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강의/프로젝트]

블루밍경영연구소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인터널코치육성과정 FT에 둘째날 강의를 진행했다. 4년 전 처음 FT를 받고 작년에 본격 가동을 했다.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되어 감동스러웠다. 

 

4월에 특강들을 위해 사전 미팅이 많았다. 봄이 되니 조금씩 프로젝트들이 늘어간다. 

 

코더코, 멘토코칭은 계속 운영하고 있다. 

 

피오나 작가가 운영하는 <인생발전소>에서 <최소한의 불렛저널> 특강을 진행했다. 

 

 

 

[일상]

차가 생겼다. 면허 갱신용 증명사진 찍고 면허시험장 다니는 등, 분주했다. 운전자, 자동차 보험도 가입했다. 

기동력이 생겼으니 올해는 더 다양한 사업에 도전해보자. 

 

운동 13회. 한동안 쉬었던 운동이라 근육통이 유독 많았던 달이다. 

 

 

[배움]

진성도반님들과 스티븐 코치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꾸준히 읽고 있다.

스캇 펙 <아직도 가야할 길>을 함께 읽는다. 격주로 진행이 바뀌면서 

 

한국코치협회 그룹코칭 OT에 참여했다. 올해는 역량강화위원 운영국장으로 활동하며 협회에 그룹코칭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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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인터널코치 육성과정을 온라인 버전으로 18시간을 운영했다. 7명의 참여자들과 코치 3명의 합이 좋았다. 온라인으로 어떻게 열기가 전달될까 고민이 되었지만 함께 하니 든든한 마음이 들어서 더 힘이 났다. 

 

코칭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을 멘토코칭과 코치더코치로 돕고 있다. 코칭을 소개하고 코치가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연결자 역할이기도 해서 조심스럽고 겸손한 마음이 든다. 

 

PCC를 본격 준비한다. 시작 전 까지는 별 뜻이 없었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 코치로 성장하고자 하는 열망이 크다는걸 느끼고 있다. 

 

코치이거나 코칭과 관련한 홈페이지 의뢰는 받고 있다. 

 

여성발전센터에서 올해도 커리어코칭 프로젝트가 확정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올해는 대상자 모집시 코칭을 좀 더 명확하게 설명함으로서 코칭이 꼭 필요한 분들께 기회가 가도록 하고 싶다. 

 

 

[일상]

앉아있다보니 없던 허리 통증이 생긴다. 크로스핏 등록을 다시 했다. 예전의 근력을 회복하는데 약 한달 가량 고생할 것 같다. 잠깐 운동하고 며칠 근육통...

 

명절 연휴 마치고 진성 도반님들과 청계산 벙개. 오랫만에 자연에 가까운 둘레길을 걸으면서 몸풀기. 봄같은 날씨는 덤.  

  

 

 

[배움]

스티븐 코치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을 함께 읽는다. 책장속에 묻혀 있던 책을 함께 읽으니 시작할 수 있었다는 안도감이 든다. 잘 소화해 봐야겠다.  

 

샤론 노윤경 코치님의 리딩으로 스캇 펙의 <아직도 가야할 길>을 함께 읽는다. 한 권의 책을 3달 정도 함께 읽는다. 분량의 부담은 줄고 나눔의 기대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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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코칭하고 훈련하고 하는 시간들의 연속이다. 마음코칭 2기는 무사히 마쳤다. 


KAC87차에 블루밍에서 26명이 도전한다. 처음으로 20명이 넘는 인원이라 뿌듯한 맘이 든다. 

 

코칭 교육을 받은 W그룹이 매우 열정적이다. 초단기 KAC에 도전하시기로 한 상태라 코치들과 신나게 지원사격중이다. 

 

작년에 교육장에서 인터널과정을 운영했는데,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해보려고 한다. 참자가자 확정되어 2월에 오픈할수 있게 되었다.  

 

 

 

[일상]

올해 처음 태백산을 다녀왔다. 다녀와서 무릎과 다리를 며칠 못 움직었다. 보통 이정도는 근육통 없이 말끔한 컨디션이 유지되야 하는데 충격적이었다. 3년 정도 열심히 운동해서 근력 붙이고 체력을 올려났는데 코로나 핑계로 운동 안하고 있다가 된통 당했다. 운동다시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계기였다. 

 

심리 검사중에 TCI가 있었다. 온라인으로 상담을 진행할수 있다길래 신청했다. 기대하고 접속했는데 별다른 인사이트는 얻지 못했다. 디브리핑 해주는 상담사의 편차가 클 것 같다. 차라리 강점 코칭이 더 파워풀하다는 확인함. 

 

거금 주고 한 헤어컷이 별 맘에 안들어서 또 매직펌을 하고 컷을 쳤다. 결국 숏컷이 되었다. 그래도 관리가 너무너무 어려웠는데 10년 전 커트머리 시절 유용하게 사용한 헤어도구가 있어서 창고에서 뒤져 다시 쓰고 있다. 비대면 강의라 정장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는데 헤어스타일 관리라는 복병이 있을줄이야...

 

운동량에 비해 요리해먹는 시간은 늘어나서 몸이 둔해졌다. 매번 음식 사진을 찍어서 모아두는데 참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만드는 수고에 과학을 더해 식단관리 미션을 덧붙여야겠다.

 

 

[배움]

1월의 마지막 날 배움으로 채운다. 스마트워크 바이블의 저자 최두옥 님의 온라인 특강을 신청했다. 현재 파리에 머물고 있는데 책의 제목처럼 스마트한 움직임이다. 

 

3개월 넘게 진행한 아티스트웨이가 끝났다. 책 한 권으로 장기적으로 진행된 만남도 의미가 있었고, 십년 전에 발견한 책을 10년 후에 다시 읽을때 달리 다가오는 문장들을 음미하면서 읽었다. 코치들과 함께해서 더 의미있었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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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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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말 교육 스케줄을 잡아놨다가, 코로나도 오프라인 교육은 모두 취소가 되었다. 그리하여 한가한 연말이 되었다. 

모든 송년회는 랜선으로 치러지고 수많은 랜선모임에 선택과 비선택을 했다. 

2020년의 마지막날까지 랜선 미팅으로 신규기획 회의를 했다.

혼자 했으면 또 차일피일 미뤘을텐데 마지막날까지 핑퐁하는 기획 좋다. 

 

다사다년했던 2020년이 지난다.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작년보다 형편은 좀 나아지고 내 방향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이 생겼다.

2021년을 기대하며 맞이하기로 했다.

 

 

[코칭/강의/프로젝트]
12월 커리어코칭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코로나 특별 예산 편성으로 1회기 면담도 함께 진행했다. 여러모로 고마운 프로젝트가 되었다. 

 

J그룹 KAC실기를 위한 코치더코치를 진행했다. 10회기를 통해 그들도 나도 성장했다. 

