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78 명절연휴 관악산 등산 관악산 등산 2017.10.06 With 자뻑, 고동, 나름, 블랙, 감대 명절에 먹은 음식 소화도 시킬겸,좀이 쑤셔서 가까운 산행을 하기로 했다. 그리하여 관악산 당첨. 인순샘과는 지하철에서 접선했다. 백두대간 산행하다가 뒷산 가보니 매우가볍다. 단풍이 들려고 준비중이었다. 며칠 더 지나야 할 것이다. 관악산 연주대가 보인다. 서울 시내를 감상하며 산에서는 과일로 에피타이저를 하고, 5.3km 산행을 마치고 내려와서 식사. 다시 지하철 타고 귀가~~ 2017. 10. 19. [공지] [토크쇼 호모쿵푸스] 10회 핸드폰으로 세계를 탐구하는 방법 by 임완철 박사 성적을 위해서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강연토크쇼 호모쿵푸스. 9월의 강연자는 임완철 박사님입니다. 또한 '생각하는 사물의 등장' 이라는 책을 쓴 저자이기도 합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생각하는 사물이 등장하여 점차 똑똑해 지고 있으며,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생각하는 사물과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들이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청소년에게 어떤 능력을 갖추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지요. 그래서 이번 호모쿵푸스 10회에서는 핸드폰이라는 도구로 세계를 탐구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기로 했어요. 토크쇼 호모쿵푸스는 홍천의 고2-3학생들에게 넓은 세상을 들려주기 위해서 (사)인순이와 좋은사람들에서 준비하고 있어요. 9월 28일 목요일 저녁 7시 해밀.. 2017. 9. 25. 신규프로젝트 작당모의 시작 초록에서 신규 프로젝트 작당모의 중. 어떻게 브랜딩 되어 가시화 될지는 모르겠지만 모인 사람들과 찰떡 코드가 될듯한 느낌적 느낌! '우리에게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는 무엇일까?'에 대한 답을 하며 열띈 회의를 마쳤다. - 재밌는 가능성, 새로운 포트폴리오 - 또 다른 길 만들기, 두렵지만 재미난 모험 - 의미있고 재미있는, 몰입하고 싶은 프로젝트 - 아이디어를 표현할 기회, 함께 좋은 일을 만들어가는 의미 2017. 9. 7. [후기] 호모쿵푸스 9번째 KBS공채개그맨 조승희 눈이 확 뜨이는 진로토크쇼 '호모쿵푸스' 9번째 KBS공채개그맨 23기 조승희 개그우먼 2017.07.13 Pm7시 @홍천해밀학교 눈이 확 뜨이는 진로토크쇼 호모쿵푸스 박현진 코치의 오프닝으로 9번째 만남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달의 게스트는 특별히 한 학생의 간곡한 요청이 있었다. 1회부터 한번도 빠지지 않은 호모쿵푸스 개근상을 노리는 홍천고등학교 이원희 군. 개그맨을 꿈꾸는 학생이다. 여러분들이 만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섭외를 하겠다는 인순이 샘의 말에 개그맨 섭외요청을 주었다. 그리하여 KBS공채개그맨으로 23기 조승희 선생님이 9번째 게스트가 되었다. 1부 - 꿈이 없어도 괜찮아 개그우먼 조승희 특강 10년 후 여자 유재석을 꿈꾸는, KBS공채개그맨으로 23기 조승희 선생님 불법수학과외선생님을 꿈꾸.. 2017. 7. 16. [공지] 호모쿵푸스 9회 - 꿈이 없어도 괜찮아 KBS공채개그우먼 조승희 성적을 위해서가 아닌 자기 자신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강연토크쇼 호모쿵푸스. 7월의 강연자는 KBS공채 개그우먼 조승희 선생님입니다. 어릴적부터 '내가 무엇을 해야 즐거울까?"를 고민했고 그 고민을 따라 살아온 결과 지금의 개그맨/MC 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승희 선생님은 꿈꾸는 것 보다 중요한 건 나에 대한 관찰이라고 강조합니다. 토크쇼 호모쿵푸스는 홍천의 고1-3학년 들에게 넓은 세상을 들려주기 위해서 (사)인순이와 좋은사람들에서 준비하고 있어요. 7월 13일 목요일 저녁 7시 해밀학교에서 만나요~~ 문의: 해밀학교 사무국 070-4837-2239 (담당자 신지현 사무국장) 신청하기 : http://onoffmix.com/event/105397 2017. 7. 3. 해밀학교 미션&비전 세팅 워크숍 해밀학교 미션&비전 수립 워크샵 2017.06.16 pm3 @ 한국코치협회 5월 해밀학교 교사 대상 소통워크샵 이후로 한달이 지나 다시 만났다. 두번째 만남은 해밀학교의 미션과 비전을 세팅하고 세부전략 수립을 위한 모인 자리다. 블루밍경영연구소 민병우 코치님과 함께 했다. 폭염주의보 발령 안내문자가 온 날이다. 홍천은 쫌더 덥다. 뒷마당에 놀던 새끼 강아지가 더위를 피해 그늘막으로 왔다. - 해밀학교는 시골집이다. - 해밀학교는 마음 근육을 키우는 PT센터다. - 해밀학교는 보물선이다. 좌뇌 보단 우뇌를 사용하는 시간. 오늘 폭염주의보라는데 날씨보다 더 뜨거운 워크숍의 현장이다. 가슴을 뛰게 하는 미션과 비전을 찾기 위해 치열하게 토론중이다. 당초 8시에 마무리하려던 워크숍은 자정이 되어서 끝났다. 구성.. 2017. 6. 18. 이전 1 2 3 4 5 6 7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