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경영연구소의 주말의 코칭모임 <슬코데이>

매번 마감이 빨리되어 예약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비정기로 진행함에 등록을 놓치신 분들이 모두 아쉬워해서 아예 한달에 한번 정례화 하기로 했어요.

 

10월의 슬코데이는 조금 화려해졌죠?

멘토코치님을 더 쉽게 알아보시라고 멘토코치님 전용 배경으로 통일성을 높여봤습니다. 

 

상위 멘토코치로 참여해 코치더코치를 봐주신 블루밍 코치님들 

후배 코치를 위하는 마음으로 주말 저녁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습 코칭을 넘어 일반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코칭을 자연스럽게 시도할 수 있을지, 

라포 활동을 통해 코칭세션을 이끌어가는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열정적인 에너지를 불태우신 코치님들의 환한 에너지를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우리, 잘 지내고 다음달에 또 만나요!

 

 

 

배우고 느낀점 성찰

  • 좌뇌를 없애고 코칭을 하자. 주제를 다양한 질문을 통해 찾아내자
  • 인정칭찬을 더 잘해보겠다.  공감을 더 열심히 해보겠다.
  • 라포시 존재감을 올리는데 집중하겠습니다. 에고를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 kac는 귀로 듣지만 kpc는 마음으로 봐야한다. 고객의 진심과 사랑이 코치의 기본이다!! 감사합니다.
  • 고객의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듣고 질문하겠다. 고객의 존재를 물어보는 비잉 질문을 하겠다. 코치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용!
  • 코칭할 때 잘 듣고 고객 행간을 읽어야겠습니다 끝까지 잘 듣는 것
  • 저는 하나만 가져가겠습니다~판단하지 않는것 만 가져가겠습니다.
  • 목표를 급하게 정하지 않기, 고객의 언어로 이야기 하기
  • 내가 궁금해해서 하는 호기심(질문)이 아닌 코칭과 고객에 도움이 되는 호기심(질문)을 가져야!!
  • 호기심에 대한 부분을 질문할것, 주제가 다르게 나가고 있을때 코칭이 잘되고 있는걸까요?
  • 급하게 넘어가지 않는다.2.주제와 존재감을 살려준다.
  • 질문이 막혔을때 복사기 화법을 해서 이어나간다!  인식의 전환을 위한 강력한 질문을 한다.
  • 주제합의에 더 정성을 들이자 2.상대의 존재를 알아차리는 질문을 많이 하자.
  • 주제 명확히+주제합의!, Being! 고객의 에너지를 높이는 순간을 만들어라!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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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벙개인 <슬코데이>가 지난 일요일 저녁에 열렸다. 

벌써 4회를 운영했다. 

 

처음 기획은 인터널코치 프로그램을 수료한 분들이

애써 배운 코칭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

스터디와 실습을 지원하는 벙개모임이었다. 

 

김은하 코치님과 안부 전화 하다가 문득 초안을 만들어 실행하고

코칭 당일에는 박은하 코치님이 메인 진행을 해 준, 

쿵짝이 참 잘맞았던 시작이었다. 

 

상위코치를 초빙해 멘토링을 지원하고, 

짧은 미니 특강도 넣어보고, 

그렇게 조금씩 업그레이드를 했다. 

 

 

 

이번 슬코데이는 마스터 코치가 된 김상임 코치님의

MCC 코칭역량 필살기를 전수해주시는

미니특강까지 있어서 더욱 귀한 시간이 되었다.  

 

상위코치님들의 참여가 필요하기에 

인원수를 20명으로 제한했는데 한시간 안에 마감이 되어버렸다. 

아쉬워하는 분들의 문의가 많아서 매월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일요일 밤의 시간을 코치 커뮤니티로 오시는 것도 감사한데,

참여하시는 분들의 피드백이 좋아서 뿌듯하다. 

 

이제 슬기로운코칭데이는 

<슬코데이>라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 같다. 

이 맛에 기획 한다. ^^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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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경영연구소의 재미난 프로젝트
<봄클래스>를 기획중입니다.

2시간의 짧은 시간으로
코칭의 매력을 느낄수 있도록
온라인 클래스로 구성합니다.

