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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박현진2071

40라운드 2015년 의장 선출의 자리 이번 정기모임은 차세대 40라운드 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시간이었다. 1대 반경남의장2대 조연심 의장3대 백승휴 의장에 이어2015년을 이끌어갈 의장 선출의 자리였다. 후보 추천은 신영석, 강정은, 박월선, 유동인 1차 강정은 후보와 신영석 후보가 동표가 나왔다. 2차 투표를 통해 강정은 후보가 선출되었다. 내년 활동을 기대합니다~~~ 2014. 11. 6.
[퍼스널브랜드 연구소] 모닝북 - 일의 미래 퍼스널브랜드 모닝북 -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2014.11. 05 Am 7:00 @공덕프라임참여자 - 박현진, 이자민​ 오늘이 모닝 북, 린다그래튼의 일의 미래다. 오늘은 특별히 도구를 동원해 모임을 진행해보려고 했다. 여러명이서 함께 진행하면 더 풍성한 이야기가 오갔을텐데 오늘은 아쉽게도 이자민씨와 단 둘이서 보냈다. 이 책은 2025년의 사회를 조망한다. 미래의 5가지 힘을 소개하고 1. 기술발전이 만드 스마트 세상 2. 세계화의 명암 3. 인구 통계와 수명증가 4. 요동치는 사회 5. 화석연료의 종말.이를 바탕으로 32개의 사실을 분류했다. 32개의 사실을 32개의 카드로 제작해 한눈에 미래지도를 살펴보고 현재와 매칭하는 작업을 했다. 책의 콘텐츠가 한눈에 들어와 좋고, 분리된 카드를 이동하고.. 2014. 11. 5.
독서의 계절 가을, 인풋하는 시간이 간절하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건 출판업계에서 만들어낸 말이라는 공공연한 사실.책이 가을에 가장 안팔린다고. 그래서 '독서의 계절'이라는 타이틀로 책 판매부수 올리는 전략을 세운거라고 한다.참고로 가장 잘 팔리는 계절은 춘삼월. 학교는 개학하고 신입사원이 채용된 그 시기라고 한다. 그건 그렇고... 요새는 상대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방법을 터득해나가는 중이다. 브랜드 매니지먼트사 MU에서, 퍼스널브랜드PD로 사는 나는 고객을 대상으로 나란 누구인가 하는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워크시트지를 연구해야하고다양한 사례를 그룹핑하고 선별해 납득가능한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 최근에 접한 도형심리에서 일목요연하게 성향별 특징을 정리한 카드를 한장씩 꺼내 보여주면서 이해를 돕게하는 카드 활용법을 배우면서 다양한 지식전달 방.. 2014. 11. 2.
[1090 평화와 통일운동/ TEK 봉사단] 북한 동포를 위한 민병철 관광영어 제작 설명회 @ 국립극장 해와달 북한 동포를 위한 민병철 관광영어 제작 설명회2014.10.31. 금 @국립극장 해와달 레스토랑 10월의 마지막 날 의미있는 행사가 있었다. (사)1090 평화와 통일운동 주관/주최로 영어전도사 민병철 박사님의 북한관광영어 제작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그동안 준비해왔던 콘텐츠를 발표하는 형식이었는데,북한 동포를 위한 관광영어책을 제작하는 박사님의 왕성한 활동이 존경스러웠다. 이번 제작 설명회는 북한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 1090 평화와 통일운동, 통일문화연구소,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 브랜드매니지먼트社 엠유 전원, 선플달기운동본부, 출판사, 중앙일보 취재진도 함께 했다. 북한동포를 위한 민병철 관광영어 책자의 콘텐츠1. 우리와는 다른 문화의 외국인 알아보기2.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 영.. 2014. 11. 1.
[퍼스널브랜드 연구소] 모닝북 -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퍼스널브랜드 모닝북 -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2014.10.29 Am 7:00 @공덕프라임참여자 - 박현진, 최유정, 이자민 퍼스널브랜드 연구소에서 함께하는 '퍼스널브랜드 모닝북' 오늘의 모닝북은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이다.오늘 모닝북 멤버 유일한 참석자 이자민씨와 함께 아침을 맞았다. 공지대로라면 시작하는 습관으로 진행해야하지만 참여인원이 모두 노란책을 읽어왔으므로 연장개념으로 다시 리핏. 핵심키워드 세가지1. 자신의 경쟁자산을 정확히 파악하라, 한 줄로 요약할 수 있으면 더 좋고. 2. 플랜 ABZ 전략을 수립하라.좋아하는 B를 훈련하여 A로 만들어라. 3. 약한 연결의 인맥을 관리하라, 인맥 네트워크 I we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나도 이 책이 제시하는 바에 가까운 사회생활을.. 2014. 10. 29.
월정사와 춘천의 산토리니 시월 단풍은 아름다우나 사랑하기를 삼갈 것이니울어서도 다하지 못한 독한 원한이 빨간 자주(紫朱)로 지지우리지 않느뇨 백석의 시가 생각나는 가을이다.옥계 여성수련원에서 춘천으로 향하는 길. 눈앞에 '월정사'란 팻말이 들어온다.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님 왈 (曰) '월정사 들렀다 갈까?''오예~' 오랜 호흡으로 장단이 딱딱 맞는다. 여행이 일이고 일하는게 여행인 것, 24시간 일 24시간 놀이로 사는게 내 생활신조인 것, 일상 여행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창업씩이나 했던 것,이 모든 것을 MU에서 실행하고 있다. 전국을 일하러 다니면서 틈틈히 짬을 내고 여행을 하는 것. 회사 다닐때도 점심시간은 여유롭게 일상 여행을 하겠다며 샌드위치를 들고 남산주변을 산책하며 눈을 반짝이던 것처럼강원도-춘천 사이에 월정사로의 잠.. 2014.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