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경영연구소86 2021년 1차 <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 코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재직 및 구직 여성의 경력을 위한 커리어 코칭을 진행합니다. 올해로 3년 째네요. 매년 상, 하반기 2회씩 운영하니 함께 하는 코치님들과는 척척궁합입니다. 코칭으로 커리어 목표를 찾아 현재 일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되었고, 가고 싶었던 회사로 이직에 성공했고, 운영하는 회사를 잘 이끌 수 있었고, 결국 자격 시험에 합격하고, 자기 발견의 시간을 보내는 분 등 다양한 자신만의 길을 가고 계십니다.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일을 살펴보고 성찰하고 설계하고 싶은 분들 환영합니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조심스럽게 코치와 코치이의 만남이 이뤄졌네요. 코칭이 무엇인지를 짧게나마 경험하는 특강과 코칭을 마치고 나서 어떤 변화를 원하는지를 코치와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의미있는 활동.. 2021. 5. 1. 준오헤어 원장 대상 인터널 코치 육성과정을 시작하다 리더라면 코치가 되라! 준오헤어 원장님들 대상으로 블루밍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20시간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한치 흐트러짐 없이 집중하시더니 교육을 마치고 나서 배운 것을 소감과 함께 그룹 톡방에 공유해주시네요! 감동감동~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리더들은 자세부터 남다르네요. 코칭으로 조직을 이끄는 탁월한 코치형 리더가 되시도록 조력하겠습니다! Ps. 과제도 꼭 해오세요! 잊지 않고 과제도 챙기는 성실한 박코치~~ 2021. 4. 20. 경북 신규굥무원 대상 소통교육에 함께하다 선후배 간 소통을 위한 2021 경북 신규공무원 대상의 그룹코칭에 참여했습니다. 블루밍경영연구소의 강의와 소그룹으로 코치들이 배정되어 그룹코칭 방식의 회의를 진행해 주제별 솔루션을 찾았습니다. 코치님들과 한 몸이 되어 움직이는 아주 찰떡 팀워크를 이뤘네요! 마치 일주일 같은 이틀이었습니다. 홍천 해밀학교에서 장학기금 전달하고 청송으로 내려가 그날 저녁 한국코치협회의 온라인 그룹코칭 워크숍 진행하고 다음날 새벽6시에 일어나 주산지, 송소고택 둘러보고 정갈한 아침 백반, 오후 4시간 그룹코칭 교육하고 저녁으로는 달기약수로 만든 백숙으로 저녁까지 알뜰히 챙겨먹고 왔네요~ 2021. 4. 20. 블루밍-해밀 장학기금 전달식 블루밍-해밀 장학기금 전달식 2021.4.13 @홍천 해밀학교 4년 전 블루밍과 해밀은 교사 대상의 그룹코칭 워크샵으로 만났던 인연이 있어요. 4년 만에 다시 만난 오늘은 블루밍-해밀 장학기금 전달식을 했어요. 새로 지은 학교 뒷 산에는 아직 벚꽃이 피어있네요. 해밀학교의 설립자인 인순이 샘은 한국코치협회가 인증한 KAC 인증 코치이기도 하답니다. 블루밍 코치님들은 앞으로 코칭으로도 해밀의 성장을 돕기로 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비가 오면 어쩌나 했는데 걱정이 무색할만큼 화창한 날씨였네요. 참, ‘해밀’은 비온 뒤 맑게 개인 하늘이라는 뜻의 우리말이래요. 실력 짱짱한 블루밍 코치님들과 앞으로도 의미있고 재미난 프로젝트 많이 진행할께요~ 기대하시라!! 2021. 4. 20. 블루밍 연합 랜선 송년회 드디어 기다리던 블루밍 연합 송년회. 랜선으로도 5시간 동안 송년 행사를 할 수 있다는 사실. 웃음코칭 강의로 신나는 판을 열어주신 홍헌표 코치님, 엣지 있는 보이스 만들기 신공을 전수해주신 이진선 코치님, 그리고 2020년 성과를 공유하고, 2021년을 디자인하며 응원하는 시간을 보냈다. 올해 블루밍경영연구소 파트너코치로 신나고 즐겁게 일했다. 그렇게 한해를 보내니 서프라이즈한 선물을 받았다. 김상임 코치님을 비롯한 파트너 코치님들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 그리고 드디어 언박싱의 시간. 하나하나 정성들여 포장한 물품들이 나온다. 송년행사 기획하고 꼼꼼하게 포장한 택배까지 준비해주신 서영주 코치님께도 감사드린다. 2021년 한여름의 폭포수 같은 기세로 살아보겠습니다. 코칭으로 더 행복한 세상 만들어.. 2020. 12. 13. [후기] 코치다운 목소리 만들기 보이스코칭 4주 코치다운 목소리 만들기 보이스코칭 4주 11/1,15,22,29 일요일 오후 2-5시 @블루밍경영연구소 & ZOOM 코칭하는 사람에게 신뢰를 주는 편안한 목소리는 정말 중요하다. 나는 다행히 음색이 좋다는 평을 들어서 대면과 전화 코칭에서 큰 장점이 되었다. 그런데 음색이 좋은 것이 성량이 좋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강의를 자주 하다 보니 2시간 정도 지나면 목에 부담이 가는 것이 느껴졌다. 앞으로 온라인으로 강의를 지속하게 되면 화면 넘어 더 명확한 소리를 내야 할 텐데 큰일이다 싶었다. 이진선 보이스코치에게 SOS를 쳤다. 마침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코치님들이 계셔서 다섯 명의 소그룹이 만들어졌다. 그렇게 해서 코치를 위한 보이스코칭 특훈 과정이 열렸고 감사하게도 블루밍경영연구소 코치님들을 위해 1기.. 2020. 12. 1. 이전 1 2 3 4 5 6 7 ···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