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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3월 정기모임 'Reset' 40라운드 3월 정기모임 'Reset'2014년 3월 19일 수요일 AM 7:30 @모임공간 강남 3월 정기모임 Reset리셋(reset) 전에 반드시 해야할 것이 저장(save)이다. 나를 한번 정리해보자는 의미에서 개를 그려봤다.춘삼월 내게 필요한 리셋은 무엇일까? 김태진 - 불규칙한 식사로 컨디션 안 좋아짐. 규칙적식사, 단백, 정량.인순이 - 소리톤 리셋, 여러 장르를 하느라 내 소리를 잃어버린것 같다. 박월선 - 결과중심에서 과정을 즐기는 사람으로 리셋이호선 - 이성관 리셋해서 현실적인 여자와 결혼하겠다김영필 - 취미로 찍는 사진을 공개하고 피드백을 많이 받아보겠다.김군태 - 가정을 갖고 책임감을 느껴 사업 목표도 달성하기김경호 - 기대치를 낮춰보자 초심의 세팅포인트를 가져가자.노진화 - 감성리.. 2014. 3. 20.
40라운드 2월 정기모임 '새봄을 기대하며' 40라운드 2월 정기모임 2014.02.12. PM6:30 @프리마호텔 기받이 여행을 사진으로 회고하는 백승휴 의장. 김재필 회원이 참여한 사진전리뷰와 나의 사진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 - 이근미 작가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바로 이 사람 때문었다고 하네요. 개들의 세상을 탐구하는 남자. 이기우 대표.그동안 개훈련의 방법은 공포기법을 썼다면, 긍정과 칭찬의 기법으로 훈련하는 방법을 알림. 2014. 2. 13.
40라운드 기받이 여행 -먹부림의 모든 것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2014 동해 기받이 여행 - 먹부림의 모든 것 2014. 1. 17 ~ 18 with. 박월선, 유동인, 백승휴, 박현진, 신영석, 노진화, 김경호, 안계환, 김창화, 김군태, 김태진, 김기우, 김재필, 강정은 1박 2일 동해로 기받이 여행을 간다. 계획은 없다. 있다면 뭘 먹겠다는 정도. 계획 없이 14명이 여행을 간다는건 40라운드니까 가능한것 같다. 원래 계획한 화로구이는 어디로 가고 냉면이라니. 에피타이저로 냉면을 먹고 화로구이를 먹으러 가자는 말에 설득. 냉면으로 신나게 시작하는 먹부림 투어. 화로구이집을 지나갔으나 뱃속의 냉면이 소화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냥 지나쳤다. 그러다 배가 고플무렵 할매황태구이집을 찾았으나 애석하게 폐업. 한계령으로 방향을 잡는다. .. 2014. 1. 23.
40라운드 활동 2013년의 일년간의 기록 40라운드 2013년을 결산하는 영상은 최병현씨가 제작했다. 월 1회 모이는 정기모임, 매주 아침 7시에 조찬을 진행하며 촬영한 사진을 중심으로 편집했는데 매 컷에 내가 있다. 아 나 정말 40라운드에서 활동 열심히 했구나. 이 사진은 참여자들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을 것이다. 새삼 기록의 힘을 느낀다. 내년에는 각 분야 전문가 40명이 모이는 원탁의 년이 되었으면, 그 전문가 영역에 당당히 나도 보탬이 되기를. 2013. 12. 31.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2013 송년파티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2013 송년파티 2013. 12. 23. 월 PM 7:00 @청담 백승휴스튜디오 식문화 컨텐츠 개발자 이윤화 대표님의 케이터링. 와인과 함께 아름다운 송년의 시작이다... 한달만에, 혹은 일년만에 만난 회원들간 인사 나누고 덕담을 주고 받는다. 김태님 샘의 근엄한 진행. 소개는 처음 인사하는 회원, 작년 이맘때 보고 일년만에 나타난 회원, 그리고 늘 참여하는 회원순으로 자기소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처음 인사드리는 김상임 회원님. 대기업 상무생활을 끝으로 코치로 변신. 삼성경제연구원 seri ceo에서 경영코치 강의를 하신다. 북TV365 인터뷰쇼 진행자이자 소설가 이근미 작가님. 너무도 영한 패션이라 사두고 입지 못한 코트를, 드레스코드 레드&그린이기에 꺼내입고 오.. 2013. 12. 24.
40라운드 11월 정기모임 '점, 선 그리고 길' 40라운드 11월 정기모임 '점, 선 그리고 길' @메이차이 공덕역점 2013.11.19. 화요일 PM 6:30분부터~~ 진행. 최병현 | 아이스브래이킹. 박기완 with 조연심, 박현진, 백승휴, 안계환, 김경호, 강정은, 김영필, 박월선, 이윤화, 나의 점, 선 그리고 길 자신의 점을 꾸주히 찍어 선을 만들고,선을 꾸준히 이으면 마침내 길이 된다. 40라운드 멤버들도 길을 만들며 가는 분들이다. 내가 찍은 선, 내가 그은 선, 나의 길을 공유해보자. 박월선 - 주입식 교육으로 늘 배운대로의 점을 찍었다. 이젠 내 색을 입힌 점을 찍고 싶다. 예전엔 당연했던 것들이 지금은 당연하지 않다. 이윤화 - 그냥 한 우물만 팠다. 생각지 않았더 길도 생기게 되더라. 최병현 - 사람을 만나는게 점을 찍는 것 같다.. 2013.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