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운동일지101 [운동일지] 02.16. 일요일 (55min) running 5min leg press(170p/185p / 190p) 10 * 3 set-> 이것 역시 무게를 한단계 늘렸다. 가능하다. 케틀벨 스윙 30*5set -> 지난번 레슨 때, 무게를 한단데 높였는데, 오늘 작은 무게로 해보니 가벼웠다. 한단계 높였다. 악력이 약해서 마지막에 힘들었다. 몸이 흔들리는 건 버티겠는데 손아귀 힘이 빠져 케틀벨을 놓칠까봐 불안하다. dead lift (20p)10 * 3 setback squat 20p 10 * 3 setDumbbell bench press (20p)10 * 3 set 2014. 2. 16. [운동일지] 02.14.화 (pt 19회 차) 2013.02.14. 화요일 am 8:00 아침으로 운동시간을 바꾸기로 한다. 새벽 바람부터 피곤에 부은 얼굴의 트레이너 샘과, 자고 일어나 온몸이 뻣뻣한 트레이니의 만남이라니. 데드리프트, 벤트로우, 케이블로 등근육이 자극 되는걸 느끼라는데 10번에 1-2번 샘이 말하는 그것이 느낄둥 말둥... 에라 모르겠다.등 짤방이나 올리자. 이렇게 만들어줘요~~ 2014. 2. 16. [운동일지] 02.11.화 (pt 18회 차) 2014.02.11. 목요일 pm 7:00 웜업: pt체조/발바꿔뛰기/버핏 3회 케틀벨 + 엎드려 하체는 고정하고 등 힘으로 팔과 어깨를 들어 올리기 데드리프트+케이블 등등등. 등에 감각을 익히는 중. 알짜배기 전신운동인데 자세 잡는데 열흘은 걸릴 듯. 2014. 2. 13. [운동일지] 02.06. 목요일 (55min) 2014.02.06. 목요일 pm 5:45~6:50 (55min) stretching pt체조/발바꿔뛰기/버핏 5회 leg press(170/175/185p) 10 * 3 set arm walking & stretching * 3 set push up 10(20p) * 3 set row (30p) 15 * 3 set abdominal(60p) 10 * 3 set Dumbbell bench press 10 * 3 set 깔끔한 하루. 2014. 2. 7. [운동일지] 02.04.월 (pt 17회 차) 입춘맞이 한파인가. 패딩점퍼를 벗을 때도 됐건만 목도리까지 칭칭 감고서야 피트니스 센터로 갔다. + 밖이 춥나요? = 네 추워요. + 많이 춥나봐요. = 왜요 한겨울 추위만큼은 아닌데... + 얼굴이 부었어요. 뜨끔.... (간밤에 야식 한 점 했지...) 케틀벨 스윙 나를 충격의 도가니로 빠뜨린 운동. 서서 팔만 휘둘렀을 뿐인데 100미터 달리기를 한듯한 숨몰아쉬기가 자동으로 된다. 팔은 들지 않고 골반의 앞으로 튕기되 복근으로 허리가 꺽이지 않게 버틴다. 데드리프트 + 무릎 위 까지는 잘 하다가 어느 순간 풀리네요. + 팔을 그냥 무릎에 붙이는게 아닌 안쪽으로 당긴다는 느낌으로 잡아줘야 등과 등 주변의 근육이 긴장합니다.' = 오 당긴다고 생각하니 되는것 같아요. 트레이너들 중에는 200kg도 든다고.. 2014. 2. 4. [운동일지] 02.02. 일요일 (50min) 스트레칭 pt체조/발바꿔뛰기/버핏(보조기구없이) 5회leg press(170p) 10 * 3 set -> 무게를 늘리고 세트 오를때마다 5p 증량. 단 1회 횟수는 10회로 줄임.arm walking & stretching * 3 set push up 10(20p) * 3 set bent over row(20p) 10 * 3 set dead lift (20p)10 * 3 setback squat 20p * 3 setfront squat 20p * 3 set 이틀 반을 거의 자고 먹고 했으나 몸은 쉽게 안 퍼지는 느낌. 오히려 가볍게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연휴 삼일째부터 온몸이 근질하더니 급기야 일요일에 운동하고 사무실에 앉아있다. 보조기구만 뺐을 뿐인데, 버핏 세번째에 지옥을 맛본다. 급하게 뛰고.. 2014. 2. 2.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