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15 아로마의 '기준'을 만들다 <아로마시스> 한은혜 대표 문을 열자 상쾌한 향이 맞이한다. 사무실 곳곳에 스며든 천연 아로마 향이다.아로마는 근육을 이완하고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인공 향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 아로마 오일이 가득한 공간에 있으니 두뇌와 호흡기가 맑아지는 듯했다.눈을 감으면 허브가 가득한 들판에 조용히 앉아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아로마오일과 천연원료 전문샵을 운영하는 한은혜 대표를 만났다.Q. 사업 소개 간단히 부탁합니다.아로마 오일을 베이스로 한 제품군들을 개발하고 있고요, 화장품 원료가 되는 천연원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병풀추출물, 브로콜리 추출 원액, 히알루론산 등의 원료뿐 아니라 호호바 오일은 화장품으로 인증받아서 패키징해서 판매하고 있어요. 그리고 좋은 아로마를 직수입해서 공급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에요.Q... 2019. 3. 13. [300프로젝트 응원메시지] 소설가/인터뷰어 이근미 뭐니뭐니해도 인터뷰는 상대의 말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리액션이 최고. 2013. 12. 12. 월간 기업나라와 인터뷰하다 ☛ 인터뷰 바로가기 지난달, [여행문화기획자]라는 직업이 궁금하다며 인터뷰 섭외가 들어왔다. 인터뷰이는 월간 기업나라 박은주 기자님. 작년 '고마실'을 창업했었을 때, 서비스가 너무 기발하고 재밌다며 회사 소개도 지면에 실어주었던 분이다. 그때도 회사만큼 내 개인적인 브랜드명이 독특하다며 관심을 가져주었는데, 개인적으로 [여행문화기획자]가 궁금하다며 이색직업 기획기사를 쓰고 싶다며 6개월만에 연락을 주셨다. 늘 인터뷰를 하다가 인터뷰이로 처음 경험했다.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작아서 내 활동을 제한하는게 아닌가 고민할 즈음이었는데, 다행이 내 생각을 잘 정리하기도 했고, 생소한 이야기를 또 잘 정리해주셨다. 온라인 뉴스로도 나오긴 하는데 이번 명절과 겹쳐 업데이트는 이달 말에나 볼 수 있을것 같다고. 2013. 9. 10. [300프로젝트 인터뷰] 소셜마케팅 대행사 '광고쟁이' 대표 김도형 750만 재외동포의 허브 재외동포신문(회장 이형모)과 브랜드매니지먼트사 (주)엠유(대표 조연심)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300프로젝트. 100권의 책을 읽고 해당 분야의 지식을 축적하고, 100명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의 지식을 쌓고, 100개의 칼럼을 통해 전문가적인 안목을 키운다. 1년 300명만이 참여할 수 있는 이 프로젝트에 현재까지 약 200여 명의 참여자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2013년의 절반을 앞두고 칼럼부분 100편의 목표를 달성한 세번째 참가자가 나타났다. 엠유는 이 지면에서 그들의 목표달성 전략과 노하우를 인터뷰로 다루었다. 다음은 칼럼 100편을 완성한 광고쟁이 김도형씨와의 인터뷰이다. ▲ 100개의 광고칼럼을 완성한 김도형 대표 브랜드 네임 ‘광고쟁이’를 짓게.. 2013. 7. 15. [300프로젝트 인터뷰]티칭칼럼 100편 쓴 박월선 씨 750만 재외동포의 허브 재외동포신문(회장 이형모)과 브랜드매니지먼트사 (주)엠유(대표 조연심)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300프로젝트. 100권의 책을 읽고 해당 분야의 지식을 축적하고, 100명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의 지식을 쌓고, 100개의 칼럼을 통해 전문가적인 안목을 키운다. 1년 300명만이 참여할 수 있는 이 프로젝트에 현재까지 약 200여 명의 참여자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2013년의 절반을 앞두고 부분 100편의 목표치를 달성한 참가자가 나타났다. 엠유는 이 지면에서 그들의 목표달성 전략과 노하우를 인터뷰로 다루었다. 다음은 칼럼 100편을 완성한 달선생 박월선 씨와의 인터뷰이다. ▲ 칼럼 100을 달성한 달선생 박월선 300프로젝트 중 칼럼 100개를 달성하셨습니.. 2013. 7. 15. 인터뷰 잘 만드는 사람 김명수 저자와의 만남 [북포럼 306회] "인터뷰 잘 만드는 사람" 김명수 저자 만남 생방송 토크 2013.06.26 PM7:30 @압구정 안국빌딩 6층 인터뷰라는 행위가 좀 매력있다. 일년 전 퍼득 누군가를 인터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멋도 모르고 실행했다. 그때 나는 인터뷰라는 신비한 장르에 빠져들었던것 같다. 내가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수 있다는 집중력. 누군가가 나를 향해 나만 보며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내는 것. 그래서 천명의 보통사람을 인터뷰한 저자의 토크쇼를 발견했을 때, 꼭 가봐야겠다 싶었다. 1000명을 인터뷰 하면 어떻게 될까? 그 사람을 개인적으로 만나 두어시간의 깊은 시간을 갖는다. 평생에 단 한번만을 만날수도 있지만 그 밀도는 어마어마하다. 작가는 인터뷰어는 천직이라고 생각. 그러나 돈이 안.. 2013. 6. 27.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