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pd'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4.11.27 커리어매칭전문가 오선생과 해외인턴쉽 간다 시즌1
  2. 2014.03.27 [북TV365_#46] 조연심의 브랜드쇼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이재만 저자편
  3. 2014.03.22 [한 장면 다른 생각] 반전있는 여자
  4. 2014.03.20 [북TV365_#45]최은정의 북쇼핑쇼 '하루5분 내손으로 성형하기' 위수영 저자편
  5. 2014.03.18 [한 장면 다른 생각] 떡볶이보다 떡뽁이가 맛있냐?
  6. 2014.03.14 [북TV365_#44] 이근미의 인터뷰쇼 '남자, 시계를 말하다' 이은경 저자편 (6)
  7. 2014.03.12 [한 장면 다른 생각] 봄은 핑크빛 팝콘처럼
  8. 2014.03.11 동덕여대 학보 '꿈을 job자'에 여행문화기획자로 인터뷰 기사가 실리다 (2)
  9. 2014.03.06 [북TV365_#43] 손대희의 리얼북톡 '일인기업 실무지침서' 은종성 저자편
  10. 2014.03.04 [한 장면 다른 생각] 확 그냥 쪼아 버릴테다
  11. 2014.02.28 동영상 캡쳐보드 블랙매직 소프트웨어 설치하기
  12. 2014.02.27 [북TV365_#42] 최은정의 북쇼핑쇼 '대화의 비밀' 천호림 저자편
  13. 2014.02.21 [북TV365_#41] 김태진의 북라이브 '캐치미' 이현종 감독
  14. 2014.02.13 유스트림 실시간 방송을 팟캐스트에서도 듣기
  15. 2014.02.13 [북TV365_#40] 조연심의 브랜드쇼 '피어라 청춘' 방승원, 마민하 저자편
  16. 2014.02.10 대학별 똘춘찾기 시작하다 300프로젝트 퍼실리테이터 1day workshop @인브랜드 마케팅 연구소
  17. 2014.01.16 [북TV365_#38] 최은정의 북쇼핑쇼 '살리는 스피치 죽이는 이미지' 신지희 저자 편 (2)
  18. 2013.12.22 [북TV365_#36] 손대희의 리얼북톡 '세계일주를 꿈꾸는 당신에게' 최효석 저자편
  19. 2013.12.12 [북TV365_#35] 이근미의 인터뷰쇼 '본깨적' 박성배 저자편
  20. 2013.12.05 [북TV365_#33] 최은정의 북쇼핑쇼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강규형 저자편

지난 자기소개 영상 촬영을 하면서 

공감능력 높은 상담가라는 인상을 받은 커리어매칭전문가 오형숙 대표.


그녀의 능력을 충분히 살릴만한 미디어 툴을 고민하다가 

이야기를 들려주듯 커리어 관련 정보를 주는 팟캐스트 방송을 기획했다. 

방송명은 '오선생과 해외인턴쉽 간다'.

해외취업과 해외 인턴쉽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담을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공개를 원칙으로 총 10회를 마련해볼 계획이다. 


첫 방송 12월 8일로 매주 월요일 아침에 만날 수 있다. 

공감능력 높은 상담의 달인 오선생의 생생한 해외인턴십 방송 기대하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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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손대희의 리얼북톡 | 근미의 인터뷰쇼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27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책을 내게 된 계기는?

어린 아들이 법을 알고 싶어해 아이도 알 수 있게 리틀로스쿨이라는 책을 썼다. 

이를 시작으로 강연, TV인터뷰 진행자로 활동. 

이재만의 성공스토리 진행, 월간 퀸 이재만이 만난 사람들 인터뷰를 진행한다. 

사회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인터뷰를 통해 성공시크릿을 독자에게 전해주는 역할을 오래 하자

성공의 비밀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성공과 행복은 누구와 함께 가느냐인 것이다.

성공의 비밀은 바로 진심이다.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국내도서
저자 : 이재만
출판 : 미래의물결 2014.03.15
상세보기




*걸어온 길을 허심탄회하게 소개해달라. 변호사가 된 계기는?

사법연수원에 가면 일등 안해본 사람이 없는데 나는 그렇지 않았다.

대학을 삼수해서 들어갔다. 대학원도 갓다. 게다가 꽉찬 나이로 동부최전선에서 만기 제대.

서른이 넘어서 취업을 준비하면서 어느날 도서관에서 바깥을 바라봤다. 

우신을 쓰고 가는 사람. 없이 가는 사람을 보면서 

나는 법치국가에서 사람을 보호하는 우산같은 법률가가 되어야 겠다는 마음의 울림이 생겼다.

정치학 전공자로서 32살부터 법학을 독학으로 공부했다. 

사법시험은 7-8년 걸리는게 젤 빠르다. 

보통 대학 입학하고 30즈음에 합격한다. 

나는 그나마 빨리 40에 변호사가 되었다. 

요즘 친구들은 은퇴하는데 나는 아직 한창이다.  100세 시대에 맞는 방향 같다. 



범을 다루는게 사실 정황을 정확히 파악해아 하는 일이다. 그래야 억울한 피해자가 안생기니까.

그런 파편을 통해 사건을 유추하려면 사회경험이 많아야한다. 

변호사는 광부다. 사람의 마음에서 진실된 이야기를 캐야 하니까.

속이는 사람에게서 사소한 거짓을 찾아야한다. 

20살의 판관에게 판단을 하라면 20살의 경험으로 판단한다. 

장사익씨가 음악을 한 나이가 46세다. 그간의 경험으로 음악은 더 풍부해졌다.


늦게 됬다고 해서 불리한건 없다고 생각한다.

인생 40에 시작할수도 있다. 단 자기가 죽도록 좋아하는거라면.

나이 80에 창업을 하겠다는 분도있다. 자기 자신을 믿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간다. 

나는 32에 시작해 40에 찾았다. 





* 지혜를 얻는 방법이 있다면?

노련한 노루 사냥꾼. 나는 50년 동안 산을 탔어. 노루의 모든 것을 알아.

젊은 사냥꾼이 50년 동안 산을 타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혼자서 노력하는건 한계가 있다. 

누구한테서나 배워라. 시간도 단축된다. 

주변에 조언자를 두고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서두르지 말고 함께 걸어간다는 마음으로 세상을보라. 

주인의식을 가지려면 나의 주인의 되어야한다. 

그렇다면 목표를 가져야한다. 취업을 한다면 그 이유를 물어야한다. 

목표도달의 이유가 많을수록 질문이 많아지고 그만큼 추진력이 강해진다. 

동기가 강력하면 엄청난 힘이 생긴다. 




* 저자님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나의 목표는 우리나라가 큰 나라가 되길 바란다. 유대인처럼. 

아이비리그, 하버드 입학 생, 노벨상 2-30%는 유대인이 차지한다. 

그런 유대인 인구가 고작1,200만이다.

대한민국 인구. 5,000만인 유대인에 비해 많은 우리 인구가 안되는 이유가 뭘까를 생각했을 때

교육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유대인은  '질문'을 하게 한다.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키워준다. 

우리는 목표 중심이다. 진도만 물어보는. 

본인한테 질문해 내 목표를 발견하듯, 상대방에게 질문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정보화시대 창의적 사람의 콘텐츠가 수백의 창출효과다. 


현재 한국의 고등학교 교실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쓸데없는 질문을 했다고 교사가 아이를 때렸다. 

그 아이는 삼년 내내 질문을 안했다. 창조적 자질을 못키우는 상황을 만든다.




진정한 멘토는 목표를 가르켜주지 않고 목표로 가야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사장이 일을 시킨다면 사람을 데려다 놓고 로봇을 부리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유대인처럼 질문의 문화를 바꿔주고 싶다.

아이들, 학부모 교육도. 


아이들 가슴속엔 녹음기가 있다.

갓 마흔의 첫버선이라면서 아무리 잘못해도 안때리고 믿고 기다려줬다. 

아버지한테 나는 아들이 아니었구나. 손자다.

마흔이 넘어 안정된 상태에서 아이를 낳으면 진득해진다. 

우리 아이도 자존감이 높다 


우리도 초강대국이 되기 위해 집에서부터

뭐 배웠니 진도 묻지말고 질문한것을 하라.

회사에서도 명령하지 말고 질문해라. 

그런 사회문화가 장착될때까지.




* 소통의 자세

상대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줘야한다. 

그러면 상대가 나에게도 내가 원하는걸 준다.

마음을 읽는 건 어렵지만 원하는걸 찾는 건 쉽다. 

처칠은 어떤 감정의 동요 없이 상대가 원하는 것을 찾아내려 애썼다.

