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네트워크/300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15.07.24 [글로벌경험학교]한국야쿠르트와 함께하는 바이럴마케팅스쿨 - 나의 하루야채 섭취량은?
  2. 2015.07.19 [글로벌경험학교1st - 바이럴마케팅스쿨] 한국야쿠르트와 함께하는 바이럴마케팅스쿨 - 오리엔테이션 공지사항 정리 @한국야쿠르트 본사
  3. 2015.07.12 [글로벌경험학교]한국야쿠르트와 함께하는 바이럴마케팅스쿨 1기 모집
  4. 2015.07.12 [300프로젝트 3차 자문회의]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후원 한국야쿠르트, 강원여성가족연구원 @행주산성
  5. 2015.06.27 제3차 300프로젝트 자문회의
  6. 2015.05.12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엠유/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산학협력 협약식 후 영종도 제일의 한정식집 [기와집담]에서 만찬
  7. 2015.04.22 [300프로젝트 특강] 퍼스널브랜드를 완성하는 비즈니스모델링 /코드엔미디어 김대근 대표
  8. 2015.04.16 글만 잘 써도 왕이 된다, 왕들의 만찬, 어서왕! - 300프로젝트 주간 베스트 콘텐츠 선정 이벤트, 후원 춘천 산토리니
  9. 2015.04.12 [888프로젝트] 300프로젝트 4년차 매니징을 하고 있는 왕매니저의 블로그 운영 노하우 설명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10. 2015.03.18 2015년 5월, 독서로 힐링하는 3일!! 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단무지 독서MT @하이원리조트
  11. 2015.03.08 2015년 인순이 다문화 해밀학교 개학식 및 입학을 가다 @해밀학교 다목적홀
  12. 2015.02.27 페이스북의 행동 유도 버튼을 활용하다
  13. 2015.02.20 300프로젝트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로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을 발급받다
  14. 2015.02.17 [공지] 300프로젝트 두 번째 자문회의
  15. 2015.02.08 300프로젝트 카페 이벤트 - 블로그 순위 Before&After
  16. 2015.02.03 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첫번째 자문회의 @ 보나베띠 공덕점
  17. 2015.01.23 [공지] 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2015년 첫번째 자문회의
  18. 2015.01.21 30일간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 기록하고 공표하기
  19. 2015.01.15 300프로젝트 조연심 저자특강 - 2015.01.20. 부산에서 만나요~
  20. 2015.01.12 300프로젝트 매니저 발대식하다.

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 출시 10년, 5천억병 판매돌파기념으로 

하루권장량 캠페인 바이럴을 위한 바이럴마케팅스쿨을 진행중이다. 


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 웹사이트에 들어가보았더니, 

주요 선진국에서 국민건강을 위해 표기한  야채 1일 섭취 권장량 정보가 보였다.





미국: 하루 2.5컵의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장 (농무부)

일본: 1일 야채를 350g 섭취할 것을 권장 

한국: 야채를 하루 6-8회 섭취할 것을 권고 (한국 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



미국, 한국, 일본 3개국에서 가장 측정가능한 기준이 일본의 1일 야채 350g이다.

350g대체 얼마큼이여? 궁금한건 못참는 퍼스널브랜드PD 그래서 찾아봤다. 

요만큼의 쌈채소 꾸러미가 약 350g이라고. 

저걸...하루에 다 먹을수 있단말여?

아무리 야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해도 저만큼을 씹어먹다간 날을 샐 것 같다. 




하루 야채 섭취량. 350g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문득, 나의 하루 야채 섭취량이 얼마가 될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추적했다. 나의 하루 야채섭취량



아침 미팅겸 브런치로, 드립 커피와 당근케익 한 조각. 

의식적으로 야채가 들어간 당근케익을 선택했으나 당근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점심은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냉모밀 국수를 선택했다. 

내가 섭취한 야채는 김가루, 파, 갈은 무 약간, 그리고 단무지와 김치였음. 

모밀국수에 묻어나온 파 조각은 술술 새나가서 남은 육수 위로 동동 떠다녔다.





저녁은 거래처와 함께. 한여름은 이열치열이라며 선택한 메뉴는... 설렁탕. 

저녁 야채 섭취량, 파, 김치 깍두기. 적당히 


오늘 하루의 야채섭취량을 파악하려고 오늘 식단을 적다보니 신선야채 섭취량 1g될까 싶다.







결론. 하루 350G을 이 작은 팩으로 섭취할 수 있다면야....


하루야채 웹사이트 : http://www.haruyachae.co.kr/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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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험학교]한국야쿠르트와 함께하는 바이럴마케팅스쿨 1기 - 오리엔테이션 

2015. 07.18 Am 9:00-12:00 @한국야쿠르트 본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중인 박현진 퍼스널브랜드PD


한국 야쿠르트의 후원으로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가 주최하고 
엠유가 주관하는 바이럴마케팅 스쿨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20명 모집에 무려 4배수가 지원했기에 그리고, 그 지원사유가 워낙 절실했기에
많은 분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2배수를 선발했다. 


