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우리의 일상의 변화는 물론 우리의 일자리에도 영향이 큽니다.
앞으로 우리의 일은 어떤 방향으로 바뀔까요? 이 변화는 기회일까요 위기일까요?

올해도 커리어코칭을 진행합니다.
작년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새로일하기 센터 주최로 진행했고 좋은 반응을 얻어 앵콜까지 이어졌었어요.
지금 같은 시기에 커리어를 고민해보기에 적절한 기회 같아요.
커리어를 점검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분들께 알려주셔요. 


작년의 후기 

- 무의식에 있던 달란트를 꺼내어 볼수 있었고, 그로 인해 자존감과 자신감의 상승을 느꼈다.
- 긍정적인 생각이 행동의 변화를 가져온 놀라운 시간이었다.
- 시간에 쫓기듯 열심히 살았는데 늘 불안했다. 불안감의 원인을 알았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 늘 생각만했는데 실천할 용기가 생겼고, 작은 변화가 시작되었다.

신청하기 http://bitly.kr/cq37ZVp7EC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시간관리 습관_불렛저널 트레이닝>
드디어 4번째 온라인 미팅 시간,
그리고 총 21일 여정의 마지막 시간이었어요.

21일 동안의 변화를 나누었어요.
처음에는 계획한 만큼 하루 일정을
보내지 못했다고 낙담했으나
곧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웃을수 있었습니다.

변화는
하루의 우선 순위가 분명해지고,
그날그날 어떤 주요한 일들이 있었고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 기록을 보며
지난 시간 점검을 할 수 있었다고요.
매일 밤 성찰노트를 통해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불렛저널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기대하며 시작했지만,
마무리 때 바라보니 자기성찰의 인생 노트법을
배웠다는 소감이 울림이 컸어요.

큰 목표는 퓨처로그와 먼슬리로그로 다루고
매일 실현가능한 목표는 데일리로그로 쪼깨어 작은 실천 단위로 만들고,
매일 리뷰를 통해 성찰하고 다음날 더 나은 내가 되도록 한다!
이것이 이 수업을 기획했을 때의 목표였거든요.

이 의도가 반영된 것 같아 기쁩니다.

5월에는 탈잉에서 진행합니다.
첫 수업만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요.

https://taling.me/Talent/Detail/23531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시간관리 습관_불렛저널 트레이닝>
세번째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어요.

오늘은 내 시간계획과 사용에 대한
하루 성찰의 중요성과 다음날의
시간 계획과의 연결성을 설명해드렸어요.

그리고 마음이 복잡해 시간계획이 어려울 때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감정일기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오프라인 수업이었으면 훨신 효율적인 피드백을
받았을텐데 아쉬운 마음 가들이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급 벙개 하자는 의견도 나왔네요.

오프라인 체질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해보니
온라인 강의를 더 효율있게 하는 법에 욕심이 생기네요.
열심히 연구해야겠어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코로나 사태로 갑자기 불안한 한가함이 가득한 2월을 보냈다. 
강의와 모임은 미루거나 취소되고 갑자기 시간이 많아졌지만 오히려 바쁠때보다 더 생산성은 낮다. 
돌아보니 2월은 손에 잡히는 일 없이 흘려보낸 달인것 같아 아쉬움이 깊다.

 

[독서] 

트렌드 코리아 2020
국내도서
저자 : 김난도(Kim Ran Do),전미영,최지혜,이향은,이준영
출판 : 미래의창 2019.10.24
상세보기
될 일은 된다
국내도서
저자 : 마이클 A. 싱어 / 김정은역
출판 : 정신세계사 2016.06.21
상세보기
나는 자본없이 먼저 팔고 창업한다
국내도서
저자 : 신태순,최규철
출판 : 나비의활주로 2018.05.14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불렛저널 2달 과정을 잘 마쳤다. 마지막 오프라인 특강은 코로나 사태로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대체했다. 아쉬움이 있었지만 나에게도 참여자들에게도 의미있는 수업이었다. 

사무실 오픈하고 첫 수업을 인터널코치육성과정을 진행했다. 정원의 절반 이상이 취소했는데 강행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셔서 소그룹으로 운영했다. 소그룹이어서 더 만족도가 높았다. 매월 내 사무실에서 정기적으로 인터널 과정을 열기로 결심했다. 

