다면?
세상은 갑과 을의 전쟁입니다. 
을이어도 나를 무시하지 못한다면 슈퍼을이 될수 있습니다.
대체 가능한 업무를 하고 있을때 무시당하게 됩니다. 
나의 경쟁력을 키워보세요. 
또한 일방적 가르침 보다는 과제를 주고 피드백을 주는 편이 좋겠어요.






두번째 사연 - 시어머니 사랑이 부담스러운 며느리

며느리를 아끼며 온갖 모임에 며느리를 데리고 다니려는 시어머니, 늘 동참하기가 부답스럽습니다.

>> 멘토의 조언 
본인이 괜찮은 사람임을 스스로 만족해도 될듯 합니다. 
전업맘이지만 본인의 시간을 정해놓고 무엇인가를 한다는걸 알릴 필요가 있어요.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엔 다른 모음을 나가지 않는 원칙을 세워보는 것이요.

세상에 좋은관계만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현명한 거리두기를 갖으면서 오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길 바랍니다.




세번째 사연 - 임신중인 후배에게 잔소리 심한 상사

>> 멘토의 조언
어쩌면 기존 임신한 워킹맘들이 일을 제대로 못했을 수도 있어요.

팀원을 관리하는 팀장입장에서는 사전에 차단막을 치는 경우도 있고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할것이고 이 일에 얼마나 열정적인지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내가 누군가로부터 잔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누군가가 커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훈련해서 잔소리를 듣지 않는도록 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을 잡는게 좋겠습니다.




*워킹맘 책읽기 프로잭트


여자, 너 스스로 멘토가 되라
국내도서
저자 : 쉘라웰링턴 / 공경희역
출판 : 해냄출판사 200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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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너 스스로 멘토가 되라 
35-40세 여성에게 향휴 5년이나 10년 내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으면 명확한 대답을 못합니다. 
나에 대해 어느정도 계획을 세워보세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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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재취업 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2015년 2월 16일 Pm 2:30 생방송









출산 휴가 동안 내 자리를 차지한 후배 

후배가 자신의 자리를 대체한건 그만큼 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인정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끼의 지혜를 빌려주고 싶어요. 
집에서 나올때 간과 쓸개를 빼놓고 오세요. 
자리를 비운동안 회사를 문제 없이 만들어 놓았으니 감사함을 표현하세요.
후배를 다시 내 편으로 만드는 편이 더 빠릅니다. 
후배가 포섭해놓은 선배들도 나의 편이 될 수 있지요. 
회사는 일을 잘하는건 기본이고 관계를 좋게 하는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 이번 명절만큼은 쉬고 싶은 만삭의 며느리, 며느리와 아들에게 다른 말 하는 시어머니 
몸이 아픈것 등으로 한두번 안가게 되면 관계가 조금씩 허물어집니다.
사소한 것에서 관계가 틀어지거든요. 
육체적으로 힘들긴 해도 차라리 시댁가서 쉬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만삭에도 시댁을 갔다는것도 상징이니까요. 





* 당당한 여자가 되고픈 자존감 낮은 엄마 
성공경험이 없어서 자존감이 낮은거예요. 
이 상태에선 어떤 목표를 잡아도 미리 포기할거예요. 
작은 성취를 이뤄보면서 자존감을 회복해 보는거예요. 
일주일에 한번씩 서점가기, 운동가기 등.
이렇게 목표를 키워가면서 스스로를 믿어보세요.




여자의 자존감
국내도서
저자 : 김한규,조연심
출판 : 중앙북스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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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책읽기 프로젝트 [여자의 자존감] 
하고싶지 않아, 기분이 아냐.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닌 행동이 기분을 일으키는 것이다. 
행동을 먼저 하라.



오늘도 질문의 패턴은 동일했다. 
워킹맘의 치열한 직장고민,
고부갈등과 시누이의 만행이 양념처럼 곁들여지고, 
전업맘의 자존감 타령까. 

여성 재취업 프로젝트라는 방송의 기획에 맞게 
치열하게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과 촌철살인 멘토링을 더 많이 듣고 싶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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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재취업 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2015년 2월 9일 Pm 2:30 생방송






신입에게 다른 직원 뒷말하는 동료들에게 어떤 처세를 해야할까요?


