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여유로운 시간을 원했지만,
막상 전세계의 일상이 멈춰선 지금
오히려 집중이 어려워지는 것을
저를 포함해 많은 분들이 느끼는 것 같아요.

이럴때일수록 고요한 정리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정리하며,
미래를 기획하는 시간!

불렛저널를 활용한 시간관리 습관은
아날로그적 자기 성찰 노트에 가깝습니다.

<시간관리 습관_불렛저널 트레이닝>
첫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어요.

오프라인에서는 강의 후에
노트 작성법을 실습하면서 학습했는데
온라인에서는 이 실습 부분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참여자들이 각자 실습노트를 제작하시는 것으로 진행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온라인으로 하는 첫 수업.
화면 넘어로 보이는 분들의 열공의 에너지가 고대로 전달되었어요.
염려했던 것 보다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사회적 격리가 심해질수록
일상에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게 그립네요.

앞으로 3회의 온라인 수업이 남았는데
온라인에서 만큼은 우리, 사회적 거리를 바싹 좁혀보아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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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공유공간 커뮤니티 리크로스의 멤버대상으로 진행한 
시간관리 코칭프로그램 <불렛저널> 8주간의 수업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시간관리를 잘 하고 싶어서 여러가지 툴을 사용해오다 
나에게 맞는 가장합리적인 도구인 불렛저널을 발견하고 
그동안 셀프코칭과 고객대면 코칭 경험을 통해 성찰방법을 결합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오픈과 클로징은 오프라인 강좌로 하려고 했으나
중간에 코로나 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아쉽게도 마지막 시간은 그룹콜로 진행했다. 

이번 진행 경험으로 오프라인 모임은 첫주 오리엔테이션 1회로 줄이고
기간도 8주에서 4주로 줄이고 비용도 줄이기로 했다. 

올해 5월부터는 매달 초 리크로스에서 불렛저널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정되었다. 
매월 소풍가는 기분으로 부산분들 만나는 출장을 스케줄에 넣어야겠다. 

 

불렛저널로 하루를 기획하고 자기전 5분간 3줄의 자기성찰을 남긴다.

 



리크로스 서포터즈 그린님께서 알뜰하게 후기를 남겨주심.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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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코로나 사태로 갑자기 불안한 한가함이 가득한 2월을 보냈다. 
강의와 모임은 미루거나 취소되고 갑자기 시간이 많아졌지만 오히려 바쁠때보다 더 생산성은 낮다. 
돌아보니 2월은 손에 잡히는 일 없이 흘려보낸 달인것 같아 아쉬움이 깊다.

 

[독서] 

트렌드 코리아 2020
국내도서
저자 : 김난도(Kim Ran Do),전미영,최지혜,이향은,이준영
출판 : 미래의창 2019.10.24
상세보기
될 일은 된다
국내도서
저자 : 마이클 A. 싱어 / 김정은역
출판 : 정신세계사 2016.06.21
상세보기
나는 자본없이 먼저 팔고 창업한다
국내도서
저자 : 신태순,최규철
출판 : 나비의활주로 2018.05.14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불렛저널 2달 과정을 잘 마쳤다. 마지막 오프라인 특강은 코로나 사태로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대체했다. 아쉬움이 있었지만 나에게도 참여자들에게도 의미있는 수업이었다. 

사무실 오픈하고 첫 수업을 인터널코치육성과정을 진행했다. 정원의 절반 이상이 취소했는데 강행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셔서 소그룹으로 운영했다. 소그룹이어서 더 만족도가 높았다. 매월 내 사무실에서 정기적으로 인터널 과정을 열기로 결심했다. 

블루밍경영연구소가 코치협회의 인증기관으로 등록되어 자체적으로 인증심사를 운영한다. 나는 책임 운영자로 활동한다. 코치로 트레이닝 한 분들이 2월에는 10분이나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일상]
운동 8회. 체육관 근처에 확진자가 나오고 지역에 8명의 확진자가 나오고부터 운동을 가지 않았다. 한번 아프면 오래 아플거 같아서 애초에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코로나로 여럿의 일상이 바뀌는구나. 


[배움]
최동하 코치님이 진행하는 NLP강좌 7회를 마쳤다. 
최동하 코치님의 주관으로 한국코치협회의 코치님들과 NLP스터디 모임에 가입했다.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NLP를 코칭에 활용하는 배움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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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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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을 세팅하고 본격적으로 사무실 오픈을 알렸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코칭/강의/프로젝트] 
작년 9월에 진행한 군 장교 대상의 인터널 코칭 프로그램. 4명의 장교들이 올해 신년 계획으로 코칭 자격을 따겠다고 해서 멘토코칭을 하고 있다. 