그래서 루스벨트, 스탈린으로부터 더 많은 양보를 받아냄.


지식과 마음을 주는 사람은 덕도 높은 사람이다. 

퍼지는 속도는 순간이고 전세계로 간다. 


자기 브랜드를 먼저 만들고 매력을 높여라. 

매력의 한자뜻은 도깨비의 힘이란 뜻이다. 


나의 브랜드를 만들면 소통을 해야 한다. 

소통의 방법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아낌없이 주어라.

당장 돌아오지 않아도 언젠가는 되돌아온다.



* 지금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에게 힘이나는 말을 남겨주세요.

나는 돈도 백도 없고 외톨이다. 회사에서도 상하, 부하와 갈등이다. 

브랜드도 못만들고 나와 소통도 불가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비비안리가 코르셋으로 개미허리를 만들어낼 때

마릴린몬로는 자신있게 도톰한 아랫배를 내보였다. 그 당당함이 섹스어필이 되었다. 

쓰레기도 암흑에 두면 썩지만 햇빛에 나두면 쓰레기인지도 모른다.

일본 파나소닉을 창립한 경영의 신 마쓰시다의 이야기.

가난하다, 못배웠다, 허약하다. 

그래서 절박했고, 누구에게든 배웠고, 운동했다. 

이것으로 파나소닉 창립 했다. 위기는 기회다.





봄온데이트 with 조한송 리포터


* 진심이 중요한 이유는?

마음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결국은 사람이더라. 

함께 갈 진정한 동반자만 있다면 성공한 삶이다.

SNS시대 인간관계가 더 복잡해졌다. 

인간관계가 맺어질 기회는 많아졌지만 진정한 인간관계만이 힘이 된다. 

지위에 있을때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었다면 은퇴 후에도 행복한 여생을 보낼것이다.




* 진심네트워킹이란?

리더쉽은 두사람 사이에서도 발생한다. 

하향식 리더쉽 - 공동의 목표를 설득하는 힘.

상향식 리더쉽도 중요해졌다. 과장이 일하고 성과를 부장에게 준다. 

그리고 부장으로부터 기회를 받는다. 이게 상향식 리더쉽이다. 

상사는 그런 부하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준다. 

내가 당장 손해보는것 같아도 장래 긴날을 볼 때 내가 성장하는 것이다.

먼저 주면서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 



* 진심을 얻기 위한 가장 큰 방법은?

진심을 얻기 위해선 자기를 먼저 사랑하고

그것이 눈빛과 표정으로 드러나 매력을 만들고 

사람의 진심을 얻을 수 있다.

매력은 자기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야 발휘될 수 있는 것이다. 







업자 포스로 인터넷 케이블을 말고 있는 박PD. 

46회를 달려온 지난 일년 끝.













북TV365 다시보기

유스트림 생방송 : http://www.ustream.tv/channel/북tv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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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메이크업 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하고

운동화를 신은 반전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 

그 운동화 신은 발로 여기저기 건강하게 다니고 싶다. 

내 옷차림의 TPO는 발목 위까지만 해당한다고. 

운동화는 내가 당신에게 충실 할 수 있는 척도라고 항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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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스피치 강사 김지희 샘과 (blog.naver.com/ninanodf82

놀고먹는교사 이중용 샘과 (playedu.tistory.com) 과 함께 하는 [한 장면 다른 생각]

하나의 사진으로 각자 풀어내는 생각도 공유하고,  이미지 놀이 하면서 머리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것을 즐기기로.  


1. 주 2회 돌아가면서 사진을 공유한다.

2. 각자의 포토에세이를 개인 블로그에 쓴다.

3. 개별 블로그에 본인의 트랙백을 걸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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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손대희의 리얼북톡 | 근미의 인터뷰쇼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20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저자, 아카데미, 스튜디오, 대학서 강의하는 교수 위수영 대표.





* 위뷰티를 24년째 운영했다. 이분야 개척을 어떻게 하게 됐는가?

단순히 메이크업으로 되지 않는 것들,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것들을 추구하고 싶었다. 

드레스 핏이 어울리는 사람을 관찰해보니 일상에서 작은 것을 놓치지 않고 관리하고 있었다. 

찾아보니 에스테틱이라는 분야였던것 같다. 

피부관리부터 시작했고 피부를 만지다보니 자연스럽게 피부 아래 근육과 뼈를 공부하게 되었다. 

그걸 조절하니 몸의 전반적인 몸매도 변화가 생겨 드레스 핏도 달라지더라. 

성형에 부작용이 많은데 자연스럽게 예뻐지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다.

현대사회는 누구든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고 외적인 이미지에 관심도 높다. 

건강하게 에뻐지자는 것. 손으로 만져 얼굴사이즈가 줄어드는걸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입증했다. 




* 피부를 만져서 얼굴이 작아진다는게 사실인가?

피부는 피부일 뿐이라 생각했는데

피부는 내/외부를 통하는 통로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때부터 배움에 대한 갈망이 강했다.

남편 퇴직금까지 가져다 강습,교육에 투자했다.


*아카데미 강연도 한다. 

운전면허를 획득하듯 피부관리도 라이센스가 필요하다.  

근육과 뼈의 해부학적 원리 이론 테크닉 교육. 

얼굴은 좌우대칭, 전체 균형이 맞을 때 아름답다

성형은 어느 한 부분을 고치는 것이다. 

골근위는 오래 경험, 임상을 통해 예뻐지게 디자인해드린다. 




책이 스승이다 라고 생각한다.


잭웰치 위대한 승리

의욕이 높은 직원, 낮은 직원이 있다. 이들에게 모두 동기부여를 해줘야 하는가를 고민할때 읽은 책

되는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면 200%의 영향을 얻는다. 

이 책을 통해 직영점을 늘리는 계기.


삼국지

경영과 전략, 인문학, 철학이 모두 있는 책이다.

명의화타 부분도 나온다. 등장인물 한사람 한사람을 통해 선택의 기로마다 도움을 받는다. 

경영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댄 브라운 다빈치 코드

의학적으로 경락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나는 효과를 믿는다.  

다빈치 코드에서 장미의 길부터 별들의 길이 나온다.

서양의 5원소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처럼.




* 에스테틱인데 골근위라는 단어가 좀 무섭게 다가온다.

건축물에 비유하곤 한다. 

뼈 - 철근

근육 - 시멘트

피부- 벽지

우리가 하는건 피부를 만지는데 어떤 부분을 만졌을 때 뼈와 근육이 만져졌다.

그걸 알기쉽게 건축물에 빗대어 표현하면 벽지를 만지면 시멘트와 철근이 만져진다는 것이다.




* 골근위 인증은 어떻게 받게 되었나.

고객에게 신뢰받고 싶어서 골근위 인증을 받게 됨.

광대라인이 미치는 

안면윤곽이 잡히며 인상이 부드러워진다.



▲ 즉석에서 최은정 MC에 시범을 보이는 위수영 대표



* 얼굴형은 중력에 대한 저항이어요.

1990년대 얼굴형이 변한다고 일본에서 나옴. 

한번으로 변하지만 항상성에따라 제자리로 간다. 

중력에 저항하기 위해 근육은 위로 올라가기때문에 자극은 아내쪽으로 쓸어주듯이하라. 

매일 5분씩 작은 습관으로 바꾼다. 

몰아서 한시간을 해도 효과가 좋은게 아니다. 




* 불만고객은 없었나

고객 한분 한분이 나에겐 커다란 스승.

한번도 환불이 일어나지 않았다. 


*불만제로에서 나와서 불만없이 갔다는데?

경쟁업체 2곳과 함께. 불만제로 프로그램에서 몰래카메라로 촬영나왔다. 

4주 관리 받은 결과가 골근테라피만 뼈가 줄었던 효과가 나왔다.




*골근테라피는 피부관리도 하는가? 

다만 골근관리를 받으면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다.

손에는 혼이 들어가야한다. 내가 다른 생각을 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다음주 예고 

이재만 변호사의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위수영의 한마디

*과학적인 측정으로 증명 있는 < >

건강하게 예뻐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가치를 담습니다.






봄온데이트 강승미 



* 골근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게 된 계기는?

얼굴이 작아지는걸 눈으로 보았지만 믿지 않는다. 

그래서 과학적인 증명을 만들었다.

온국민이 건강하게 예뻐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박사학위를 받고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해서 공개했다.


* 다크서클, 팔자주름도 가능하다고 들었다. 어떻게 가능한가.

입주의의 근육은 지방이 없다. 

눈과 입을 이어주는 근육엔 지방이 있다. 