뒷말은 늘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동조를 안하는것이 제일 나은 처신이에요. 

동조를 어느수위까지 해야할까요?


마음을 비우고 욕할 땐 같이 욕하고 들키면 언제그랬냐는 듯.

정치를 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감정때문에 일을 놓치는 실수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을 밀어내는 경우도 있어요. 

팀장님을 등지시지말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관찰해보세요. 


집에서 나오면 정치를 해야합니다.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아군도 없습니다. 






[친정방문이 너무 잦은 시어머니] 

손주를 보기 위해 친정 방문이 너무 잦은 시어머니

보고싶어하는 시어머니에게 아이를 맏기는건 어떨까요?

 





[육아는 꼭 엄마의 몫일까?]

육아는 할 수 있는 사람의 몫이지 엄마의 몫은 아니다.

일을 하겠다는 의지의 근원이 본인이 행복하고자 하는 것인가, 

왜 하는 것인지 답을 찾아보면 행동에 확신이 설 것입니다. 
또한 어딘가를 출근하는 것만이 일을 하는 건 아니니 

틈틈히 일을 준비하는 시간를 가져보세요.








엄마의 자기혁명
국내도서
저자 : 김상임,이은아
출판 : 작은씨앗 20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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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책읽기 프로젝트]

김상임 저자의 '엄마의 자기혁명'

워킹맘, 전업맘 두 엄마의 자기혁명이야기. 
국제인증코치로 두번째 경력을 쌓고 있는 엄마들의 응원서입니다.

책에 나온 몇 가지 질문을 소개합니다. 


- 당신은 한마디로 어떤 사람인가요?
- 내가 당신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 5가지는 무엇인가요?
- 당신은 얼마짜리인가요?
-10년 후에 당신은 어떠할것이고 얼마짜리인가요?
-기사타이틀에 당신이 나온다면 어떤 타이틀일까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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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영상미디어 고교 대상 특강] 개인브랜드 & 21세기 창의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015.02.04 AM10:30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강남영상미디어고 김종섭 진로선생님의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21세기 창의인재 특강을 진행했다.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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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여러분이 살아있었던걸 어떻게 증명할수 있을까?

- 싸이월드요, 

- 게임로그인이요.


그럼 15년 후 인공지능 로봇이 나타나면  여러분이 더 낫다는걸 어떻게 증명할까?

- 없어요.

- 로봇을 닦아줘요...

- 어떻게 하죠?





무엇이 되겠다는 명사형 꿈이 아닌, 동사형 꿈을 꾸자는 메시지. 

먹고, 놀고, 글쓰는 꿈을 위해 현재 작가, 강사, 칼럼니스트, 개인브랜드매니저, 토크쇼진행자로서 직업이 5개인 이야기도 해주었다.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스스로 무대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었다. 

토크쇼 진행자로 방송에 고정출연 하기까지의 활동과 기록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왔음을...





강의를 마치고 질문을 받았는데 구체적인 고민을 물어왔다.  

이후로도 개별적으로 찾아와 상담을 하는 아이들.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행동하고, 직접 블로그에 기록해보라고, 

그렇게 자기만의 콘텐츠 100개를 만들어 보라는 조언을 준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


이 아이들이 자기자리로 돌아가 각자의 콘텐츠를 만들어봤으면 좋겠다.

강남미디어 고등학교에서는 선생님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30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될것 같다. 

적극적인 참여를 보인 아이들이 진로를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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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재취업 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2015년 2월 2일 Pm 2:30 생방송






직원간 비교로 사기를 떨어뜨리는 상사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그리고 해답을 주지 않고 지적만 합니다.

상사가 칭찬하는 사람은 어떻게 다른지 분석해 보세요.
원래 상사는 말로 일하는거에요.
영상을 만들라고 지시하는게 상사고, 기술적으로 보안하는 것은 실무자입니다.
그리고 그 상사가 그 자리에 있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상사의 장점을 분석해보길 권합니다.