 

그외에 개별 코칭을 진행함. 

 

 

[일상]

미뤘던 종합건강 검진을 하며 추가 검진도 신청해 받았다. 검진이라는게 결과가 나올때까지 조마조마한데 큰탈 없이 무사히 지나갔다. 올해는 부모님 건강이 이슈가 있어서 개인 건강에도 큰 신경을 쓰는 해였다. 

 

블루밍 코치님들과 이른 송년회를 했다. 럭키박스를 풀어보는 이벤트, 블루밍의 최대공로자로 공로패와 금일봉도 받는 스페셜한 송년회였다. 

 

 

[배움]
블루밍경영연구소의 마음코칭과 비즈니스코칭 프로그램이 인증을 받아 최종 팔로우업을 진행했다. 두가지 수료증 추가함. 

 

최두옥님이 진행하는 비전서클에 참여했다.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는데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으로 운영이어서 참여가 가능했다. 60명 넘는 분들이 신청하셔서 과연 워크숍이 잘 진행될까 싶었는데 온라인 퍼실리테이팅의 다이나믹한 경험이었다.

 

월강김철수 12월에 참여했는데 강사의 다양한 사고를 관찰할 수 있었다. 내가 쓰는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 용어의 의미를 허투루 쓰지 말아야겠다는 점을 성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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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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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코칭컨페스티벌에서 우수프로그램 사례로 블루밍경영연구소의 <마음코칭과정>을 소개했다.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어 현장감 있게 진행했다. 

 

커리어코칭은 매주 진행하는 것으로 타이트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번 기수는 멘토링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 참여 코치님들이 적절히 병행하는 중이다. 

 

인터널 3기 교육과정을 마치고 4시간 팔로우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유자격 코치님들을 초빙해서 선배와 후배가 만나는 자리를 만들었다. 

 

센터에서 코로나 특별 편성 예산으로 커리어 멘토링 1회기씩 하게 되었다. 원래는 없을 예산이 특별히 편성되어 몇몇 분께 멘토링을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KPC준비하시는 코치님들과 1:1코더코를 진행한다. KAC 응시 때 도움을 드렸던 분이 성장하셔서 다음 스텝 준비를 함께 해드리는 과정에도 즐거움이 크다. 

 

J사 리더 대상으로 코칭피드백 과정을 운영한다. 코칭 리더십을 가진 리더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성장할지를 보여주는 분들이다. 

 

코치협회에서 신규코치님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그룹멘토코칭을 진행한다. 이번에는 온라인 퍼실리테이팅 도구를 활용해 그룹코칭을 진행해보았다. 오프라인으로 유지되었으나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온라인으로 대체될 듯 하다. 내년에는 구체적인 운영 가이드에 기여하고 싶다. 

 

 

[일상]
미뤄두었던 베란다 정리를 마쳤다. 박스채로 쌓아두었던 물건들을 선반을 구매하고 조립해 정리했다. 속이 시원하다.

 

코로나 등으로 미뤄두었던 건강검진을 신청했다. 12월 전까지 일상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아티스트웨이를 코치님들과 함께 하는데 나의 아티스트데이트를 보낼수 있는 동네의 조용한 브런치 카페를 찾았다. 2단계 코로나 격상에 오래 있지는 못하긴 하지만 기분 전환하기 참 좋은 장소를 발견한 것으로 만족. 

 

 

 

[배움]
보이스코칭 온-오프라인 과정을 함께 했다. 나의 목소리 변화가 필요해서 본격적으로 배우려고 했는데 마침 함께 하자는 코치님들이 계셔서 5명이 오붓하게 진행했다. 목소리를 내기 위해 신체 콘트롤이 필요한 부분이어서 오프라인 강의가 필수적이기도 했으나 코로나가 심해짐에 따라 4회중 2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협회 역량교육에 코치를 위한 강점교육이 진행되어서 참석했다. 8월 강점과정 이수 이후로 나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런칭해야 하는데 다른 코치님들은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배움을 청하고자 신청했다. 좋은 배움의 시간이었다. 

 

나의 코칭이 적절한지 성찰해보고 싶은 때가 있다. 마침 이슈가 생겨서 코칭슈퍼비전을 신청해서 받았고 새로운 통잘을 얻기도 했다. 코칭을 하고, 코칭을 받고, 코더코를 하고 슈퍼비전을 받는 이 상호 성장 과정이 매우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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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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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코로나 시대 나를 리부트 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기간이었다. 

줌으로 하는 스터디와 모임이 익숙해진다. 

 

 

 

[코칭/강의/프로젝트]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박현진 코치의 불렛저널 라이프디자인>4주 과정을 개설해 운영했다. 

금요일 종일 시간을 확보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인터널코치 육성과정 주말반 운영했다. 올해 사무실 오픈하고 공식적으로 3기를 배출했다.

의료진들을 위한 공익 코칭 <덕분에> 코칭 3회기를 시작했다. 

KAC 코더코를 넘어 KPC를 도전하는 분들께 1:1 멘토코칭을 운영한다. 

블루밍경영연구소가 올해 대한민국 코칭 콘페스티벌에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것저것 만드느라 바빴다. 

북부여성새로일하기 센터와 커리어 코칭 2회차를 운영하기로 했다. 1회로 마치려고 했는데 예산 조정과 코로나로 일부 사업이 변경되면서 비대면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코칭'이 선정되었다.  

 

[일상]
각종 식재료를 사고 만들어 먹었다. 주방 용품 구매가 조금 늘었다. 

어금니가 시려워 충치인가 싶어 갔더니 이를 꽉 깨물고 자는 습관으로 치아가 많이 닳아서 그런거라고. 별다른 치료를 해주지 않는다. 치아 상태는 깨끗하니 마모를 줄이고 아껴쓰라며 마우스 패드를 권해주고 턱근육에 보톡스 치료를 하라고 한다.  

 

100일 글쓰기 커뮤니티에 들어갔다. 매일 일상에서 성찰 포인트를 찾아내는 100일의 과정을 겪고 싶다. 

코치들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웨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했다. 몇년 전 친구들과도 하고 혼자도 하던 것들을 같이 하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것 같아서 시도했다. 

 

 

[배움]
올해도 4/4분기에 들어선다. 내 사업에도 리부팅이 필요할거 같아 코치들과 함께 하는 <김미경의 리부트> 읽기 모임을 한다. 

 

자격유지성장지원프로그램 배용관 코치님이 진행하시는 <코칭 프로세스 관리와 도구활용>을 수강했다. 딱 2년 전 KPC 준비할 때 프로세스 코칭도 해주신 고마운 분이었다. 논문을 쓰실 때 기여하고 싶어 참여코치로 함께 했었는데 2년 만에 만나 과정을 들으니 감회가 다르다. 그 사이 코치님은 박사 학위를 받으셨고, 나도 어엿하게 코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진성리더십 도반들과 영웅의 여정을 항해하는 중이다. 혼자라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텐데 2주에 한번 만나기 위해 꾸역꾸역 읽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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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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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에 익숙해지는 나를 보면서 흠짓 놀란다. 