부산에서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한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간관리라는 주제로 시작했지만 하루의 시간을 성찰하는 가운데  참여자들 개인마다 여러 코칭 주제들이 나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좀 더 코칭 적으로 세분화 할 계획이 있고 부산에서의 활동도 많아질 것 같다. 

사무실에서 블루밍경영연구소 프로그램인 인터널 코치 육성과정을 개설해 운영하려고 한다. 2월 안에 1기를 모집해서 20시간 운영한다. 

 

[일상]
운동 1월 출석 5일이다. 구정 연휴도 있다는 핑계를 대더라도 부끄러운 출석율이다. 사무실과 센터가 멀어진 바람에 동선 맞추기가 쉽지 않다. 대안을 찾아봐야 할 듯. 

연휴의 마지막날에 백두대간길 중에서 가장 쉽다는 산자령을 다녀왔다. 서울에서 눈구경 한번 못하다가 실컷 보고 왔다. 12키로의 눈길 산행을 했음에도 근육통이 전혀 없다. 2016년 4월을 시작으로 횟수로 5년 째다. 

외식을 삼가고 자체 식사를 해결하다보니 나날이 요리 실력이 늘고 있다. 이제는 취미에 당당히 요리라고 써도 될듯 하다.  

이달 말을 기준으로 사무실 정식 오픈파티 하고 있다. 우한폐렴으로 웬만한 모임들이 취소되고 있는데 10분의 손님들이 기꺼이 방문해주었다. 직접 방문해서 격려해주신 북부여성발전센터 주영미 소장님, 오픈한다고 살짝 알렸는데 오픈날 화분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온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박은주 관장님 감사드립니다. 

 

[배움]
최동하 코치님이 진행하는 NLP강좌를 듣고 있다. 연대심리상담원에서 진행하는 7주 과정인데 특별히 코칭에 접목할수 있는 부분을 선별해 핵심만 알려주신다.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고 있다. 

본격적인 PCC트랙의 시작을 위해 인증 과정인 학습코칭 과정을 들었다. 이틀간 학습하면서 내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그룹코칭에 접목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즐거웠다. 코치도 셀프코칭을 해봐야 고객을 더 예민하게 만날수 있다는 말에 자극받아 나도 셀프코칭 주제를 잡았다. 

블루밍경영연구소 비즈니스 코칭 과정에 입과했다. 24시간 3일 과정으로 진행한다.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코칭을 좀 더 심도깊게 바라볼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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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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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시간관리를 하고 하루를 성찰하기 위한 도구로 불렛저널이란 도구를 알게되고 익혔다. 
형식이 정해져 나오는 플래너와는 달리 불렛저널은 사용자의 뜻대로 기록할수 있기에 매우 합리적인 툴이다. 
또한 불렛저널의 핵심만 알고 나면 자기만의 시스템을 무한히 구축할 수 있다. 
이 내용을 공유하고 싶어서 작년에 온라인 스터디 플랫폼인 <스터디파이>에서 수업을 운영했었다. 
그게 계기가 되어 부산의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인 <리크로스>에서 클래스를 진행하게 되었다. 

2번의 오프라인 만남, 두달 간의 온라인 만남을 할 진행코치 소개를 하였다. 
코치가 되기 전의 이력들을 통해 나는 '성찰하거나 성찰하게 하게 하는' 활동을 좋아했다는 것을 말씀드렸다.
그리고 그 과정의 일환으로 불렛저널을 만난 이야기도 소개했다.


시작과 끝은 오프라인으로 함께 한다. 
그리고 약 두달 간을 온라인에서 피드백을 주고 받는다.
함께하는 그룹원들의 어색함을 깨기 위해서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했다. 


 

서포터즈로 참여해주신 그린님이 이렇게 멋진 후기를 남겨주었다. 

참여자들의 그림을 보니 이들이 얼마나 관찰력이 좋은지 알겠다. 
이 관찰력이 자신에게 향하면 또 얼마나 많은 성찰을 하게 될까? 기대가 된다. 

앞으로 8주간 불렛저널을 활용해 하루를 성찰하고 성장을 기록하는 과정을 함께 한다.
매일 저녁 불렛저널을 통해 하루를 성찰하고 다음날을 계획하며 하루씩의 기록이 모여 나의 성장 저널이 만들어질 것이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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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비저닝 워크숍 (내 인생의 북극성을 찾아) 
2020.1.4.@동심원 갤러리

작년 12월 1차로 오붓하게 진행한 비저닝 과정, 년초에는 신청인원이 많아서 그룹으로 진행했다. 
자기 인생의 비저닝을 설계하기 위해 참여한  15분과 함께 알찬 8시간을 함께 했다. 