바이럴 마케팅 스쿨은 한국 야쿠르트 '하루야채'가 나온지 10년,
5,000억병 판매 돌파 기념으로
하루 권장량 캠페인 바이럴 마케팅을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마케팅/브랜드 전문가에게 배우면서 기업의 브랜드를 직접 홍보하는 시스템이다.



우리에게 콘텐츠 생성능력이 중요함을 강조하기 위해 오프닝에서 오쓰카 에이지를 인용했다. 
일본의 만화의 오타쿠를 몰고 다니는 오쓰카 에이지. 만화 스토리 작가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현대인들은 사회속에서 점점 자아실현이나 자기표현을 하기 어려워지고, 

그런 욕구부족으로 범죄로 이어진다는 다소 비약적인 주장을 했다.




그런데 간단하게도 범죄 방지 방법이 제시된것이 있었다.

바로 개인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 스토리 작가라 스토리로 풀었지만, 

나는 개인의 콘텐츠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SNS를 활용해 자신이 누구인지를 증명하는 콘텐츠.

방법만 알면,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을것이고,

바로 바이럴 마케팅 스쿨의 커리큘럼이 개인의 콘텐츠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연결시대에 나를 드러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콘텐츠 제작능력. 

소셜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6주간 배우게 된다.



6주 커리큘럼


1주차 - 모든 마케팅은 컨셉팅이다 (이수향)

2주차 - 블로그 활용 노하우 (김진향)

3주차 -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영상제작(이재관)

4주차 - 네이버 포스트 (김종오)

5주차 - 팟캐스트 활용한 소셜마케팅(박세인)

6주차 - 모든 마케팅은 브랜딩이다(조연심) 





바이럴 마케팅스쿨 6주 과정은 '하루야채' '하루권장량'에 대한 컨텐츠를 제작함과 동시에

매주 바이럴 마케팅 관련 책 6권, 6명의 강연&인터뷰로 진행된다. 
이론과 실습 적용과정을 모두 기록하면서 개인의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과정이다.


6주간 배운 전반적인 바이럴 마케팅스킬을 각자 sns를 활용하여 하루 권장량 캠페인으로
'하루야채' 제품을 더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더 
나아가 각자의 사업, 회사업무, 개인브랜드까지
확대 적용
할 수 있는 실무와 이론이 융합된 프로그램이다.


6주간 프로그램과 과제가 다소 빡빡하지만, 

이론과 실습 그리고 개인의 포트폴리오까지 남기에 얻는 것이 많을 과정이라 생각한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모든 분이 6주 후까지 함께 하길 바란다.




과제공지

1. 오늘 강좌/인터뷰 리뷰 포스팅 및 카페에 글 보내기

2. ‘온라인에서 팔아라’ 책 읽고 적용한 후기 포스팅

3. 지원동기 10페이지 내외의 카드 뉴스 발행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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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험학교의 첫번째 프로그램 런칭. 

한국야쿠르트의 후원으로 '바이럴 마케팅 스쿨'을 오픈한다.

55만원 과정을 모두 장학생 과정으로 운영하게 되었다. 

장학생에겐 무료 교육과 기업의 실무를 경험하는 기회를, 

기업은 참여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의 의미를. 

서로 윈윈하는 프로그램!.

자 어서 신청하세요~~




(주)MU에서 주관하고 한국야쿠르트와 300프로젝트에서 후원하는
글로벌 경험학교 첫번째 프로그램!
바이럴마케팅스쿨 1기를 모집합니다. 

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가 출시 10년만에 5000억 판매를 돌파하여 그 기념으로
지속적인 하루야채와 하루권장량 캠페인을 지향하기 위해 바이럴 마케팅 스쿨을 오픈하였습니다.

총 6주간 마케팅 전문교육과 현장 실습으로 실전형 마케팅 인재로 성장할 기회!
300프로젝트 도전자 여러분,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Request>
- 모집대상: 온라인 마케팅과 소셜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직장인
                 마케팅으로 본인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
- 모집인원: 20명
- 모집기간: 2015년 7월 8일(수) ~ 7월 15일(수)
- 지원방법: 해당 링크에서 지원서 작성(http://goo.gl/forms/khSCFCc4k5)

- 합격자발표 2015년 7월 16일(목) 개별 통보
- OT: 2015년 7월 18일(토) 오전 9시
- 교육비: 55만원(한국야쿠르트 후원으로 전원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진행)

<Program>
- 활동기간: 2015년 7월 18일(토)~8월 22일(토) am 9:00 ~ pm 12:00 (3시간)
- 활동장소: 강남 모임 공간 Alert
- 커리큘럼: 총 6주 과정으로 진행 (포스터에 상세 커리큘럼 참고)
- 활동조건: 1. 1인 15개의 콘텐츠 발행
                 2. SNS 채널 4개 이상 활용(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포스트, 빙글, 유투브 등)
                 3. 결석 2회시 자동탈락

<Speaker>
- 연사1 / 컨셉 잡는 여자 이수향(한국야쿠르트 Health Food CM 팀장)
- 연사2 / 지식소통가 조연심(브랜드매니지먼트社 엠유 대표)

