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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50

[운동일지] 02.24.월 - 트레이너 샘에게 선언하다 (pt 21 회차) 02.24.월 am8:00일주일만에 트레이너 샘을 만난다. 지난 주 월요일 새벽 댓바람부터 운동을 하고 나서, 한 3일 근육통에 시달림. 이후 여러 사정으로 못오다가 딱 일주일이 지나 월요일 아침. 스쾃 맨손스쾃 + 와이드 스쾃 20회 (1세트) 스쾃 30p + 와이드 스쾃 15회 (1세트) 스쾃 40p + 와이드 스쾃 12회 (1세트) 맨몸스쾃, 발을 와이드하게 벌려 스쾃.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을 균일하게 자극하기 위함. 와이드 해도 안아프다고 열심히 했는데 나중에 아픔. 스쾃의 무게를 조금씩 올리고 있는데 제법 할만함. 덤벨 각 5p 15회+푸쉬업 바닥 (3 set) 덤벨 들어올리는 어깨운동. 팔꿈치는 90도를 맞춰 귀 까지 내려왔다가 11자로 맞춰 위로 들어올린다. 10번 넘어가면 어깨가 빠질 것 .. 2014. 2. 24.
[운동일지] 02.17.월 그동안 내가 한 런지는 야매인가? (pt 20회차) 02.17.월 AM 6:30 일요일 밤을 새고, 새벽 댓바람에 센터로 갔다. 6:30에 운동 준비가 됐다. 힘이 뻗쳐서 운동하러 간 건 아닌데, 또 운동할만한 체력이 되는것도 같아서이고. 며칠 아침에 운동 해보니 개운하더라. 몇 주간 새벽바람부터 나와 피곤에 부은 얼굴의 트레이너 샘과, 날밤을 세운 후 온 몸이 뻣뻣해진 트레이니가 만난다. 미리가서 10분간 달려 땀을 촉촉하게 내고, 할때마다 감동하는 팔굽혀 펴기를 30회 해서 몸을 풀어놨다. 맨손 스쿼트 & 프론트 스쿼트 (Front Squat) + 자세가 약간 불안정해요. 일어날 때 앞으로 쏠리네요. 프론트 스쿼트 해보죠. 20파운드의 바를 앞 어깨에 걸치다. 놀랍게도, 역시나 힘들다. 평소에는 10개 카운트 하더니 무려 15개로 조정한다. + 앞으로.. 2014. 2. 17.
[운동일지] 02.16. 일요일 (55min) running 5min leg press(170p/185p / 190p) 10 * 3 set-> 이것 역시 무게를 한단계 늘렸다. 가능하다. 케틀벨 스윙 30*5set -> 지난번 레슨 때, 무게를 한단데 높였는데, 오늘 작은 무게로 해보니 가벼웠다. 한단계 높였다. 악력이 약해서 마지막에 힘들었다. 몸이 흔들리는 건 버티겠는데 손아귀 힘이 빠져 케틀벨을 놓칠까봐 불안하다. dead lift (20p)10 * 3 setback squat 20p 10 * 3 setDumbbell bench press (20p)10 * 3 set 2014. 2. 16.
[운동일지] 02.14.화 (pt 19회 차) 2013.02.14. 화요일 am 8:00 아침으로 운동시간을 바꾸기로 한다. 새벽 바람부터 피곤에 부은 얼굴의 트레이너 샘과, 자고 일어나 온몸이 뻣뻣한 트레이니의 만남이라니. 데드리프트, 벤트로우, 케이블로 등근육이 자극 되는걸 느끼라는데 10번에 1-2번 샘이 말하는 그것이 느낄둥 말둥... 에라 모르겠다.등 짤방이나 올리자. 이렇게 만들어줘요~~ 2014. 2. 16.
[운동일지] 02.06. 목요일 (55min) 2014.02.06. 목요일 pm 5:45~6:50 (55min) stretching pt체조/발바꿔뛰기/버핏 5회 leg press(170/175/185p) 10 * 3 set arm walking & stretching * 3 set push up 10(20p) * 3 set row (30p) 15 * 3 set abdominal(60p) 10 * 3 set Dumbbell bench press 10 * 3 set 깔끔한 하루. 2014. 2. 7.
[운동일지] 02.04.월 (pt 17회 차) 입춘맞이 한파인가. 패딩점퍼를 벗을 때도 됐건만 목도리까지 칭칭 감고서야 피트니스 센터로 갔다. + 밖이 춥나요? = 네 추워요. + 많이 춥나봐요. = 왜요 한겨울 추위만큼은 아닌데... + 얼굴이 부었어요. 뜨끔.... (간밤에 야식 한 점 했지...) 케틀벨 스윙 나를 충격의 도가니로 빠뜨린 운동. 서서 팔만 휘둘렀을 뿐인데 100미터 달리기를 한듯한 숨몰아쉬기가 자동으로 된다. 팔은 들지 않고 골반의 앞으로 튕기되 복근으로 허리가 꺽이지 않게 버틴다. 데드리프트 + 무릎 위 까지는 잘 하다가 어느 순간 풀리네요. + 팔을 그냥 무릎에 붙이는게 아닌 안쪽으로 당긴다는 느낌으로 잡아줘야 등과 등 주변의 근육이 긴장합니다.' = 오 당긴다고 생각하니 되는것 같아요. 트레이너들 중에는 200kg도 든다고.. 2014.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