이 프로그램은 후반의 인생 비전 보드 설계를 꽃피우기 위해 과정 과정을 지나도록 설계되었다 
첫 시간은 자기성찰과 지난 인생을 돌아보고
이후에는 의미있는 성과와 그 과정에서 발휘된 강점을 점검하고 
마지막으로 그 두가지를 토대로 미래 비전을 설계한다. 
코치들은 그 비저닝이 너무 작지도 허황되지 않게 첼린지를 한다.  

무수한 고민과 성찰끝에 완성된 비전 보드를 들고 다함께 발표하고 축하하는 시간. 
발표하는 분들의 얼굴에 만족감이 스친다. 

정말 신나고 재밌는 프로그램. 학생들을 대상으로 분기별 비저닝 프로그램을 운영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방학때 선보일 학생 버전 비저닝을 기대하시라.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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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 돌산이 있는 오동공원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는 날. 이곳은 성북구 우수 조망 명소로 지정된 곳이란다.


사무실을 얻고 쓸고 닦는 한 달을 보냈다. 
매일 조금씩 가구가 들어오고, 그 뒤에는 자잘한 집기와 소품들을 들였다. 
하루에 2-3개의 택배를 뜨다보니 어느새 한달이 지났다. 
연말 나의 정체성은 백수와 주부 사이였다. 
쓸고 닦고 요리를 해서 먹고 먹였다. 새로운 나만의 요리레시피도 많이 개발되었다.
2020을 준비하며 나의 공간을 정비하는 시간이 즐거웠던 한달이었다.

[코칭/강의/프로젝트]
제주대학교 인터내셔널 코칭연구소가 진행하는 전문코칭 양성 프로그램과정에 멘토코치로 참여했다. 2명의 코치이가 모두 합격했다. 제주와 서울에서 전화로 만났지만 합격 발표를 볼때 무척 뿌듯했다.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2020 원데이 비저닝 워크샵 : 내 인생의 북극성을 찾아>를 함께 운영했다. 내년 2월까지 앵콜이 지속되는 중. 정말 값진 경험을 하는 중이다. 

올해 초에 온라인 스터디 플랫폼인 <스터디파이>에서 불렛저널 스터디를 개설했었다. 그것이 시작이 되어 부산의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인 <리크로스>에서  불렛저널 강좌를 개설하게 되었다. 

 

[일상]
위즈덤2.0 씨드멤버를 위한 프리파티에 참석하였다. 행사의 취지도 좋았지만 세심한 행사의 기획과 운영 노하우가 돋보였다. 내년에 한강 노들섬에서 펼처질 명상 컨퍼런스가 기대되었다. 

크로스핏 12회 참석. 연말 휴무를 위해 열심히 마일리지를 월초에 쌓아두었다. 

자체 휴무를 4일 가졌다. 멀리서 친구가 올라와 먹고 자고 멍때리고 수다하는 평화로운 연말이었다.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에서 원데이 스테인드글래스 체험을 했다. 공예작업은 나와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긴 했으나 이색체험을 한번쯤 경험해보는 것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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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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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코치님들과 함께한 2020 버킷리스트 작업 



1. <코치 100% 활용하기> 공동저서 출간하기 

매년 버킷에 책쓰기는 빼놓지 않았는데 늘 지워지지 않는 버킷리스트였다. 
혼자 하는게 힘들면 같이 하면 된다. 
코치들과 협업해서 내년 5월에 공동저서를 출간하기로 했다. 
그래서 올해는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은 버킷리스트라 설레인다.
온라인 킥오프 미팅은 진행했고, 내년 1월에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업무를 분장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혼자서 안되면 같이하는 전략으로 일을 해냈는데 이번에도 이 전략이 통하기를!!

 

2. 사무실에서 개인/그룹코칭 운영하기  

드디어 메뚜기 생활을 접고 오붓한 나의 공간을 마련했다.
이곳에서 개인/그룹코칭 수업을 할 것이다. 
월 4회 이상 그룹코칭, 개인 고객은 5명 이상 방문하는 사무실을 만들어야지.  
 