블루밍경영연구소가 코치협회의 인증기관으로 등록되어 자체적으로 인증심사를 운영한다. 나는 책임 운영자로 활동한다. 코치로 트레이닝 한 분들이 2월에는 10분이나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일상]
운동 8회. 체육관 근처에 확진자가 나오고 지역에 8명의 확진자가 나오고부터 운동을 가지 않았다. 한번 아프면 오래 아플거 같아서 애초에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코로나로 여럿의 일상이 바뀌는구나. 


[배움]
최동하 코치님이 진행하는 NLP강좌 7회를 마쳤다. 
최동하 코치님의 주관으로 한국코치협회의 코치님들과 NLP스터디 모임에 가입했다.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NLP를 코칭에 활용하는 배움을 가질 예정이다. 

'일상의 기록 > 월간 보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년 4월을 보내며  (0) 2020.04.30
2020년 3월을 보내며  (0) 2020.04.02
2020년 2월을 보내며  (0) 2020.03.01
2020년 1월을 보내며  (0) 2020.02.02
2019년 12월을 보내며  (0) 2020.01.02
2019년 11월을 보내며  (0) 2019.11.30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교육장을 세팅하고 본격적으로 사무실 오픈을 알렸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코칭/강의/프로젝트] 
작년 9월에 진행한 군 장교 대상의 인터널 코칭 프로그램. 4명의 장교들이 올해 신년 계획으로 코칭 자격을 따겠다고 해서 멘토코칭을 하고 있다. 

부산에서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한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간관리라는 주제로 시작했지만 하루의 시간을 성찰하는 가운데  참여자들 개인마다 여러 코칭 주제들이 나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좀 더 코칭 적으로 세분화 할 계획이 있고 부산에서의 활동도 많아질 것 같다. 

사무실에서 블루밍경영연구소 프로그램인 인터널 코치 육성과정을 개설해 운영하려고 한다. 2월 안에 1기를 모집해서 20시간 운영한다. 

 

[일상]
운동 1월 출석 5일이다. 구정 연휴도 있다는 핑계를 대더라도 부끄러운 출석율이다. 사무실과 센터가 멀어진 바람에 동선 맞추기가 쉽지 않다. 대안을 찾아봐야 할 듯. 

연휴의 마지막날에 백두대간길 중에서 가장 쉽다는 산자령을 다녀왔다. 서울에서 눈구경 한번 못하다가 실컷 보고 왔다. 12키로의 눈길 산행을 했음에도 근육통이 전혀 없다. 2016년 4월을 시작으로 횟수로 5년 째다. 

외식을 삼가고 자체 식사를 해결하다보니 나날이 요리 실력이 늘고 있다. 이제는 취미에 당당히 요리라고 써도 될듯 하다.  

이달 말을 기준으로 사무실 정식 오픈파티 하고 있다. 우한폐렴으로 웬만한 모임들이 취소되고 있는데 10분의 손님들이 기꺼이 방문해주었다. 직접 방문해서 격려해주신 북부여성발전센터 주영미 소장님, 오픈한다고 살짝 알렸는데 오픈날 화분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온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박은주 관장님 감사드립니다. 

 

[배움]
최동하 코치님이 진행하는 NLP강좌를 듣고 있다. 연대심리상담원에서 진행하는 7주 과정인데 특별히 코칭에 접목할수 있는 부분을 선별해 핵심만 알려주신다.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고 있다. 

본격적인 PCC트랙의 시작을 위해 인증 과정인 학습코칭 과정을 들었다. 이틀간 학습하면서 내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그룹코칭에 접목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즐거웠다. 코치도 셀프코칭을 해봐야 고객을 더 예민하게 만날수 있다는 말에 자극받아 나도 셀프코칭 주제를 잡았다. 

블루밍경영연구소 비즈니스 코칭 과정에 입과했다. 24시간 3일 과정으로 진행한다.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코칭을 좀 더 심도깊게 바라볼 수 있어 좋았다. 