'코로나 이전으로는 돌아가지 못한다' 속보를 믿지 않았던 나조차도 비대면 코칭과 강의의 편리함을 알아버렸다.

앞으로 디폴트는 온라인일 것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 듯. 

이번달은 코로나 시대 나를 리부트 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기간이었다.  

 

 

[독서]

김미경의 리부트
국내도서
저자 : 김미경
출판 : 웅진지식하우스 2020.07.01
상세보기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국내도서
저자 : 조셉 캠벨(Joseph Campbell) / 이윤기(Lee EyunKee)역
출판 : 민음사 2018.03.30
상세보기
심미안 수업
국내도서
저자 : 윤광준
출판 : 지와인 2018.12.14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2건의 기업 코칭을 잘 마쳤다. L기업 팀장 대상으로 그룹코칭, A기업 기술팀 리더분과 1:1 코칭이었다. 

 

 

한국코치협회에서 청소년 대상 공익 코칭이 시작되었다.  

 

브랜드 웹페이지 작업을 사용자 교육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11월 코칭컨페스티벌 코칭 우수프로그램에 블루밍경영연구소의 마음코칭을 응모하기로 했다. 코로나 시국인 이 때 마음코칭으로 평온을 찾는 사람들의 많아지면 좋겠다. 

 

KPC를 준비하시는 코치님들과 멘토코칭을 운영한다. 늘 리얼이슈를 가져오시는데, 늘 그 과정이 경이롭다. 한시간 남짓의 시간에 고객과 코치는 성장한다. 

 

코치활용백서 같은 책쓰기 프로젝트는 구성을 다시해 정리해야 할것 같다. 올해 안에는 출간 되어야 할텐데....

 

코치협회 신입코치 대상 그룹멘토링을 줌으로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어떤 노하우를 전해드리면 좋을지 욕심 생기는 중. 

 

 


[일상]

 

지난달에 이어 셀프피딩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 자극적인 양념이 들어간 외식을 하지 않고 채식 베이스의 음식을 섭취한다. 탄수화물 (쌀, 밀가루)를 매우 줄였다. 커피는 끊고 차로 대체한다. 그러다 보니 즐겨 가던 카페 출입도 덩달아 줄었다. 체지방과 붓기가 정리되면 11월부터 운동하러 가야지. 

 

이맘때는 가을 산 한번 갈 만한데 코로나 정국이라 못가고 있었다. 온라인 회식이라도 해보자고 해밀산악회 불러모아 진행했다. 말로만 듣던 온라인 회식을 직접 하다니, 산에서 보낸 시간이 그리워지는 회식이었다. 

 

꿈공부하는 모임도 단절이 되어 온라인 모임으로 만나자는 아이디어가 있었다. 만나지는 못해도 온라인에서 주고 받는 인사이트가 역동적이다. 꿈의 역사를 풀어보니 최근 꿈은 속이 시원할 정도로 묵은 감정을 털어버린 것 같다. 나의 내면의 모양도 조금식 단단해지는 것 같다. 

 

 

 

[배움]

올해도 4/4분기에 들어선다. 내 사업에도 리부팅이 필요할거 같아 코치들과 함께 하는 '리부트' 독서 스터디 모임에 들어갔다. 같은 업에 있는 분들과 함께 공부하니 서로 인사이트도 얻는게 많아 유익하다. 

조셉 캠벨을 알아가는 중이다. 진성리더십 커뮤니티 분들과 함께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을 읽는다. 책이 어려워 도반들이 유투브 영상을  공유해주었는데 조셉 캠벨을 연구하는 카페에서 번역해 올려둔 것이다. 캠벨의 follow your bliss 메시지와 내가 코치로서 어떤 연결을 지을지 묵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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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로 몸살이다.
다행스럽게도 4.5일 집체교육이었던 강점 고급과정을 마치자 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었다.
지금은 2단계에서 한층 강화된 2.5로 격상되었다. 
평소에 오프라인으로 하던 강의, 행사, 수업이 모두 비대면으로 전환되었다. 
8월은 집콕하여 온라인 모드로 전환하는 달이었다 기록될듯 하다.  


[독서]

 

 

 

[코칭/강의/프로젝트]

커리어 코칭이 끝났다. 진행중이다. 모여서 성과공유회를 해야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의미있게 진행했다. 

 

코로나 특별 편성으로 1회기 커리어 상담을 진행, 1회기라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  


L사의 팀장들을 대상으로 그룹코칭을 진행중이다. 250명의 리더를 17명의 코치진이 함께한다. 성장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이어서 A사의 리더들 대상으로 1:1 코칭을 진행하게 되었다. 

KAC, KPC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2:1 코더코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딱 2번의 인증시험이 남았다. 적극 지원해드려야지.


홈페이지 2개를 개발중이다. 한동안 금했지만 논컨텍트 시대에 온라인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내가 가진 역량을 좀더 개발해보기로 했다. 

 

한국코치협회에서 의료인들 대상으로 하는 <덕분에 코칭>에 최종 코치로 선발 되었다.

 

또한 청소년 코칭 10회기에도 합류하게 되었다. 하반기도 코쳐블하게 지내보자. 

 

 

 

[일상]

8월 첫주 이후로 운동 수강권이 끝나고  강정과정을 드는 일주일이 지나고, 2.5단계 격상으로 체육관이 문을 닫았다. 마침 여러 일정으로 체육관을 갈 시간 확보를 못하고 있던 와중 작업실에 간단하게 홈트레이닝 할 수 있는 장치를 해두었다. 9월에는 홈트모드로 지내볼 생각이다.

 

지속적인 체중관리를 위해 '자조모임'에 들어갔다. 셀프 피딩이라는 단어가 꽤 인상 깊었다.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줄때 적정량의 좋은 품질을 주려고 무지 애를 쓰지 않나. 스스로에게도 적정량의 품질 좋은 먹이를 급여하자.

 

 

[배움]

갤럽고급과정 4.5일을 무사히 마쳤다. 8월에 가장 큰 이벤트였고 가장 집중한 시간이었다. 이후에 바로 필기 시험 치르고 실습시간에 틈틈히 매진하고 있다. 9월 첫주에는 자격을 받는게 목표.