 

3. 코치 양성하기 

코칭을 사랑하는 만큼 코치를 양성하는 일도 열정을 다해 하겠다. 
인터널코치 육성과정 퍼실리테이터를 이수한지 2년이 되었고 이제는 그 프로그램을 개인적으로 운영해 코치를 양성하겠다.
또한 멘토코칭을 통해 실제 KAC 자격을 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2020년에는 나를 통해 많은 코치들이 양성되면 좋겠다. 

 

4. 커리어코칭 올해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올해 나에게 코치로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져다 준 커리어코칭 프로젝트. 
내년에는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잘 운영하고 싶다. 

 

5. 공공기관으로 사업 확장하기 - 용산구, 성북구, 노원구, 동작구

올 한해 공공기관 레퍼런스가 생겼고 이를 바탕으로 몇군데에서 제안 요청이 오고 있다. 
오는 제안만 받지 말고 내가 먼저 제안해봐야겠다. 
서울시내 구청 중심으로!! 

 

6. 관심분야 공부 및 코칭 융합  
동양철학 
NLP
마인드풀니스 
비즈니스 코칭 
진성리더십 2020년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키워드다.

코칭과 어떻게 연계되고 활용할지 기대하시라. 

 

7. PCC 트랙 시작하기  

코칭하는데 더 높은 자격증이 꼭 필요할까?

코치 자격증이 없는 분들도 잘하고 많은데 나만 너무 자격증에 의존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다. 
그런데 코칭시간이 쌓일수록 나중에 이 시간을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PCC트랙을 시작하기로 했다. 
500시간을 진행하려면 일년 반 정도 걸릴 것 같다. 
아니 잘하면 1년 안에도 되겠는데? 

 

8. 운동 지속하기 (올해는 맨몸풀업을 해야함) 

크로스핏 세계에 발을 담근지 약 3년, 
35파운드 바도 못들던 때를 생각하면 운동수행력은 많이 향상되었다. 
올해는 꾸준히 단련해서 맨몸 풀업을 해내고야 말겠다.
지금 날개뼈를 움직일수만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나의 크로스핏 성과 척도 향상은 맨몸풀업 1개를 해낼 수 있느냐로 판단하는 걸로. 
근육형 정상체중은 덤. 

 

9. 코치들의 브랜딩 지원 프로그램 만들기 

퍼스널 브랜딩 작업을 하다가 개인 사정으로 중단된 고객과 내년에는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이분과 함께 브랜딩을 하면서 코치들을 위한 브랜딩 작업을 같이해야겠다. 



10. 자금 마련하기 

1-9까지 열심히 하다보면 10번은 자동으로 이뤄지지 않을까.
2020년은 커지는 역량과 비례해 수입도 커지는 한해가 되기를. 


 

1. <코치 100% 활용하기> 공동저서 출간하기 
2. 사무실에서 개인/그룹코칭 운영하기  
3. 코치 양성하기 
4. 커리어코칭 올해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5. 공공기관으로 사업 확장하기 

6. 관심분야 공부 및 코칭 융합   

7. PCC 트랙 시작하기  
8. 운동 지속하기 
9. 코치들의 브랜딩 지원 프로그램 만들기
10. 자금 마련하기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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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일상의 루틴은 사무실을 쓸고 닦는 것이다. 
매일 새로운 소품들이 들어오고 그걸 배치하고 또 쓸고 닦느라 여념이 없다. 
이 일상의 루틴이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달라질 리 없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도 사무실에서 경건하게 청소하고 있는데 카톡이 왔다. 


형식적인 인사가 싫어서 연말, 연초, 명절에 연락 안하기로 유명한 나다.

그래도 어떤 분은 나의 유명이 무색하게 따듯한 메시지를 보내주신다.


코드가 잘 맞는 모임을 삼년째 유지중이다.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한달에 한번은 모여 사는 이야기를 나눈다. 
늘 만나면 나에게 코치로서 태도가 좋다고 인정해주는 분인데 이런 감동의 말도 표현해 주신다. 
두번째 문장을 쓰면서 뻣속까지 코치임이 느꼈다고 하는 극찬의 말까지 덧붙여주셨다. 

따듯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느낌!! 
오래 간직하려고 포스팅 해둔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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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월엔 18개월간 나의 심리적 안정감을 주던 2평짜리 사무실 공간에서 나왔다. 
그곳에서 많은 임상과 코칭 실습을 할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강사와 사회자로서도 트레이닝할 기회가 있었다. 

이후 정말 정말 7,8월은 몸이 힘들만큼의 무기력이 찾아왔었다. 
그런데 9월이후로 강의와 코칭 프로젝트들이 조금씩 늘었다. 
큰 욕심 내지 않고 무리하지 않을만큼의 성장을 하는 한 해였다. 
이제 내년에 잘 달릴수 있겠어. 


