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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박현진2071

[한 장면 다른 생각] 스스로를 구하라 그대를 구하라. 나무로 향하는 길을 구하라. 뿌리까지 덮인 눈 밭에서 나의 나무를 구하라. 그대 스스로 그대를 구하라. 2014. 2. 27.
[똘춘찾기 프로젝트] 제 2회 철원 기갑여단 편 "나는 나의 날개로 날고 싶다" - 똘춘MC 인순이, 조연심 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똘춘찾기 프로젝트 2014.02.26.PM 1:30~3:30 @ 철원 기갑여단 후원/협찬: 300프로젝트, 가빈소시지, 휴맵, 엠유 무대로 가기 전 대기중인 똘춘MC 두 분.첫번째 똘춘쇼가 두 분의 등장을 미리 예고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깜짝 등장하기로 했다. 사병교육을 오전에 마치고 잠시 쉬는 시간 동안 분위기 전환을 위해 거위의 꿈 MR을 틀어준다. 2절이 나올 때 노래의 진짜 주인공 인순이 선생님이 라이브를 하며 무대로 등장한다. 인순이 선생님의 깜작 등장에 환호하는 병사들. 군부대 생활에서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을 선물이 될것 같다... 틈틈이 영상과 사진으로 이 장면을 담아내고.... - 지식소통 조연심 특강 호모헌드레드 시대, 내 이름으로 사는 법 - 회계사.. 2014. 2. 27.
[북TV365_#42] 최은정의 북쇼핑쇼 '대화의 비밀' 천호림 저자편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 손대희의 리얼북톡 | 이근미의 인터뷰쇼 |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2.27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지금 이자리에 있게 된 이야기를 해달라. 부잣집 막내아들 같은 분위기다. 연극영화 전공 하셨다는데? 연극, 뮤지컬을 공부했다. 졸업하지 못했다. 재수해서 들어갔는데 그때 과외선생이 하정우였다. 지금은 화려한 스타지만 당시는 어려웠다. 학비문제로 지방대의 합숙비, 등록금을 감당하려면 150만원이 필요했는데 아르바이트로 감당할 수가 없었다. 과대표까지 할 정도였지만 예체능은 아르바이트를 지속하기가 어렵다. 원치 않게 자퇴 하게 된다. 연기하는건 좋아해서 대학로에서 아동 연극도 하곤 했다. 석달에 60만원. 여.. 2014. 2. 27.
[한 장면 다른 생각] 사막은 하늘의 거울이 되었지 사하라의 사막이 바람길의 자취이듯 우유니 사막은 하늘의 거울이 되었지 나의 발걸음은 누군가가 따라올 발자취로, 누군가가 기꺼이 비춰올 거울이 될 수 있을까 내가 서 있는 이곳에서 - 사진: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2014. 2. 25.
나의 행복을 찾는 취업 빠른 취업이 아닌 바른 취업이 중요합니다 with 커리어컨설턴트 금두환 소장 2014년 한림대학교 사회대 오리엔테이션 with 바른취업연구소 금두환 소장 2014.02.25.화 @속초오션벨리리조트 스무살 대학생이 된 새내기들. 이제 이들에게는 담임 선생님이 없다. 오롯이 스스로 본인의 길을 찾아야 한다. 뭐 되고 싶어요? 대통령이요. 라고 대답하면 장하다고 칭찬받던 어린시절 이후로 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 어느날 수능 시험 점수를 가지고 나를 찾으라고 하는 현실에 마주한다. 이렇게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이 될까? 취업시장의 현실 100명의 입사지원 그 중 12.8 면접을 본다. 그리고 2.9명 취업에 성공한다. 수도권 대학에서는 취업 정보가 충분하다. 취업을 못할 수 없게끔 만들어주는데, 지방 대학의 정보격차는 심하다. 왜 취업을 해야 하지? 이 질문에 대부분 잘 살기 위해.. 2014. 2. 25.
[나쓰기 #3] 스무살의 방황은 시작되었다 도저히 실험실에 있는 것을 견딜수가 없으니 관심은 과생활 밖으로 향했다. 한창 대학 동아리에서도 신입생 유치에 열을 올렸다. 선배들을 따라 동아리 순례를 하는데 유독 봄바람에 실려오는 향을 따라 움직인 곳이 서예동아리방이었다. 벽에 는 연습한 글을 걸어 놓은 화선지가 날렸고, 한쪽에선 먹을 갈고 있었다. 그 향에 반했다. 사실 서예 자체가 좋았던건 아니고 사람들이 좋았다. 수업 끝나면 바로 동아리방으로 가서 수다를 떨거나 날적이라 이름불리는 공용 낙서전용 노트에 글을 적었다. 한 감성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지라 누군가는 그날의 감상을, 마음에 담고 있는 고민을 적었고, 누군가는 답을 했다. 나도 글 쓰고 답하는걸 즐겨했다. 전공수업에서 도피하듯 동아리 방에서 머무는 시간도 길어졌다. 과 수업은 고등학교의 .. 2014.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