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경영연구소86 [1인기업 성장일지] 바보야, 문제는 너의 비전이라고!! 마음속 폭풍이 휘몰아칠 때, 나는 코칭의 힘을 빌어보고자 개인코칭을 청했다.'자학적 체념'의 퍼포먼스를 보일 무렵, 내 앞에 앉은 그녀가 일갈한다."박현진 님은 대체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 겁니까?" ....... "지금 나는 누구의 삶을 사는 거지? 내 삶은 어디로 갔지?" 그때부터 한 달간 일주일에 한 시간은 그녀를 만났다. 나의 '체념적 태도'가 그녀에게 밟혔는지 2015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의 한 토막을 내게 코칭타임으로 할애해주었다. 그녀와 함께 나의 불편한 감정을 직면하고 지워냈다. 체념을 비롯한 내가 가진 부정적 '감정'이 언젠가는 나를 가로막는 장벽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현재와 미래를 잘 살기 위해서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었다. 그렇게 무의식에 숨어있던 부정적인 것들을 하나씩 꺼.. 2016. 1. 4. [김상임의 코칭데이] 2015년 결산 그리고 2016년 새해 디자인 @한남동 파트너스하우스 [김상임의 코칭데이] 2015년 결산 그리고 2016년 새해 디자인2015년 12월 5일(토) 09:00~13:00(4H) @한남동 파트너하우스 세미나홀 블루밍 경영연구소 김상임 코치는 격월로 코칭데이를 연다.나는 김상임 코치를 '왕코치님'으로 부른다. 코칭계의 왕이라서 ㅎㅎ코칭을 수강한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애프터 서비스이자 홈커밍데이같은 셈이다. 나는 작년 5월에 코칭프로그램을 이수했는다.요즘 다시 코칭에 열올리는 중이라 코칭데이에서 훈련이 필요했다.작년에 함께 했던 참여자들을 오랫만에 만나는 시간이기도 해서 자주 가려고 한다. 김상임 코치님은 매회 코칭데이마다 색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이신다. 12월의 코칭데이는 당연하게도(?) 올해의 정리와 내년의 계획 디자인하기였다. 역시 코칭클레스 답게 내년의 계획.. 2015. 12. 12. 이전 1 ···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