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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소통 조연심60

[후기] 1090평화와 통일운동 TEK봉사단 / 청년위원회 - ThanksUN2300 @부산유엔기념공원 1090평화와 통일운동 TEK봉사단 / 청년위원회 - ThanksUN2300 Pre-flash mob 후기2014.11.13 PM1:00 @부산유엔기념공원 드디어 그날이다. 터키군의 묘를 찾았다. 묵념을 하고 비석을 닦고, 본인의 발자취를 남겼다. 2014. 11. 15.
Thanks, UN2300 서포터즈단 모집 모집기간: 2014.11.11 ~ 18모집대상: 평화와 통일에 관심이 깊은 청년신청방법: 첨부된 지원서 작성 후 메일 발송저수활동기간: 2014.11.18 ~ 2014.12.20 (5주) 진행일정: 2014.11.20 합격자발표 2014.11.20 ~ 2014.12.17 서포터즈 활동 2014.12.20 서포터즈 활동종료 및 해단식 활동내용: 1. UN평화공원 참전군인에 대한 감사프로그램2. 각종 평화관련 활동사항3. SNS언론매체 '위키트리' 명예기자활동 참여 및 기사작성4. 블로그, SNS활동 활동혜택:1. 활동수료증 (우수자선발)2. 활동자 공인봉사시간 제공 (VMS,1365)3. 기자프로그램 참여기회 제공4. 그 회 혜택 제공 10대부터 90대까지 함께하는 평화와 통일운동인 (사)1090 평화와 .. 2014. 11. 14.
UN2300 협찬사 헬로우스시 + 300프로젝트 출간기념회 Thanks UN2300 플래시몹을 진행하는데 후원, 협찬사의 도움이 컸다. 그 중 식사를 협찬해주 헬로우 스시. 부산 최고의 스시 뷔페다. 예전에 렌트브레인 김종삼 대표님이 안내해주셔서 가봤는데, 다른 스시뷔페와는 확실히 차별화가 있었다. 일반 부페에 스시는 밥의 양이 워낙 커서 위에 생선만 벗겨먹는 몰염치한 소비자를 만들기도 하나, 헬로스시에서는 그럴일이 없다. 밥의 양이 현저히 작기 때문. UN기념공원 답사하고 난 후 저녁 식사자리였다.플래시몹 현장을 영상으로 제작하는데 8volt 유도종 대표도 함께해 기획회의를 했다. . 유도종 대표를 몇년 전 처음 만났을 때는 DJ로 소개받았는데, 이제는 어엿한 크리에이티브 기획사의 대표가 되었다. 게다가 헬로우 스시 대표님이 와인까지 제공해주셨다. 신선한 샐러.. 2014. 11. 12.
1090평화와 통일운동 TEK봉사단 / 청년위원회 - ThanksUN2300 D-day1 현장답사 1090평화와 통일운동 TEK봉사단 / 청년위원회 - ThanksUN2300 D-day1 현장답사2014.11.12 @부산유엔기념공원 11월 13일,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선 작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는 Thanks UN2300 Pre flash mob으로 1950년대 UN 참전국의 병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비석을 닦고 발자신을 찍어 온라인 상에 공유한다.올해는 약식으로 이사벨 중학교 학생 30여명과 (지도 교사 전성곤) 함께 한다.내일의 행사 동선 파악을 위해 오늘 아침 9시에 서울에서 출발해 3시에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도착했다. 협찬: 해동병원, 헬로우스시, 렌트브레인, 엠유, 위키트리, 디노마드Thanks Un 2300 pre flash mob 은 렌트브레인 김종삼 대표와 1090 평화와 통.. 2014. 11. 12.
Thanks, UN2300 기획과정 by 퍼스널 브랜드PD박현진 한국전쟁에 참전해 희생된 UN군을 위한 세계 유일의 묘지가 부산에 있다. 이곳에 정기적으로 찾아가 비석을 닦는 한 사람이 있다. 비석을 닦으며 범사에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온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창의인재 더청춘 멘토로 활동한 '김종삼(렌트브레인 대표)'의 이야기다. 그리고 MU의 조연심 대표와 (사)1090 평화와 통일 운동을 만나 프로젝트로 이어졌다.한 사람의 퍼포먼스에서플래시몹 형태로 기획해보자. 취지와 의도는 협의가 되었고 전체 PM은 내가 맡았다. 우선 온라인 포스터부터 전체 분위기를 끌고갈 헤드카피가 시급했다. 대부분 희생된 참전군사는 10대 후반, 20대 초반이라고 한다. 그들의 경건한 희생을 어찌 말로 표현혀낼까... 오랜 숙고 끝에 한줄의 광명이 내렸다.1950 청춘에게 2014 청.. 2014. 11. 6.
월정사와 춘천의 산토리니 시월 단풍은 아름다우나 사랑하기를 삼갈 것이니울어서도 다하지 못한 독한 원한이 빨간 자주(紫朱)로 지지우리지 않느뇨 백석의 시가 생각나는 가을이다.옥계 여성수련원에서 춘천으로 향하는 길. 눈앞에 '월정사'란 팻말이 들어온다.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님 왈 (曰) '월정사 들렀다 갈까?''오예~' 오랜 호흡으로 장단이 딱딱 맞는다. 여행이 일이고 일하는게 여행인 것, 24시간 일 24시간 놀이로 사는게 내 생활신조인 것, 일상 여행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창업씩이나 했던 것,이 모든 것을 MU에서 실행하고 있다. 전국을 일하러 다니면서 틈틈히 짬을 내고 여행을 하는 것. 회사 다닐때도 점심시간은 여유롭게 일상 여행을 하겠다며 샌드위치를 들고 남산주변을 산책하며 눈을 반짝이던 것처럼강원도-춘천 사이에 월정사로의 잠.. 2014.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