'일상의 기록 > 월간 보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년 3월을 보내며  (0) 2020.04.02
2020년 2월을 보내며  (0) 2020.03.01
2020년 1월을 보내며  (0) 2020.02.02
2019년 12월을 보내며  (0) 2020.01.02
2019년 11월을 보내며  (0) 2019.11.30
2019년 10월을 보내며  (0) 2019.11.02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작년에 시간관리를 하고 하루를 성찰하기 위한 도구로 불렛저널이란 도구를 알게되고 익혔다. 
형식이 정해져 나오는 플래너와는 달리 불렛저널은 사용자의 뜻대로 기록할수 있기에 매우 합리적인 툴이다. 
또한 불렛저널의 핵심만 알고 나면 자기만의 시스템을 무한히 구축할 수 있다. 
이 내용을 공유하고 싶어서 작년에 온라인 스터디 플랫폼인 <스터디파이>에서 수업을 운영했었다. 
그게 계기가 되어 부산의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인 <리크로스>에서 클래스를 진행하게 되었다. 

2번의 오프라인 만남, 두달 간의 온라인 만남을 할 진행코치 소개를 하였다. 
코치가 되기 전의 이력들을 통해 나는 '성찰하거나 성찰하게 하게 하는' 활동을 좋아했다는 것을 말씀드렸다.
그리고 그 과정의 일환으로 불렛저널을 만난 이야기도 소개했다.


시작과 끝은 오프라인으로 함께 한다. 
그리고 약 두달 간을 온라인에서 피드백을 주고 받는다.
함께하는 그룹원들의 어색함을 깨기 위해서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했다. 


 

서포터즈로 참여해주신 그린님이 이렇게 멋진 후기를 남겨주었다. 

참여자들의 그림을 보니 이들이 얼마나 관찰력이 좋은지 알겠다. 
이 관찰력이 자신에게 향하면 또 얼마나 많은 성찰을 하게 될까? 기대가 된다. 

앞으로 8주간 불렛저널을 활용해 하루를 성찰하고 성장을 기록하는 과정을 함께 한다.
매일 저녁 불렛저널을 통해 하루를 성찰하고 다음날을 계획하며 하루씩의 기록이 모여 나의 성장 저널이 만들어질 것이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장위동 돌산이 있는 오동공원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는 날. 이곳은 성북구 우수 조망 명소로 지정된 곳이란다.


사무실을 얻고 쓸고 닦는 한 달을 보냈다. 
매일 조금씩 가구가 들어오고, 그 뒤에는 자잘한 집기와 소품들을 들였다. 
하루에 2-3개의 택배를 뜨다보니 어느새 한달이 지났다. 
연말 나의 정체성은 백수와 주부 사이였다. 
쓸고 닦고 요리를 해서 먹고 먹였다. 새로운 나만의 요리레시피도 많이 개발되었다.
2020을 준비하며 나의 공간을 정비하는 시간이 즐거웠던 한달이었다.

[코칭/강의/프로젝트]
제주대학교 인터내셔널 코칭연구소가 진행하는 전문코칭 양성 프로그램과정에 멘토코치로 참여했다. 2명의 코치이가 모두 합격했다. 제주와 서울에서 전화로 만났지만 합격 발표를 볼때 무척 뿌듯했다.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2020 원데이 비저닝 워크샵 : 내 인생의 북극성을 찾아>를 함께 운영했다. 내년 2월까지 앵콜이 지속되는 중. 정말 값진 경험을 하는 중이다. 

올해 초에 온라인 스터디 플랫폼인 <스터디파이>에서 불렛저널 스터디를 개설했었다. 그것이 시작이 되어 부산의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인 <리크로스>에서  불렛저널 강좌를 개설하게 되었다. 

 

[일상]
위즈덤2.0 씨드멤버를 위한 프리파티에 참석하였다. 행사의 취지도 좋았지만 세심한 행사의 기획과 운영 노하우가 돋보였다. 내년에 한강 노들섬에서 펼처질 명상 컨퍼런스가 기대되었다. 

크로스핏 12회 참석. 연말 휴무를 위해 열심히 마일리지를 월초에 쌓아두었다. 

자체 휴무를 4일 가졌다. 멀리서 친구가 올라와 먹고 자고 멍때리고 수다하는 평화로운 연말이었다.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에서 원데이 스테인드글래스 체험을 했다. 공예작업은 나와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긴 했으나 이색체험을 한번쯤 경험해보는 것은 좋았다.  