시어머니로부터 워킹맘 손위 동서와 비교당하는 전업맘

때로는 나쁜 며느리로서 칭찬 받는걸 포기하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내가 원하는 부분을 찾고 욕심 내서 내 것으로 가져보는 경험도 필요합니다. 
아 그리고, 이런 시어머니를 감당할 만큼 남편을 사랑하는지도 생각해보세요.




아내의 재취업을 반대하는 남편

대부분의 여성이 일을 하다 힘들면 아이, 남편을 핑계로 일을 그만둡니다. 
일을 그만둠으로서 하찮은 일을 하고있다는 것을 인정하는거에요.
여자가 일을 그만둬야하는 고정관념이 있어요.

선택의 문제에 있어서는 일을 버리고 가정을 선택해 들어갑니다. 
집이 힘들면 일을 하러 나가고, 일이 힘들면 집으로 들어오고...
일을 한 번 그만뒀기에 남편의 반대를 핑계로 고민하는 겁니다.

일하는 엄마들이 아이에 대한 죄책감을 말하는데, 
여자들의 죄책감이라는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다는 것 때문인데요, 
주말에 몰입해서 아이와 유대해주면 상쇄할 수 있습니다.




[조연심 멘토가 워킹맘에게 추천하는 도서]


린 인
국내도서
저자 : 셰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 / 안기순역
출판 : 와이즈베리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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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여성은 미움을 받는다. 

남녀 모두의 심기를 건드릴 각오를 하고 쓴 책이 바로 [린인]이다.

"남자가 마라톤을 하면 옆에서 같이 뛰면서 격려하는데 

여자가 뛰면 옆에서 그만 뛰어라 됐다며 주저 앉히곤 한다." 


성공하려는 의지Will를 가져라 

자신이 하는 일에서 '리더가 되겠다는 의지 will to lead'가 중요하다. 


여성 직장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한 마디! 

"정말 그만둘 때까지는 절대 그만두지 마라."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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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21세기 창의인재가 되는 법'

2015.01.29 AM 10:00 @홍천 해밀학교

홍천의 다문화학교 해밀학교


얼마전 독일의 고등학생이 트위터에 올린 단 두줄의 문장으로 독일 교육계의 이슈가 된 적이 있다.

나는 곧 18세가 된다, 하지만 세금, 집세, 보험 등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시를 분석하는 데는 능하다. 그것도 4개국 언어(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원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60

성인이 되면 부모곁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지만 학교에서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또 한쪽에서는 로봇이 빅데이터에 기반한 기사를 작성한 이슈도 있다. 

지난 27일, 애플이 실적발표를 한 날, AP통신발로 애플 실적에 관한 짧은 기사가 하나 떴다.

작성자가 오토메이티드 인사이트였는데, 이는 로비 앨런에 의해 구상된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으로 로봇이다. 

매분기 3천여건의 기사를 쏟아낸다고. 


로봇이 기사를 쓰는 세상에 '기자'라는 한때 각광받던 직업이 곧 사라질것이라는 미래 예측이 

불보듯 뻔한 가운데 우리의 교육은 어떤 방향을 잡아야할까?

19세기 교사가 20세기 교실에서 21세기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말이 가볍지만은 않다.



홍천 다문화 학교인 해밀학교에서 특강&워크숍이 있었다.
지식소통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21세기 창의인재가 되는 법"


이 강의를 통해 선생님들도 개인브랜드의 필요성을 느끼고, 

21세기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몇세기형 인재일까?
내가 5년 전에 살아있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내가 인공지능 로봇보다 더 낫다는것을 어떻게 증명할까?

이런 질문을 통해 진지한 답을 찾아보는 시간이었다. 




창조사회에 인재양성의 질문 세가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강의를 듣는 선생님들에게도, 또 학생들에게도 필요한 질문이다. 
이 세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으로 선생님과 학생 모두 성장이 될것 같다.








개인브랜드 특강을 마친 후 나만의 황금원인 골든써클 찾기 워크샵을 가졌다. 


Why 왜 이 일을 하는가?

What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How 어떻게 하면 되는가? 




살아있는 교육을 할 수 있으니까,

어릴적부터 꿈이니까,
따듯한 미소로 아이들을 품고 싶어서,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라서,
각박한 사회에 희망을 키우는 것은 교육이라서,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선한 영향을 줄수 있어서.


