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리진44 [2강] 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스토리텔링 & 카드뉴스로 표현하기 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교육과정 2강 2018.06.01 Pm4시 @별내고등학교 별내고 커뮤니티 기자단 두번째 클래스 오늘은 를 진행했다. 수업에 앞서 지난 한 주간 가장 행복했던 일 한 가지씩을 공유했다. 친구들이 말 할 때는 귀기울여 듣고 들은 내용 중 핵심 내용 하나를 콕 찝어 다시 말하는 것으로 입으로 경청하는 팁을 알려주었다. 다음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카드뉴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카드뉴스는 스마트 폰에서 정보를 소비하는 형태로 발전했다. 짧은 글, 큼직한 폰트크리고 눈의 피로 최소화 하고 글을 임팩트 있게 함축하고 적절한 그래픽 이미지를 입혀 소통의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작성한 기사가 정보로서 널리 읽혀지기 위해 적절한 콘텐츠 가공이 필요한데 카드뉴스 형.. 2018. 6. 2. [1강] 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 오리엔테이션 / SNS의 특징 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교육과정 1강 오리엔테이션 / SNS의 특징 2018.05.25 Pm4시 @별내고등학교 별내고에서 청소년 기자단 양성 교육을 맡아 5주 수업을 진행한다.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인터널코치 양성과정을 함께 공부한 손병기 코치님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이 수업은 별내평화마을공동체 마을커뮤니티 소식을 전달하는 청소년 기자단 양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SNS의 특성을 이해하고 오프라인 활동을 정리해서 온라인으로 기록하는 훈련을 하고 팀웍을 이뤄 프로젝트를 이끄는 방법을 학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5주 간의 수업 취지를 설명해주시는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이상우 사무국장님. 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친구들의 얼굴을 관찰해 그려보고 친해지는 시간. 첫 시간은 이 활동이 내게 주는 의미와 기.. 2018. 5. 26. 유한한 것의 의미 D-day 349 사무실 창가에서 작업하는 시간을 즐긴다. 봄이 오면서 더욱 그 즐거움이 커지고 있다. 창 넘어 들리던 눈보라 대신 꽃잎이 날린다. 놀이방 아이들의 소풍가는 소리가 들린다. 요즘은 나의 사무실이 매일 있어도 그리운 마음이 새록새록 인다. 이곳에서 머물 수 있는 시간은 일년, 내년이면 나는 이 자리에서 이 풍경을 느낄 수 없다. 유한한 것들은 아름답다. 이 사무실 한 칸이 그리도 소중한 이유는 일년 이라는 한정 기간을 D-day로 카운트 했다. 349일. 새털 같이 많을 것 같던 날들이 하루 하루의 숫자가 매겨지고 줄어든다. 하루의 의미가 생긴다. 2018. 4. 16. 특강 <취업력을 높이는 셀프브랜딩>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특강 2018.4.11.수 pm2:00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수업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인간이라면 누구나 무엇인가를 팔고 있다'는 다니엘 핑크의 말처럼 대학 3,4학년들이 한 학기 동안 이 수업을 듣는 이유는 바로 취업이라는 가장 공들여 자신을 팔아야 하는 일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셀프브랜딩은 팔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다운 컨텐츠를 만드는 일이라고 정의하고 어떻게 내가 지금의 나로 살게 되었는지에 관해 현재 진행형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특강을 준비하면서 저의 새내기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일찌감치 자기 적성을 파악해 원하는 과에 들어와 탐구한다면 행복하겠지만, 대학 특강을 가보면 자기 전공이 만족스럽다는 친구는 거의 못봤다. (이번 특강에서는 단 한 .. 2018. 4. 15. 군 복무를 마친 청년 오늘은 제대한지 한 달 가량 지난 청년을 코칭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드디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제대 전의 포부와는 달리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무기력에 시달린다고. 한시간 동안 코칭 대화를 나누며 스스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가 평소라면 생각하지 못했을 솔루션을 꺼내고 실행계획을 세웠습니다.답은 그 스스로 갖고 있었고, 그 답을 본인이 말하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는 놀랐다. 들어올 땐 무표정한 얼굴이더니 찾아오길 정말 잘했다며 감사를 전하고신나서 가는 뒷모습을 보니 보람있고 참 뿌듯하다. 코치는 질문을 던졌을 뿐 답은 이미 고객에게 있다. 나는 코칭의 이런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2018. 2. 15. 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에서 도형심리코칭을 진행하다 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에서 도형심리코칭을 진행하다 주관_서울시특별시 / 후원_북부여성발전센터,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서울시가 주관하고 북부여성발전센터와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최하는 여성일자리 박람회에 함께 했다. 도형심리코칭을 통해 구직자의 성격과 진로를 탐색하자는 센터의 제안을 수락하면서 만들어진 기회였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여성의 일자리를 찾다 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4시간의 시간이 주어졌는데 한분당 최소 15분은 만나야했기에 어쩔수 없이 먼저 신청하신 분들에게 기회를 다릴수 밖에 없었다. 자리를 비우면 다음 분에게 기회를 드려야해서 꼼짝없이 두시간 이상을 앉아서 대기하는 상황이 생겼다. 15분을 먼너가 위해 기꺼이 두 시간 이상을 대기시간을 기다려 준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 코칭 대.. 2017. 10. 23.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