<Question>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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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3차 자문회의]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후원_한국야쿠르트, 강원여성가족연구원 

2015. 07.04 Am 10:00-13:00 @행주산성


홍보대사 인순이, 강원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 메가PR 임창재 대표,
필리핀 더포럼 이상명 원장, 한국야쿠르트 이수향 팀장, 진로진학잡지 나침반36.5도(에듀진) 신동우 대표,
지식소통가 조연심,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MU 이혜미, 박선미, 나은샘 인턴 





안건:

1. 취업준비생을 위한 888프로젝트 기본 및 심화과정 

2. 인하대학교 학점 연계 

3. 특성화고등학교 프로그램 연계 

4. 필리핀 더포럼 글로벌테마캠프 

5. 진로진학의 메가 나침반 36.5도와의 연계

6. 다문화학생을 위한 캠프 프로그램 

7. 북리포터, 서평단 활동 

8. 한국야쿠르트와 함께 하는 마케팅스쿨 오픈 

9. 기타 



지난 2월의 2차 자문회의가 끝나고 4개월이 흘렀다. 

자문회의 안건이 6가지가 될만큼 300프로젝트의 변화가 컸다.







이번 회의는 특별히 삼복더위 몸보신 버전으로 누룽지 삼계백숙으로 준비. 
엠유에서 준비했지만 결국 후원은 한국야쿠르트 이수향 팀장님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의 김영녀 원장님이 해주셨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카페로 이동해 다문화 해밀학교와 필리핀 더 포럼의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해밀학교의 학생 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필리핀으로 연수를 보내는 목적의 협약식이다.
글로벌인재를 양성의 첫 출발이다.


몸튼튼 마음 튼튼해진 한여름의 자문회의였다. 

이날 오간 아이디어와 계획들을 눈에 보이는 기획으로 만들어 

곧 4차 자문회의가 열리기를 기대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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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제3차 자문회의 주제]
1. 취준생을 위한 888프로젝트 심화과정
2. 인하대학교 학점 연계
3. 특성화고등학교 프로그램 연계
4. 진로진학의 메카 나침반 연계
5.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6. 북리포터, 서평단 활동


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자문위원회 3차.
특별히 이번 회의는 한국야쿠르트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300프로젝트가 점점 기업들의 관심과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모임 컨셉은 '이열치열' 입니다. 
뜨거운 여름 펄펄끓는 누룽지 삼계백숙으로 몸보신하며 창의적인 의견을 나눠보겠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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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물류고등학교와 성공적으로 협약식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했다. 

기와집 담, 예약없이는 식사가 불가능할정도의 인기있는 한식집이었다.

서울에서 온 우리에게 이토롯 멋진 곳에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배려해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매실차와 얇은 풀로 쌓여나온 마늘 액기스 조청. 



풀코스로 대접받고 조연심 샘과 함께 가까운 을왕리 해변가를 찾았다. 

아직은 봄에 가까운 계절이라 해수욕장이라는 느낌은 덜했다. 

이곳도 곧 뜨거운 여름이 찾아오고, 바캉스 풍경이 펼쳐지겠지...


갈매기 구경하며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 하고 다음 일정을 향해 달렸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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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특강] 퍼스널브랜드를 완성하는 비즈니스모델링 /코드엔미디어 김대근 대표 
2015.04.10. 금 PM7:30 @엠유 공덕프라임





제목: 성공의 한 수, 비즈니스 모델 설계 
강사: 코드앤미디어 김대근 대표

오늘 강의를 맏은 코드앤미디어 김대근 대표는 
10년간 사업을 하면서
비즈니스 모델링을 공부하면서 사업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참여자들에게  30초 내에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정의해보라고 시키면서 긴장감(?) 있게 시작했다.
내가 하는 일의 30초 정의: 퍼스널 브랜드가 필요한 사람에게 개인의 콘텐츠를 발굴하여 평생 자신의 이름으로 살 수 있도록 돕는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조직이 어떻게 가치와 기회를 포착하고 차오하고 전파하는지를 논리적,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것. 

조직의 구조, 프로세스, 시스템을 통해 실현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의 전략적 청사진이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는 2010년 7월에 발행된 ‘Business Model Generation’ 이라는 책에서 소개된 개념인데,

본인의 비즈니스 모델을 스스로 검정해 보거나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해 볼 수 있는 일종의 템플릿이다. 

이 캔버스를 이용하여 각자 생각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정의해 보고 끊임없는 수정보완 프랙티스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 검증 및 연마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오늘 진행하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워크숍은 45개국 470명 프랙티셔너들의 

집단지성으로 탄생한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워크샵이었다.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국내도서
저자 : Alex Osterwalder(Alex Osterwalder),Yves Pigneur(Yves Pigneur) / 유효상역
출판 : 타임비즈 2011.10.07
상세보기





▲ 애플 아이팟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미래의 마케팅은 기업에서 고객 중심으로 바뀐다.
따라서 비즈니스 모델디자인도 
고객중심으로 관점을 바꿔야한다. 