블루밍경영연구소 마음코칭 과정 역량프로그램에 참여했다. 9시간을 온라인 줌으로 진행하는데 우려와 달리 집중이 흐트러지지 않음에 놀라웠다. 이렇게 온라인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 

 

소크라테스 북클럽으로 격주로 한번씩 하는 책모임이 즐겁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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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국내도서
저자 : 조셉 캠벨(Joseph Campbell) / 이윤기(Lee EyunKee)역
출판 : 민음사 2018.03.30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작년에 이어 커리어 코칭 진행중이다. 코치이들과 코치가 상호성장을 이뤄 8월 성과공유회에서 기쁨을 나눌 시간을 기대한다. 

 

김상임 코치님의 책 <마음을 아는 자가 이긴다>에 소개된 마음일기를 온라인 챌린지로 기획해서 14일 마음일기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2분이 신청해 10분이 완료하고 이중에 5분만이 두번째 미션인 책리뷰를 작성함으로서 최종 워크숍 참여 기회를 얻었다. 슈퍼비전 형식으로 진행했다. 아직 정식 인증 코치에 생각이 없으셨던 분들도 코치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KAC, KPC 준비하는 코치님들을 도와 코더코를 진행한다.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수 있을까 고민도 되고 함께 성장도 되는 그런 나날이다.   

 

 

[일상]

7월 첫주에는 잊지못할 설악산 등반. 서울에서 저녁에 출발해 설악에 새벽 도착. 새벽3시에 별보면서 출발해서 두어시간 오르면 먼 동이 튼다. 체력을 고려해서 공룡능선 코스는 포기해서 아쉬웠지만,  무박이 아닌 1박으로 다시 기회를 잡아보기로 했다.

 

백두대간 7월 생일자가 두명이다. 인순샘이 풀데이로 축하파티를 열어주셨다. 몇시간 수다하면서 힐링타임. 

 

사무실 오픈하고 7개월이 지나 블루밍 코치님들과 오픈식을 할 수 있었다. 축하받고 수다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움]

진성리더십 12기를 수료하고, 졸업생 커뮤니티에 합류했다. 그곳에서 몇가지 스터디 그룹이 있는데 나는 소크라테스 북클럽에 가입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을을 약 세달간 읽는데 함께 하다보니 책을 정기적으로 읽게되고 참여자 분들의 다양한 시각도 함께 볼수 있어 좋다. 

 

내친 김에 코칭 책도 읽고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 한 코치님과 격주 책토론을 하기로 했다. 다양한 관점을 나누는거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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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진성리더십
국내도서
저자 : 윤정구
출판 : 라온북스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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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국내도서
저자 : 박창선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20.02.10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작년에 이어 커리어코칭 프로젝트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담당자가 바뀌고 처음 합을 맞춰보는 과정에 염려도 있었으나 순항중이다. 담당 선생님이 내 일정을 배려해 새로운 강의도 연결해주심. 올해도 코칭과 강의로 좋은 인연이 맺어질 것 같다. 

북부여성발전센터 창업보육매니저 과정에 2주 강의를 맡았다.  투명보호막에 마스크 쓰고 강의하느라 호흡곤란이 왔다. 코로나로 생전 처음 겪는 일이 많다.  

한국코치협회와 대외협력위원 자격으로 월정사의 업무협약식에 함께 했다. 템플스테이 참여자들에게 코칭을 경험하게 하여 코칭의 순기능을 알리자는 취지였다. 코칭이 널리 알려지는 한발이 되길 소망해본다. 

 

인터널 2기를 사무실에서 열었다. 격월로 진행할수 있겠다. 작은 그룹으로 알차게 진행할수 있어서 계속 이 방식으로 운영할까 싶다. 

 

블루밍에서 작년 말에 기획했던 북극성 찾기 프로그램을 오전 시간을 맡아서 진행했다. 연말 연초 진행을 하는데 코로나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 하게 된 것. 자신의 이정표를 따라가는 여정에 계절이 중요한가. 잘만 찾으면 되지. 

 

공동 집필 원고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가을쯤에는 출간되는걸 목표로. 쓰다보니 코칭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많은 사례를 쌓고 싶은 욕심이 든다. 

 

작년 대학교 특강 갔다가 개인적으로 코칭을 받고 싶다고 찾아온 학생이 있었다. 고민하던 일이 잘 해결되었고 정말 멋진 성과를 내었다고 얼마전 연락이왔다.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코칭하면서 자주 확인한다.  

 

나를 코칭의 세계로 이끌어준 김상임 코치님의 신간이 나온다. 자발적 홍보 기획위원이 되어 여러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 그 중 첫번째가 책 표지도 안나왔을때 진행한 <얼리리뷰어 이벤트> 먼저 저자의 워크숍을 경험하고 책이 나오면 리뷰를 쓰기로 한다. 치열한 경쟁 끝에 남산의 무경계 스테이에서 성공적인 워크숍을 마쳤다.  

 

이어서 책 표지가 나오자 기획한것은 14일간 3줄 마음일기 쓰기 프로그램이다. 마음관련 5분 영상과 스텝코치들의 마음일기 피드백이 있다.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나도 배우는게 많다. 내가 배울려고 기획한 듯 ㅎㅎ

 

 

[일상]
6월은 6시대 아침에 일어나는 습관이 장착되었다. 해도 일찍 뜨고 잠자기도 선선해서 컨디션도 좋다. 아침 기상 시간 함께 인증하고 체크해주는 유료 프로그램도 결제 했다. 다들 미라클모닝을 체화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유료로 참여한 만큼 목적이 분명하다. 다른 커뮤니케이션 없이 아침이면 인증 시간이 찍힌 이미지가 쭉 올라온다.  심플한 이 커뮤니티가 맘에 든다. 그동안 습관 들이기 관련으로 했던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생산성이 높은 듯. 

 

[배움]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12기에 참여하고 있다. 말하기보다 듣는데 집중하고 있다. 마지막 시간을 향해 하고 있는데 수료의 조건이 자기만의 진성리더십 모델을 세우고 발표하는 것이다. 나의 모델은 어떻게 만들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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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천마스크로 기억될 것 같다. 일회용 마스크가 답답하여 천마스크로 전면 교체. 
5월의 화두. 온라인을 활용한 비즈니스 점검, 나의 핵심역량에 집중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칭,
어떻게 일상을 지킬 것인가? 어떻게 주체적으로 살 것인가?
 


[독서]

언컨택트
국내도서
저자 : 김용섭
출판 : 퍼블리온 2020.04.20
상세보기
진정성의 여정 Self On
국내도서
저자 : 이창준
출판 : 플랜비디자인 2020.05.08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달은 내 핵심 역량에 집중해보는 한달이었다. 온라인 클래스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주력하고 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빠르게 실행하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운영해보자. 

작년에 이어 커리어코칭 프로젝트를 운영하게 되었다. 코로나로 장시간 대면은 어려워서 주말 대신 평일 저녁 2시간 특강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그래도 다들 강의와 모임이 취소되는 와중에 진행할수 있어서 감사하다.  

