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KAC 인증코치를 위한 그룹코칭
2019.11.12 @한국코치협회


한국코치협회에서
신규 KAC코치님들 대상으로
코칭 역량 강화를 위한 그룹코칭 프로그램에
멘토코치로 참석 했어요.
차미애 역량강화위원장님의 진행으로
김철 코치님과 함께 했습니다.

인증 코치가 되었는데,
그 다음 단계의 계획을 세울때,
협회의 이런 지원 제도가 큰 힘이 될 것이에요.
어느정도 알려져서 3번 이상 참석하시는 팬들도 생겼어요.

그룹코칭은 집단지성이 어떻게 발휘되는지
코칭 프로세스를 경험해보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코칭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코칭을 잘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를 탐구하여
<고객이 자발적으로 목표를 갖고 변화할수 있도록 돕는 코치>가 될까를 탐구하였어요. 결국 '경청'의 키워드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 경청을 내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나누며
코치로서의 실행을 다짐하였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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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커리어닥터 1:1커리어 코칭>
2019.10.12 10-2시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올여름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하는 <커리어닥터 1:1커리어 코칭> 1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2차를 진행하였다. 
1차에서 경력 단절 이슈가 있는 분들이 오셨다면 이번에는 재직 상태로 이직과 전직의 이슈가 있는 분들이 주로 오셨다. 


 

1차에서 코치로 참여한 구진순 코치님은 2차에서는 커리어 특강을 맏아주셨다. 
<커리어 비저닝을 위한 셀프리더십>으로 약점을 보완하기 보다 강점을 강화함으로서
성공적인 커리어 패스를 기획하는 관점을 보여주셨다. 

직장에 잘 다니고 있지만 퇴직 이후에도 평생의 일을 찾아 탐구하고 싶은 분,
십수년간 이어온 커리어를 전환하기 위해 쉬어가고 있는 분 등, 
여성들의 다양한 커리어 상황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두달간 커리어&라이프 코칭으로 함께할 코치와 코치이들. 
커리어코칭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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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걸 합니다.
여성창업자들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창업을 조금 일찍 해본 언니로 마이크를 잡아요.

이번달도 살아남기 바쁜 사람이라
섭외가 들어왔을 때 참 망설였는데
주관사에서 보여준 저 편지글을 보고
마음이 움직였어요.

언니 창업 연대기는 9/20,(금) 9/21(토)
#일 과 #삷 이라는 주제로 양일간 열립니다.

 

[9/20] 언니 창업 연대기 ; 창업 이후 참 막막한 너에게 (#일)

세상의 모든 모임 '온오프믹스'

www.onoffmix.com

 

 

[9/21] 언니 창업 연대기 ; 창업 이후 참 막막한 너에게 (#삶)

세상의 모든 모임 '온오프믹스'

www.onoffmix.com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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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코칭을 마치며
2019.8.24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북부여성새로일하기 센터 주관, <1:1 커리어코치>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쳤어요.

싱그런 바람이 불던 6월 말 김상임 코치님의 커리어 특강과 코치와 코치이들의 첫 라포의 시간을 갖고
7월과 8월은 1:1의 뜨거운 만남이 있었지요.

오늘, 기분 좋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에 드디어 커리어코칭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다함께 보는건 두달 만에 처음인데 모두들 환한 표정으로 서로 반가워했어요.

PM인 박현진 코치의 진행으로 그동안의 변화와 성장에 대해 짧게 5분씩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발표는 떨려서 못한다고 하던 분들이 어찌나 말씀을 멋지고 감동적이게 하시는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누군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경청의 힘은 말도 잘하게 해주는 마법이 있나 봅니다.

어느새 한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이제는 코치님들이 코치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선물을 증정했어요.
다섯번의 만남으로 발견한 코치이들의 응원의 메시지를 향기로운 수제비누에 새겼어요.
매일 향기로운 비누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잊지말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커리어코칭 프로젝트는 처음 진행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해낼수 있었던 건 
함께 해준 다섯분의 코치님들 덕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나날이 새로이 잎피는 길을 함께 걸어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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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코칭 [클로버코칭] 최종 워크숍    
2019.8.14 pm7:00 @강서장애인지원센터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익코칭 사업 중 
강서 장애인 부모연대와 함께 하는 <클러버 코칭> 사업에 코치로 참여했다. 
약 두달 간 진행이 되는데 한 고객과  총 5번의 개별만남과
최초 워크숍, 최종 워크샵으로 마무리까지 총 7번의 만남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준 덕에 첫 만남부터 고객과 라포를 잘 형성할 수 있었다. 


