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부모 <클로버코칭> 오리엔테이션
2019.6.14 @한국코치협회

 

전국장애인 부모연대 강서지회와 한국코치협회 공인인증위원회가 함께 한다. 

작년에 프로보노 활동을 하고 싶어서 공익코칭 프로젝트 2가지를 참석이 의미가 있었다. 

그래서 올해도 참석하기로 했다. 다행히 선발이 되어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할 수 있었다. 

퍼실리테이터로 멋진 시간을 이끌어 주신 김재인 코치님 

 

그룹별 자기 소개를 나누고 한곳에 정렬해두었다. 
신이 나를 만들었을 때 3가지 요소가 무엇이었을까? 

호기심 한 꼬집, 오지랍 한스푼, 창의성 콸콸콸. 다양한 개량형이 나오는 시간. 

 

총 2개 조가 되었는데, 프로젝트 기간동안 유지할 그라운드 롤 세팅. 

우리팀은 한번은 꼭 만나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공익코칭의 정의를 내리고 한 문장으로 마음을 모으기. 

 

그리고 코칭을 하면서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나누는 시간도 보냈다. 

코치의 에고를 경계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 

 

 

7회기 코칭을 하는동안 함께 할 코치님들과 인연을 맺어서 기대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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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움을 디자인합니다>  
B:Origin(비오리진)을 창업한지도 3년 차가 되었네요.
6월의 첫 월요일 의미 있는 소식을 공유합니다. 

여성가족부, 북부여성발전센터와 함께 하는
<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코칭>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통한 성장을 추구하는 분,
코칭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정립하고 싶은 분,
나와 맞는 일을 찾아 경력 전환을 고려하는 분,
일과 삶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로 고민인
커리어 우먼들께 널리 알려주세요.

각 분야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길을 걷고 계신 분들과 함께 합니다.
구진순 (Jinsoon Koo) 코치님, 박은하 코치님, 김은미 코치님,
김은하 코치님, Sangim Kim 코치님이 함께 합니다.

이 큰 프로젝트를 잘 해내고 싶은 마음으로 부탁드렸는데
멋진 코치님들이 흔쾌히 동참해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모두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코칭과 인연을 맺은 코치님들이십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는 저에게 해주세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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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KAC 인증코치를 위한 그룹코칭
2019.3.12 @한국코치협회


오늘은 멘토코치로 그룹코칭을 운영했습니다. 
운명처럼 코칭을 만나 단기간에 
신규코치가 된 세분의 코치님과 만났어요.

주제 또한 <어떻게 코치다운 부모가 될까?>로 
소통하는 가정을 가꾸려는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그룹코칭의 마지막 소감은 
내가 바뀌는게 답이라는 인사이트였네요.

코칭을 하면 제가 기여하는 것 보다 
배우는게 더 많아요. 
그래서 늘 기대가 되는 시간입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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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 일자리 박람회 <심리코칭으로 알아보는 성격과 진로탐색>

2018.10.25 Pm1-5시 @북부여성발전센터 대강당




오늘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 초대되어 <심리코칭으로 알아보는 성격과 진로탐색>부스를 운영했다.




조금 일찍 와서 테이블 세팅 완료. 




참여자들의 공평한 코칭 시간을 운영하기 위해 1인 20분의 타이머 세팅. 





코칭을 마치고 나에게 쓰는 칭찬의 말, 혹은 다짐 등을 적어가라고
엽서와 꾸미기용 스티커, 캘리그라피 팬 등을 준비했다.
엽서는 내가 직접 제작한 것이다. 

청소년 대상의 청소년 진로코칭 홍보물도 비치해 두었다. 





참여자들이 오시기 시작. 
따로 대기 시스템 없이 기다리신 분 순서대로 모셨다. 
1시간 동안 3명 이상 진행하기 어려워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 나답게 살았었던 25살 때와 현재는 어떻게 달라져 있나요? 

- 본래 매우 열정적인 분인데 의기소침함이 나타나네요. 어떤 연유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 과거의 인간관계로 부터 상처를 받은 적이 있나요? 그로 인해 현재 내가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나요? 


참여자들이 울컥하며 많은 말을 쏟아 내게 했던 질문이었다.


‘코칭은 상대가 신나게 이야기하게 하는 것이 다.’
멘토코치인 김상임 왕코치님이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코칭의 정의다.
어떻게 하면 상대가 신나게 말하게 할 수 있을까? 바로 질문을 하고
공감하며 경청을 하면 진솔한 대화가 된다는 것을 코칭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다녀가신 분이 엽서는 참말로 오랫만에 써본다며 자랑스러워 하시길래 허락받고 사진 찍었다.
덜컥 이 도구로 처음 부스를 운영을 한다고 했을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격려해주신 블루밍 코치님들께 감사드린다.
오늘도 그룹 카톡에 올렸더니 득달같이 응원메시지를 보내주셨다.
오늘도 코칭으로 행복한 하루였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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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치협회 63차 KPC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2018.10.24 PM7시 @한국코치협회


어제는 한국코치협회 63차 KPC 인증서 수여식에 다녀왔다. 

