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박현진2071 아유 귀여운 거뜰... 몸 컨디션 저조로 연말 며칠 사무실에 못나갔다. 그래도 온라인에 ON 상태인지라 부재는 못느꼈을 테지만...저녁무렵 카톡으로 이렇게 모바일 편지를 보낸 인터니들 ㅎㅎㅎ 2015. 1. 15. 300프로젝트 조연심 저자특강 - 2015.01.20. 부산에서 만나요~ 저자 초청 BOOK TALK SHOW “특별한 자신만의 이야기 창조 살아있는 지식과 관계와 경험을 확대하라” * 일시 : 2015년 1월 20일(화) pm 7시~9:30 * 장소 : 정근안과병원 아트홀(서면 롯데백화점 맞은편) * 인원 : 50명 선착순 한정 * 참가비 : 15,000원(참가자 전원 [300 PROJECT] 책 증정) - 책 정가:13,000원 * 온라인 계좌 : 기업은행 010-3889-5777(예금주 이부승) * 경품 : 뽀모도로 시계, 스카프,기타 협찬품 즉석 추첨 진행 : 이부승 코치 게스트 : 전성곤 외 10-10-10 수료자들 및 참가자 전원 문의 : 010-5303-5893 / 010-9011-6773 DONALD비전코칭연구소 & 한국인재경영센터 undefined 신청 URL.. 2015. 1. 15. [퍼스널브랜드 연구소 모닝북] 퍼스널브랜드로 승부하라 (조연심, 이장우) by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퍼스널브랜드 모닝북 - 나의 빅아이디어는 무엇일까?2015. 01. 14 Am 7:00 @공덕프라임참여자 - 박현진, 박은하, 이혜미, 조재홍 오늘은 특별히 이혜미 멤버가 가져온 허니버터칩의 자매품 '허니통통'과 함께 했다.지난 한주간의 일상을 공유하며 책 이야기를 시작햇다. 브랜드에 대해 알기 쉽게 일반론을 모아놓아 퍼스널 브랜드 기본서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CEO의 사례가 나와서 사람이 궁금해졌다. 우선순위 정해서 적용하기 뭔가를 하라고 하는 문구가 와 닿았다.퍼스널 브랜드에 대해 맛뵈기는 되었다. 자기계발서 책이 그렇든 읽기는 쉬웠으나 실천은 어렵다. 적용할만한 사례는 감사일기였다. 나는 3년차 감사일기를 작성하고 있다. 늘 감사할 거리를 5가지를 찾게 되고 하루를 반성하는데 좋은 툴이라 생각한다... 2015. 1. 14. 300프로젝트 매니저 발대식하다. 2015년 상반기 300프로젝트 매니저 발대식2015.01.10.토 AM 10:00 @공덕비즈니스 센터조연심, 박현진, 박종혁, 권태호, 장근우, 최유정, 박초은 300프로젝트 2015년 상반기 매니저 5명을 선발했다.드디어 발대식으로 이들을 만나는 시간. 지원서에서도 느꼈지만 가슴이 뜨거운 사람을 만나는 건 언제나 설레는 일이다. 참여멤버 박종혁 - 횟수 3년차, 2014년 다소 부진한 부분을 2015년에 도약하고 싶다. 함께 성장의 원년. 장근우 - 우연히 알게 된 조연심 대표님을 통해 엠유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다. 300를 잘 하기 위해 관리를 하면 더 잘하겠다고 해서 지원했다. 최유정 - 휴학하고 좋아하는 걸 찾기 위해 엠유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중. 카페에서 엠블럼 발급하고 있고 앞으로 적극적.. 2015. 1. 12. 2015상반기 300프로젝트 카페매니저 발표 새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셨죠? 300프로젝트 올해 상반기 카페매니저 발표합니다. 6개월간 함께 성장할 매니저 5명입니다. 박종혁 / 권태호 / 장근우 / 박초은 / 최유정 카페매니저 발대식은 필수 참석인거 아시죠? 1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 공덕 프라임 10층에서 뵙겠습니다. (약도 첨부) * 발대식 일정 10:00-10:30 자기소개 10:30-11:30 카페활성화 회의 11:30-13:00 점심식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18-5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18-5크게보기 | 길찾기 2015. 1. 8. 나는 왜 일을 미루는가 - 회피본능과 반사심리 by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2015년이 9일이 지났다. 이쯤 되면 작심삼일 3번쯤 했을 사람들 많을 것이다. 유독 신년이면 많은 결심을 하는데 곧 미루기라는 복병이 나타나 없었던 일이 되곤 한다. 나도 참 많은 다짐을 하고 다음날이면 다짐의 형태도 없어진 상황을 여러 번 만든 바 있다. 미루다가 끝내 사달을 내는 상황을 떠올려봤다. 정신이 멀쩡할 땐 딴짓을 하고, 잠이 오면 저항 없이 잔다. 그리고 시간에 쫓겨 대충 마무리한다.결과물이 좋을리 없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변명을 댄다. 나는 원래는 잘 하는데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이정도 퀄리티 밖에 안나오는 거라는. 왜 미루는 걸까? 나도 알고 싶다. 그래서 써본다. 내가 미루는 이유의 첫 번째는 회피본능이다.얼마 전 글 쓰는 것의 두려움(링크)이라는 포스팅에서도 밝혔듯, 잘 하고 싶.. 2015. 1. 8. 이전 1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 3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