삶의 여정에서 한번쯤은 보아야하는,
본다는 것의 의미를 확장시켰습니다.

첫 작업으로 다섯분의 코치님과
다섯개의 클래스를 선보입니다.

곧 선보일께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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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 블루밍 번개코칭데이
2021.08.08 PM8-10시 @줌

 

 

월요일을 준비하며 쉬어야 할 일요일 밤,

32명의 코치님들이 줌으로 모였습니다.

대체 이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 내가 지금 코칭을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 과정 후 일상생활을 하니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 다시 코칭뽕을 맞고 싶다!!

 

<인터널코치 육성과정>은 코칭 입문과정으로 강추하는

블루밍경영연구소 시그니처 프로그램이죠.

최근 이 과정을 수료하신 코치님들의 강력한 요청을
차마 거부할 수 없었던 오지라퍼 김상임 코치과 박현진 코치는
일요일 밤에 <한 여름밤 블루밍 벙개코칭데이>를 기획한 것이었습니다.

 

일요일 밤에 설마 다 참여하시겠어?

사부작 사부작 희망 참여자를 알아봤더니

최근 교육을 받은 새내기 코치님들

20분이 모두 신청하셨네요!!

 

그리하여 며칠 전 다급하게 멘토코치로 참여해주실
10분의 KPC 코치님을 섭외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코칭 노하우와 에너지를 기꺼이 나눠주시려는
KPC 코치님들 10분이 멘토코치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오늘의 후기]

=새로운 경험으로 뿌듯한 밤이다

= 힐링하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완벽한 힐링이다

= 블루밍 코치님들의 기초역량을 확인하는 계기였다

= 멘토코치의 날카로운 피드백으로 성장을 기대한다


멘토코칭하면서 힐링하신 
#김은하코치님

저 멀리 대구에서 접속하신 #양현주코치님

디자인 씽킹 #김미정코치님

국민가수를 넘어 국민코치에 도전하시는 #인순이코치님

부산 공무원사회를 코칭으로 물들이는 #이서윤코치님

힐링라이프코치 #박순천코치님

열린 마음으로 멘토코칭에 열정을 다해주신 #김선화코치님

마음으로 멘토코칭을 해주신 #박은하코치님

열일 제치고 주말 저녁을 내어주신 #이근주코치님

조정과 협상 전문가 #유성희코치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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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토 온라인으로

<마음 코칭 과정> 5기를 잘 마쳤습니다.

오프라인 강의장도 다 잡아놓고,

코로나 4단계 이슈로 아쉽지만

온라인으로 전격 전환했네요.

 

다들 직접 대면을 못해 아쉬웠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줌이기에 마스크에 가려진 반쪽 얼굴 대신

온전한 얼굴을 볼 수 있었다는 장점도 있네요.

 

저에게 <마음 코칭 과정>은 유달리 의미가 큰데요,

김상임 코치님의 책 '마음을 아는자가 이긴다'가 출간되고

책 프로모션 기획차 마음일기 쓰기 프로젝트를 하는 것을 계기로

마음코칭의 파워를 경험했습니다.

 

또한 블루밍이 배출하는 코치님들이 늘어나면서

다음 성장을 위해 한 단계 깊은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느껴

김상임 코치님이 책에 이어 마음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작년 10월 코치대회에 마음 코칭으로 발표하는 기회도 얻고,

1월에 바로 마음코칭이 런칭되고 제가 1등으로 수료도 했고요.

이번에는 마음코칭 FT로 참여했습니다.

KPC를 준비하는 코치님들과 함께 하는 이틀간

마음에 깊게 빠져보는 시간이었고요,

올해 KPC 도전을 목표로 하루 스케줄을 비우고

인순이 샘도 조인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코로나 블루,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게 무엇보다 필요하겠죠.

<마음 코칭 과정>은 코치 인증 시험을 응시하는 분들 만이 아닌,

마음을 성찰하고 다독이고 싶은 분들께도 도움이 되는 과정입니다.

앞으로 FT 시연 마무리도 잘 마치고,

마음을 잘 들어보는 코치로 성장하겠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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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의 아이콘 인순이샘은

이미 한국코치협회 KAC 인증코치십니다.

