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박현진364 매일 달리기 (3/20 - 2km) 토요일 멘토코칭데이에서 한 짝코치님과 코칭 실습을 나누다가 액션플랜을 발표해버렸다. 계획있는 삶을 위해 아침 8시에 15분 달리겠어요! 월요일부터 하기로 했는데, 이런 8시를 놓쳤다. 그래도 인증샷 만들고 코치님께 보고까지 하는 것으로 겨우 월요일 세이브! 2017. 3. 20. 매일 10분달리기 (3/19 - 2km) 15분 달리기를 하면 2km를 뛰게 되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꽤 있다. 일요일 오전에 달리는 기분이 좋다. 공복 달리기가 몸도 가볍고 하루를 시작하기 좋은듯하다. 단, 기미를 걱정할만큼의 광량이 걸린다. 일어나서 선크림을 바르거나 중년 어머니들의 외출 필수품인 얼굴을 다 가리는 선캡이라고 착용해야할 판. 자연스럽게 해가 강렬함이 덜한 이른 아침 달리기로 마음을 먹어가는 중. 2017. 3. 19. 여행교 교주 조은정 작가와 함께 하는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 출간기념회 얼마 전 멋진 여성들과 성수동 저의 아지트 북카페초록에서 와인 한 잔 하면서 근황을 공유했네요.곧 새로운 여행책이 출간을 앞두었다는 여행교 교주 조은정 작가님,여행을 가서 가장 먼저 찾는건 재즈라는 에어비엔비 홍보총괄 홍종희님,그리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일이라면 아이디어가 샘솟는 오지라퍼 코치 박현진,사람 좋아하고 와인 좋아하는 북카페초록의 안주인 최은광 대표님~어쩌다보니 책좋아하고 여행좋아하는 이들과 떠들다보니 급! 작당모의가 됐습니다.여기서! 출간기념회를 하면 어떨까?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 일사천리로 기획이 시작되었죠!웬지 30명 금방 마감이 예상됩니다. 함께해요~ 즐거울거에요 :) 여행교 교주 조은정 작가와 함께 하는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 출간기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7.03... 2017. 3. 16. 이리 와봐유~ "저기유~" "네?" "이리 와봐유!" "왜요?" "이리 와서 이거 봐봐유. 세발 자국만 가믄 꽃이여~" "오와~" "그류~ 매화유!" 사무실 들어가는 길에 만난 경비 반장님과의 대화. 2017. 3. 7. [Dreamtrips in KL] 3일 주석공장체험 & 시내 자유여행 1885년 설립된 말레이시아는 주석생산에 주력했다. 주석공예하면 맥주잔 정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공예품이 많았다. 은공예품을 능가하는 듯 하기도. 직접 주석판을 두드리는 공예작업 체험도 했다. 접시를 오목한 나무판에 놓고 나무 망치로 두들기면어느새 접시 완성! 드림트립 여행을 함께 한 박진영 샘. 2010년 나의 첫 기획인 '책이 되는 내 이야기가 탐험캠프' 참여자로 알게 되었는데 함께 여행하는 인연이 되었다. 체험을 마치면 애프터눈 티 타임. 주석으로 만든 화병에 놓인 국화가 아름답다. 차를 즐기다 보면 인증서까지 ㅎㅎ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주석잔. 이어서 말레이시아 왕궁으로 와서 함께 사진 찍기 놀이를 하고.. 호텔에서 쉬고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우리가 묵은 Hotel Istana는 쇼핑몰과.. 2017. 3. 6. 여행가서 3일 동안 매일 10분 달리기 4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다녀왔다. 언젠가부터 여행중 로망의 하나는 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아침운동 후 신선한 셀러드로 식사를 하는 거였다. 하루 십분 달리기는 나의 로망을 충족하기에 딱 좋은 미션이었다. 첫날은 금요일 새벽에 일어난데다 지옥같은 트레픽으로 밤에 짐을 푸는 여정이어서 패스. 그 다음날부터 체크아웃하는 3일간 매일 아침 미션 달성이다.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테닝하면서 멍때리기 로망도 있었으나수영장으로 발길을 돌릴때마다 야속하게도 이틀간 비가 오는 바람에 불발되었다. 1.24km 10:06 1.40km 10:19 1.38km 10:10 2017. 3. 2. 이전 1 ··· 57 58 59 60 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