이 사이에 겹이 생겨서 8자주름이 나옴. 

다크서클은 눈 주위의 근육과 뼈, 피부다. 




* 효과는 얼마나 볼 수 있나

원하는 목적 부위에 단 한번에. 다만 찗게 꾸준해야한다. 

건강하면 예뻐진다. 예쁜사람은 건강해. 


* 성장하는 학생이 해도 되나?

얼굴에는 골단면이 없기에 괜찮다. 


* 주의사항이 있다면?

과유불급. 하루에 너무 많이도 적어도 안된다. 

센 힘을 쓰면 얼굴에 멍이 든다. 

매일 5분 부드럽게 쓰다듬듯이.

쓸어올리고 내리는 정도의 자극만. 

세안, 샤워할 때 예뻐지고 싶은 부위에 하루 2-3개 테크닉을 발휘해보라.

습관이 생활화 되면 핏이 살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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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이 맛있어.

자장면으로 발음하면 맛이 없을것 같아.

오죽하면 국립국어연구원에서 '짜장면'도 표준어라고 발표했겠니.


떡볶이가 맞는 표시라고 메뉴판으로 시비걸고 싶지 않아.

주인장 입장에서 떡뽁이라고 써야 맛나보였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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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스피치 강사 김지희 샘과 (blog.naver.com/ninanodf82

놀고먹는교사 이중용 샘과 (playedu.tistory.com) 과 함께 하는 [한 장면 다른 생각]

하나의 사진으로 각자 풀어내는 생각도 공유하고,  이미지 놀이 하면서 머리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것을 즐기기로.  


1. 주 2회 돌아가면서 사진을 공유한다.

2. 각자의 포토에세이를 개인 블로그에 쓴다.

3. 개별 블로그에 본인의 트랙백을 걸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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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손대희의 리얼북톡 | 근미의 인터뷰쇼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13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책을 쓰게 된 이유는?

공부한는데 집중하느라 책을 쓴다는걸 엄두내지 못했다. 

여러 잡지에 기고한 시계 칼럼을 책으로 써보자 싶어서 

지난해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해 6개월만에 탈고했다.

2011년부터 기사작성을 위해 자료조사를 많이 했다. 



* MC의 시계를 평가해 달라.

스와치다. 스와치 시계는 여러 종류를 한정적으로 생산한다. 

예술가와 콜라보도 많이한다. 

사람들의 생에 첫 시계가 스와치인 경우가 많다. 



* 가지고 나온 시계를 보여달라



킥스타터에서 펀딩받아 제작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만지는 시계를 소개 하고 싶다. 

시침, 분침을 만져서 볼 수 있다. 

시계컨설턴트로서 재미있는 시계를 소개시켜 줄 수 있어서 구매했다. 


-->> 이은경 저자의 자세한 포스팅








나는 지식이 좀 더 있으니, 벼룩시장에서 대단한 물건을 알아볼지 몰라. 

이태리 밀라노 출장가서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오메가 회중시계.

출장은 늘 박람회만 보곤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주변지역까지는 보게 되면서 여행을 즐기게 되었다.

스위스 바젤 박람회 주변을 보기까지 3년이 걸렸다. 




* 스위스는 왜 시계를 잘 만드나?

스위스인은 은세공으로 유명할만큼 손재주가 뛰어났다. 

자연광 받으면서 시계 제작하기에 좋은 환경. 



* 불황에도 잘 나가는 이유는?

시계를 사는 사람들은 불황과 관계 없기도 하고, 

시계를 사기위해서 돈을 모으기도 하는 사람이 늘어났다고 본다. 



* 남자들은 왜 시계에 미치나?

좋은 자동차를 타는 이유와 비슷하다. 

시계는 살짝 보여도 사회적, 경제적 지표를 보여준다. 



* 기본 시계를 추천한다면?

롤렉스는 시계브랜드의 기본으로 마련하게 된다.

디자인이 바뀌지 않고, 누구나 알아보고, 튼튼하다. 

구입가 400-500만원대인데 중고시장에서도 환금성이 좋다. 



* 앞으로의 계획?

럭셔리를 알아야 한단게 발전할수 있는 곳에 초청강연을 하려고한다. 

시계의 역사를 알면 유럽의 역사가 보인다. 

우리나라의 금속, 주얼리 관련 전공자들에게 시계를 많이 알려주고 싶다. 







봄온데이트 이OO 리포터



* 시계에 빠지게 된 계기는?

그냥 좋았다. 첫사랑에 빠지는 느낌 같은 것. 아무리 어려운 용어도 쏙쏙 들어오는 것이 난 시계와 궁합이 맞다고 생각했다. 

1700년대 후반. 지금으로도 만들 수 없는 16가지의 시계 기능. 그 자체가 경의롭다. 


*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는?

시계서적이 없다. 정희경씨가 쓴 책이 있고 시계를 아는 사람이 쓴 제대로 없었다.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이 당당히 시계의 역사를 이야기 할수 있으면 좋겠다. 

굉장히 쉽게 읽을수 있는 시계 입문서로 무브먼트나 자세한 기계적 접근 방식의 서적은 아니다. 

인문학적 입문서가 이 책의 차별화이다. 








이후 이은경 저자가 쏘는 딘타이펑 점심과 카페어반에서의 커피 타임. 

목요일 반나절은 시계와 수다 타임~~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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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경
    2014.03.17 03: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현진 씨.. 처음 등장하는 사진 속의 제 모습.. 이야기 하고 있는 그 모습이 참 어색해요 ㅠㅠ
    좀 더 예쁜 사진으로 바꿔주시면 안돼요? ^^

    포스팅 감사합니다.
  2. 2014.04.2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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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2.2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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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5.02.27 19: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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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알겠어요.
      제 포스트 에서는 지워드릴께요.
      영상을 삭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양해바래요 ^^
      그럼 준비하시는일 잘 되시길, 화이팅이요.



대학생때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거기서 술안주 기본으로 팝콘을 내놨는데, 직접 튀겨서 서비스 했다. 


후라이팬에 마른 옥수수알을 담는다. 

식용유를 옥수수알이 푹 잠기게끔, 부피의 2배수로 붓는다.

센불에 올리고 뚜껑을 덮는다. 

기름이 바를바를 끓기 시작하면 옥수수알이 팝콘으로 변신한다.진다. 

이때부터 놀랍고도 재밌는 팝콘수학을 하게된다. 

마른 옥수수알은 원래 부피에서 수십배로 부풀은 몸으로 

후라이팬 뚜껑을 마구 밀고 올라온다. 

 이때 재빨리 뚜껑을 밀어올려나온 팝콘을 덜어내고 

다음 팝콘이 밀려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몇번 이렇게 수학하면 드디어 팝콘 수학은 끝나고 깨끗한 후라이팬이 남는다. 

흔적도 없다. 


봄은, 그렇게 간다. 

벛꽃은 팝콘 튀겨지듯 폭발하다가, 

몇번 봄을 수확하듯 즐기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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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스피치 강사 김지희 샘과 (blog.naver.com/ninanodf82

놀고먹는교사 이중용 샘과 (playedu.tistory.com) 과 함께 하는 [한 장면 다른 생각]

하나의 사진으로 각자 풀어내는 생각도 공유하고,  이미지 놀이 하면서 머리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것을 즐기기로.  


1. 주 2회 돌아가면서 사진을 공유한다.

2. 각자의 포토에세이를 개인 블로그에 쓴다.

3. 개별 블로그에 본인의 트랙백을 걸어둔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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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문화기획자, 개인브랜드 매니지먼트, 온라인 소셜방송 북TV365 PD, 
대한민국 인재의 기준 300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한다. 
여행이 곧 치유이고 삶의 원동력이라 믿는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것을 수많은 취미 중 특기로 꼽는다. 
타인의 성장을 돕고 스스로도 성장하는 일을 하며 놀이와도 같은 24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고 있는 일 가운데 여행문화기획자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와서 그 분야 인터뷰를 진행했다.

동덕여대 학보사에서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을 취재하는데 

여행문화기획자라는 직업을 취재해달라는 요청이 왔단다. 

마침 기자도 나를 예전에 검색해서 알고 궁금해하던 차에 반갑게 취재 진행을 하기로 했단다.


나를 인터뷰와서 그동안 서포터로 있다가 

처음으로 인터뷰를 주도한다고 긴장하던 스무살의 양준영 학생기자. 

인터뷰를 어떻게 풀었을까 궁금해했는데 신문을 보내왔다. 