올해는 그 다음 단계인 KPC에 도전하셔요.

 

다음주 2일간 블루밍경영연구소의

'마음코칭' 심화 20시간 과정에 참여하시는데

2일 연속 시간 확보의 어려움이 있어

1일차 사전 수업을 줌으로 진행했습니다.

 

마음 작동모델, TED(생각,감정,갈망)로 마음알아차림,

마음 세줄 일기로 코칭하기를 함께 해보았어요.

오랫만에 줌으로 만나 코칭 실습 했더니

무척 씐나는 주말 오후를 보냈네요.

다음주 마음코칭 수업에서 만나용~~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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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사 신입/주니어 대상 커리어 그룹 코칭

2021.07.22 @Zoom

 

김상임 코치님과 함께

외국계 제조기업 H사의 그룹코칭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세션이었는데요,

1-3년차 신입/주니어를 위한

커리어 코칭으로 구성했습니다. .

 

주 52시간제 기준

1년 평균 근무일수 252일을 기준으로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

1년 = 2,620시간

10년 = 26,208시간

 

이 시간을 보내며

사원들은 어떤 역량과 결과를

얻으면 만족할까요?

 

나의 가치목록을 살피고

과거-현재-미래의 커리어를 떠올리고

10년 후 커리어 목표를 세워

얻고 싶은 가치와 역량을 찾아보고

1년 실행목표를 구체화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과정을 함께 들으셨던 인사 팀장님께서도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신입/주니어 사원은 조직에서

말하기 보다 듣는 위치에 있는데,

그룹코칭을 통해서 그들의 생각과 자유로운 사고를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커리어 비전을 잡는데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고 하시네요.

 

 

<그룹코칭 후기>

 

- 내가 막연히 생각하였던 것을 뚜렷하게 보면서 해야할 것들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 실천하지 않는 생각은 쓰레기와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오늘 구체화 된 바를 바탕으로 꼭 한가지씩 실천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내가 가지고싶은게 생각보다 많았는데 그것들을 가지기 위한 노력은 부족했던것 같다. 하루하루 할일을 정해두고 하나하나 이루어가야겠다.

 

- 윤곽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 가지고 싶은건 많은데 현실의 벽은 높아서 더 아둥바둥(노력 위에 노력) 살아야지만 되겠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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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한국코치협회에서 KAC인증코치를 위한

그룹코칭을 진행합니다.

 

작년, 제작년 멘토코치로 참여했는데,

올해는 그룹코칭 운영국장으로 활동합니다.

 

7월 그룹코칭은 22분의 신규 KAC코치님과

6명의 멘토코치님들이 그룹코칭 세션을 가졌습니다.

 

매회 피드백을 받고

더 나은 그룹코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번 참여 코치님들과 사전, 사후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이 참 뿌듯하네요.

 

그룹코칭의 역동을 느끼고 싶은 코치님들,

코칭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코치님들 환영합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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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H사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그룹코칭을 시작했습니다.

 

13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강점 워크숍을 다 마쳤고요.

이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그룹코칭을 3회기 운영합니다.

 

보통 그룹코칭은 신입사원이 경험하기 힘든데

이 기업은 과감하게 투자를 하네요.

그런 회사의 마음을 아는지 여섯 명의 사원들은

3시간을 매우 높은 몰입도로 참여했습니다.

 

첫 회기는 자존감과 Assertiveness에 대한 주제로

1,2차로 나누어 김상임 코치님과 진행했습니다.

 

3번의 코칭을 마쳤을 때 어떤 변화가 생겨날지

기대되고 설레는걸 보니 저도 영락없는 코치인가봅니다.

기회를 주신 김상임 코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후기상세보기 : http://bloomingcoaching.com/?p=6255

 

외국계 제조기업 H사의 강점&그룹코칭 – (주)블루밍경영연구소

 

bloomingcoaching.com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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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여섯번의 월요일 아침은 긴장으로 맞이합니다. 
인증 코치 발표일이 있는 날이거든요. 