1. 사무실을 마련했다.

그냥 말로 내년 8월 독립!이라고 외쳤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뤄졌다. 
늘 생각하다보니 적정한 비용으로 사무실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잡았다. 
자금 준비하느라 고생을 좀 했고 앞으로도 걱정이긴 하지만 
월세가 나를 일으킬 것이라 믿으며 질렀다. 


2. 불렛저널에 입문했다.  
여러 다이어리 쓰기도 실패하고 온라인에 기록하는 것에도 한계를 느껴서
나만의 플래너를 궁리하다가 불렛저널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리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스터디 파이에 강좌를 개설했다. 
2달간 운영을 하는 기회를 얻었다. 
이 경험을 통해 커리큘럼이 정리가 되었고 
내년에는 부산 리크로스에서 온라인+오프라인 불렛저널 코칭으로 런칭하게 되었다. 


3. 개인/그룹코칭을 하게 되었다. 
올해 본격적으로 유료 개인 코칭을 했다. 
아 나에게 개인 코칭을 의뢰해주신 고객분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 
돌이켜보니 참 감동스럽다. 
이렇게 출발해서 그룹코칭도 하고 멘토코칭도 했다. 
KPC가 될수 있도록 3분의 코치님들을 도왔고, 
KAC준비하는 분들도 돕고 있다. 
조금씩 코치로 성장하는 내 모습이 보여서 자랑스럽다. 


4. 공공기관 코칭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여가부, 북부여성새로일하기 센터와 함께 <1:1 커리어닥터> 커리어코칭 사업을 운영했다. 
이 사업을 덥석 맡으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내가 정말 잘할 수 있겠다. 싶었던 믿음이 있었던 것.
앞으로 더 큰 사업에도 도전해봐야겠다. 


5. 문화체험여행 기획을 했다. 
올해초에는 블루밍 코치님들과 제주도 여행을 기획해서 다녀왔다. 
내가 소개하고 싶은 제주의 핫 스팟들은 원없이 다녔다. 
문화재 전문가 조훈철 교수님을 알게 되고 경주 여행도 갔다. 
그리고 정조의 효심을 느껴보는 수원화성 문화재 탐사도 기획했다. 
여행사에서 못다한 문화여행을 실컷 해보는 중이다. 


6. 운동하는 것이 생활습관이 되었다. 

10달이 못채운 기준으로 116회 수강이니 한달에 평균 12회, 주 3회 이상의 출석률을 유지한다. 
운동을 저녁시간의 일순위로 지키다 보니 저녁약속이 줄었고 시간 운영에 신경쓰게 된다. 
매일 저녁에 일정이 생기면 다음날 오전수업이라도 듣는것으로 보충. 
작업실과 거리가 있어서 내년 3월 이후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당분간은 이 센터에서 수련을 하는 방향으로. 


7. 블루밍 협업코치로 파트너십을 발휘했다.
올해는 블루밍의 파트너 코치로 여러 시도를 했다. 
인증심사위원에 도전하며 블루밍을 인증기관으로 등록한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교육 기획도 함께 했다. 
KAC도전하는 코치님들을 트레이닝 하는 멘토코칭 클래스 운영,
자기만의 비전을 설립하는 북극성 찾기 워크숍을 기획과 운영 등이다. 



8. 강의처가 몇군데 늘었다. 
나의 친정과 같은 북부여성발전센터와 그 외 몇군데 강의처가 늘었다. 
대전창조경제센터, 에코맘 코리아,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명지대학교 등. 
다시금 나에게 강의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9. 동양철학 강의를 들었다. 
매주 동양철학을 공부하는 날로 정했다. 
생각보다 어려웠다. 딱 떨어지는 이론이 아니니까. 
인간에 대한 지혜를 얻는 학문이므로 더 매력을 느낀다. 
일년간 기초만 이해한것 같다. 앞으로 한번 더 복습하면서 정리를 해야한다. 


10. 코치협회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올해는 한국코치협회에 기여하기로 하고 위원회활동을 열심히 했다. 
역량강화위원회에서는 간사를 맡아서 운영활동을 했다. 
신규 KAC 코치들을 대상의 멘토코칭과 온오프라인 활동을, 
교육협력위원회에서는 우송정보대학교 전학생 대상의 코칭 프로젝트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팀을 운영했다. 
공로를 인정받아 연말 송년파티에서 공로상 수상. 
행복한 활동의 마무리였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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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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