9가지 빌딩블럭을 직접 채워보는 시간..

왼쪽 캔버스: Efficiency 효율성  /   오른쪽 캔버스: Value 가치 


특히 고객 세그먼트가 중요하다. 

모두에게 판다는건 못 판다는 것이다.

우리의 브랜드 컨설팅이 누구에게 필요한가?

그래서 나는 우리의 고객을 VIP 퍼스널 컨설팅 고객,
그리고 30-40대의 일반인  단체 고객,

워크샵/ 퍼실리테이팅으로 만나는 1회성 고객으로 잡았다.  




모델을 개발할때 고객의 공감지도를 그려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가상 고객의 나이, 직업, 성별 등을 디테일하게 정하고 그의 입장에서 

고객의 고충(두려움, 좌절, 장애물)을 해소시켜주고,
비전(원하는 것/필요한 것, 성공의 기준, 성공전략)을 도와주게 되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수십번도 더 그려봤지만, 

지금처럼 브랜드 관점으로 생각해보니 새로웠다. 

조금 더 공부해보고 사례를 적절하게 연결시켜봐야겠다.





불금에도 비즈니스 모델 학습을 함께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려요~~

다음에 좀 더 세분화된 프로그램으로 만나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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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주간베스트 선정 이벤트 시작. 
글만 잘 써도 왕이되는 '어서왕' 이벤트.

책/인터뷰/칼럼 부분으로 주간 베스트 1개씩 선정한다. 

춘천의 사장님이 통크게 협찬을 주셨다. 그것도 무려 7월까지 

열심히 읽고, 만나고, 쓰고 춘천으로 GOGO~~



자세히 보기: http://cafe.naver.com/brandhow/16130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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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프로젝트] 300프로젝트 4년차 매니징을 하고 있는
왕매니저의 특별설명회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2015.04.11.토 pm7:00 @공덕프라임 





엠유 인턴 혜미의 첫번째 기획프로젝트인 888프로젝트가 어느새 4주차!

[취준생을 위한 300프로젝트mini ver.] 88세대? 우리는 888세대다! 




개별블로그 활동만 할 뿐, 카페를 통해 두드러지는 활동이 없었다. 

검색되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작업이므로 개인의 활동 범위를 노출하기 위해 
300프로젝트 참여자에게 카페와 개인의 블로그를 연동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300프로젝트 발대식부터, 

300프로젝트에서 운영했던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퍼스널브랜드 스터디, 

작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창조적멘토링 프로그램 '더청춘의 500명 대상 운영프로그램 등

4년동안 300프로젝트를 운영한 왕매니저가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 제목에서부터  내용을 명확히 담아야한다.

블로그 포스팅은 나의 기억 창고다. 

언제든 검색이 잘 될수 있게 제목에서부터 내용을 담자. 

300프로젝트의 경우 [그룹명, 장르, 넘버링, 제목, 작성자, 장소] 를 제목에 노출해서 명확한 주제를 드러내라. 
그리고 
본문과 태그에도 한번씩 써준다. 


 [그룹명, 장르, 넘버링, 제목, 작성자] 는 아래처럼 표현될 수 있게.

[888프로젝트 1기인터뷰 #2 보여주는 자가 될래? 보는자가 될래? 정글 마케팅 팀장 박종혁 / by 김태윤








내가 쓴 샘플. 






2. 사진이 들어가는 게 좋다. 

가급적 사진이 들어간 포스팅이 읽기 좋다.

현장을 생생히 설명할 수 있고, 고급포스팅으로 기능한다.

사진 파일명 또한 해당 설명이 들어간 파일로 바꿔서 포스팅에 적합한 사이즈로 조정해서 업로드한다.

매니저들이 사진의 파일명을 변환하고 사이즈를 조절해서 보내주기로 한다.










3. DB를 적절히 활용한다. 

네이버에서 책정보나, 영화, 음악등의 DB를 제공한다. 
이 DB를 활용하면 네이버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블로그로 유입될 확율이 높다.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상세보기








매니저가 제공하는 운영노하우.

1. 카페로 보내는 데드라인을 정한다. (그래야 긴장하고 한다.)

2. 매주 모임때마다 스코어를 공개한다. (경쟁심 발동, 그래야 한다.)

3. 모임이 끝나면 다음수업 공지와 함께 사진을 카페와 메일에 최적화 해서 업로드 해둔다.
(참여자는 자료를 받아 업로드만 하면 된다. 편하다.)


 

오늘 만난 참여자 모드 888프로젝트를 무사히 완수해 

검색되는 사람, 검색되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들기를 바란다. 















그동안 개인블로그에만 적었던 포스트들이 300프로젝트 카페로 모였다. 

카페에서 서로의 성장을 지켜보고 함께 시너지 내는 시간이 되길~~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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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독서로 힐링하는 3일!!
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단무지 독서MT @하이원리조트



이삼일만이라도 어디 조용한데 가서 책만 읽다오고 싶다!!