인증코치가 되신 89차 KAC 11분의 코치님들 축하드립니다.
유투버, 모델, 팔방미인 몸짱 약사 민재원 코치님,
부모교육과 MBTI 전문가 이주연 코치님,
기업 대표이자 청년들을 코칭하는 임유준 코치님,
쫓기지 않는 50대를 사는 법의 저자 이목원 코치님,
영어캠프로 아이들의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김순임 코치님,
예술 융합 유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아츠맘뮤직테라피 도경희 코치님,
이미 유로코칭 고객을 발굴해 코칭을 진행중이신 장경애 코치님,
따듯한 마음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정노미 코치님,
학생의 독특한 장점을 완성하는 유학컨설턴트 황승택 코치님,
건강을 경영하는 70세 왕언니 비움캠프 대표 임어금 코치님,
아이들의 독서교육에 코칭을 접목하는 버츄라이프코치 이희수 코치님 입니다.

아울러 이번 79차 KPC에 당당히 합격하신 인생디자인학교 한만정 코치님,
공무원 조직을 코칭으로 리딩하는 이서윤 코치님,
홍보&마케팅전문가 서영주 코치님도 축하드립니다!!

코칭으로 세상을 꽃피우실 코치님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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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코칭데이
2021.06.07 pm8-10시 @Zoom 

 

지난달 처음 선보인 <슬기로운 코칭데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저녁에

코칭 에너지 업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방식은 2:1 코치더코치 방식으로 운영되어

89차 KAC 응시를 앞둔 코치님들은 마지막 코칭 점검을,

20-30시간 실습을 진행한 분들은

조금 더 단단히 훈련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KPC전문코치님들을 모시느라 바빴네요

 

자주 슬코데이를 열수 있도록 할께요.

일상을 코칭으로 가꾸다가 또 만나겠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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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저녁에 온라인 코칭 벙개를 하면 어떨까요?

문득 인터널코치 육성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이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한 마음에 기획되었습니다.

그래서 블루밍 코치님들과 후다닥 기획했어요.

금요일 저녁을 슬기로운 코칭데이 ~

 

최근 인터널코치 육성과정을 수료하신 분,

89차 KAC를 준비하는 분,

인터널코치 육성과정을 듣고 현업에 적용하면서 궁금함이 생긴 분,

꺼져가는 코칭의 불씨를 다시 살리고 싶은 분~

급벙개였는데 12분이나 신청하셔셔 깜짝 놀랐네요.

그 바람에 전문코치님들을 급하게 모셨습니다.

 

그간 코칭하며 변화를 경험한 사례 공유를 하고

소그룹으로 나뉘어 실제 코칭 실습을 했습니다.

전문코치님께 피드백도 받고

코칭 실습 시간도 채우는 일석이조의 시간이었네요.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슬기로운 코칭데이는

비정기적으로 종종 진행할께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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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재직 및 구직 여성의 경력을 위한

커리어 코칭을 진행합니다.

 

올해로 3년 째네요.

매년 상, 하반기 2회씩 운영하니

함께 하는 코치님들과는 척척궁합입니다.

 

코칭으로 커리어 목표를 찾아

현재 일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되었고,

가고 싶었던 회사로 이직에 성공했고,

운영하는 회사를 잘 이끌 수 있었고,

결국 자격 시험에 합격하고,

자기 발견의 시간을 보내는 분 등

다양한 자신만의 길을 가고 계십니다.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일을

살펴보고 성찰하고 설계하고 싶은 분들 환영합니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조심스럽게 코치와 코치이의

만남이 이뤄졌네요.

 

코칭이 무엇인지를 짧게나마 경험하는 특강과

코칭을 마치고 나서 어떤 변화를 원하는지를

코치와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의미있는 활동이 되도록 조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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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치협회 내에 위원회가 여러개 있다. 

나는 역량강화위원회에서 3년째 활동을 하고 있다. 

매월 4째주 목요일에 원데이로 진행하는 코칭 교육 기획과 운영, 

마지막주 월요일 월례회의 특강 등 코치의 자격유지와 성장을 지원하는 위원회이다.  
특히 그룹코칭 운영에 관심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올해 운영국장을 맡겨주셨다.