몇쪽자리 유인물일거라 생각했는데, 무려 8페이지 신문이었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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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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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덕여대학보이군요^^
    멋지세요! 학생기자도 좋은 경험이 되었을것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014.03.12 1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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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인터뷰하는 대상이 사회인이기 때문에
      다양한 세상을 간접경험하게 되다고 하더라고요 ^^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 손대희의 리얼북톡 | 이근미의 인터뷰쇼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06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자기계발서 총체인것 같다, 일인기업을 정의내린다면?

꼭 1인만을 가르키는건 아니다.

미국은 20인 미만을, 우리나라는 5인 미만의 지식 위주의 사업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모든 사람은 특정 직무에서 브랜드를 갖고 있다. 전문성이 일인기업의 경쟁력인데 모두 회사원으로 생각한다. 

창업 범주에 있지만 반드시 창업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직장은 돈도 주며 일을 가르쳐 주는 곳으로 본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본인이 맡은 일 외의 것을 시키면 거부하는 성향이 있다.




* 프리랜서와 일인기업의 차이가 있는지?

프리랜서는 기업에서 인력을 아웃소싱해 노동을 대신할 사람을 찾는 개념이라면  

일인기업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기회이다. 

일인기업은 스스로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 

프리랜서는 프리해지는 순간 배고프다는 말이 있다. 바로 일을 펼친 갑이 일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1인 기업 실무지침서
국내도서
저자 : 은종성
출판 : 도서출판정일 2014.02.20
상세보기




* 지식근로와 노동근로자

내가 생각하는 이 둘의 정의가 다르다. 

회의해야하고 조직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매일 주어지는 일들은 지식근로가 아니라 노동이라고 생각했다. 

매일 했던 일을 당연하게 그냥 하는 사람은 노동근로자다. 

건설현장에서 벽돌을 나른다고 해도 매일 다르게 연구하는 사람들이 지식근로자다. 


1인기업의 첫번째는 콘텐츠 창조다. 

지식의 수명주기가 짧다. 3-5년이면 바뀜. 기존걸 버리고 시대 흐름에 맞춰 진화해야 한다. 






* 프리코노믹스 - 공짜의 경제학 

24시간 싸움인데 누가 관심을 끄느냐. 관심의 경제일것이다.

공개할수록 관심과 기회가 온다. 

강의안을 풀고, 다 내놓고 공유하면 경쟁력있는 사람이 된다. 



*슬럼프에 빠진적 없는지

혼자 다해야 하는 일인기업. 

자기스스로 시간을 콘트롤 하지 못하면 쉽게 무너진다. 

일부러 카메라가 있는 도서관으로 찾아간다.

남의 의식해 잠을 자거나 비효율적으로 보낼 시간을 방지하기 위해. 



* 지원금만 사냥하는 좀비 기업

정부지원금의 허와 실이다. 준비되지 않은 시기에 창업에 잘못 발을 들이면 허황된 삶을 살게되기도 한다. 



* 어떻게 일인기업을 하게 되었나?

국가연구원 생활. 회사 다니면서 책을 300권 읽고 창업

웹에이전시 일을 하면서 힘들었다. 학교에서 배운대로 사업이 되지 않더라. 

B2B사업이 나와 맞지 않다는 판단에 B2C쇼핑몰로 비즈니스를 바꿨다. 

마케팅을 배우기 시작. 노하우를 모아 책을 내고 강의 의뢰가 들어오더라. 

강의가 부가가치가 높다는걸 깨달음. 

홈쇼핑은 커질수록 비효율이 발생한다. 매출액이 높을수록 재고, 관리유지비용이 많이든다. 행복과 거리가 멀더라. 

나만의 컨텐츠로 강의하며 사는 1인기업 시스템이 맞다는 걸 때닫는 소중한 기회였다. 





* 실속있는 일인기업가들을 소개해보면?

에버노트를 전파하는 홍순성, 비주얼싱킹 정진호 대표.

일인기업 범위도 다양해진다. 

직장에서 해왔던 것들 하나로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다. 

201년부터 일인기업시장이 폭발하고 있는 것 같다. 



* 막연한 사람에게 조언을 준다면?

책을 내려고 4개월간 원고를 썼으나 출판을 거절당함. 

인터넷 신문사에 그걸 연재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음. 

글은 쉬워야 한다는걸 깨달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쓰는것이 일인기업의 출발점이다. 쉽게 시작하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일인기업이 창업자가 되라는 건 아니다. 

직장에서도 직장인으로 남지 말고 일인기업으로 살아가는 마인드로 살자. 



* 소셜 활용법

블로그, 컨텐츠를 생산해 저장하는 공간 

미래인터넷에 가장 가깝다. 

페이스북은 자신의 컨텐츠로 소통을 시도해야한다. 

소셜은 진정성이다. 팔려고 하지 말라. 



* 릴레이 올해 사회적으로 기여하고 싶은

소외계층에 재능기부 형태로 지속적인 공헌을 하고 싶다. 




다음주 예고. 이근미의 인터뷰쇼 '시계 남자를 말하다'

일인기업가인 시계컨설턴트 이은경 대표와 함께 매혹적인 시계의 세계를 탐험한다.  









봄온데이트 with 강예은 



* 대학생들의 직업이, 대기업, 공무원, 은행 말고는 생각해 보지 않는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어떤일을 하고 어떤 사람을 만나냐에 따라 달라진다.

월급많고 안정적이란 이유만으로 오래할수 는 없다. 

본인의 가능성을 취업쪽에 맞추지 말라. 창업에서도 찾아보라. 



* 논술을 보고 입학했지만 글쓰기 훈련이 안되어 있다. 글 쓰는 훈련법이 있다면?

현재 환경과 교육정도로 볼때 인류역사상 가장 뛰어난 학생이라고 한다. 

스마트폰에서 단문메시지를 보지 말고 책을 보자.

인풋이 많아야 한다. 책을 읽고 자기언어로 풀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 

블로그를 통해 글쓰기도 시도해보자. 



* 대학원 조교생활을 하다보니 비즈니스 매너를 학생들이 모른다. 

모두가 스티브잡스가 아니다. 외면은 중요하다. 

비즈니스를 할때의 복장과 태도를 익혀야 한다.



* 학생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라. 

삼성다니는 친구는 자기가 삼성인줄 안다. 

직장 나오면 아무것도 못할사람이 많다. 

진정한 성공은 평생의 일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서 찾는 것이다. 






2부 방송에서 비상. 

갑자기 실시간 스트리밍이 아니되는 것. 

이럴수록 당황하지 않고 카메라를 바꿔 녹화로 바꿨다.

현장 기계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사고에 대처하는 자세만 느는 것 같다.













개인의 삶의 질 측면에서  개인으로 보면 규모가 크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 

다섯평의 맛집에서 확장 이전을 하면 성공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규모가 커지면 그걸 관리하느라 에너지가 분산되는 경우가 있다.







북TV365 다시보기

유스트림 생방송 : http://www.ustream.tv/channel/북tv365
팟캐스트 : www.booktv365.iblug.com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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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피할 곳을 찾았더니, 피할 곳은 없고

하필이면 메두사 머리일세. 

순간 섬짓, 내가 그에 속으랴 확 그냥 쪼아 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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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출장 간 미야자키의 아오시마섬에서 찍은 사진이다 (링크)
좋은 날씨를 배경으로 촬영컷을 얻어야 했는데, 며칠 비가 왔다. 

날도 날이고 그날따라 숲에 풀어 둔 닭들이 활개였다. 

광고판 밑으로 오밀조밀 모이더니 꼬록대고 있었다. 

구도가 재밌어서 찍어두었다. 

어렵게 해석해보니 고대 카르타고와 로마전 세계유산 전시를 하는 내용의 전시다. 

그렇다면 저 얼굴 조각사지은 메두사의 것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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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스피치 강사 김지희 샘과 (http://blog.naver.com/ninanodf82) 

놀고먹는교사 이중용 샘과 (playedu.tistory.com) 과 함께 하는 [한 장면 다른 생각]

하나의 사진으로 각자 풀어내는 생각도 공유하고,  이미지 놀이 하면서 머리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것을 즐기기로.  


1. 주 2회 돌아가면서 사진을 공유한다.

2. 각자의 포토에세이를 개인 블로그에 쓴다.

3. 개별 블로그에 본인의 트랙백을 걸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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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하다보면 종종 장비사고가 난다.

이번 방송도 모든 세팅을 다 마쳤음에도, 마지막에 음성 지원이 안되는 것을 발견.

급히 녹화 방송으로 전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원인은 블랙매직 소프트웨어 오류였다.





블랙매직은 동영상과 오디오를 합쳐주는 장치로, 보통 캡쳐보드라고 불린다.

