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소통 조연심60 이 남자의 마이웨이, 35년간 기자로 살아온 중앙일보 박보균 대기자 (大記者) 이 남자의 마이웨이, 35년간 기자로 살아온 중앙일보 박보균 대기자 (大記者) by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사람마다 한 가지 길을 선택하면 나머지 길은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삶의 길은 숱한 회한이 남기 마련이다. 여기 무려 35년을 기자라는 한 길을 걸어온 사람이 있다. 대학시절도 학보사 활동을 했고 군대 3년을 다녀온 것 이외에는 20대부터 지금까지 기자생활만 해 온 사람. 기자 생활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일로 ‘모든 것’이라고 답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천직(天’職)이란 바로 이런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 그는 1090 평화와통일운동 이사로 통일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1090청년위원단이 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 그리고 부사장을 만나 기자로서 그리고 리더로서의 삶에 대해 들었다. 요즘 어.. 2015. 7. 23. 888프로젝트 2기 - 아이덴티티 워크샵1. 레오나르도다빈치식 자기소개하기 888프로젝트 2기 - 아이덴티티 워크숍1. 레오나르도다빈치식 자기소개하기 2015.06.26. pm7:30 @공덕프라임 특강&인터뷰 - 조연심 멘토 아이덴티티 워크숍 - 레오나르도 다빈치식 자기소개하기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그는 화가였고, 과학자였고, 해부학에 능통했으며, 조각까지 잘했다. 그런 그도 자기소개서를 썼다. [1482년 밀라노 군주였던 루도비코 스포르차에게 보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자기소개서] 이루 말할 나위 없이 빛나는 존재이신 각하, 자칭 거장이요 전쟁 무기의 발명가라고 일컫는 자들의 제반 보고서를 면밀히 검토해 본 결과, 그들의발명품과 소위 기구라는 것들이 흔히 쓰이는 물건들과 모든 면에서 크게 다를 바 없음을 알게 되었으므로, 다른 사람에 대한 편견 없이 용기를 .. 2015. 7. 5. [제6회 단무지 독서포럼] 엠유 멤버들, 강원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님과 함께 한 독서타임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본격적인 몰입독서 전, 일부터 점검하는 인터니들. 일주일간 영상작업에 매달리더니 완성도 높은 영상 작업이 나왔다. 산책하다 발견한 조형물. 카지노의 끝의 보여주는 듯. 여러분, 도박은 적당히 하고 돌아갑시다. 날씨가 뜨겁긴 했지만, 오전 내내 실내에서 책을 읽다가 밖으로 나와서 좋았던 시간. 생생한 잔디밭에서 사진도 찍고 돌아다녔다.블루투스 셀카봉을 가져오신 원장님 덕분에 셀카 사진을 많이 남겼다. 첫날엔 통닭을 쏘신 원장님이 둘째날엔 통닭에 케익까지 쏘셨다. 바로 인턴나부랭이 근우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였다. 케익의 50%는 5월에 먼저 생일을 맞은 혜미 인턴의 것이었다. 호텔 베이커리답게 비주얼도 다르다며 흥분했는데..... 아 글쎄....초를 꽃고 불을 붙이려고 하니, 성냥이 없는 것이었다!!!.. 2015. 5. 28.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엠유/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산학협력 협약식 후 영종도 제일의 한정식집 [기와집담]에서 만찬 인천국제물류고등학교와 성공적으로 협약식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했다. 기와집 담, 예약없이는 식사가 불가능할정도의 인기있는 한식집이었다.서울에서 온 우리에게 이토롯 멋진 곳에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배려해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매실차와 얇은 풀로 쌓여나온 마늘 액기스 조청. 풀코스로 대접받고 조연심 샘과 함께 가까운 을왕리 해변가를 찾았다. 아직은 봄에 가까운 계절이라 해수욕장이라는 느낌은 덜했다. 이곳도 곧 뜨거운 여름이 찾아오고, 바캉스 풍경이 펼쳐지겠지... 갈매기 구경하며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 하고 다음 일정을 향해 달렸다. 2015. 5. 12. 여성인재 아카데미 전문직 여성 역량강화교육 @인천시 약사회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2015년도 여성인재 아카데미 전문직 여성 역량강화 교육 2기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 워크샵 2015.05.10 Pm1:00~4:00 @ 인천시약사회 여성인재 아카데미 전문직 여성 역량강화 교육에 왔다. 인천시의 약사들을 대상으로 지식소통 조연심의 '일의 미래, 내 이름으로 사는 법, 퍼스널브랜드로 승부하라' 특강이 진행되었다. 1부는 강의, 2부는 워크샵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나는 2부 워크샵에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했다. "여러분, 약사님이 아닌 내 이름으로 불리며 살고 있나요?" 여성과 정치, 조직에서 경력개발과 자아실현하는 방법을 나누었다. 정치를 잘 한다는 건 밀고 당기는 것.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아군도 없다.나의 비침함과 힘듦을 이야기할수록 사람들이 무시하게 된다. 돈도 있을 것 같은.. 2015. 5. 12. 생과 사를 묵묵히 돌파하는 남자, 아주대 중증외상센터 이국종 교수를 만나다 by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생과 사를 묵묵히 돌파하는 남자, 아주대 중증외상센터 이국종 교수를 만나다 by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새벽 응급실 응급외상환자가 실려왔다. 밤 늦게 연락받고 달려와 참담한 현실을 만난 보호자는 망연자실 울고만 있다. 응급센터 수술실에 들어가기 직전의 한 의사가 보호자에게 다가온다. '제가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긴장묵직한 진중함이 섞인 어느 의사의 목소리. 그 한 마디의 여운이 깊었나보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것을 보면. 나중에서야 다큐멘터리에서 본 그 의사가 이국종 교수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국종 교수는 MBC 의학드라마 '골든타임'의 등장인물 '최인혁' 교수의 모델로, 2011년 1월 '아덴만여명 작전' 당시 소말리아 해적으로부터 총을 맞고 생명이 위태로웠던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을 치료한.. 2015. 4. 3. 이전 1 2 3 4 5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