원고 합평을 하고 다시 쓰기로 했다. 마음 가다듬고 다시 한 번 잘 정리해보자.

 

[일상]
5월 5일 어린이날 속리산 자락을 다녀왔다. 완곡한 코스라서 편안했고 초록초록한 봄 산을 만끽할수 있었다. 마지막엔 촉촉히 비가 왔다.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둘째주부터 시작했다. 2주 정도는 전신 근육통을 앓다가 3마지막 주에 접어들면서 완화되었다. 총 12번 출석. 이정도면 선방했다. 

글을 쓰고 인증하도록 도와주는 코칭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외부에 의지라도 하고 싶었는데 글 쓰기 전 내 안에 있는 저항이 큰걸 다시 확인했다. 마감 며칠 전에 또 쓰긴 쓸거다. 늘 미루는걸 괴로워하는데 괴로워 하면서 미루는 이 괴로움을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 

남향으로 난 창문을 등지고 책상에 앉는다. 주변에 정원이 있는 오래된 단독주택이 몇 채 있고, 세월만큼 여물은 나무를 찾아 새들이 많이 오나보다. 창 밖으로 하루종일 짹짹 쟁알쟁알 하는 새소리가 들린다. 낫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요즘 코로나 여파로 일상의 루틴이 많이 무너졌다. 특히 해가 뜰때 하루를 시작하려는 타이밍을 놓치는데 이제라도 바로잡아야할 것 같다. 다음달은 습관 코칭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배움]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12기에 참여하고 있다. 말하기보다 듣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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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국내도서
저자 : 박창선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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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도구들 - 리커버 에디션
국내도서
저자 : 팀 페리스(Tim Ferriss) / 박선령,정지현역
출판 : 토네이도 2017.04.03
상세보기
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국내도서
저자 : 김범준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8.06.29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 코로나로 나는 내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코칭역량에 더해 IT를 활용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었다. 한동안 그 능력이 자칫 코치로서 살고자 하는 나의 계획에 방해가 될거라 생각해서 숨기는 기능이었는데 이번 사태를 대응하는데 있어 강력한 역량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벌서  몇 군데에서 기획 자문 요청도 있었고 기꺼운 마음으로 응하고 있다. 앞으로 이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보려 한다. 

불렛저널을 21일 과정을 무사히 마쳤다. 평생 활용해볼만한 새로운 툴을 얻었다는 반응이 제일 기뻤다. 조금 더 수정보완해서 기업용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봐야겠다. 

블루밍경영연구소 파트너 코치로 온라인 클래스를 제안해서 기획중이다. 5월 런칭을 목표로 코칭 펌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모델을 제시해보기로. 

인터널 1기 팔로우업을 진행했다. 한달 보름 만에 다시 만나 코칭 복습하는 시간. 5-6월에 인터널 과정이 무사히 개설될 환경이 왔으면 좋겠다. 

한 코치님과 일주일에 2회씩 코칭을 주고 받는다. 첫번째 요일은 내가 고객으로만 참여하고, 두번째 요일은 상대가 고객이 된다. 온전히 자신의 역할과 주제에 몰입하는 효과가 있다. 적어도 3개월 과정을 할 것이라 주제를 고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코치로서 자신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정해졌다. 각자의 브랜드가 어떻게 다듬어질지 기대된다. 

공저로 책쓰기 과정이 마무리 되어간다. 퇴고를 하고 실물로 책이 나오면 어떤 기분일까?

 

[일상]
백두대간 팀들과 캠핑을 다녀왔다. 대부분 당일치기 산행이고 종종 일박하는 일정이었는데 산행 후에는 바로 골아떨어졌다. 비예보가 있었는데도 강행한 이유는 우중 캠핑도 좋았기 때문이다. 다행이 캠핑 가는 당일은 비, 다음날은 맑게 개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도란도란 모닥불 피고 새벽까지 이야기하는 시간이 잉여롭고 풍요로왔다. 

근력 운동을 안한 채로 두 달을 보냈더니 신체 발란스가 무너지는 느낌이다. 몸 여기저기에서 뻑뻑하다는 신호가 온다. 5월에 크로스핏을 다시 재개해야만 하겠다. 

 

[배움]
온라인 스쿨 프로젝트와 관련해 유투브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촬영, 편집, 기획 등 분야별 전문가도 많고 콜라보도 할 수 있겠다 싶다. 재미있게 접근해보고 싶어 스터디 그룹도 만들어질 듯. 

작년부터 기다려온 <진성리더십>프로그램에 합류했다. 오프닝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라 온라인 미팅으로 대신했다. 2회부터는 오프라인으로 만난다니 처음 마음먹은 대로 성실하게 내 리더십 모델을 완성해야겠다. 

요즘 같이 경제적 위협이 오는 때에 미리 나의 머니프레임을 점검해보는게 필요해서 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는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질문과 답을 하다보면 나의 생각이 정리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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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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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사무실을 오픈하고서 코로나 사태가 터졌다.
세계가 멈췄고 무너진 일상에서 잠시 나의 움직임도 멈춰졌다. 
평소에는 늘 여유를 찾다가 막상 넘치는 여유시간을 갖게되니 한없이 잉여로운 3월을 보냈다. 
시간을 그렇게 흘려버리다가 월말에 가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잉여의 끝에 다다르니 뭐라도 해봐야지 하는 반동 에너지를 겨우 찾았다.

[독서] 

이 공식을 모르면 PT 하지 마라
국내도서
저자 : 이용찬
출판 : 마일스톤 2018.10.30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외부에서 오는 기회가 사라지면, 내가 만들어야 한다. 시간관리 습관 불렛저널 트레이닝 21일 온라인 수업을 열었다. 실습이 있는 수업이어서 오프라인을 고집했는데 전국적으로 온라인 개강을 선언하면서 나도 과감하게 온라인 수업을 시도하기로 했다. 

KAC인증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 멘토코칭으로 매주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터널 과정 문의가 있어 계획중이다. 이 코로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우선 꾸준히 알리는건 필요할듯 하다. 

[일상]
코로나가 심해지고 내가 다니던 박스는 권장 휴업을 하는 중이다. 강도 높은 운동에 숨을 헐떡거리다보면 웬지 모르게 불안감이 올라오긴 했었다. 당분간은 못할 것이다. 대신 요즘엔 뒷산에 올라가서 둘레길을 걷는다. 광합성도 할겸 걷기 운동도 할겸 겸사겸사. 강도 높은 운동이 가끔 그립다. 

그 무엇보다 요리 실력이 늘었다. 역시 이렇게 잉여로운 때가 아니면 발휘하기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 검색하면 블로그 포스팅으로 동영상으로 마치 기다렸다는 듯 쏟아져 나오는 레시피들. 2020년 1분기는 요리하고, 먹는 일이 생활의 중심이었다고 할 것이다. 