블랙매직이라는 동영상 캡쳐보드를 통해 컴퓨터로 온라인 방송이 송출된다.

그 소프트웨어가 아무래도 맥 소프트 웨어 업데이트하면서 문제가 된것 같다.





위의 아이콘을 실행했을 때 이런 시스템이 나온다.

소리와 영상이 무사함을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결론은 소프트웨어 재설치를 하기로.


http://www.blackmagicdesign.com/uk/support/archive?sid=3962&pid=3973&dlSeries=&os=win&custom=true







맥 시스템의 Intensity 버전의 Intensity Extreme 프로그램을 검색해 다운 받음.








블랙매직 제품 뒷면의 시리얼 번호를 입력함.







재시동 하면 설치된 파일을 볼 수 있음.

이로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하면 반드시 중요 프로그램 확인이 필요함을 알게 됨.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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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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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지금 이자리에 있게 된 이야기를 해달라.


부잣집 막내아들 같은 분위기다. 연극영화 전공 하셨다는데?

연극, 뮤지컬을 공부했다. 졸업하지 못했다.

재수해서 들어갔는데 그때 과외선생이 하정우였다. 지금은 화려한 스타지만 당시는 어려웠다.
학비문제로 지방대의 합숙비, 등록금을 감당하려면 150만원이 필요했는데 아르바이트로 감당할 수가 없었다.
과대표까지 할 정도였지만 예체능은 아르바이트를 지속하기가 어렵다. 원치 않게 자퇴 하게 된다.

연기하는건 좋아해서 대학로에서 아동 연극도 하곤 했다.
석달에 60만원. 여전히 생활고로 괴로웠다.

이 또한 원치 않게 그만두게 되었다. 고졸학력으로 호텔에 입사.

고졸에, 연영과 출신이라는 편견이 있었다. 2년 열심히 하고 나니 인정 받게되었다.
2년 후 호텔 마케팅 지배인으로 승진하게 되었다. 말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외근 중에강남을 지나다 스피치 아카데미 학원 간판을 봤다.

들어갔서 무작정 강사가 되고 싶다고 햇다.
한달 후 그 학원에 시급 5천원 복사 알바로 들어갔다.
강의에 대타로 들어갈 일이 생겼고, 잘했다. 그 때부터 강의 기회가 생겼다.
예라고에 강의 나가며 가장 좋은 연구소 설립해서 좋은 연구를 하고 있다. 

 

 


영향깊에 읽은 책이 있다면?

 

한국사회와 그 적들
콰이어트 - 내향적인 사람들의 힘을 이야기하는 책.
성경 - 특히 잠언. 삶의 지혜, 교양을 가꾸는데 필요한 것 같다.


대화의 비밀을 쓰게 된 동기는?
어떤 메시지를 글자로 만들어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었다.

나는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기에 쓴게 아닌 불통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썼다. 이 책은 '오답노트'다.
타인과 소통이 안된다면 본인과도 소통이 안되는 것이다.
요즘 스피치가 강의는 말하는 기술과 겉모습에 치중되어 있다.
내면을 들여다 보면 좋겠다.


비판과 비난.
비판은 긍정적인 의미로 틀린 부분을 고쳐주는
인격적 모독이 들어가면 비난

'설레임이 아닌 설렘이 맞는 표현이에요.' 는 비판이고,

'아나운서가 그러것도 몰라요?' 라는 건 비난이다.

긍정적 비판은 필요하다. 틀린 것을 묻어놓고 그냥 두는것이 불통이 생기는 거다.


 

대화의 비밀
국내도서
저자 : 천호림
출판 : 맛있는책 2014.01.02
상세보기

 




소통이 안된다면 내면을 들여다보라.


반말의 두 가지.
첫째, 친해지려고, 둘째, 관계를 구별하려는 우위에 점하고 싶어서이다.
누군가 높여주면 같이 높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대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나라 감정선은 분노가 베이스인 것 같다.
친절한 서비스 센터의 직원이 집에서도 그럴수 있을까. 한쪽으로 감정이 쏠려있다.
마음은 대화와 연결이 된다. 마음이 좋으면 내가 흔들리지 않으면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느다.
말은 기술이 아니라 내면을 직시해야 한다. 내 마음밭을 먼저 잘 가꾸어야 한다.
그렇기에 강사는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순진과 순수
순진 - 때가 안 묻는 사람
순수- 때를 잘 지우는 연습을 많이 하는 사람

 

 

 

봄온데이트 with 권종영 리포터

 

 

이른 아침부터 가로수길 샵 예약을 하고 메이크업을 받고 온 권종영 리포터. 

 

 

 

 

*  책이 잘 읽히고 기분이 좋다. 이례적으로 장모님이 추천사를 써주셨다.

장모님이 사위 자랑 하시라고 특별히 출판사에 부탁했다.

2층에 장모님 1층엔 우리가 산다. 친 어머님 같다.


 

* 진짜 소통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20대 초반까지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에 강박을 갖고있었다. 핸드폰에 7천명이나 등록되었었다. 
누님이 돌아가셨을 때 느꼈다. 슬플 때 함께하지 않는 사람과 오래 교재했구나를 깨달음.
나는 불통하는 사람이구나.
이 책은 저자가 대화를 잘해서가 아닌 내 오답노트다.
바깥사람에게 잘했고 아내에겐 못한 것을 깨달음 그런 실수들을 담았다.

 

 


* 평소 소통하기 위한 팁이 있다면?

평소에 내 대화 패턴을 점검하기 위해 가까운 사람과 대화녹음을 한다.

그리고 타자로 쓴다. 그 연습을 통해 성장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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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의 북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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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0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소넷 엔터테인먼트 대표
서울예대 영화과 졸업
국민대 영화과 졸업
2002년 영화 묻지마 패밀리 연출
2006년 영화 태양의 이면 기획/제작
2013년 영화 캐치미 기획/각본/연출

뮤직비디오 및 광고 80여 편 연출
임창정 서문탁 노블레스 바이브 김정훈

대표작 – 렉서스




* 감독이 된 계기.
고교3 사진에 대한 관심이 영화로 이어짐.
대학은 가야겠고 공부로 승부 보는 것을 선택하는 대신 영화의 길을 가야겠다고 판단함.




* 데뷔를 일찍 한 것 같다.
충무로가 대한민국 영화의 메카였다.
도제시스템이 있었고 인고의 시간을 겪었다.
뱀의 머리가 될것 인가, 용의 꼬리가 될 것인가 고민하던 무렵.
뮤직비디오 연출을 하게 되었다.
가수가 뭘 믿고 일을 맡기겠는가.
단편영화 3개를 찍고 받은 트로피를 들이댔다.
이거 믿고 해보자고 설득했다.




*시나리오 작업을 직접 하는 감독이 있는가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걸 가장 잘 아는것이 감독 자신.
장진, 박찬욱, 김기덕. 작가이자 감독인 이들.



*주연배우가 궁금하다. 주원, 김아중은 어떤 사람인가?
좋은 환경에서 잘 자란 친구라 생각했다. 성실함을 겸비한 재능이 많은 친구다. 어떤 환경에서라도 성장했을 것이다.
김아중은 또래 배우들에 비해 많은 작품을 하는 편이 아니다. 신중한 편.

자기가 찍은 장면에 대해 늘 모니터 하고 늘 변화를 추구하는 편.
리딩을 중요시 하는 편인데 남녀 역할을 바꿔 하자고 하기도 한다.


* 영화의 두 가지 장면이 기억난다. 버스에서 같이 내려달라던. 운동화 던지던 것. 전부 본인의 경험인가?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시킨것이다.






[봄온데이트 with 강희우]



첫사랑에 관한 영화다. 어린 시절 사랑했던 두 남녀가 10년 후 다시 만난 시점에서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  아이디어 구상법을 말해준다면?
일상의 상황들이 영화적으로 표현되려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고 정리해놓았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쓴다. 


* 감독, 각본을 둘 다 한다. 차기 감독을 꿈꾼는 이들에게 갖춰야 할 역량을 말한다면?
모든 분야에 있어 공부를 하는 게 필요하다. 영화를 보는것도 공부이긴 하나 책에서도 많은 아이디어를 접한다.
다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감독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다면?
가장 최근작인 캐치미다.  영화 DVD출시 준비.

*차기작으로 느와르 멜로를 준비한다고 들었다. 언제 불 수 있나.
시나리오의 바탕.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기획이 바탕이 되어야 좋은 작품이 나오기에 준비중이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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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로 소셜방송을 한다. 

유스트림은 실시간 방송으로 바로 업로드가 가능하고

기존방송은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관람한다.