그간 개별 코치들의 역량에 의존했던 그룹코칭 방식을 구조화하여

코치협회의 정기프로그램으로 정착화 시키는게 목표다.

 

구조화를 위해 학습과 실습을 사전에 마쳤다. 

19분의 진행코치분을 선발하고, CIT 파트너코치인 이영애 코치님을 모셔서

온라인 버전의 그룹코칭 워크샵을 경험했다.

 

4월에 첫 스타트를 할 6분의 진행코치와 사전 리허설까지 마치면서 

시간관리와 구성을 함께 논의했다. 

그리고 4월 떨리는 첫 출발을 무사히 마쳤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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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해밀 장학기금 전달식

2021.4.13 @홍천 해밀학교

 

4년 전 블루밍과 해밀은

교사 대상의 그룹코칭 워크샵으로

만났던 인연이 있어요.

 

4년 만에 다시 만난 오늘은

블루밍-해밀 장학기금 전달식을 했어요.

새로 지은 학교 뒷 산에는 아직 벚꽃이 피어있네요.

 

해밀학교의 설립자인 인순이 샘은

한국코치협회가 인증한 KAC 인증 코치이기도 하답니다.

 

블루밍 코치님들은 앞으로 코칭으로도

해밀의 성장을 돕기로 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비가 오면 어쩌나 했는데

걱정이 무색할만큼 화창한 날씨였네요.

 

참, ‘해밀’은 비온 뒤 맑게 개인 하늘이라는 뜻의 우리말이래요.

실력 짱짱한 블루밍 코치님들과 앞으로도

의미있고 재미난 프로젝트 많이 진행할께요~

기대하시라!!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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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 강원도 태백산(1567m) with 자뻑, 감대, 반반, 고동, 땡비

유일사 – 쉼터 – 천제단 – 장군봉 – 당골(8.8km) 

 

 

 

2016년에 처음 산에 갔을 때 현수막을 만들었었다.

매년 그해의 동물을 등장시켜 현수막을 제작했는데 이번이 2021년 6번째다. 

산악회의 역사가 깊어지고 있다. 

 

 

 

 

n년차 산행인의 경험과 경력자들의 조언을 받아 

이제는 겨울산의 어느정도 무장을 해야하는지를 아는 차림. 

 

 

 

잠깐 걸었는데 이미 온몸은 땀으로 흠뻑....

산 초입부터 안개가 가득했다. 안개에 얼음씨앗이 들어있는지 머리카락 엉겨붙었다.  

 

 

 

장군봉에 도달했으나 추워서 기념사진 찍는 것 포기. 

 

 

올라가면 갈수록 상고대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풍경이 가득. 

 

 

 

잠시 상고대 풍경 구경. 이 겨울에도 푸르던 나무가 유독 눈에 띔. 

 

 

 

 

상고대도 원없이 보고, 칼바람을 피한 춥지 않은 날씨덕을 봤다. 

 

 

8월 이후로 운동을 안했더니 산에 와서 바로 티가 난다. 

산행 6년 만에 근육통이 아닌 관절부상을 당했다. 
어째 컨디션이 별로인가 싶더니 오른쪽 고관절 통증이 생긴다. 

보완하는 걸음을 걷다가 상대적으로 왼쪽 바깥쪽 관절에 무리가 갔나보다. 걸을때마다 통증이 온다.
아무래도 관절을 연결하는 인대에 무리가 간것 같다. 일주일은 조심해야할 것 같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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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차 커리어코칭 성과공유회

2020.12.11.금 pm6:30 @Zoom

 

여성가족부의 여성경력단절 예방 사업인 커리어코칭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마쳤다. 

블루밍경영연구소의 파트너코치님 5분과 취업 및 구직중인 여성고객 10명과 함께 7주를 함께 했다. 

올해는 코로나 등으로 인한 예산 부족으로 1회만 진행하려고 했는데,

2020년 두 달 남겨두고 급 편성으로 진행하는 예상치 못한 사업이기도 했다.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 2년, 총 4회를 잘 마쳐서 뿌듯하다.  

 

코로나 시국이기도 하여 현실적인 커리어 고민의 갭이 큰 분들이 많았다. 