[배움]
공부는 이럴때 해두면 좋을 것 같아서 코칭 교육을 신청했다. 설마 교육생이 있을까 싶었는데 이 와중에도 마스크 쓰고 코칭 교육을 받으러 온 분이 십여분이었다. 늘 멈춰있는 것은 아니구나.   


한번 해볼까 생각만 하던 일들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긴급생활자금을 융통해야하는 현실의 위기와 이 상황을 멋지게 헤쳐나가야 한다는 의욕으로 마무리 하는 3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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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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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코로나 사태로 갑자기 불안한 한가함이 가득한 2월을 보냈다. 
강의와 모임은 미루거나 취소되고 갑자기 시간이 많아졌지만 오히려 바쁠때보다 더 생산성은 낮다. 
돌아보니 2월은 손에 잡히는 일 없이 흘려보낸 달인것 같아 아쉬움이 깊다.

 

[독서] 

트렌드 코리아 2020
국내도서
저자 : 김난도(Kim Ran Do),전미영,최지혜,이향은,이준영
출판 : 미래의창 2019.10.24
상세보기
될 일은 된다
국내도서
저자 : 마이클 A. 싱어 / 김정은역
출판 : 정신세계사 2016.06.21
상세보기
나는 자본없이 먼저 팔고 창업한다
국내도서
저자 : 신태순,최규철
출판 : 나비의활주로 2018.05.14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불렛저널 2달 과정을 잘 마쳤다. 마지막 오프라인 특강은 코로나 사태로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대체했다. 아쉬움이 있었지만 나에게도 참여자들에게도 의미있는 수업이었다. 

사무실 오픈하고 첫 수업을 인터널코치육성과정을 진행했다. 정원의 절반 이상이 취소했는데 강행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셔서 소그룹으로 운영했다. 소그룹이어서 더 만족도가 높았다. 매월 내 사무실에서 정기적으로 인터널 과정을 열기로 결심했다. 

블루밍경영연구소가 코치협회의 인증기관으로 등록되어 자체적으로 인증심사를 운영한다. 나는 책임 운영자로 활동한다. 코치로 트레이닝 한 분들이 2월에는 10분이나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일상]
운동 8회. 체육관 근처에 확진자가 나오고 지역에 8명의 확진자가 나오고부터 운동을 가지 않았다. 한번 아프면 오래 아플거 같아서 애초에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코로나로 여럿의 일상이 바뀌는구나. 


[배움]
최동하 코치님이 진행하는 NLP강좌 7회를 마쳤다. 
최동하 코치님의 주관으로 한국코치협회의 코치님들과 NLP스터디 모임에 가입했다.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NLP를 코칭에 활용하는 배움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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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을 세팅하고 본격적으로 사무실 오픈을 알렸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코칭/강의/프로젝트] 
작년 9월에 진행한 군 장교 대상의 인터널 코칭 프로그램. 4명의 장교들이 올해 신년 계획으로 코칭 자격을 따겠다고 해서 멘토코칭을 하고 있다. 

부산에서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한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간관리라는 주제로 시작했지만 하루의 시간을 성찰하는 가운데  참여자들 개인마다 여러 코칭 주제들이 나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좀 더 코칭 적으로 세분화 할 계획이 있고 부산에서의 활동도 많아질 것 같다. 

사무실에서 블루밍경영연구소 프로그램인 인터널 코치 육성과정을 개설해 운영하려고 한다. 2월 안에 1기를 모집해서 20시간 운영한다. 

 

[일상]
운동 1월 출석 5일이다. 구정 연휴도 있다는 핑계를 대더라도 부끄러운 출석율이다. 사무실과 센터가 멀어진 바람에 동선 맞추기가 쉽지 않다. 대안을 찾아봐야 할 듯. 

연휴의 마지막날에 백두대간길 중에서 가장 쉽다는 산자령을 다녀왔다. 서울에서 눈구경 한번 못하다가 실컷 보고 왔다. 12키로의 눈길 산행을 했음에도 근육통이 전혀 없다. 2016년 4월을 시작으로 횟수로 5년 째다. 

외식을 삼가고 자체 식사를 해결하다보니 나날이 요리 실력이 늘고 있다. 이제는 취미에 당당히 요리라고 써도 될듯 하다.  

이달 말을 기준으로 사무실 정식 오픈파티 하고 있다. 우한폐렴으로 웬만한 모임들이 취소되고 있는데 10분의 손님들이 기꺼이 방문해주었다. 직접 방문해서 격려해주신 북부여성발전센터 주영미 소장님, 오픈한다고 살짝 알렸는데 오픈날 화분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온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박은주 관장님 감사드립니다. 

 

[배움]
최동하 코치님이 진행하는 NLP강좌를 듣고 있다. 연대심리상담원에서 진행하는 7주 과정인데 특별히 코칭에 접목할수 있는 부분을 선별해 핵심만 알려주신다.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고 있다. 

본격적인 PCC트랙의 시작을 위해 인증 과정인 학습코칭 과정을 들었다. 이틀간 학습하면서 내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그룹코칭에 접목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즐거웠다. 코치도 셀프코칭을 해봐야 고객을 더 예민하게 만날수 있다는 말에 자극받아 나도 셀프코칭 주제를 잡았다. 

블루밍경영연구소 비즈니스 코칭 과정에 입과했다. 24시간 3일 과정으로 진행한다.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코칭을 좀 더 심도깊게 바라볼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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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 돌산이 있는 오동공원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는 날. 이곳은 성북구 우수 조망 명소로 지정된 곳이란다.


사무실을 얻고 쓸고 닦는 한 달을 보냈다. 
매일 조금씩 가구가 들어오고, 그 뒤에는 자잘한 집기와 소품들을 들였다. 
하루에 2-3개의 택배를 뜨다보니 어느새 한달이 지났다. 
연말 나의 정체성은 백수와 주부 사이였다. 
쓸고 닦고 요리를 해서 먹고 먹였다. 새로운 나만의 요리레시피도 많이 개발되었다.
2020을 준비하며 나의 공간을 정비하는 시간이 즐거웠던 한달이었다.

[코칭/강의/프로젝트]
제주대학교 인터내셔널 코칭연구소가 진행하는 전문코칭 양성 프로그램과정에 멘토코치로 참여했다. 2명의 코치이가 모두 합격했다. 제주와 서울에서 전화로 만났지만 합격 발표를 볼때 무척 뿌듯했다.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2020 원데이 비저닝 워크샵 : 내 인생의 북극성을 찾아>를 함께 운영했다. 내년 2월까지 앵콜이 지속되는 중. 정말 값진 경험을 하는 중이다. 

올해 초에 온라인 스터디 플랫폼인 <스터디파이>에서 불렛저널 스터디를 개설했었다. 그것이 시작이 되어 부산의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인 <리크로스>에서  불렛저널 강좌를 개설하게 되었다. 