 

방송을 마치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볼 수 있도록 몇가지 작업을 한다.

유스트림은 스트리밍 방식이기에 인터넷이 불안한 환경에서는 편한 감상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팟캐스트 등의 다운로드 방식의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북TV365에서는 팟캐스트로 들을수 있다.

 

 

 

 

 

유스트림으로 다운로드 받는다. 확장명은 flv다.

 

 

 

 

 

 

이후 다음 팟인코더를 사용해 avi로 변환한다.

인터넷에 업로드 될 파일은 이 포맷이다.

 

 

 

 

 

미리 보기를 선택하면 인코딩중인 화면을 볼 수 있다.

 

 

 

 

 

 

 

팟 캐스트에 업로드 하게 된다.

iblug그 서비스를 활용하면 무료로 팟캐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

팟캐스트 고유 주소 : http://booktv365.iblug.com/

 

 

 

 

아이폰 사용자는 팟캐스트로 듣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물론 팟방이나 iblug 모두 웹/모바일에서 사용 가능하다.

팟방에서도 http://www.podbbang.com/ch/6308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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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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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피어라 청춘
국내도서
저자 : 이영석,방승원
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14.01.11
상세보기

 

 

 

방승원 저자:

청춘에게 꿈을 찾지 마라라고도 함. 

군대2년 대학 몇년 다녀서 인생의 방향을 잡을수 없다.

다만 인생의 재료가 풍성하면 된다.

 

예를 들어 캠핑을 갔다. 저녁 뭐 먹지? 아무도 대답을 못한다.

그러나 식재료를 보면 메뉴가 나온다.

중요한건 맛있는 음식을 해먹을 재료가 풍성한 가에 있다. 

내가 발견한 재능은 수많은 경험의 재료들이 누적되어 있다가 어느날 융합되는 것.

 

20대는 씨앗과 밭을 고르는 시기다. 씨앗은 꿈이고 밭은 사람이다.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 내 그릇을 키워나가는 시간을 마련해라.

 

 

 

마민하 저자:

꿈사관학교 방승원 교장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민이 있다면 형은 해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하나씩 던져준다. ~ 읽어봐. ~찾아봐.

홀로 답을 찾고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도전을 통해 그 길을 가고 있다. 

 

 

 



방승원 저자:

나를 이 자리에 있게 만든 것은 호기심. 

궁금함을 못참는다. 파야한다. 
30이 넘어 '통찰'이란 단어를 알았다.

워렌베핏의 책을 보다보니 나를 있기까지는 '통찰'이다. 라는 문장을 남겨두고 책이 끝났다. 

그때부터 통찰에 관한 책을 찾아 읽었다. 어느 교수의 강의를 들었다. 
통찰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통할 하려면 철학을 해라 라는 소리에 꽃혀  
교수를 찾아가 청강생 자격으로 중간 기말고사를 다 본다는 조건으로 청강 허락 받음. 
호기심을 최적화 시키는건 연관 검색어 꼬리를 물어간다. 
필수 덕목은 '집요함'이다, 

마민하 저자 :
잃을게 없었다. 아버지가 아픈상황에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졌다.

군인자금으로 2천만원 대출을 받아 날으는 돈까스를 차렸다.

간절해지니 도전정신도 생긴다.

무슨 일이든 부딪혀서 해 보고 있다. 그러다보면 나만의 방식을 찾게 될 것이다. 

 



300명의 멘티에게 손편지를 쓰다가, 강연을 선물해주기로 결심. 
첫번째가 이영석 대표였다. 
미션을 줌. 
강연 끝나면 뛰어나가라. 
명함을 받아라
연락처를 묻고 연락시간을 물어라
자기 존재를 1시간 안에 문자로 남겨라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마민하 저자는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했고,  

방승원 저자는 남이 간 길을 가기보단 내가 만드는 길을 가는 자유인을 꿈꾼다고 한다.

 

이례적으로 두명의 게스트로 이뤄진 브랜드 쇼.

멘토와 멘티의 끈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봄온데이트 with 전보연

 

 

방승원 저자:

내 인생 점수는 60점이다. 

100점짜리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또 얼마나 재미없을까.

 

마민하 저자:

책을 한권도 안읽던 시절이 있었다.

자기개발서 300권을 읽었고,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을 만들어갔다.

0에서 시작하나 -2000에서 빚을 지고 시작하나 인생은 같다. 나는 하이킥을 날린다.

 

 

 

 

 

 

 

 

 

불교방송 TV '소통과 공감'에서 촬영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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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똘춘찾기 프로젝트 대학편 TFT 워크샵

2014.02.09. 일요일

@신사동 인브랜드 마케팅 연구소




참여자 - 강정은, 김태진, 조연심, 예현미, 이중용, 김지희, 조경숙, 금두환, 김준희, 김형욱, 박현진, 송수용, 백주희 (13명)


[안건]

- 300프로젝트 시작부터 진행사항 브리핑

- 자기소개 및 참여각오

- 대한민국 인재상의 기준 확림

- 향후 프로그램에 관한 로드맵

- 온/오프라인 지원 사항 및 역할 분담에 관한 내용




아침 10시, 저 멀리 안동, 강원도에서 올라오신 분들. 엄청난 열기가 느껴진다.

나의 친구이자 인브랜드 마케팅 연구소장 김지호 대표가 장소를 배려해주어서 안정된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었다.




- 1부 : 300브리핑, 자기소개-


[300프로젝트 브리핑] - 박현진 매니저 발표


[자기소개의 시간]
조연심 - 지식소통가로 내 이름으로 사는 법을 실천한다. 누구나 미래가 불안한걸 알지만 준비하지 않고 있다. 답을 알고 준비하자. 함께 성장하는 모델로 함께 준비하자.


김태진 - 기업 관공서 일, 프로젝트 운영, 시립대 연구소 재직, 강연시 동기부여 평이 좋다. 회의시 핵심과 맥락을 잡아 정리함. 망가진 청춘들의 삶을 돕는데 현실에 맞게 공식적인 시스템이 필요했다. 300이란 프로젝트에 합류.


강정은 - 온라인브랜드 디렉터로서 검색되는 모든 것을 다 해봤다. 컨텐츠 기획 제작 운영.


박현진 - MU에서 함께 함. 브랜드 컨설팅, 북TV365 PD, 타인의 성장을 돕고 나도 성장하는 일. 그것이 300의 일과 비슷함.


김형욱 - 두번의 직장생활을 접고, 청년창업가의 길로. 장년층을 위한 창업강의 준비 중. 금두환 소장과 바른랩 창설. 바른취업, 창업 연구소, 바른 에이전시 3체제. 키즈카페, 식당 2곳 운영.


김준희 - 영어교육 전공했으나 입시로 전락한 영여교육에 회의를 느낀다. 교사에는 관심이 없다. 그래서 학원 창업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옴. 교육의 경험을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찾고 싶다.


금두환 - 1만 5천 건. 취업 컨설팅의 달인. 입학부터 졸업까지 컨설팅. 취업을 교육으로 본다. 취업과 진로교육은 공평해야 한다. 착한 사람이 많은게 좋은 세상이 아니라 착한 사람에게 힘을 줘서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 대한민국 청춘들의 바른 취업 길잡이.


조경숙 - 아이가 아파 그 원인 공부를 하게됐다. 그리고 실행했다. 그 아이가 한예종 피아노과를 졸업, 콜번대 장학생이되었다. 아이가 성장하기까지 눈물로 지새운 밤. 그 노하우를 다른 아이에게 전달하고 있다. 교과과정을 다 공부했다. 입시, 교육만큼은 로드맵을 만들어냈다.


김지희 - 북tv365 PD인 내 블로그를 통해 퍼실리테이터 공지를 봤다. 아나운서 스피치 아카데미 강사 4년차. 문헌정보 전공. 책과 스피치를 결합한 글을 쓰고 싶다. 누군가에게 줬을때 성취감이 큰 사람 같다.


이중용 - 안동의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기간제 교사 4년차. 대학때 풍물패를 접하고 재미있게 살아야 겠다고 결심. 책속의 이야기와 교육현장은 다르다. 학교폭력이 발생한 사건으로 힘든 경험. 팟캐스트로 아이들 상담을 진행한다. 플래너 프로젝트 수기공모전, 수상, 특허까지. 플레이 그라운드. 꿈을 찾는 스터디 공유. 삶의 노하우를 체득하는 교육. 아이들이 갖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작은 밝음을 밝히는 것이 좋다.


예현미 - 인천시청 세무 공무원, 영어공부를 꾸준히 했다. 인풋많은 영어에 아웃풋이 부족하다. 대한민국인재상을 발표 중. 방향성과 속도 통해 뭘 실천하느냐.