'일상의 기록 > 월간 보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년 2월을 보내며  (0) 2020.03.01
2020년 1월을 보내며  (0) 2020.02.02
2019년 12월을 보내며  (0) 2020.01.02
2019년 11월을 보내며  (0) 2019.11.30
2019년 10월을 보내며  (0) 2019.11.02
2019년 9월을 보내며  (0) 2019.09.30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진제공 정연호 포토그래퍼 @융건릉

 

올해 진짜 될까 싶었던 것 중 하나가 개인 사무실이었는데, 이달에 확정되었다. 
이달 말부터 어떤 가구를 들일지 어떻게 디자인할지 즐거운 고민을 많이 했다. 
결정할 것이 많고 들어갈 비용이 많아서 걱정도 되지만 매우 행복하다. 

 

 

[코칭/강의/프로젝트]
두가지 프로젝트를 마치는 달이었다.
첫번째는 우송대학교 진로코칭을 마무리했다. 기회를 얻게 되어서 코치님들 50여분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고 한 그룹의 조장을 맏아 잘 마무리하도록 곁에서 도왔다. 코칭이라기 보다는 편안한 대화상대가 되려고 했다. 좋은 경험이었다. 

커리어코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5명의 코치, 10명의 고객, 50회의 코칭 세션, 2회의 오프라인 만남이 있었다. 내년에도 내가 진행할 기회가 온다면 좋겠다.

KAC, KPC 도전하는 코치님들 멘토코칭으로 도왔다. 멘토코칭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배우는 건 바로 나다. 교학상장이라는건 아마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문화재 전문가 조훈철 교수님과 수원문화재 답사여행을 기획하고 다녀왔다. 알고 보는 것은 새로운 눈을 하나 더 얻는 것과 같다. 여행사에서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기획을 꿈꿨었는데, 지금 코칭 하면서 문화체험여행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참 신나는 직업이다. 

 

블루밍경영연구소 멘토코칭데이에 코치로 참석했다. KAC를 준비하는 코치님들 멘토코칭을 지원하는데 오프라인 모임에서 그룹코칭 등 코칭 실력 향상을 위한 스터디를 운영했다. 


[일상]
크로스핏 12회 출석. 평균 주 3회다. 운동과 함께 뱃살을 컷팅하고자 다이어트도 병행중이다. 실제 체중은 크게 줄지 않았지만 눈바디로 보건데 뱃살이 조금 들어가는게 보인다. 마저 힘내서 월간지 두께의 뱃살을 단행본 두께로 줄이자. 아자!

 

[배움]
한국코치대회에 11.7-8일 양일간 참석했다. 많은 코치님들로부터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제공된 도시락 퀄리티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코치대회의 가장 쇼킹한 기억으로 남을것 같다.  

코치협회 역량강화 교육에서 오미라 코치님의 <도형코칭>을 수강했다. 약 오년만에 다시 듣게 되었는게 그 사이 컨텐츠가 놀라울 정도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었다. 도형진단을 자주 쓰는 나로서도 유익하고 반가운 시간이었다. 

'일상의 기록 > 월간 보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년 1월을 보내며  (0) 2020.02.02
2019년 12월을 보내며  (0) 2020.01.02
2019년 11월을 보내며  (0) 2019.11.30
2019년 10월을 보내며  (0) 2019.11.02
2019년 9월을 보내며  (0) 2019.09.30
2019년 8월을 보내며  (0) 2019.09.01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올해 10월은 코칭 하느라 바빴던 달로 기억되겠다. 
7,8월은 정말 한가하더니 9월을 지나 10월은 코칭을 많이 해서 기뻤다. 
코치로서 도전하고 긴장하고 재미를 들리는 달이었다.  

[독서]

강 팀장을 변화시킨 열 번의 코칭
국내도서
저자 : 박창규,권경숙
출판 : 학지사 2019.05.30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한국코치협회 교육기관협력위원회의 우송정보대학교 긍정마음가짐 코칭에 참여하고 있다. 10월 초 전체코치님들과 프로젝트 설명회 겸 워크숍의 진행을 맡겨주셔서 무사히 마쳤다. 내겐 6명의 학생을 전화로 5회의 코칭세션을 갖게 된다. 20대 초반의 학생들과 만나는 시간을 애써 코칭이라는 단어를 쓰기보단 신나게 수다를 나눈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군대상 멘토코칭을 전화로 진행한다. 4명의 장교와 시작했으나 세 분이 다른 일정으로 바쁘다고 포기의사를 밝혔고, 단 한분만이 의지를 보여서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으로 그룹코칭을 진행한다. 이것 또한 나에겐 엄청난 도전이었다. 청소년들을 위한 그룹코칭의 방식을 좀 더 개발해보고 싶다. 

