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박현진2071 김상임 코치의 seri pro '팀장의 품격' 촬영 2 by 퍼스널 브랜드 PD 박현진 김상임 코치의 seri pro '팀장의 품격' 지난번 촬영 반응이 좋았다며 두번째 제안을 주셨다. 이번엔 김상임 코치가 직접 출연하여 코칭 실력을 보여주기로 했다. 촬영발 좋기로 소문난 회의실을 추천, 직접 내방하시어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배우는 마민하 군을 한번 더 출연시키기로 했다. 작년 여름 군대에 있던 마민하 중위를 알았는데 이젠 제대하여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나타났다. 별다른 시나리오 없이 촬영에 돌입. 3분만에 동기부여를 이끌어내는 놀라운 코칭의 위력을 앞에서 보았다. ▲ 1차 촬영분을 모니터링 중인 김코치님과 마민하군. 딱 두번, 촬영으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어냈다. 어서 영상을 보고 싶네. 2014/07/18 - [Work/Project/소셜방송 PD] - 김상임 코치의 seri pr.. 2014. 10. 20. 나도 감독이 될 수 있다! 33초 포켓영화제 33초 포켓 영화제 : http://www.33sipff.org/ 올해 인천특성화 고등학교 24개학교 720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진행한 꿈 사관학교.그 프로그램 중 팀별 30초 영상만들기가 있다. 아이들이 자주 선택한 주제가 바로 학교 폭력과 관계가 깊었다. 그만큼 폭력이 아이들의 일상에 가까이 있다는 이야기겠지... 사회적 폭력 예방과 실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가는 시민의 축제인 포켓영화제.이 영화제로 사회적 폭력예방과 실천의 의지가 굳건히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4. 10. 20. OEC '창의적 문제해결을 통한 진로 캠프'에 퍼실리테이터로 참가하다 @ 대구 경산고등학교 2014. 10. 01. Am9:00~ Pm4:00 @대구 경산고등학교OEC '창의적 문제해결을 통한 진로 캠프' OEC 장영화 대표님과 통화하다가 한가지 제안을 덥석 받아들였다. 대구 경산고에서 '창의적 문제해결을 통한 진로 캠프'퍼실리테이터로 참석하기로. 9월 마지막 2일을 강원도 옥계에서 보내고 10월의 첫날을 맞이하러 대구로 이동했다. 오늘 하룻동안 앙트십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2학년 6반. 아이들과 인사하고 본 앙트십 수업에 들어갔다. 세상의 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기업의 세계를 알아보는문제해결카드 워크샵을 진행했다. 문제해결카드 워크샵 이 카드에는 다양한 기업이 문제를 해결 한 사례를 답고 있다.익숙한 이름의 기업들이 이런 기업가 정신을 전파하는 교육에서 만나.. 2014. 10. 5. 인평자동차고 & 인천여상 사전답사 인천지역 특성화고 진로캠프 4회의 인연으로 계속되는 진로캠프 의뢰.10월에만 해도 인평자동차고등학교 180여명 6개 반을 대상으로 꿈캠프를, 인천여상에서는 학부모 대상의 진로찾기 캠프를 진행하게 되었다. 바로 이 대강당에서 오프닝과 특강을 진행한다. 이후 6명의 퍼실리테이터 샘들과 6개 반으로 이동, 학교 소개영상과 드림보드 3T를 제작하기로. 진로캠프 외주업체 최초로 사전 답사를 왔다는 사실을 듣고 우리가 잘하고 있구나 싶었다는. 급하게 나오느라 점심도 못챙겨먹고, 오후 2시에 늦은 점심을 챙겨먹었다. 행사당일 밥집은 여기. 메뉴는 백반 통일.삼성정 032) 515-8828 / 010-7131-6453 두번째로 방문한 인천여상. 엄마와 딸 15쌍 정도 예상한다. 엄마, 딸 그룹으로 두개의 교실이 필요하.. 2014. 10. 5. 혼자서는 벤처, 뭉치면 삼성같은 40라운드, 미래를 논하다 2014.10.03. 금요일 개천절 저녁 김상임 최은정 김언화 박현진 조연심안계환 백승휴 김군태 박월선 김영필 김태진 강정은 신영석 김창화 유동인 40라운드 멤버는 여의도 렉싱톤 호텔로 하나 둘씩 모여들었다. 향후 집단지성 브랜드 네트워크 40라운드의 향방을 논하기 위해서였다. 한강이 보이는 풍경. 늘 그렇듯 백작가님의 구령하에 사진부터 찍었다. 이렇게 찍어야 다음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바로 본격적인 식사시간. 본격적인 40라운드의 회의 시작. 온라인브랜드디렉터의 강정은의 발표로 지난 5년간의 40라운드 역사를 사지과 함께 감상했다. 1인 기업가가 많은 40라운드 멤버는 혼자서는 벤처, 뭉치면 삼성같은 모임이다. 최근들어 약간 침체분위기가 있는 우리의 모임은이번 워크샵으로 꺼져가는 동기를 불살라줄 '부.. 2014. 10. 4. 작은 디테일의 감동 열린옷장의 옐로우 레터를 받다 2012년 봄. 공유경제 창업 모임을 했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한 일종의 창업스터디였다. 그때 인연이 되었던 한 만일씨. 당시 그는 열린옷장이라는 서비스를 준비중이었다. 고가의 면접용 정장을 마련하기 어려운 취업준비생들에게 정장을 대여해주는 사회적 서비스였다. 벌써 2년 여가 훌쩍 지났고 집에 반가운 우편물이 도착해 있었다. 바로 열린옷장의 소식지. 벌써 4번째 발행이란다. 열린옷장 : https://www.theopencloset.net/잘 입지 않는 정장을 가진 사회선배들과 면접용 정장이 필요한 청년구직자들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처음 시작은 행거 하나에 옷몇벌이 고작이었는데, 이제는 982개의 아이템이 마련되었다고. 소식지를 넘기며 꽤 많은 성장을 이뤘군..하는데 노란 형광펜을 칠한 이름이 보인다... 2014. 10. 4. 이전 1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 3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