그런 소망이 드디어 이뤄지나봅니다.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대표 조연심)와 

나로부터 비롯되는 독서모임 '나비'(대표 강규형)가 

온,오프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아주 특별한 단무지 독서 MT를 함께 합니다.


단무지는 단순, 무식, 지속을 뜻하는 몰입독서를 의미합니다. 

5회차인 올해는 무려 1,200명과 함께합니다.

1,200명이 한 장소에서 책을 읽고 독서토로을 하는 어마어마한 이벤트네요. 


무슨책을 가져갈까?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5월 봄의 햇살을 만끽하며 3일간 책읽을 생각하니 벌써 설레입니다. 


지금 얼리버드 이벤트 기간입니다. 

4/10 까지 신청하시면 정상가에서 무려 11만원이 할인된 19만원이래요.















제 6회 단무지 독서포럼


주 제
: 나비가 만드는 세상

단순, 무식, 지속적 책읽기를 통한 변화와 힐링체험


접수 기간
2015년 4월 23일(목) 까지

행사 일시 및 장소
2015년 5월 23일 ~ 5월 25일 @하이원리조트


대상 

- 책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 올해 다시 한 번 책을 읽어보기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 변화와 힐링을 경험하고 싶은 분!

- 가족, 친구, 연인, 회사 동료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고 싶으신 분들!


모집 정원 : 1,200명 선착순 접수(입금완료 되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단무지 주요 프로그램

단무지 독서 / 독서법 특강 / 건강운동 및 산책 / 나비문화행사
단무지 특별 공연 / 자연에서 맞이하는 힐링과 자유의 시간


준비물

1) 필수  책(2-10권정도 읽을 만큼), 세면도구, 여벌 옷, 수건

2) 선택  독서대, 야식


참가 접수 방법

- 온라인 접수 : https://sites.google.com/site/navidanmuzi/ 

- 자세한 세부 내용 문의 : http://goo.gl/lXGw9P

- 단무지MT 후기 보기 : http://goo.gl/tYQN1M


※오프라인 접수처  양재나비, 3P세미나, 3P자기경영연구소 본사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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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인순이 다문화 해밀학교 개학식 및 입학을 가다

2015.03.01 PM3:00 @해밀학교 다목적홀 ​

with 김영녀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장, 조항진 예산경찰서장,
임창재 메가PR 대표, 지식소통 조연심,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300프로젝트 2차 자문회의를 마치고 점심식사 후. 

춘천에서 홍천으로 갔다. 홍보대사인 인순이 선생님이 계신 해밀학교로. 


학부모가 모두 참석할 수 있게 일요일 오후에 입학식을 진행한다. 

비온 뒤 맑은 하늘을 뜻하는 해밀학교. 

잠깐 눈발이 날렸지만 곧 맑은 하늘과 따듯한 바람을 보내주었다. 






해밀학교 입학식과 개학식 전 연합뉴스에서 인터뷰를 왔다.


인가학교 전환 계획을 갖고 있다고. 
▲ 이사를 하려는 이유가 인가학교가 되기 위해서다. 운동장, 교실 등 시설 기준을 맞춰야 인가 신청 서류를 넣을 수 있다. 물론 검정고시를 볼 수 있지만 국가가 인정해주는 빛나는 졸업장을 안겨주고 싶은 것이다. 그런 시험을 안 치고도 빛나는 졸업장을 주고 아이들을 떠나보내고 싶다. 이 아이들이 기존의 학교서 못 따라가서 다른 돌파구를 찾으러 이 학교에 온 것이지 않나. 아이들한테도 '수고했다. 애 많이 썼다. 너희도 대한민국 국민이다.'라는 내용이 담긴 졸업증을 줬으면 좋겠다. 

-  연합뉴스 인터뷰 기사 중에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02/0200000000AKR20150302086300372.HTML




개학식과 입학식의 함께 '풍선'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시작되었다.

밝고 경쾌한 노래를 함께 부르는 행사라 신선했다. 




신입생 선서.  입학해서 지켜야 할 규칙들을 서약서를 읽으며 다짐한다.
선서이후에 신입생이 써온 편지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또박또박 자신이 쓴 글을 읽는 모습을 보니
이 학생들이 해밀학교에서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되었다.




윤영소 교장선생님이 해밀학교 선생님들과 교직원 소개를 해주었다.




입학식에 함께 하게된 분들을 소개해주셨다. 
앞으로 해밀학교 아이들과 300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 미리 눈인사를 하며 얼굴을 익혔다.






꽃 같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서 
10년 이내 10번은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 10년,
내 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동행 - 이수동

 

해밀학교 강예슬 국어선생님이  시를 읆어주었다.

지금 이자리에 적절한 시여서 그런지 뭉클했다.


이후 해밀학교 이사장인 인순이 샘의 인사가 있었다.
함께 웃고, 울고, 싸우고 온 맘으로 함께 하자는 소감을 남겻다.

이렇게 해밀학교 2015년도 입학식과 개학식을 마쳤다. 
꽃 같고 나무 같은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기운 돋는 시간이었다.




좌로부터 조항진, 박현진, 김영녀, 인순이, 조연심, 임창재









해밀학교의 새 식구가 된 강아지. 