블루밍에서 교육 받은 교육생들의 요청으로 멘토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코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20시간 교육을 받고 50시간의 실습을 해야한다. 실습과 병행해 멘토 코칭을 받으며 코칭 실력이 빠르게 향상된다. 코칭의 기초를 잡아주기에 이만한 프로그램도 없다. 

커리어코칭은 한창 진행중이다. 커리어 코칭을 하면서 코칭에  멘토링, 티칭, 컨설팅이 융합된 코칭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일상]
개천절 휴일을 중심으로 블루밍 코치님들과 조훈철 교수님이 진행하는 경주 문화재 답사여행을 다녀왔다. 전문가의 설명으로 다시 보는 문화재는 정말로 경이로웠다. 이 멋진 경험을 다른 분들과도 나누고자 11월엔 수원화성 답사를 가기로 했다. 

이번달 운동도 9회 참석. 요즘 살이 붙어서 간헐적 단식+근력 운동에 신경 써야겠다. 최소 주3회 이상은 하는 패턴으로 조정하자.

 

[배움]
레오짱 장치혁 대표님이이 진행하는 <글감옥>에 하루 수감되었다 나왔다. 2시간 특강을 듣고 8시간 동안 컨셉과 초안을 작성하는 시간인데 그가 알려주는 방식대로 해보니 우쨌든 5-6페이지의 초안이 나온다. 이왕 나온거 잘 요리해봐야겠다. 

트레바리의 이벤트로 김창준 코치의 <인터뷰의 기술> 워크숍에 다녀왔다. 인터뷰를 상호간의 대화를 통해 정보를 얻는 유목적적 행위로 정의하고 어떻게 정보를 얻어내는지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짧은 시간이 아쉬웠는데 CTA(Cognitive Task Analysis) 온라인 설명회에도 참석해보았다.  

신종철 저자가 운영하는 독서모임 <성장판>에서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의 박종윤 저자의 특강에 참석했다. 페북을 통해 두 분의 글들을 잘 보고 있다. 마침 저자 특강을 듣고 싶었는데 이런 특강을 기획해주고 나누어 주어서 감사하다. 

'일상의 기록 > 월간 보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9년 12월을 보내며  (0) 2020.01.02
2019년 11월을 보내며  (0) 2019.11.30
2019년 10월을 보내며  (0) 2019.11.02
2019년 9월을 보내며  (0) 2019.09.30
2019년 8월을 보내며  (0) 2019.09.01
2019년 7월을 보내며  (0) 2019.08.02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청소년 그룹코칭 @의정부 준법지원센터
2019.10.21 - 24 pm1-3시 


휴~ 오늘로 4일차 수업을 마쳤다.
하루 2시간 수업을 하는데 마지막날 긴장이 쫙 풀린다.

의정부 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으로 그룹코칭 수업을 운영했다.
처음 의뢰를 준 선생님도 코치가 수업하다가 자괴감에 빠질 필요가 없다고 했고,
담당 주무관님도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해도 의연하라고 조언을 주는 바람에 괜히 더 긴장을 했었다.

막상 만나보니 그냥 십대의 수다스럽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었고,
수업보다 쉬는 시간에 나가 노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었다.
그래서 수업도 활동 위주로 구성을 하였다. 

첫날은 라포와 각자의 성격 유형탐구,
둘째날은 감정단어 수집과 활용법, 
세째날은 심호흡을 위한 페활량 키우기 & 마시멜로 첼린지 게임, 
네째날은 낱말게임과 칭찬의자 플레이를 진행했다. 

학교보다 재밌어요! 라는 소리가 나왔으니 됐다.
이렇게 또 하나의 세계를 경험하였다.

좋은 기회를 연결해주신 최승영 코치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1,034,924
Today : 1 Yesterday : 81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871)N
About (26)
자기다움 코칭 (43)
강의&워크샵 (161)
자기다움 인터뷰 (76)
프로젝트 (232)N
칼럼 (98)
브랜드 네트워크 (217)
일상의 기록 (744)N
여행기획&기록 (250)
06-02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