그러다보니 '상담'과 '멘토링'을 기대하고 오셨던 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유독 이번 과정은 5회기 코칭 중 1,2회기는 코칭이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코치님들이 더욱 열정을 다했다.  

 

기억나는 소감들을 공유해본다. 

- 자기 성찰을 한 것이 가장 큰 소득이다. 코칭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다.

- 부정적인 태도가 바뀌었다. 처음엔 코치에게 의존하려고 했으나 코칭에 대한 이해를 하고 좋은 경험을 했다.

- 계획을 구체화 하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

- 자존감이 높아졌다. 현실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나씩 준비하고 있다. 

- 한시간 넘게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막막했는데, 코치와 이야기 하다 보면 내 생각이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흘렀다. 

- 코칭 전과 후 가장 큰 차이는 스스로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 점이다. 

 

일년간 이 사업을 제안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담당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커리어 상담 보다 커리어 코칭을 진행했을 때 결과도 좋고 참여자 만족도도 높았다고 한다. 

내년에도 의미있는 사업과 의미있는 만남을 기대해 본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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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경영연구소 온라인 코칭데이 
2020.9.18 pm1:30-6:30 @ZOOM

 

블루밍경영연구소 온라인 코칭데이가 열렸다.

김상임 코치님이 오프라인으로 종종진행하던 코칭데이였다.

유자격 코치들과 코치가 되고자 하는 분들이 함께 하는 비정기 모임인데.

여기에 한 번 참석하면 그 멋진 에너지장 때문에 끊을 수 없다. 

불안, 초초함이 올라오는 등 코로나블루를 호소하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리는 만큼

코칭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살펴주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지난 8월에 처음으로 온라인 모임을 열였는데 오프라인 못지 않게 재미지다고 해서 이번달에도 열었다.

총 21분의 코치님들과 함께한 후기 공개한다~ 

 

코칭의 기초 라포. 김상임 코치님이 라포를 열어달라는 주문을 주셔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나의 근황 스토리텔링을 자연/사물에 빚대어 표현해보기로 했다.

나의 개인적인 근황은 부모님의 건강문제로 2주간 널뛰는 롤러코스터에 탑승한 듯했다. 

다행이 잘 치료가 되었다. 이제는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산사의 새벽 종소리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요렇게 무작위 그룹핑하여 각자의 근황을 공유. 
어찌나 시적인 표현들이 많은지 살짝 공유하고 싶다.

 

 


  • 초원을 달리는 말에서 우주를 날으는 유니콘
  • 야생 밀림 속에 나무에 붙어있는 나무늘보에서 밀림 속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타잔으로!
  • 몰입도 높은 고시원 -> 먼 풍경이 보이는 산위의 정자
  • 작은 바퀴를 열심히 굴려야 하는 자전거에서 바퀴가 큰 자전거
  • 시원하게 달리는 제트보트에서  천천히 나아가는 조각배
  • 들판에서 들리는 경주마에서 느릿느릿한 거북이의 삶
  • 물미역에서 에너지 가득한 열대우림 천년수로
  • 낙엽이 어지럽게 날아다니는 마당에서 새벽해 뜨기 직전의 이슬이 내린 촉촉한 아침 상태
  • 아직은 미숙한 오렌지에서 부드럽고 단단한 아보카도
  • 천방지축 날뛰는 투우소 -> 뿔 잡힌 소
  • 포효하는 사자에서 주변을 포근하게 감싸는 잔잔한 물결로!
  • 잡동사니가 가득든 크고 무거운 소가죽 가방 ->달랑 가볍게 들수 있는 아주 조그만 고퀄 양가죽 핸드백
  • 싸움닭 같은 전투병에서 함께라면 동료를 태우고 멀리나아갈 수 있을 것 같은 말
  • 노랗게 물든 논에서  초록 빛 들판
  • 크기 사용 다양한 물건 가득한 창고 -> 새로운 셋팅하는 모델하우스

 

 

 


 

 

 

이어서 코치로서 갖춰야 할 ICF 핵심역량을 공부하는 시간. 
각 역량을 한자 한자 짚어가며 귀에 쏙쏙 설명해주시는 김상임 코치님.
코칭 현장에서의 경험한 사례와 코치님들의 지혜를 더해  좀 더 풍부한 사례중심의 학습을 할 수 있었다.