에너지가 넘치는지라...일단 물고 본다.






해밀학교 선생님이 직접 깎아 만드신 미니 솟대는 사무실로 가져왔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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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펜페이지를 보다가 새로운 기능이 생긴걸 발견했다. 

'행동 유도 만들기' 이것이 무엇인고하니... 






팬들의 행동을 촉구하는 유도 버튼을 세팅할수 있는 것이렸다. 

예약, 문의, 앱, 게임, 구매, 가입, 동영상. 딱 6가지 내역으로만 선택할 수 있다. 

문구를 바꿀수 있는 옵션이 있다면 좋겠지만

이 중 적절한 한 가지인 300프로젝트 책 구매 버튼을 선택했다. 

그리고 해당 링크를 걸수 있다. 





모바일 접속을 고려해 IOS, Android용 랜딩 페이지도 설정할 수 있다. 

앱과, 웹 버전의 차이도 고려해놓았다. 




이렇게 모바일 페이지에도 신경을 썼다. 




그리고 성과 측정도 바로 할수 있다. 

행동유도버튼이 생성되면 오른쪽에 행동유도문구인 '지금 구매하기'의 클릭수가 표시된다. 

방금 세팅했으므로 '0'임. 

 



  



실제 모바일 상에서도 행동 유도 버튼의 상태를 확인할수 있고, 수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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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가 올해로 4년차이다.

그간 300프로젝트를 공식화 할 수 있는 것은 공식 카페와 300프로젝트 출간저서다. 

이제는 실체가 있어야겠다는 판단으로 단체등록을 하기 위해 비영리 사단법인 등록을 추진했다. 

사단법인은 주무관청의 설립허가를 받아야한다고 해서 주무관청에 전화를 해 문의했다.

그리고 나는 전시행정, 관료주의에 일주일을 시달리게 되었다. 
전화할 때마다 자신의 관청업무가 아닌 것 같다며 다른 부서를 돌리기 바빴고, 

심지어 담당자가 될지도 모르는 분은 때에 맞춰 외근과 휴가도 잤았다. 


그러다 서울시청에 전화를 했고 유독 친절한 담당자를 만나

비영리 사단법인을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관해 이야기하다가

비영리 민간단체를 등록하는 방법도 있음을 알았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300프로젝트의 공식적인 실체를 만들려는 것이었기에 비영리 민간단체를 우선 실해해보기로 했다.

친절한 담당자는 우리가 하는 사업을 문서로 설명한 것이 있느냐고 해서 브리핑 자료를 보내주었다. 

그리고 곧 평생교육과보다는 일자리정책과에서 진행하는 편이 좋겠다는 답을 받았다. 


전반적으로 서울시 담당자들은 일단 친절하고,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했으며,

내가 등록하려는 사업이 어떤것인지 사업제안서도 꼼꼼히 먼저 읽어봐줬다. 


일자리정책과로 등록부서가 확정되자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목표가 생겼고 담당자가 생기니 바로 요구하는 서류를 작성할 수 있었다.


비영리 민간단체 등록요건

 영리가 아닌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민간 단체로서 다음의 요건을 갖춘 단체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2조)

    - 사업의 직접 수혜자가 불특정 다수일 것
    - 구성원 상호간에 이익분배를 하지 아니할 것
    - 사실상 특정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지원할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거나
       특정종교의 교리 전파를 주된 목적으로 하여 설립운영되지 아니할 것

    - 상시 구성원수가 100인 이상일 것
    - 최근 1년이상 공익활동실적이 있을 것
    - 대표자 또는 관리인이 있을 것
   ※ 위 각 호의 등록요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함.


서울시 NGO협력센터 : http://club.seoul.go.kr/club/club_main.jsp?cid=ngo



비영리 민간단체 등록 > 신규등록 안내 



하단에 필요한 서류목록을 다운 받을 수 있다. 

이 서류를 참고삼아 그간의 실적을 작성하면 된다.





임대차 계약서도 추가해서 총 14부의 문서를 제출했다. 

300프로젝트가 기록을 베이스로 하는지라 서류작업을 하는데 어려움은 없았다.

4년동안의 보도자료등 공식적인 행사자료만 모아도 한가득이었다.


제출한 다음날 담당주무관이 실사를 왔고, 

20일 소요된다는 업무가 등록증이 우편으로 날아오기까지 일주일만이었다. 

수없이 관공서에 전화하면서 느낀 '내 세금이 아깝다'는 생각이 싹 사라지게한 업무처리였다.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소' 

300프로젝트가 한발 더 뻗어나갈 수 있는 그릇을 만들었고

이제는 어떻게 그릇을 채울지 기대된다. 

다시 한 번 빠른 일처리를 도와준 일자리정책과 주무관님께 감사를 드린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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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의 책, 100명의 인터뷰, 100개의 칼럼.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키우는 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두번째 자문위원회의가 춘천 산토리니에서 열립니다. 

자문위원님들의 현명한 지혜와 열정적인 가르침으로 

300프로젝트가 오늘도 쑥쑥 성장합니다. 


