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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40

[운동일지] 03.11. 화요일 (pt 25 회차) pt/ havard step / bupee - 20/ 20/ 20 * 2setlunge 15 * 3setbench press (bar 10lb/20lb) * 3setbench press (dumbell 5lb) * 3set 오늘의 관건은 bench press 팔로 버티기. 10파운드 바의 무게는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덤벨을 사용할 때. 양 팔에 제각각 움직인다. 마치 같은 극의 자석을 두개 들고 있는 듯한 느낌. 등은 모아서 붙이고 양발로 안정감 있게 자세 잡기. 팔꿈치는 90도로 어깨선 아래로 내려가지 않기. 벤치프레스 자세가 이상한건 알겠는데 볼 수 없어 답답하던 차에 트레이너가 몰래 동영상 촬영을 해서 보여주었다. 덕분에 올매나 내 자세가 웃긴지도 알게 되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자세 교정.말로만.. 2014. 3. 11.
[운동일지] 03.05. 목요일 (60min) 2014.03.05. 목요일 pm 9:40~10:40 (60min) 아침에 일어나 빈속에서 고강도의 pt를 받고나서 아침을 먹어야한다는 결론에 도달. 유사나 비타민+쉐이크를 먹는다. leg press(170p/190p ) 15/12/10 hip adduction machine (15(30/50p) * 3set)lunge 15*3squrt 15*3pushup 10*3roman chair back (15*3 set) / 원판 5kg leg press무척힘들었다. 같은 무게도 190을 두번째 하려니 거의 진땀.무게를 올리고 나의 한계치를 조금씩 극복해나가는 성장의 재미가 있다. hip adduction machine운동 덕분에 며칠 하체근육통 집중이다. 참고하는 책에 의하면 내전근(치골근, 단내전근, 중내전근.. 2014. 3. 6.
[운동일지] 02.16. 일요일 (55min) running 5min leg press(170p/185p / 190p) 10 * 3 set-> 이것 역시 무게를 한단계 늘렸다. 가능하다. 케틀벨 스윙 30*5set -> 지난번 레슨 때, 무게를 한단데 높였는데, 오늘 작은 무게로 해보니 가벼웠다. 한단계 높였다. 악력이 약해서 마지막에 힘들었다. 몸이 흔들리는 건 버티겠는데 손아귀 힘이 빠져 케틀벨을 놓칠까봐 불안하다. dead lift (20p)10 * 3 setback squat 20p 10 * 3 setDumbbell bench press (20p)10 * 3 set 2014. 2. 16.
[운동일지] 02.14.화 (pt 19회 차) 2013.02.14. 화요일 am 8:00 아침으로 운동시간을 바꾸기로 한다. 새벽 바람부터 피곤에 부은 얼굴의 트레이너 샘과, 자고 일어나 온몸이 뻣뻣한 트레이니의 만남이라니. 데드리프트, 벤트로우, 케이블로 등근육이 자극 되는걸 느끼라는데 10번에 1-2번 샘이 말하는 그것이 느낄둥 말둥... 에라 모르겠다.등 짤방이나 올리자. 이렇게 만들어줘요~~ 2014. 2. 16.
[운동일지] 02.06. 목요일 (55min) 2014.02.06. 목요일 pm 5:45~6:50 (55min) stretching pt체조/발바꿔뛰기/버핏 5회 leg press(170/175/185p) 10 * 3 set arm walking & stretching * 3 set push up 10(20p) * 3 set row (30p) 15 * 3 set abdominal(60p) 10 * 3 set Dumbbell bench press 10 * 3 set 깔끔한 하루. 2014. 2. 7.
[운동일지] 02.04.월 (pt 17회 차) 입춘맞이 한파인가. 패딩점퍼를 벗을 때도 됐건만 목도리까지 칭칭 감고서야 피트니스 센터로 갔다. + 밖이 춥나요? = 네 추워요. + 많이 춥나봐요. = 왜요 한겨울 추위만큼은 아닌데... + 얼굴이 부었어요. 뜨끔.... (간밤에 야식 한 점 했지...) 케틀벨 스윙 나를 충격의 도가니로 빠뜨린 운동. 서서 팔만 휘둘렀을 뿐인데 100미터 달리기를 한듯한 숨몰아쉬기가 자동으로 된다. 팔은 들지 않고 골반의 앞으로 튕기되 복근으로 허리가 꺽이지 않게 버틴다. 데드리프트 + 무릎 위 까지는 잘 하다가 어느 순간 풀리네요. + 팔을 그냥 무릎에 붙이는게 아닌 안쪽으로 당긴다는 느낌으로 잡아줘야 등과 등 주변의 근육이 긴장합니다.' = 오 당긴다고 생각하니 되는것 같아요. 트레이너들 중에는 200kg도 든다고.. 2014.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