 

 

 

온라인으로 5시간! 컴퓨터 앞에서 과연 코칭을 할 수 있을까 싶지만, 가능하다.

늘 마지막은 아쉽다. 6시 30분 종료를 앞두고 우리는 쉬이 로그아웃을 하지 못하였다. 

모든 분들의 소감을 듣느라 30분을 훌쩍 넘기고, 마지막으로 출석부 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마무리. 

종종 온라인 코칭데이에서 만나요 ^^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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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최초의 시도 진행한 온라인 성과 공유회 
2020.8.21 pm18:30 @ ZOOM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올해의 1:1 커리어코칭을 무사히 마쳤다.

6월 첫 모임 때 책상위에는 투명 가림막이 설치된 테이블에

널찍이 떨어져 앉아 마스크 쓰고 식사를 했던 당혹스런 기억이 있다.

 

마지막 성과공유회는 무사히 치를 수 있을까 걱정하며

대강당에서 하기로 하다가 결국 오프라인 행사는 취소했다.

이대로 마무리 행사 없이 종료를 할수는 없었다.

담당자 선생님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다.

 

온라인 (Zoom) 행사로 해보자.

센터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일이라 부담이 들지만

코치진과 참여진을 믿고 결행하겠다고 용기를 내주셨다.

 

그렇게 아이디어를 쌓고 담당선생님이 며칠간

줌의 작동 메뉴얼을 학습하시며 모든 행사를 준비하심.

저녁 식비로 써야하는 예산은

본도시락 쿠폰과 커피쿠폰을 당일 식전에 발송했다.

 

드디어 행사 시작, 온라인으로 화면 넘어 봤지만

두 달 전에 봤던 얼굴에 생기가 더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코칭을 해서, 코칭을 통해 기회가 연결되고

좋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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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오색 - 대청-희운각-천불동
2020.7.5 -7.6 무박2일  with 자뻑, 자왕, 몽벨, 고동, 감대, 땡비, 반반, 블랙

 

4년 전에 멋도 모르고 지리산 1박 3일 종주를 했었더랬다.
작년 추석에 설악산 공룡 능선을 타려고 오색에서 출발했다가 비가 와서 결국 포기했었다. 

드디어 올 여름 설악산을 다시 가기로 했다. 모두 일정을 맞춰본 결과 무박 2일이었다.
아무래도 여자들에게 이 일정으로 공룡능선 종주는 어렵지 싶어
남자들은 공룡 능선으로 여자들은 희운각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 

오색에서 새벽 3:30에 출발했다. 한시간 정도 오르면 곧 동이 튼다. 여름의 새벽은 참 빨리 온다. 

 

가장 힘든 것은 바이오리듬이 깨지는 거였다.  
6월 내내 11시 취침, 6시 기상으로 패턴을 맞춰놨는데, 갑자기 한창 잘 시간에 산에 오르게 된 것. 
몸이 힘든 것 보다 졸음을 떨치는게 더 어려웠다. 

 

다섯시간 만에 오른 대청봉. 느껴지는가. 당당한 기세. ㅎㅎ

아침 챙겨 먹으러 소청으로 가는 길에 멋진 바위에서 기념 촬영. 
여자들 사이에서 호위를 자처한 블랙님이 기념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심. 

 

대청봉 -중청 - 소청봉을 지난다. 작년에 머물렀던 희운각 대피소는 한창 확장 공사중이었다. 

 

천불동 계곡을 거쳐 비선대 계곡을 지나서 시원한 계곡에 발담그고 휴식. 


 

월요일 아침은 대구탕으로 시원하게 먹고, 커피를 마시러 이동. 
<칠성조선소>는 원래 조선소로 사용했던 곳을 개조해  전시관과 카페로 만든 곳이다.
3대에 걸처 조선소를 운영하던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전시관도 있다.
과거의 흔적을 지우지 않고 고스란히 현대적으로 담아낸 공간이 멋스럽고 정겨웠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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