"코칭과 상담의 다른점이 있더라고요, 상담과 달리 코칭은 숙제가 있었어요. 
실행계획을 세우게 하고 코치님이 잊을만 하면 잘 쫘주셨어요.
생각만하고 못했던 물건 정리를 했고, 세줄 일기 매일 밤 쓰고 있습니다."


고객의 소감이었다.
자기 성찰력이 높았던 나의 고객은 시간을 잘 지켜주었고,
실행계획을 세우고 의욕적으로 임해주셨다. 
마지막으로 코치와 고객의 소감을 나누면서 서로 진심으로 응원할 수 있었다. 
한여름 강북과 강서를 오가며 보낸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다. 
앞으로도 일년에 1-2회는 지속적으로 공익코칭에 참여하고 싶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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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밀산악회 역대 최초 
4인 출발<묻지마 먹부림 피서>를 
무사히 잘 다녀왔다.

사실 너무 최소 인원이라 어제 저녁에도 
우리가 가긴 가는 거냐고 서로 확인을 했다.

그리고 오늘은 묻지마 컨셉답게 
목적지도 모른 채 차에 실려 갔다.

내린 곳은 남양주 어디쯤의 산. 
등산하고 밥먹고 맥주 한 캔 하고 
헤엄까지하고 음청 씐났다요~

오늘도 운전에 요리에 산행가이드에 
세이프 요원에 총무에 
일당 백으로 애써주신 어미새 대장님, 
늘 추억의 사진을 남겨주시는 
블랙님 감사드린다.

내년엔 다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아침식사 후 아무 계획이 없는 커피 타임. 정말로 딸랑 네명이 피서를 가게 될 줄 몰랐다.

 

계곡 입수 전 산악회원답게 등산부터 시작.

잠시 가는 길에 쉬어가기. 나는 이번여름 피서를 따로가지 않기에 묻지마에서 다 해결하기로 했다. 
그래서 팔이라도 태닝하기로!!

돌아와서는 계곡물에 발담그고 어미새가 싸온 모이 배급받음.

 

차갑게 담궈놓은 맥주옆에 나도 입수. 뜨거웠던 열기가 순식간에 식는다. 

입수 준비. 수심이 2m는 되어 보여서 한번 포기했었다가 돌아오는 길.
내 키보다 깊으면 수영 못하는 나는 그냥 꼬르륵일터. 괜히 겁먹고 다시 돌아왔다가
다른 사람들이 들어가는 거 봤더니 허리까지 오길래 다시 도전했다. ㅎㅎㅎㅎ

수영하고, 햇빛에 등짝 따닷하게 말리는 중. 
어릴적 계곡에서 놀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게 실로 몇십년만인가. 
인순샘도 수십년에 처음 경험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시원한 물, 따듯한 햇살, 포만감 가득한 배. 묻지마 산행이 너무너무 신이났다.
이렇게 게으르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참 행복했다.

여행의 마무리는 역시 팥빙수. 세숫대야 사이즈로 소복이 쌓아주심.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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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프로젝트] 성삼재에서 정령치까지 
2019.7.13-14
참여자 : 늦꿈, 자뻑, 고동, 감대, 자왕, 블랙

올해 생일은 지리산에서 맞기로 했다. 
7월 12일 늦꿈님, 7월 14일 나 두 명의 생일이나 축하할 수 있는 달이다. 

성삼재에서 정녕치까지 약 7km의 구간을 진행하게 되었다.
3년전 처음 백두대간 길을 지리산에서 시작하고,
계절마다 풍경이 좋은 산들을 띄엄띄엄 다니다가 
무려 3년 만에 백두대간 길을 다시 이었다. 

땀을 많이 흘리면 어쩌나 싶어서 얼음물을 세통이나 지고 갔는데, 다행이 구름이 많아서 시원했다.
산등성을 지날때 촉촉했는데 구름의 가운데에 있었던 거다. 
지상에서 보는 구름 속에 우리가 떠 있었던 것. 

성삼재에서 출발해 고리봉 도착. 여기서 잠시 숨을 고르고~~

만복대를 향해 간다. 

만복대 도착. 

드디어 정령치 휴게소 도착!