 

[일상]
위즈덤2.0 씨드멤버를 위한 프리파티에 참석하였다. 행사의 취지도 좋았지만 세심한 행사의 기획과 운영 노하우가 돋보였다. 내년에 한강 노들섬에서 펼처질 명상 컨퍼런스가 기대되었다. 

크로스핏 12회 참석. 연말 휴무를 위해 열심히 마일리지를 월초에 쌓아두었다. 

자체 휴무를 4일 가졌다. 멀리서 친구가 올라와 먹고 자고 멍때리고 수다하는 평화로운 연말이었다.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에서 원데이 스테인드글래스 체험을 했다. 공예작업은 나와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긴 했으나 이색체험을 한번쯤 경험해보는 것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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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정연호 포토그래퍼 @융건릉

 

올해 진짜 될까 싶었던 것 중 하나가 개인 사무실이었는데, 이달에 확정되었다. 
이달 말부터 어떤 가구를 들일지 어떻게 디자인할지 즐거운 고민을 많이 했다. 
결정할 것이 많고 들어갈 비용이 많아서 걱정도 되지만 매우 행복하다. 

 

 

[코칭/강의/프로젝트]
두가지 프로젝트를 마치는 달이었다.
첫번째는 우송대학교 진로코칭을 마무리했다. 기회를 얻게 되어서 코치님들 50여분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고 한 그룹의 조장을 맏아 잘 마무리하도록 곁에서 도왔다. 코칭이라기 보다는 편안한 대화상대가 되려고 했다. 좋은 경험이었다. 

커리어코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5명의 코치, 10명의 고객, 50회의 코칭 세션, 2회의 오프라인 만남이 있었다. 내년에도 내가 진행할 기회가 온다면 좋겠다.

KAC, KPC 도전하는 코치님들 멘토코칭으로 도왔다. 멘토코칭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배우는 건 바로 나다. 교학상장이라는건 아마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문화재 전문가 조훈철 교수님과 수원문화재 답사여행을 기획하고 다녀왔다. 알고 보는 것은 새로운 눈을 하나 더 얻는 것과 같다. 여행사에서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기획을 꿈꿨었는데, 지금 코칭 하면서 문화체험여행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참 신나는 직업이다. 

 

블루밍경영연구소 멘토코칭데이에 코치로 참석했다. KAC를 준비하는 코치님들 멘토코칭을 지원하는데 오프라인 모임에서 그룹코칭 등 코칭 실력 향상을 위한 스터디를 운영했다. 


[일상]
크로스핏 12회 출석. 평균 주 3회다. 운동과 함께 뱃살을 컷팅하고자 다이어트도 병행중이다. 실제 체중은 크게 줄지 않았지만 눈바디로 보건데 뱃살이 조금 들어가는게 보인다. 마저 힘내서 월간지 두께의 뱃살을 단행본 두께로 줄이자. 아자!

 

[배움]
한국코치대회에 11.7-8일 양일간 참석했다. 많은 코치님들로부터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제공된 도시락 퀄리티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코치대회의 가장 쇼킹한 기억으로 남을것 같다.  

코치협회 역량강화 교육에서 오미라 코치님의 <도형코칭>을 수강했다. 약 오년만에 다시 듣게 되었는게 그 사이 컨텐츠가 놀라울 정도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었다. 도형진단을 자주 쓰는 나로서도 유익하고 반가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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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은 코칭 하느라 바빴던 달로 기억되겠다. 
7,8월은 정말 한가하더니 9월을 지나 10월은 코칭을 많이 해서 기뻤다. 
코치로서 도전하고 긴장하고 재미를 들리는 달이었다.  

[독서]

강 팀장을 변화시킨 열 번의 코칭
국내도서
저자 : 박창규,권경숙
출판 : 학지사 2019.05.30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한국코치협회 교육기관협력위원회의 우송정보대학교 긍정마음가짐 코칭에 참여하고 있다. 10월 초 전체코치님들과 프로젝트 설명회 겸 워크숍의 진행을 맡겨주셔서 무사히 마쳤다. 내겐 6명의 학생을 전화로 5회의 코칭세션을 갖게 된다. 20대 초반의 학생들과 만나는 시간을 애써 코칭이라는 단어를 쓰기보단 신나게 수다를 나눈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군대상 멘토코칭을 전화로 진행한다. 4명의 장교와 시작했으나 세 분이 다른 일정으로 바쁘다고 포기의사를 밝혔고, 단 한분만이 의지를 보여서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으로 그룹코칭을 진행한다. 이것 또한 나에겐 엄청난 도전이었다. 청소년들을 위한 그룹코칭의 방식을 좀 더 개발해보고 싶다. 

블루밍에서 교육 받은 교육생들의 요청으로 멘토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코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20시간 교육을 받고 50시간의 실습을 해야한다. 실습과 병행해 멘토 코칭을 받으며 코칭 실력이 빠르게 향상된다. 코칭의 기초를 잡아주기에 이만한 프로그램도 없다. 

커리어코칭은 한창 진행중이다. 커리어 코칭을 하면서 코칭에  멘토링, 티칭, 컨설팅이 융합된 코칭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일상]
개천절 휴일을 중심으로 블루밍 코치님들과 조훈철 교수님이 진행하는 경주 문화재 답사여행을 다녀왔다. 전문가의 설명으로 다시 보는 문화재는 정말로 경이로웠다. 이 멋진 경험을 다른 분들과도 나누고자 11월엔 수원화성 답사를 가기로 했다. 

이번달 운동도 9회 참석. 요즘 살이 붙어서 간헐적 단식+근력 운동에 신경 써야겠다. 최소 주3회 이상은 하는 패턴으로 조정하자.

 

[배움]
레오짱 장치혁 대표님이이 진행하는 <글감옥>에 하루 수감되었다 나왔다. 2시간 특강을 듣고 8시간 동안 컨셉과 초안을 작성하는 시간인데 그가 알려주는 방식대로 해보니 우쨌든 5-6페이지의 초안이 나온다. 이왕 나온거 잘 요리해봐야겠다. 

트레바리의 이벤트로 김창준 코치의 <인터뷰의 기술> 워크숍에 다녀왔다. 인터뷰를 상호간의 대화를 통해 정보를 얻는 유목적적 행위로 정의하고 어떻게 정보를 얻어내는지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짧은 시간이 아쉬웠는데 CTA(Cognitive Task Analysis) 온라인 설명회에도 참석해보았다.  

신종철 저자가 운영하는 독서모임 <성장판>에서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의 박종윤 저자의 특강에 참석했다. 페북을 통해 두 분의 글들을 잘 보고 있다. 마침 저자 특강을 듣고 싶었는데 이런 특강을 기획해주고 나누어 주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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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일과 휴식이 적절히 균형을 이룬 달이다. 