이번 모임은 춘천의 산토리니 레스토랑에서 1박 2일로 진행합니다. 

그리스 산토리니 섬을 그래도 담아놓은 산토리니에서 만나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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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도서관장의 특별이벤트!

MU사무실 신간도서가 많다.
좋은 책을 널리 나눠주기 위한 이벤트
블로그 순위 배틀 이벤트로 구성했다.

<블로그 순위 Before&After>
현재 자신의 블로그 순위를 확인한 뒤 (Before)
한달 동안 블로그 순위를 높여보자! (After)

블로그 순위 알아보러 가기: http://www.blogchart.co.kr
이벤트 참여하기 http://cafe.naver.com/brandhow/1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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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번째 300프로젝트 자문회의

2015.02.03.화 Pm 6:30 @보나베띠 공덕점






300프로젝트가 올해 4돌을 맞았다. 
향후 300프로젝트에 도움을 주실 분들을 모시고 자문회의를 열었다.



* 함께하신 분들*

홍보대사 인순이 선생님
강원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님
글로벌인재전문가 필리핀 The Forum 이상명 원장님
도널드비전센터 이부승 코치님
문화예술콘텐츠기획자 이근욱 대표님
메가PR 임창재 대표님
개인브랜드전문가 조연심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300프로젝트매니저  장근우, 최유정, 이혜미 
최영운 (인순이)매니저





자기 소개에 앞서 300프로젝트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브리핑은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이 진행했다.



300프로젝트 브리핑 중인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발표를 마치고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00프로젝트 홍보대사를 맏아주실 인순이 선생님, 감사합니다 :)







300프로젝트 자문위원장은 임창재 대표님께서, 
기획운영장은 이근욱 대표님께서 맏아주시기로 했다. 
 
4월에 강원도에서의 재미있고 유익한 통일 토크쇼 
기획의 뼈대를 세우고 다시 만나기로 했다. 

글로벌 창의인재 캠프, 시민원탁회의, 해밀학교 후원회 등...
머릿속에서 상상한대로 이뤄지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것 같아 마음이 설레인다.
다음 모임은 강원도 옥계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모두 300을 외쳐보아요 ^^ 스마일~~







회의중 깜짝 이벤트. 

조연심 대표님의 생일을 맞아 MU식구들이 생일선물을 준비했다.




내 예측대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020년 가까운 미래, 그녀의 꿈이 이루어진다는 설정을 하고

잡지의 표지모델로 발탁되어 그녀를 집중조명하는 컨셉. 

엠유가 준비하는 디지털 매거진 Brand On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했다.










이날따라 더욱 훌륭했던 요리. 

신규영 대표님이 특별히 와인 2병을 후원해주셨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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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의 책, 100명의 인터뷰, 100개의 칼럼.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키우는 

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2012년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횟수로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다. 

올해도 300프로젝트의 힘찬 도약을 위해 2015년의 첫번째 자문회의가 열린다.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 자문위원단의 도움을 받아 

대한민국 인재의 기준이 되는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한 걸음을 시작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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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게시판 :  http://cafe.naver.com/brandhow/14240



300프로젝트 카페에서 1Day 1Doing 아는 30일동안 매일 실천하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1Day 1Doing은  자신이 정한 미션을 30일간 매일 하는 것이다. 

일주일 간 홍보기간을 두고 2월 마지막날까지를 데드라인으로 잡았다. 



그간 5명의 도전자가 시작했다.

셀프 자기소개 글쓰기, 
새벽 기상 일지 쓰기,
출퇴근 지하철에서 책 읽고 페이지구 표기하기, 
매일 저녁 전동 자전거 타기,
일어 단어 100개씩 외우기


해야겠다고 싶은 일을 블로그에 기록하면서 시도한 적이 있었다. 

3주 시행한 현미채식을 하고 기록한 도전 2012.12.27~2013.1.17 (링크

PT를 받고 개인적으로 운동한 기록을 2013.9.29~2014.6.3  (링크)


기록하면 확실히 효과는 있다. 

기록하기 위해서라도 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 기록이 쌓이면 그게 아까워서라도 끝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당시의 감정, 변화 결과들이 시간이 지나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매력이 있다.  






컴퓨터 엔지니어인 멧 커츠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30일간 맥도널드 햄버거만 먹고 정크푸드의 위험을 경고한 다큐멘터리 감독 모건 스퍼록를 보며 

본인도 30일간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 


대신 TV를 보고 트위터를 사용하는 시간 대신 

자전거 타고, 걷고, 사진을 찍고 소설도 써본다는 계획이었다. 

결국 낭비하는 시간을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시간으로 바꾸겠다는 계획.

그 프로젝트가 성공적이었냐고? 물론이다. 

이 새로운 것을 도전하며 과거의 좋지 않은 습관도 바꿨다고 하니까. 