자신감을 통해 상상. 작은 콘텐츠로부터의 자신감. 다문화, 군부대 스스로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 지역거점의 컨텍포인트


송수용 - 기업과 청년의 미스매칭을 해결하기. did 마스터로 브랜딩. 동기부여 후 HOW의 툴 측면으로 300프로젝트 적합.


백주희 - 학생. 원하지 않는 전공. 코스프레를 취미로 하고 있다. 취미활동을 숨겼으나 좋아하는 활동을 콘텐츠화 해서 300프로젝트에 도전했고 동기부여를 받았다.



 

한 눈에 알아보겠다. 이들의 열정. 





- 2부: 인재란 누구인가?  -

 

 

대한민국 인재상의 기준 발표. 금두환 바른취업연구소 소장의 발표.

창의적 인재 육성,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2013년도 [대한민국 인재상] 선발 공고 브리핑.
대한민국 인재상: 꿈과 끼를 바탕으로 소통과 배려 등 공동체 의식을 갖추고,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으로 탁월한 성취를 거두고 동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현대판 위인!!!


방향성과 속도의 정의
300을 통해 뭘 실천하느냐.
비전? 자신감을 통해 상상. 작은 콘텐츠로부터의 자신감. 
다문화, 군부대로도 확장
스스로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
지역거점의 컨텍포인트  확보



 

[고등학교 ]
꿈사관학교 실제 사례 발표- 강정은 



 

오전에 일정을 마치고 오후에 합류하신 DID마스터 송수용 대표.

인재인증센터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의 미스매칭을 해결하고 싶다는.  





- 3부 :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교육이냐 사업이냐?

[목표]
1 고등, 대학시장에 300프로젝트 자리 잡기. 수익창출할 베이스 만들기 
2 교육 커리큘럼 및 대표강사 및 퍼실리테이터 양성.
3 홍보



예현미: 다양한 영어 학습 노하우 제시. 공무원과 협업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이중용: 고등학생 교사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300프로젝트 초보 도전자들에게 도움이 될 프로그램 제시할수 있다.
김지희: 말과 글을 함께 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개인적으로도 멘토가 필요함. 
조경숙: 진학, 졸업 후 진로에 맞게 컨설팅 사례, 자기주도 학습 노하우.
박현진: 구체적인 커리큘럼이 있어야 겠다.
김준희: 비전만 명확하다면 풀타임으로도 일할 수 있음.
김형욱: 사업과 교육 중 어느 방향이라도 자신의 영향력에 따라 성과를 만들 수 있다. 
강정은: 지난 일년간 충분히 훈련되었고,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고 싶다.
송수용: 이 일을 통해 경험, 브랜드, 돈, 네트웍을 얻을 수 있다. 사업을 향해 가는 길이 교육이고, 교육을 하는 프로세스가 비즈니스가 된다.
김태진: 프로젝트의 비전에 모두 공감하는가? 장기적, 단기적 시점에 따라 목적을 달리 해야한다.
금두환: 비지니즈화 되기 위해선 우선 개인 성장을 위한 트레이닝 훈련 과정 필요하다.

TFT : 대학과 중,고등 학교로 분리해서 진행하는 방향.

 

 

 

 

어느덧 노을이 지고 있다.



 

 



 

 

 또 남아서 도시락 결의를 다지는 300 Core 팀.


 

 


이제는 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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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라이브쇼 | 손대희의 리얼북톡 | 이근미의 인터뷰쇼 |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1.16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살리는 스피치 죽이는 이미지
국내도서
저자 : 신지희,박현진
출판 : 타래 2013.12.13
상세보기

영혼없는 피아니스트. 노력하지 않는 천재.
그 당시에는 암담했으나 피아노의 길보다는 무대에 서는 일을 하고 싶었다.
튀는걸 좋아했다. 내가 가진 영역에서 평범함을 넘어서고 싶었다.
재능은 피아노였으나 남들앞에서 말하는걸 좋아한다는걸 알았다.
교내방송국 아나운서 활동을 했다.
그걸 알아봐준 교수님이 해설있는 음악회 진행을 맡겨주셨다.




강사로서 어려운점은?
시선을 받아내는 것. 초보강사때는 기를 극복하는게 힘들었다.
자기만의 극복법은 현장경험을 적어도 해결 방법은 알고 있다.는 것으로 임했다.
결국은 마음을 얻는게 답이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친구와 만나 편하게 수다, 그리고 책을 읽는 것.
이지성 꿈꾼는 다락방
구체적으로 꿈꾸라 - 청중, 마이크, 아나운서
피아노 전공을 했음에도 이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이었다.
이책에 나오는대로 꿈을 구체적으로 꾸고 실현했던거 같다.

목적이 이끄는 삶 - 릭웨렌
크리스찬이 아니어도 추천하고싶다.
목적을 재발견하고 삶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한글 번역본이 읽기가 어럽다. 오히려 원서가 낫다.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엄청 두껍다. 완독하는데 1년 걸렸다. 자기계발서의 완성본이다.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폈던 책이다.
우울하거나 일이 버거울 때, 힘이 되어주었던 책.






 




 

 



 

 

스펙좋고 말주변있다면서 따로 준비를 안한다.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다.
맞춤형 인재상에 자기만의 스토리를 담아라.
스피치 star법칙 ses법칙 simple, easy, short
스타트상황에 맞게 일을 이야기하고 정리해 결론을 낸다.
프리젠테이션은 일상에서 하느 행위다.
소개팅, 자기소개, 설득, 설명 모두에 해당.프리젠테이션을 하지 않고 살수 없는 시대.
제한시간에 전달할 내용을 전달.



매직1
패키지 여행을 할때 만날수 있는 가이드를 생각해보라.
이동전에 그날 볼 관광지의 내용 개요를 알려주는 것처럼 앞으로 경험할 내용을 숲을 보듯이 알려 준다.
오프닝은 영화의 예고편 같다. 집중도를 높여야한다.

매직2
모든 뉴스의 본론는 3가지로 구성된다.
2가지는 성의 없고, 3가지 이상부터는 기억이 안남매직3 제한된 시간에 쫓겨 클로징을 빼먹기도 한다.
프로는 끝을 어떻게 마무리 하느냐가 중요. 청중도 마무리 멘트를 기억한다.
논리보다는 감성을 자극하라.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앞으로 3년간 영업기반의 스피치를 활성화하겠다.
그동안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영업 경험이 모자랐다.영업현장에서 뛰어볼 예정이다.



봄온데이트 with 염상훈 리포터



현장경험이 없다면 무용지물. 리포터, 캐스터, MC등 가리지 않고 현장경험을 했다.
이 내용이 모두 들어간 참고서적을 만들고 싶었다. 책에서 담지못한 말 책에 생스투를 담지 못했다.
나를 정진하게 만든 지인, 멘토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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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지희
    2014.02.24 15: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글을 읽으며 본 방송을 리뷰한 느낌이 드네요^^
    역시 박현진 피디님이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해요 ㅎㅎ

손대희의 리얼북톡 '세계일주를 꿈꾸는 당신에게' 최효석 저자편
2013.12.19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세계여행 후 무역엄을 함. 무역업 뿐 아니라 출판업도 한다고 들었다
책쓰기 좋아하고, 대학때부터 글 쓰기 좋아하고, 직접 만들어보고싶어서 도전했다.



세계일주를 꿈꾸는 당신에게
국내도서
저자 : 최효석
출판 : 동안 2013.11.11
상세보기


*연이은 실패라고 책에 언급했다. 어떤 실패를 했고 왜 세계여행을 선택했나.
29살까지 직장생활을 하고 30살에 유학할 계획. 그러나 실패. 원치 않은 백수생활.
마지막으로 용기를 낸 것이 세계일주였다.


* 절박함에 배수진을 쳤다.
떠날 때 모든 걸 팔았다. 내 소유의 것이 하나도 없었을 정도.
요르단 가서 염소칠까와 미국에서 미군에 입대할까.
결국은 돌아오게 되었는데 무역아이템, 파트너가 여행에서 발견했다.
현재 수입품목 중 하나가 불가리아에서 유명한 것은 불가리아 로즈라고 불리는 장미향수다.
세계 명품 향수로 쓰이는 원액인에 우리나라엔 없더라.
불가리아에 믿을만한 친구가 누가 있을까. 판권을 내가 갖고 있다.






* 인연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나는 관계적 여행가다. 여행하며 만난 친구들을 소홀하게 대했다면 어땠을까.
여행하는 동안 나는 스스로의 변화를 노릴것이고, 그 답은 사람에게서 찾겠다.


