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강연.모임후기135 직장 내 괴롭힘 아카데미 존중리더십 과정 수료식 올해 2월 행복한 일 연구소 산하 직장 내 괴롭힘 아카데미에서 존중리더십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코칭을 앞두고 대상자 인터뷰를 하다보니 직장 내 괴롭힘 이라는 키워드가 종종 등장하더라고요. 그래서 블루밍 코치님들 배웠습니다. 한 주를 통째로 비워 6일간 9-18시 수업을 듣고, 한달간 복습하며 서술형 시험을 보고 무사 통과하여 드디어 오늘 전문위원 위촉식을 마쳤습니다. 블루밍경영연구소와 행복한일연구소의 만남,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일에 기여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행복한일연구소 #블루밍경영연구소 #위촉식 #직장내괴롭힘전문코치 #존중리더십코칭 #박현진코치 #김상임코치 #문강분대표 #유성희코치 #이현주코치 #박은하코치 #이선화코치 #김미정코치 #최승영코치 #이윤코치 #서성미코치 2023. 6. 2. 해밀학교 10주년 개교기념행사 해밀학교 10주년 개교기념행사 해밀학교 10주년 개교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 다문화 청소년의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품고 키워내는 일에 헌신한 10년의 열정이 느껴져서 뭉클했어요. 10주년을 이어 100년을 이어갈 비전 선포와 재학생들이 함께한 거위의 꿈 합창도 감동이었습니다. 저는 2017-2018년 해밀학교에서 의 기획과 진행을 했었어요.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들을 모시도 강연과 토크쇼로 재미있는 쇼로 만들었어요. 인순샘은 가랑비에 옷 젖듯 차곡차곡 세상의 다양함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 하셨어요. 그 사이 학교는 명동리에서 용수리로 확대 이전도 했네요. 그때의 중학생 친구가 성인이 되어 나타나 반갑게 인사했어요. 졸업하고 처음 방문했는데 해밀학교 다닐때가 젤 재밌었다고 추억하네요. ‘해밀’은 비온뒤 맑개.. 2023. 4. 15. 독자편집자로 활동하기 2022.11.20 김영민 저자의 새 에세이를 편집중이다. 사회평론 출판사가 독자 대상으로 저자의 원고를 편집해보는 이벤트에 응모, 운 좋게 당첨! 김영민 저자는 몇 년 전 라는 칼럼이 . 그의 직업은 사상사 연구하는 교수라는데 교수가 쓴 글이 이렇게 웃길 수 있다는 사실에 그간 쓴 칼럼을 찾아 읽어볼 정도였다. 저자의 첫 원고를 볼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에 냅다 지원했으나 흰 종이에 글만 있는 교정지를 받아보니 막막했다. 글은 기대한 대로 재밌었고, 윤문, 편집은 택도 없다. 오타(?)를 발견하는 중. 나라면 이 글에 어떤 제목을 붙여볼까 정도만으로 내 역할은 다할 것 같다. 편집이 창작이라는 이유를 알겠다. 편집자들의 노고가 새삼 느껴진다. 2023. 1. 21. 대한민국 코칭컨페스티벌 대한민국 코칭컨페스티벌 2022.10.20 @서울상공회의소 대한민국 코칭컨페스티벌에 나와있어요. 코로나로 이년간은 온라인으로 만족해야했는디 그리고 삼년 만에 온/오프 병행해서 오프라인 신청. 이년동안 온라인으로만 만난 코치님들을 직접 뵐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네요! 코칭시험 준비하는 안혜경코치님도 반갑게 만났고요 박은하 코치님과 셋이 점심 먹고 오후 햇살을 즐겼네요. 발표 세션 맡은 구진순 코치님과 찰칵~ 2023. 1. 21.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연주회 <한국가곡의 밤> 김완태 코치님 덕분에 어제저녁 엄청난 귀호강을 하고 왔습니다.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연주회, 국립합창단 주최로 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과함께 에 다녀왔습니다. 24명의 미국인 성악가들이 한국가곡을 부른다는데 무척 궁금했습니다. 미국인들이 한국 가곡을 13곡을 부른다고? 언어와 감정을 어떻게 해석하고 전달할까? 합창단 입장시 곱게 한복까지 차려입고 등장했을 때만 해도, 언어의 한계가 있을거라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그런 염려는 첫곡 의 첫 소절이 시작할때 눈녹듯 사라져버렸습니다. 한음 한음 정성을 다해 부르고 곡의 감정이 그대로 전달이 되는 신비한 경험이었어요. 흑흑... 울컥해버렸다오. 한국가곡의 밤은 더 많은 세계인이 다 함께 우리의 공유한 합창 문화를 즐길수 있도록 한류사업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습.. 2022. 10. 3. 인터널코치육성과정 50기 온라인 과정 블루밍경영연구소의 온라인 과정에 운영코치로 함께 했다. 이 프로그램이 시작할 때 1기로 코칭을 처음 접했는데, 어느새 50기가 되었다. 지금은 FT가 되어 이 과정을 운영하는 코치이기도 하다. 온라인 교육의 니즈가 있어서 고민했는데 마침 50기는 온라인으로 경험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오프라인에 익숙한 분들은 온라인 버전을 저어하는 경우가 있는데 코칭 교육은 다르다고 강력히 추천할 수 있다. 양일간 화면 넘어에서도 몰입과 열정을 느낄수 있었던 50기 코치님들이었다. 2021. 1. 16. 이전 1 2 3 4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