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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127

내 꿈을 사용하는 방법 친구들과 만든 커뮤니티 '비너스로드'바쁜 일상 짬을 내어 만나 시내 곳곳 산책을 하고, 여행을 하고 아티스트웨이 워크샵을 진행한다. 책에 나와있는 실행과제를 하고 소감을 나누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기도 한다. 아티스트웨이의 핵심은 아침에 막 잠에서 깨어나 무의식으로 써내려가는 모닝페이지에 있다. 그와 동시에 매일 저녁 하룻동안 감사했던 일 5가지를 적는 감사일기도 쓴다. 어쨌든 내 하루 일과는 쓰는걸로 시작해 쓰는걸로 끝난다.아티스트웨이의 저자 줄리아카메론 모닝페이지를 통해 이성적인 상태에서는 억압되고 포기해버린 것을 무의식을 기록함으로서 어쩌면 사라졌을 내면의 또다른 자아가 만들어낸 예술적 영감을 얻는다고 주장했다. 정신과 의사 고혜경 박사가 딴지라디오 팟캐스트에서 강의하는 '내 .. 2014. 3. 31.
열정의 도전자들과 함께 한 300프로젝트 간담회 300프로젝트 간담회2014.03.29.토 AM 11:00@인브랜드마케팅연구소 참석자:박영주(영어에너지), 강병길(코치 싸이먼), 박월선(달선생),정연호(한장 이야기디자이너), 손대희(리얼리스트), 박현진(퍼스널브랜드PD/매니저), 윤빛나(문화메이븐,매니저), 최유정(감자요정),최현진(Spark 챌린저), 윤정식(상상청년), 김태진(기업인재연구소), 조연심(지식소통가) 처음 만나는 분들도 있고 서로간에 간단한 자기소개로 인사를 나눈다. 박현진 - 도전자이자 매니저. 의미있는 기획을 함께 하고싶다. 최현진 - 스파크챌린저 취업보다 자기만의 일을 발견하고 싶음 손대희 - 300이후로 변화해야할 인생을 바꿈. 가장 혜택을 많이 본 사람이라 생각. 윤정식 - 소프트웨어 영업, 회사 이후로 살아갈 수 있는 개인 .. 2014. 3. 31.
죽을때 후회하는 25가지 내 삶의 증거를 남기지 않았던 것 오츠 슈이츠라는 일본의 호스피스 전문가가 병동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죽을 때 후회하는 것들을 물어봤다고한다. 그리고 그 내용을 홀로 알고 있을수 없어 책으로 출판했다. 대부분 비슷한 내용이고 25가지 정도로 추려볼 수 있었다고.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국내도서저자 : 오츠 슈이치 / 황소연역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09.12.11상세보기 죽을때 후회하는 25가지1.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 2. 유산을 어떻게 할까 결정하지 않았던 것 3. 꿈을 실현할 수 없었던 것 4. 맛있는 것을 먹지 않았던 것 5. 마음에 남는 연애를 하지 않았던 것 6. 결혼을 하지 않았던 것 7. 아이를 낳아 기르지 않았던 것 8. 악행에 손 댄 일 9. 감정에 좌지우지돼 일생을 보내 버린 것 1.. 2014. 3. 26.
'자기다움' (권민) 나의 브랜드, 자기다움은 무엇인가? 회사를 다니면서 개인브랜드를 생각하게 된것은 2008년이었다.상장해서 승승장구했던 회사를 다니며 언제 사주를 팔아 한밑천 잡을 것인가를 호시탐탐 노렸었다.그러던 중 신문을 통해 미국발 금융위기를 접했고 '리먼 브라더스'라는 단어를 봤다. 익숙하지 않은 단어는 며칠 후 바로 내가 매일같이 들어야 했던 나와 가장 밀접한 단어가 되었다.하필이면 합병한 회사가 리먼브라더스에 투자를 했던, 더럽게도 운이 없는 케이스였다.상장이 폐지되고 회사는 존립의 위기를 겪었다. 더 이상 회사는 내게 따박따박 월급을 가져다 주지 않았다. 절반의 인원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감축되었다.더 이상 회사가 월급을 보장할 수 없다고 공표했을때 남기로 한 사람들은 남았다. 나도 그 중 하나였다. 연봉 1원이라는 초유의 코미디같은 상황에서 연.. 2014. 3. 23.
일을 이어보면 나의 스토리가 된다 수많은 시간 속에서 수많은 일을 자기다움으로 하다 보면, 언젠가는 밤하늘의 별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별처럼 내가 했던 일이 빛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일들을 연결하면 나의 이야기를 말할 수 있는 별자리, 그러니까 일자리에서 나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일자리의 사전적 뜻에는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일이라는 뜻도 있지만 ‘일을 한 흔적’이라는 의미도 있다. 내가 일을 한 곳에서 내가 존재했다는 흔적이 바로 자기다움의 그림자다. - 260 권민 '자기다움' 중에서 유니타스 브랜드라는 잡지편집장인 필자는 처음부터 잡지 출판사를 운영할 생각이 없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돌아보면 문예반, 신문 편집반, 출판사, 컨설팅 회사 운영의 일이었고, 그것이 가장 자기다웠던 일이라고 했다. 며칠 '나쓰기.. 2014. 3. 22.
키워드 하나로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방법 올해 버킷 리스트에 '책쓰기'를 1순위로 공표해놓고 시달린다.시달림의 핵심은 도대체 뭘 쓰느냐는 것.일천한 내 경험으로 어떤 콘셉로 어떤 주제로 한 권 분량의 글을 써내느냐이다. 어설프게 목차를 뽑아 출판사 미팅을 하고 한방에 훅 갔다.한번 출판하는데 출판사에서는 2천만원의 비용이 드는데 컨셉도 모호한 저자에게 누가 그 비용을 지불하겠는가. "그대가 꾸준히 쓰고 싶은 관심분야가 뭐야?""......"옆에서 매일 머리를 쥐어 짜는 나를 보며 조연심 선생님이 묻는다. 한방이다. 관심가는 20개의 키워드를 적었다. 그리고 한 주제로 꾸준히 글을 써낼 수 있을만한 키워드를 고른다.퍼스널 브랜드, 기획, 여행으로 추려졌다. '자 그렇다면 퍼스널 브랜드 관련 책 몇 권을 읽었지? 기획은 어떤 기획을 하고 싶단거지?.. 2014.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