이로서 올해 세운 목표 중 또 하나를 달성했다. 
코칭으로 보낸 시간의 결과를 직접 확인하니 보람되었다.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가 상장 받는 느낌!

함께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언행일치하는 코치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한다.

#한국코치협회 #KPC #코칭 #KoreaProfessionalCoach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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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최, 북부여성새로일자리센터 주관으로
서울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 <자기다움을 디자인하는 코치>로 참여하기로 했다. 

작년에도 진행했는데, 참여한 분들의 반응이 좋았다.
1시간에 3-4명 밖에 할수 없기에 대기자도 받지 못하고 줄을 선 순서대로 진행했는데,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이 많았다. 

올해는 다른 담당자의 섭외 전화를 받았다.
나의 친정 같은 곳 북부여성발전센터의 일이라면 당연히 OK이다. 

올해는 조금 더 성장한 코칭 실력으로 도형심리로 심리 건강도를 살펴보고 경청하고
심리지도를 통해 질문하며 그들의 자원을 이끌어 내려 한다.

경력 중단 후 다시 일자리를 찾는 분,
적성에 맞는 새로운 일을 고민중인 분,
생의 두번째 주기를 준비하시는 분을 위한 자리이다. 
코칭으로 작은 도움을 드릴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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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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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겨울에 2017년을 준비하면서 달성하고자 했던 과제가 

KPC (Korea Professional Coach) 자격인증을 받는거였다. 

계획을 세울 당시만 해도 이 정도는 쉽게 달성할거란 생각이었는데, 

2017년을 넘기고, 2018년 10월이 되어서 드디어 취득하게 되었네. 


주말에 실기 시험을 보고, 일주일 지나 월요일 오전에 발표되는데, 

월요일 회의때 불합격 메일이 날아오면 멘붕이 따로 없다. 

다행이 이번에는 그런 고통은 안 받아도 되었다. 


KPC 15명의 합격자 가운데, 블루밍 코치님들 3분이 나란히 올랐다는 것. 

이것도 즐거움을 나누기에 두 배가 되었다. 

시험 전날 자정 넘어까지 파트너가 되어 준 김은하 코치님, 

아침을 코칭으로 보내겠다는 목표로 올 봄부터 아침 출근길에 한 시간씩 전화 코칭을 나눈 최승영 코치님,  

밤 늦도록 멘토코칭으로 섬세한 피드백을 해주신 구진순 코치님, 

워크샵 가서 짬을 내어 멘토코칭을 진행해주신 김상임 왕코치님,

무심한듯 시크하게 챙겨주신 츤데레 민병우 코치님.


이번에는 미루고 다음번에 도전하겠다는 나에게 용기를 주고 이끌어주신 배용관 코치님.

그분께 코칭 받던 월요일 불합격 메일을 받고 잠시 수렁에 빠졌는데 

잘 할수 있다는 격려와 멘토코칭으로 오늘의 결과를 이루게 되었다. 

이 자리를 빌어 모두 감사드린다.


쉽게 합격했다면 이만큼 기뻤을까? 힘들게 얻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코칭 공부를 하는 동안 배움과 성찰이 많았다. 

떨어지면서 피드백을 받으면서 한뼘씩 성장했다.

이 과정이 코치로서 성장하는데 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본격 코치로서의 생활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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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과 함께 한 일요일 정기코칭데이 
2018.04.22 @블루밍경영연구소


한달에 한 번 블루밍경영연구소 코치님들과 갖는 정기모임. 
코칭 공부도 하고 긍정 에너지도 받아가는 아주 소중한 만남이다. 
블루밍의 아지트가 생겨서 더욱 좋았던 모임.  






아기자기하게 초록으로 공간에 생기를 넣은 인테리어. 




몇 주 만에 다시 만나 그간의 근황을 공유 하는 시간.
다양한 도전과 성취가 있었다.


보이스코칭 책 집필에 들어간 이진선 코치님의 원고 피드백. 
역시 코치들의 집단지성은 놀랍다. 
점점 매력있는 목차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앞으로 계속 피드백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그룹으로 도형코칭을 시도해보았다. 
도형 하나를 그리더라도 개성이 드러난다.
개성있고 에너지도 높은 어마무시한 코치님들과 함께여서 더욱 맘놓고 그릴수 있어서 좋았다. 


가볍게 와인으로 시작하여....



풍성한 요리로 이동. 아지트가 생기니 이동하지 않고 파티를 할수 있어서 좋다.  

일요일에 몽창 쏟아부은 시간. 
다음달 모임을 기약하며~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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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블루밍 멘토코칭데이
2018.4.14 @블루밍경영연구소



블루밍경영연구소 사무소 오픈하고 처음 가는 날. 전망 좋은 곳이다. 
인터널육성과정 26기까지 배출되었고, 
4월의 멘토코칭데이에는 기수별로 골고루 참석하셨다. 
오랫만에 뵙는 분들도 있어서 반가웠다. 