* 디테일이 살아있다. 기록은 어떻게?

살림을 다 팔고 갔지만 맥북에어 11인치를 샀다.
생생함을 놓치기 싫어서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 일정의 마지막은 꼭 기록했다.
매일 일기를 쓰고 실시간으로 SNS에 연재했다.
이후 정리해서 온라인도 올리고. 책권유를 받아 몇번의 탈고 끝에 출간했다.
트렌디한 여행에세이는 쓰고 싶지 않아서 여러번 탈고를 거쳤다.
베스트셀러가 아닌 스테디셀러로 만들고 싶다.






*다시 여행을 간다면?
지중해 크루즈. 유럽은 문화유적이 비슷해 질리는데 지중해를 중심으로
그리스, 이태리 처럼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 릴레이 질문 서울대 꼴찌의 이성빈 저자가 하는 질문 평생에 걸친 꿈은?
하고싶은 건 많다. 책임을 져야하는 가장이 되었기에 사업가로 성공하는게 꿈.
10년 후 청년창업가 20년 후 중견 사업가 30년 후 존경받는 사업가로 성공하고싶다.
궁극적으로 더불어 잘 살고 싶다.
장기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이타적으로 변한다. 베품을 많이 당하기 때문이다.
무료로 숙식을 제공해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누군가에게 받은걸 베푼다고 하나같이 말한다.
도움을 주고 나누고 살고 싶다.


* 다음 출연자에게 질문을 남긴다면?
올 한해 어떠한 일로 사회에 기여하고 싶은가를 묻고 싶다.


*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창업컨설팅 회사를 운영한다. 비즈니스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싶다.


* 남기고 싶은 말은?
지금 떠나라.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한다. 지금을 즐기는게 필요하다.
여행을 떠나기전 백수청년. 세계일주 후 당당한 청년사업가가되어 후배 사업가들을 멘토링하고 있다.
세계일주를 꿈꾸는 모든분들께 용기를 갖길.















봄온데이트 With 임현수 리포터

* 힘들고 외로울때 극복방법은?
홀로 사색하면서 스스로 나오는 방법이었다 술이나 수다는 나와 맞지 않았다.


* 아쉬운 점.
가난한 여행자였기 때문에 이태리에서 스파게티를 못먹었을 정도.
아끼는 건 중요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해보는 여행을 기획해보라.


* 여행 전화 후 바뀐점은?
성격이 바뀌고 경험을 얻었고 체력 전세계 네트워크 365개국 45개 도시.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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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_#35] 이근미의 인터뷰쇼 '본깨적' 박상배 저자편
2013.12.12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북TV365 35회 방송 - 이근미의 인터뷰 쇼 

MC로 데뷔하고 두번째 방송.  의상 포인트로 컬러풀한 스카프를 하고 오셨다.





인터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빨간안경의 독특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저자는 3p바인더 강사를 하기 전의 직업이 안경사였다.
안경사 시절 별명이 '빨간안경 선생님'이었다고.




자기 개발서 별로 안좋아했다. 딸아이가 뇌성마비 종합병원에선 치료한계가 있었다.
대체의학을 알아보는데 월급으로 감당 안되고.
번외로 주식공부로 깡통도 차봤다.
친구에게 배신도 당하고 지금보다 15키로가 더 빠졌을 정도.
절망의 끝에서 만난 책이 10미터만 더 뛰어봐였다.

가슴 뛰는 삶 - 내 안의 나에게 질문하게됨.
나의 방향성이 없이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았구나 하는 생각.

성공을 바인딩 - 저자인 강규형 저자를 만나 책읽는 방법이 바뀌었다.






지금의 이자리에 있게 해준 벤토 '성공을 바인딩하라'의 저자 강규형 저자.

그 전에는 책을 머리로만 읽었다. 배우러 다녔다.

강사로 전환되기까지 하루 한 권의 책을 읽다.

안경원을 그만두고 강규형 저자에게 들이댔다.

6개월을 따라다녔다. 강의 현장가서 가방 들고 무작정 참여하기 시작했다.



*책을 얼마나 읽어야 인생이 변하나?

책은 열권만 읽어도 변할 수 있다. 책에도 타이밍이 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실행력도 바뀐다.

책도 저자가 주는 메시지는 많다. 그 중 하나를 잡아보자.

첫 강의는 언제? 2009년 양재독서모임을 만들게 되었다.




* 책을 나누는 삶을 통해 얻은것은?

인간미도 책을 읽고 적용하고, 학무모 독서모임도 진행, 가족도 함께 하게되는.

책을 발표하면서 말습관도 바꾸기도 하고 사람은 자기가 쓴 글씨에 애착감이 있다.



*종이책이 안팔린다. 전자책은 어떻게 생각하나?

사람은 책에 남은 나의 흔적을 좋아한다.

전자책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전자책의 편리성을 부정하지 않는다.

미국은 이미 전자책으로 돌아섰다. 지금의 20대가 40대가 되면 전자책이 될것이다.

72석에서 2007년은 책 50% 무가지 50% 2010 무가지 90% 2011 무가지 절반었다.

요새는 모두 스마트폰을 본다. 책보는 사람이 없다.




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으로 책에 인덱스를 하고 메모하라. 다시볼 때 기억이 올라온다.

나는 터닝포인트 보단 터닝피플을 말한다. 사람속에서 기회가 같이 온다.

주변에서 평범한 사람에게서 기회가 온다.



인생계획은?

독서강사 300명 양성. 책 5권 쓰겠다.

500개의 책 바인딩 2만원의 책 읽겠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일분스피치를 부탁한다.

책은 사람이다. 강신주의 책을 그냥 보면 어렵다.

동영상을 잠시라도 보고 책을 보면 말투가 들린다.

생동감있게 책을 통해 사람, 멘토를 만난다고 생각하라.

하루 10분만 꾸준히 봐라.





봄온데이트 김태은 리포터.

첫 방송 데뷔라며 준비를 많이 해왔다.







직접 책에 있는 체크리스트를 확대해 와서 저자와 함께 체크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금까지 봄온데이트 준비한 리포터 중에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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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최은정의 북쇼핑쇼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강규형 저자편
2013.11.28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이랜드에서 사장에서 승승장구 고액연봉의 월 120만원의 월급쟁이밑바닥으로 내려올 용기는 어디서?
IMF 때 구조조정을 한 적이 있었다. 50명에서 25명으로 구조조정을 펑펑 울면서 했다.
맨손으로 하는 일이 영업직이란 생각에 푸르덴션 보험영업직으로 업을 바꾸고  
3년 만에 MDRT 백만달러 원탁회의의 명예를 달성했다. 
평균 3-4억 연봉을 받았다. 바인더의 힘이었다. 
성과를 향한 도전을 하며 자기경영에 눈을 떴다.
조직, 사회 경영, 자기경영의 베이스가 되었다. 


바인더의 힘
국내도서
저자 : 강규형
출판 : 스타리치북스 2013.10.05
상세보기








* 내 인생의 책을 3권만 꼽는다면?
1. 관계우선의 법칙
2. 소유냐 삶이냐 - 에리히 프롬
3.엔트로피 - 열역학 2법칙.
종이 한 장에 인생이 바뀌다.
35세 CEO목표를 갖고 책을 읽으니 103권을 읽었다.
추천도서리스트 좋은 책을 많이 보았다. 책 읽고나면 옮겨놓는다. 바인더 10권.
독서모임 매주 토요일 오전 6:40초등학생부터 - 60대 까지 다양한 분들이 돈다. 
추진력과 끈기. 하이퍼포머. 강규형.





* 강규형의 자기관리란?
디지로그my way 보다 my why가 중요.
양재나비독서포럼에 갔었다는 리포터 전세계 10억명이 바인더를 사용하길 바람.
나의 지식이 암묵지에서 형식지로 전환해야한다.
머릿속 지식이 아닌 모두가 나누고 공유하는 문화를 추구한다.
비교는 옆사람과 하는게 아닌 자기자신의 과거와 하라. 그리고 경쟁은 자기의 미래와 하라.

3p자기경영연구소 대표.
성인. 대학, 기업 강의를 토앻 피터드러커 성과를 향한 도전을 이야기한다. 
자기경영의 기본은 시간을 기록하는 것이다. 이론을 찾아 기쁘다. 

 

 








 
3p바인더 실제 사용자들의 샘플을 가져왔다.
강의 때마다 사례들을 직접 보여준다고.







봄온데이트 with 김주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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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움을 디자인하는 박현진 코치입니다. KPC/강점코치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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