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리진44 [공지] 무엇이 도시를 움직이는가? - 자본과 권력 vs. 시민 by 정석 교수 2016년 11월 29일 (화) pm7:30주최 Wearekai / 주관 공간디자이너 노미경 / 진행 박현진 HSS는 Human Space Society를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 이란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그룹입니다.한달에 한 번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장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11월의 세미나는 정석교수님을 모시고 도시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일시: 2016년 11월 29일 (화) pm7:30장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HSS그룹가입: https://www.facebook.com/groups/humanspacesociety/HSS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HssCoworking/강의 신청하기: http.. 2016. 11. 7. 박현진의 인터뷰 Be Origin _ 청년목수 김동혁을 만나다 박현진의 인터뷰 Be Origin _ 청년목수 김동혁을 만나다 폐허의 공사현장에 양복을 입고 한 손에는 묵직한 공구를 든 남자. 청년목수 김동혁씨에게 관심을 가진 것은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 때문이었다. 목수라는 직업이 저렇게 섹시한 거였나?이후로 그의 SNS를 발견했고, 메시지를 보내 그와의 인터뷰를 요청했다. “주차난으로 차는 작업장에 두고 바로 출발하느라 작업복 차림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10월 단풍이 무르익던 어느날 서촌의 고즈넉한 카페에서 그를 만났다. 작업장에서 바로 출발했다는 그는 본인 회사의 로고가 새겨진 검은색 작업복에 검정 야구모자를 쓰고 있었다. 오른쪽 귀에는 노란색 연필이 선명했다. 서른 두살, 목수로 살아온 시간이 16년이란다. 작업복과 미팅복을 구분해서 입는다는 그에.. 2016. 11. 2. 폴앤마크 공개강의 아이스브레이커 2기 후기 폴앤마크 공개강의 아이스브레이커 2기2016.09.24 pm2:00 @폴앤마크 일을 하다보면 기획자가 진행자가 되야하는 일이 생긴다. 작년에는 청소년 캠프랑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요즘은 고정적으로 한달에 2-3번은 진행해야한다. 그러다보니 심지어 어떤 이들은 나의 일을 MC로 알고 있기까지 하다.자주해야하는 상황이다보니 무사히 넘어가는것을 넘어 이젠 좀 더 잘해보고 싶어진다.진행자가 망가지지 않으면서 관객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품위가 유지되는 내 스타일의 아이스브레이킹을 하고 싶다. 그러던 차에 발견한 폴앤마크 박지웅 대표의 공개수업이 눈에 똭 들어왔다. 4시간만 투자하면 누구나 슈퍼진행자가 될수 있다는 이 문장을 믿어보기로 한다. 참여자들은 4인 1그룹으로 앉게 되었다.눈인사로 시작해 자기소개.. 2016. 9. 28. 감사를 받는 느낌 요즘 대학생에게 시간을 내서 코칭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주 일요일에 코칭멘티에게 온 메시지. 뜬금없이 이런 감사메시지가 왜 왔을까 생각해보니 그날이 스승의 날이었던 것이다. 당연히 나의 스승들을 챙기는데 생각지도 못한 감사 메시지를 받으니 기분이 묘했다. 보람되고, 내가 시간을 할애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메시지 하나만으로도 보상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감사를 받는다는 느낌 때문이리라.요런 보람을 느끼게 해주신 나의 코칭 멘토 김상임 왕코치님께 감사드린다. 2016. 5. 23. 김상임의 멘토코칭데이 - 아이스브레이킹_박현진 / 그룹코칭_김상임 / 보이스코칭_이진선 김상임의 멘토코칭데이2016.04.16 Am 10:00 @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아이스브레이킹_박현진 / 그룹코칭_김상임 / 보이스코칭_이진선 김상임의 멘토코칭데이에 참여했다. 이번에는 내가 오프닝을 맡아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했다. 이번 컨셉은 4월의 봄. 테이블명은 진달래, 개나리, 튤립으로 정했고, 꽃그림을 인쇄한 팝업을 세팅했다.처음 만나는 코치님들도 있어서 어색함을 깨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전환시키고자 짧지만 임팩트 있게 구성했다. 말로 인사를 나누고, 1:1 서로의 초상화를 그리고, 모두 몸을 움직이며 인사를 나누는 식으로 점진적인 활동을 기획했다. 나를 꽃에 비유해서 소개하기. 예를 들면 이렇다. "저는 찔래꽃 같은 박현진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눈에 띄는 화려한 꽃보다 짙은 향기로 오래 기억되는 .. 2016. 4. 20. 비너스로드 봄맞이 소풍 비너스로드 봄맞이 소풍 2016.03.08 @ 양평 비너스로드라는 사조직(?)을 만든지 횟수로 4년째.계절이 바뀌면 그 핑계로 작당모의 해서 놀러가곤 했다. 경복궁 벛꽃놀음, 서촌 마실 기행, 태국 아티스트 웨이 여행...이번에는 양평이다!! 그리고 새로운 남성 멤버를 초대했다. 먹고 노는데 남녀 구분이 있나. 도토리 음식 전문점이었다. 도토리로 만든 모든 메뉴를 먹어보려다 지쳤다. 사람이 워낙 많아 자리를 빨리 떴다. 깊은산속다람쥐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강남로 79031-773-3232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1564722 카페 누마루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분원리 430-1031-765-2885 분위기 쫌 근사한 카페를 아주 우연하게 찾았다. 근.. 2016. 3. 14. 이전 1 ···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