프로그램 순서
1. 상호인사 및 코칭으로 경험한 성공스토리
2. (특강) 조직몰입을 가져오는 강점코칭
3. ICF 코칭역량 리뷰 및 성찰
4. 코칭실습(2인1조, 3인1조)
5. 마무리






코칭으로 경험한 성공사례를 나누는 중. 
자녀와 대화하는게 즐거워 졌다는 분,
클라이언트로부터 긍정적인 변화가 느껴진다는 피드백을 받으신 분, 
코칭을 경험하고 매일이 새롭다는 분 등. 
코칭으로 변화된 사례들을 충분히 만끽하는 중.  


민병우 코치님의 갤럽 강점 코칭 특강.
올해 초 갤럽 본사로 건너가 영어 강의를 듣고 라이센스를 받아 오셨다. 
강점을 살리는 일이 개인과 조직에 얼마나 큰 생산성을 주는지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특히 개인 코치님들이 각자의 경험에 빚대어 소감을 말씀하실 때,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이어서 1:1 코칭 실습 시간. 
다들 신나서 코칭 대화하느라 떠내려가는 것도 모를 정도로 몰입몰입. 






1:1 코칭 실습의 시간과 코칭 시연 세션. 
비즈니스 코칭과 라이프 코칭의 차이를 학습해 보는 시간이었다. 


역시 인증샷은 이쪽 저쪽 양쪽에서 찍어줘야죠^^ 




단체샷을 위해 기꺼이 사진을 찍어주신 민코치님 ㅎㅎ







신영석 대표의 브랜든 이야기를 듣기 위해 2차로 가서 경청 중. 옹기종기 ㅎㅎㅎ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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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1 

적응
(Adaptability)테마

[관계구축]
대인관계 형성

현재를 사는 사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빛을 발함.
매일매일 다른 삶을 원함.

테마2

수집
(Input)테마

[전략사고]
정보를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방법

각종 정보를 수집(뭔가 더 알고 싶다.)
호기심, 끊임없이 모으고 정리
모은 정보를 나눠주는 걸 좋아함.

테마3

발상
(Ideation)테마

아이디어,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현상들에서
연관성을 찾아냄. 
발상을 위해 마음의 창을 열어놓기

테마4

지적사고
(Intellection)테마

내적 성찰과 지적토론을 좋아함.
생각하는 것 자체를 즐김
읽고 분석하는 것을 좋아함. 

테마5

심사숙고
(Deliverative)테마

[실행]
일을 실행하는 방법

 신중한 의사결정.
위험요소를 하나하나 꺼내서 불빛에 비춰 봄.
말하기 전에 먼저 듣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함.


얼마전 갤럽의 강점코칭 연수를 위해 미국 현지에서 교육을 받고 오신
블루밍경영연구소 민병우 수석파트너 코치님이 강점코칭을 해주셨다. 

40여분 간의 갤럽 강점 질문지를 작성하고 대표재능 5가지를 받았다. 
상위 10위까지는 순서의 변동이 있을 뿐 큰틀에서 변화는 크지 않다고 한다. 
나는 <적응, 수집, 발상, 지적사고, 심사숙고>이다. 
적응과 발상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예상했는데 나머지 세가지는 의외였다. 

특히 심사숙고 부분이 그랬다. 나는 일을 시작은 잘하는데 끝 마무리를 잘 못한다. 
일단 일을 벌려놓고 수습못하는 돈키호테형이라고 생각했으나 
수집, 발상, 지적사고의 전략사고 테마를 보고나서 왜 심사숙고가 나왔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정보를 모으고 읽고 생각하는 것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신중하다보니 결과적으로는 탁월한 결정을 잘 하겠지만 일의 속도가 나지 않을 것이다. 
전쟁터에서는 장수 보다는 책상물림 쪽일 것이다. 

함께 하는 블루밍 코치님들은 전략과 기획에 최적화된 분들이다. 
나는 시작도 못한 일들을 이미 실행에 옮기고 결과를 내는 것을 보고는 감탄을 하곤 했는데
그때까지 돌다리를 두드리고 있는 내가 얼마나 내가 답답했을까 싶다 ㅎㅎㅎ

돌아보면 순간과 현재에 충실하면서 변화되는 상황의 흐름을 타고 왔다. 
코칭을 하겠다고 거의 2년을 돌다리를 두드렸던 것 같다. 
지금은 충분히 숙고하고 결심했으니 끝까지 할 것이다.  

나는 미래를 예측하기 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맞춰 적응하는 편을 선호한다. 
예측이 빚나갈때 따르는 책임과 혼란이 두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장서서 길을 제시하는 리더의 역할을 불편해 한다.

갤럽은 관계구축, 전략사고, 실행, 영향력의 4가지로 나뉘는데 
나는 타인에 대해 발휘하는 영향력이 5가지에 들어있지 않다.  
이럴경우는 대표재능의 요소를 활용하면 된다. 
코칭할 때 나는 주로 수집과 발상을 끌어다 쓰며 타인에 대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코칭시 약간의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는데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정리해서 고객이 아이데이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5가지 강점을 발견했으니 이 요소들을 잘 개발해서 코칭에 접목하자.
그리하여 강점을 재능으로 키우자.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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