 

처음 백두대간 구간길 시작한 3년 전, 이곳에 잠시 들렀던 기억이 새록새록 

 

 

산행후는 당연 오리백숙. 검색해서 찾은 장소였는데 식당의 손맛이 일품이었다. 
사장님 내외분이 귀촌하셔서 식당을 하시게 됐다고. 

지리산 풍경인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북천리 123-3 
전화 063-636-1088 / 010-3131-1088

산행 며칠 전부터 불타는 토요일 생파를 한다고 만만의 준비를 하는 듯 했는데
매우 빠르게 종료되었다. 11시에 모여서 12시 10분에 해산.  
케익에 불끄고 맥주 한 캔 했더니 다들 다크서클이 볼까지 내려왔다.
우리가 불태울 것들은 이미 산에서 다 탔더라는. 

인순이샘이 생일자들에게 주신 꼬까옷은
다음 산행때 입기로한다. 일단 입어보자고테그도 안때고 입고 인증샷을 남긴다. 

다음날 아침은 남원에서 추어탕으로~~
하트모양 감자를 발견한 분들의 아이디어로 요런 기념사진을 남겼다. 

수삼 한 뿌리씩 먹었다. 

휴가라고 하기엔 조금 이른 감이 있었다. 아직 계곡 오픈 전이기도 했고. 물에 발도 못담그고 온게 아쉬운 맘이 든다. 
다음엔 설악 공룡능선에 도전하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본다. ^^
남은 평탄한 구간은 겨울 산행으로 남겨두고 가을은 설악으로~~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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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닥터 1:1커리어 코칭>
2019.6.29 Am10:00-2:30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하는 
<커리어닥터 1:1커리어 코칭>을 시작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열명의 코치이들이 선발되었습니다.

 

블루밍경영연구소 김상임 대표 코치님이 
<마음경영을 통한 셀프리더십> 특강을 해주셨어요.

 

타인의 이야기에 경청했으나 
정작 자신의 마음을 경청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다는 분의 소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강에 이어 코치와 코치이의 만남에서는
두달 후 우리가 만나 어떤 성장을 이루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커리어 이슈는 물론, 두 달간 내면탐구를 통해 
자기다움에 어울리는 평생의 할 일 찾기,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확신을 얻기 등의 
코칭 목표를 세웠어요.

 

커리어코칭을 통해 서로 성장하는 
올 여름이 기대되네요.

 

함께 해 주신 코치님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든든합니다. ^^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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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코칭 [클로버코칭] 첫만남   
2019.6.23 pm7:00 @강서장애인지원센터

 

이 프로그램의 PM 박현혜 코치님. 2년 간의 인연으로 이렇게 프로젝트로 이어졌다고 한다. 

 

최은주 위원장님 인사. 작년 강서장애인지원센터 부모를 대상으로 프로보노 코칭으로 지원했고,
후기가 좋아 올해 공익코칭 지원사업을 하게 되었다. 

코치와 고객이 처음 만나는 자리 서로의 눈을 보고 초상화 그려주기!!

신동희 코치님의 진행으로 코칭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1:! 코칭을 5회 진행한다. 코칭으로 뜨거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겠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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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부모 <클로버코칭> 오리엔테이션
2019.6.14 @한국코치협회

 

전국장애인 부모연대 강서지회와 한국코치협회 공인인증위원회가 함께 한다. 

작년에 프로보노 활동을 하고 싶어서 공익코칭 프로젝트 2가지를 참석이 의미가 있었다. 

그래서 올해도 참석하기로 했다. 다행히 선발이 되어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할 수 있었다. 

퍼실리테이터로 멋진 시간을 이끌어 주신 김재인 코치님 

 

그룹별 자기 소개를 나누고 한곳에 정렬해두었다. 
신이 나를 만들었을 때 3가지 요소가 무엇이었을까? 

호기심 한 꼬집, 오지랍 한스푼, 창의성 콸콸콸. 다양한 개량형이 나오는 시간. 

 

총 2개 조가 되었는데, 프로젝트 기간동안 유지할 그라운드 롤 세팅. 

우리팀은 한번은 꼭 만나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공익코칭의 정의를 내리고 한 문장으로 마음을 모으기. 

 

그리고 코칭을 하면서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나누는 시간도 보냈다. 

코치의 에고를 경계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 

 

 

7회기 코칭을 하는동안 함께 할 코치님들과 인연을 맺어서 기대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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