움직이기에 날씨도 좋아서 몸의 컨디션도 좋았다. 

더도 덜도 말고 9월만 같았으면 좋겠네.  

 

 

 

[독서]

창업특강 준비한다고 관련 서적 탐독 중. 경험에서 나온 콘텐츠가 힘이 강하구나.

창업가의 브랜딩
국내도서
저자 : 우승우,차상우
출판 : 도서출판북스톤 2017.12.07
상세보기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
국내도서
저자 : 권도균
출판 : 로고폴리스 2015.08.05
상세보기
요즘 애들은 츤데레를 원한다
국내도서
저자 : 정지현
출판 : 두앤북 2019.04.25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달은 창업 관련 강의를 3개 진행했었다.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진행하는 강의라 부담과 긴장의 연속이었다. 그래도 무탈히 지나게 되어서 감사하다.

 

포천 제5공병부대의 중간 리더를 대상으로 인터널 과정 운영에 참여했다. 나는 자존감 파트를 맡아 진했다. 이틀간의 과정을 마치고 전화멘토코칭 지원도 하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군간부들과 올해 코칭에 푹 빠져보기로 한다.

 

명지대에서 <창업자, 프리랜서로 사는 것>에 대한 특강을 요청해서 진행했다. 한번은 기술 창업, 한번은 지식창업을 경험했는데 이걸 강의 콘텐츠로 처음 풀어보았다. 졸업반이라 그런지 집중도도 높았고, 유의미한 시간이었다는 피드백이 있었다.

 

서울중구청과 동국대학교 캠퍼스타운조성추진단 주관으로 <여성창업 연대기>에 패널로 참여했다. 창업을 구상하는 분과 창업을 하고 고군분투중인 여성분들과 함께 경험을 나누고 정보도 주고 받는 자리가 되었다. 공감대가 있는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니 따듯하고 위로되는 시간이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자기다움으로 승부하는 스타트업 브랜딩> 특강을 진행했다. 창업은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정의로 시작해서 1차로 나의 스토리와 다른 기업의 예시를, 2차 로는 참여자들이 창업에 자기다움을 찾는 워크샵으로 구성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협업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로 3시간 워크숍을 진행했다. 그룹코칭 방식으로 운영했는데, 참여자들의 에너지가 높았다. 산속 리조트에서 쉬고 싶었을 법한데 그래도 집중해준 교육생분들께 감사. 

 

<1:1 커리어코칭> 2차 사업에 착수했다. 멋진 코치님들과 함께하는 좋은 코칭을 어떻게 하면 더 알릴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다. 결국 1:1 홍보를 하면 반응이 오는데 좀 아쉽다. 어떻게 하면 눈에 들어오는 욕구를 자극하는 홍보를 할 수 있을까?

 

 

 

[일상]

운동 8일 출석. 주 2회 꼴이다. 추석연휴와 지방 출장 등으로 참여가 어려웠다. 운동을 못가는 날은 산책을 하면서 걸음으로 운동량을 보충했다. 딱 걷기 좋은 날씨다. 

 

추석연휴 주말 백두대간 멤버들과 설악산에 다녀왔다. 1박으로 공룡능선을 탈 계획이었으나 둘째날 억수같은 비로 인해 포기했다.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오는데 그래도 무척 좋았다. 

 

정식으로 공간을 가질 필요를 느껴서 연구실 겸 작은 클래스를 운영할 수 있는 사무실을 구하고 있다. 연말이나 내년 1월에 입주할  수 있을 것 같다. 

 

화엄사 <영성음악제>를 다녀왔다. 작년부터 영성음악제 특유의 색이 희석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템플스테이 1박은 여전히 힐링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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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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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무기력함이 극에 달했는데 8월 입추가 들어오면서 몸이 회복되었다. 
운동을 포함해 이리저리 수를 써도 떨어지던 에너지가 어느 순간 달라져있었다. 인체, 자연의 신비함이란...
8월은 독립을 위한 서류작업으로 분주한 날이었다. 

7,8월은 강의요청 하나 없는 비수기였는데, 8월 말이 되면서 조금씩 일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앞으로 1,2월, 7,8월 보릿고개를 잘 넘길 지혜가 필요하다 ㅜㅜ 

 

[독서]

팩트풀니스
국내도서
저자 : 한스 로슬링(Hans Rosling),올라 로슬링(Ola Rosling),안나 로슬링 뢴룬드(Anna Rosling Ronnlund) / 이창신역
출판 : 김영사 2019.03.08
상세보기

 

[배움]
코칭 스터디를 만들었다. 코치로서 브랜딩 방향을 다듬고 함께 인증 코칭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머리를 모아보기 위해서다. 

[코칭/강의/프로젝트] 
KPC에 도전하는 코치님들에게 멘토 코칭을 지원했고, 합격의 기쁜 소식이 들어왔다. 코칭 전날 시간을 내서 지원했는데, 두개의 선택지에서 어느 선택을 해야할지 갈등하는 고객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는 것이 좋을까?를 고민했는데 마침 비슷한 주제가 나와 당황하지 않고 코칭세션을 잘 이끌수 있었다는 피드백이었다. 
이에 힘입어 멘토코칭을 나의 주요 서비스로 구성했다. 

여성가족부, 북부여성새로일하기 센터와 함께 1:1커리어코칭 1차를 성공리에 마쳤다. 처음으로 코치님들과 함께 합을 맞춰보았는데 서로 성장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이 팀 그대로 2차도 진행하기로 했다. 당당한 여성코치의 파워를 보여주겠다.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에서 운영하는 클로버 공익코칭을 최종 마무리 했다. 코칭을 하며 보낸 여름이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환경보건강사 대상으로 자존감 특강을 진행했다. 세 번째로 불러주셨는데 가장 재밌는 수업이라고 피드백해주셔서 늘 감사하다. 

인증프로그램 설명회를 다녀왔다. 블루밍코치님들도 함께 했는데, 각자의 분야에서 필요한 코칭프로그램을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코칭 입문용으로 이해하기 쉬운 코칭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

멘토링 프로그램인 <쑥쑥멘토링> 4회차를 무사히 마무리 했다. 봄에 시작해서 여름의 끝자락에 마무리를 지었다.

 

[일상]
운동 9일 출석. 오전 운동시간이 애매해서 저녁으로 바꿨는데, 자주 빠지게 되었다. 

코칭센터로 활용할 사무실을 구하려고 자금을 융통하기 위해 대출을 받았다. 독립을 준비하며 대출 상환을 위한 재무계획을 세우다보니 바짝 긴장이 된다.

코리아나미술관의 <아무튼, 젊음 Youth Before Age>오픈행사에 정은언니의 초대로 함께했다. 젠더와 나이에 대한 전시였는데, 오랫만에 현대미술을 감상하니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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