심지어 그는 하루 1667자씩 연속 30일동안 써내려간 소설을 탈고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 (물론 차마 읽을 수 없다고 함)

다음은 테드에 소개된 멧 커츠의 30일 동안 새로운 것 도전하기에 관한 영상이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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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초청  BOOK  TALK  SHOW    

“특별한 자신만의 이야기 창조
살아있는 지식과 관계와 경험을 확대하라”           

                       
* 일시 : 2015년 1월 20일(화) pm 7시~9:30 
* 장소 : 정근안과병원 아트홀(서면 롯데백화점 맞은편) 
* 인원 : 50명 선착순 한정
* 참가비 : 15,000원(참가자 전원 [300 PROJECT] 책 증정) 
- 책 정가:13,000원
* 온라인 계좌 : 기업은행 010-3889-5777(예금주 이부승)           

* 경품 : 뽀모도로 시계, 스카프,기타 협찬품 즉석 추첨     

진행 : 이부승 코치 
게스트 : 전성곤 외 10-10-10 수료자들 및 참가자 전원                                                                           
문의 : 010-5303-5893 / 010-9011-6773  

DONALD비전코칭연구소 & 한국인재경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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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URL : http://goo.gl/forms/K9tIlqu0tq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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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300프로젝트 매니저 발대식
2015.01.10.토  AM 10:00 @공덕비즈니스 센터
조연심, 박현진, 박종혁, 권태호, 장근우, 최유정, 박초은



300프로젝트 2015년 상반기 매니저 5명을 선발했다.
드디어 발대식으로 이들을 만나는 시간. 
지원서에서도 느꼈지만 가슴이 뜨거운 사람을 만나는 건 언제나 설레는 일이다.




참여멤버

박종혁 - 횟수 3년차, 2014년 다소 부진한 부분을 2015년에 도약하고 싶다. 함께 성장의 원년.


장근우 - 우연히 알게 된 조연심 대표님을 통해 엠유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다. 300를 잘 하기 위해 관리를 하면 더 잘하겠다고 해서 지원했다.


최유정 - 휴학하고 좋아하는 걸 찾기 위해 엠유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중. 카페에서 엠블럼 발급하고 있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싶다. 


박초은 - 엠유의 소속배우. 300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 프로젝트를 널리 알리고 싶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 


권태호 - 기업 사내행사 전문 MC&세일즈 강의를 하고 있다. 


조연심 대표를 만나고 싶었고, 파워블로그가 되고 싶어서 직장 외적인 활동으로 경험도 쌓고, 배움는걸 좋아함. 


조연심 - 300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다는 건 궁극적으로 퍼스널브랜드에 관심이 있다는 것. 성장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 


박현진 - 300매니저들을 지원하고 소통의 허브를 담당할 퍼스널브랜드 PD박현진. 

발대식때부터 지켜봐와서 참여했고 지금까지 함께 왔다. 나 같은 경우 300프로젝트를 카운팅하지는 않았지만 생활속에서 일하는 것을 기록하다보니 톱니바퀴처럼 같이 굴러간다. 올해도 함께 성장하고 싶다. 





300프로젝트의 지난날을 간략히 브리핑하는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매니저 지원자들이 얻을 수 있는 혜택.

프로페셔널할 수 있도록 기준을 높게 적용해 실력이 향상 될 것이다.

뻘짓의 판을 만들어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공모전을 진행할 것이고 매니저들과 함께 할 것이다. 





아이디어 도출 결과

- 공모전 참가
- 월간 디지털 매거진
- 주간,월간 베스트 
- 단기적 목표 달성 베틀
- 30프로젝트 독려
- 300프로젝트를 알리자 대국민 홍보UCC
- 홍보대사 응원영상 활용
- 300프로젝트 명예의 전당
- MVP 선정 (댓글, 칼럼 베스트)
- 학교연계 300프로젝트
- 스킨, 메인페이지 정리
- 온라인에 서툰 분들 가이딩
- 경험수기
- 가이드라인 정하기
- 책선정 노하우 알려주기
- 오프라인 소모임 독려




카페에 관한 박종혁 매니저의 분석

장점: 진성 콘텐츠이다.

단점: 카페지수로는 저품질에 해당한다. 대부분 스크랩 포스팅이기 때문.

카페운영하는 사람의 역할을 명확히 세팅해서 궁금하면 이 사람을 찾게 만들어 줘야함. 



2월 1일 오픈을 목적으로 1월에 해야 할 일

- 콘텐츠 큐레이션

- 책 순위 뽑기 : 책제목, 저자, 리뷰어, 날짜, 링크 

- 매니저 칼럼 5개씩 

- 키워드 선점 작업

- 댓글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 좌표작업: 덧글남겨서 갈수 있게끔 300프로젝트 리뷰 남기면 엠블럼 안내 등. 

- 카페 내의 글을 외부 카페로 스크랩하기 

- 버킷리스트 작성과 공유

- 매니저 칼럼 작성











못다한 이야기는 밥먹으면서...
식사하면서 떠오른 아이디어들을 정리한다.

매니저들 특별 강의를 기획하기로 함. 
1월 말에는 박종혁 매니저의 온라인 마케팅 특강을 마련하려고 한다. 

그리도 못다한 이야기는 일요일 밤 화상회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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