스스로 묻고 답하고 글로 써보는 가운데 자신의 마음속 깊은 소명을 만나게 된다. 
몇번의 워크숍을 지켜봤지만, 쓰고 발표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한다. 




가장 빛나는 눈으로 적극적으로 답을 하는 인순이 샘. 
뵐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학습할 때 엄청 열정을 가지고 몰입하신다. 
한 분야의 탑이 된 사람들은 어떤 분야에서도 금세 정상에 오를수 있다는 말이 떠오른다. 





분기에 한번씩 해밀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진행하기로 했다. 
커리어 계획 하기, 핵심 문제 찾기 핵심 역량 재능 찾기....
워크샵 때마다 한 뼘씩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니 벌써 설렌다. 




해밀학교 아이들에게 30프로젝트를 도입해보기로 했다. 

해밀학교가 글로벌창의인재를 양성하는 학교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상세보기








호두파이인줄 알았는데, 팬에 구운 찰떡파이다.

어찌나 쫄깃하고 고소한지 두덩이를 먹었다.

 



선물로 받은, 직접 만든 유자차와 된장. 
유자차는 사무실에 오자마자 시음했다. 유자향이 솔솔 나는 것이 추위를 금방 녹여내주었다.



해밀학교의 점심식사. 

곤드레 밥을 막 지어먹을 수 있는 곳. 

김치는 학생들이 작년에 수확한 배추로 담았다. 

맛있다고 하니 김치 한묶음을 떡하니 싸주셨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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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멘토링은 골드미스 상사의 눈치를 보는 워킹맘이네요. 
경력을 쌓고 싶어 일을 택했지만 현실에 닥친 난관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상사 입장에서는 골드미스가 되는게 뜻한 바가 있어서가 아닐 수 있다.
골드미스는 골드미스의 상황이 더 괴로울 수 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헤아려볼 필요는 있다.
상사에 대한 분석에 먼저 들어가보기를 권한다. 


여성의 적은 여자라고 하는데 이 말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성이 아니면 되죠. 여성성만을 강조할 것이 아닌 
중성적인 느낌으로 일에 집중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가장 확실한 해결법은 후배인 싱글맘이 실력으로 무장하는거에요. 
실력 있는 후배가 상사의 편이라는 것. 
그 포인트가 중요합니다.

여자에게 가장 중요한 건 정치에요. 
회사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견딜수 있는 
돌파구를 만들면서 실력을 키워가세요.







먹기 싫어하는 것을 먹게 하고 제가 받고 싶어하지 않는 물건을 억지로 싸주는 형님. 
몇 번 거절하다보니 형님과 사이가 서먹해졌어요.

일단 형님이 주시는걸 다 받아요~
형님도 생각해서 준걸거에요.

마음을 비우고, 시어머니에게만 잘하세요. 
형님에게까지 잘 하는 전인적인 인격의 소유자가 되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형님과의 관계는 시간을 지내보세요.

이번 명절에는 형님보다 먼저 시댁에 가서 센스있게 일을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들어가는 직장마다 1년을 못 넘기는 사십 다 되가는 남편. 
저는 어쩌다가 생계형 워킹맘인건지...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을까요?

남편에게도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생 같이 살기로 했고, 
함께 하기로 했다면 여유를 좀 주어보세요.

여성에게 휴식이 필요할 것 같아요. 
시간을 길게 늘려쓰는 노하우가 필요해요. 
그리고 남과 비교하지 않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관계의 힘
국내도서
저자 : 레이먼드 조(Raymond Joe)
출판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2013.09.10
상세보기


이번주에도 어김없는 워킹맘 책읽기 프로젝트!
이번 사연은 '관계'로 고민하는 분들이었어요. 
그런 워킹맘을 위해 '관계의 힘'을 소개합니다. 
일 자체보다는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것이 핵심적인 능력이 아닐까 생각해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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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특성화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맞춤형 연수

2014.12.16. PM 4:00~9:00 

 




2014년 특성화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맞춤형 연수가 12월 16일~18일 진행된다. 

그 중 첫날인 12월 16일 [21세기 창의인재가 되는 법]이라는 주제로 5시간 연수를 진행했다.

현장 진행을 돕기 위해 출동했다.



인천시 교육청 오미영 장학사가 격려사를 남겼다.



손영배 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회장님이 오프닝 하고 있다.





올 한해 꿈을 찾는 진로캠프를 진행했던 인천 특성화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올해 총 4번을 만난 지라 다시 뵈어서 반가웠다.




지식소통 조연심의 '당신은 몇 세기형 인재입니까?' 미래형 인재를 알아보았다

세상이 바뀌고 인재상이 바뀌는데 기존의 방식으로 진로교육이 머무르면 안될 터. 

총 다섯시간의 연수 시간 중 특강은 임팩트있게 딱 한시간을 쓰고, 나머지는 워크숍에 할애했다.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상세보기


미래형 인재양성의 가장 적합한 툴을 소개한 300프로젝트.




자신을 소개하는 영상 촬영하기. 

딱 1분 안에 나를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까?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내가 했던 경험을 통해서이다. 

자신의 경험을 서술해보는 과정에서 나를 드러낼수 있다. 

각자 경험을 적은 카드를 들고 타인에게 들려주면서 자기 정리를 할 수 있었다. 




나의 대표재능 찾기 워크샵.

 미리 이 워크샵을 만들고 엠유 멤버 세 명의 대표 재능을 찾는데 세 시간이 걸렸다. 

내가 하는 일이 직업으로 연결될 수 있으려면 

누군가가 그 일에 대해 돈을 지불해야한다. 

진로진학지도를 하시는 선생님들이 적정히 응용해볼만한 워크숍같다. 





나의 강점을 찾는 임파워먼트 인터뷰.

질문을 던지고 인터뷰를 하는 동안 인터뷰이의 강점을 팀에서 찾아준다. 

미처 본인이 알지 못한 강점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




적고, 가시화 시키는 힘은 강력하다. 

자신에게 주는 자기앞 수표를 엠유 은행에서 발행했다.

수표에 싸인을 하고 핸드폰으로 촬영해 바탕화면에 저장하고 수시로 본다. 





버킷리스트를  적어봄으로서 구체적인 꿈을 적고 가시화 시켜보는 작업을 진행했다.






저녁은 맛있는 도시락~~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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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잊혀질 권리와 (주) 엠유는 전략적 제휴식을 가졌다. 

잊혀질 권리는 개인이 온라인 사이트에 올라 있는 

자신과 관련된 각종 정보의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사) 잊혀질 권리는 잘못된 기사, 나의 신상정보에 대한 악성댓글을 

포털사이트, SNS, 블로그, 카페등 인터넷의 모든 댓글에 대한 

선플과 악플을 구별하여 악플에 대한 모든 부분을 삭제 하는 서비스를 행한다. 


개인의 퍼스널 브랜드를 매니지먼트하는 엠유의 서비스와 

개인의 디지털 유산을 관리하는 잊혀질 권리의 협의점이 많아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좌 (주)엠유 조연심 대표, 우 (사)잊혀질 권리 김대중 대표.




잊혀질 권리 연구포럼  : http://www.forgotten.or.kr/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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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얼굴이 초최하다. 

각자 바쁜 일상을 보내고 더청춘 매니저 회의하러 만난자리. 

조연심 대표님과 나는 전날 부산에서 특강을 마치고 새벽에 올라와 

찜질방에서 3시간 자고 7시에 '사단법인 1090 평화와 통일' 북한알기 공부방 조찬에 참석 후

기상기술센터 자문회의까지 마치고 온 상태로 얼굴에 핏기가 없다. 


매니저 4인방과 조대표님은 근 2년간 북TV365부터 시작해

청소년 대상 진로캠프부터 더청춘을 진행하며 수없이 많은 발대식을 거쳐온 터라

이젠 눈빛만 봐도 척척 아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회의의 목적은 11월 15일 더청춘 해단식이었는데 

흡냐 순식간에 업무 배분이 되어버리고 끝났다. 

이대로 온라인으로 쭉~ 진행하다 당일에 그림같이 만나겠지 ^^




슈슈슉 이렇게 한번 그려보는 것으로 모두의 머릿속에 프로세스 정리.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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