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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박현진2071

춘천산토리니 트릭아트를 즐기는 인터니들 일요일 저녁, 춘천의 산토리니로 향했다.봄날의 산토리니 전경. 평화롭다. 개그콘서트로 마무리하는 루즈한 일요일과는 다른 풍경이다. 이런 산토리니에 또 하나의 즐길거리가 생겼으니.... 바로 트릭아트존.새로운 놀거리에는 엠유 인터니들이 빠질 수 없다. 이들이 이토록 즐거운 이유는....토요일 반나절을 이사하느라 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보상으로 신나게, 신나게 놀면서 산토리니에서 에너지 충전 중. 미친듯이 놀고 말겠다는 장인턴의 의지가 느껴진다. 그렇게 풍요로운 하루는 저문다. 2015. 5. 12.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엠유/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산학협력 협약식 후 영종도 제일의 한정식집 [기와집담]에서 만찬 인천국제물류고등학교와 성공적으로 협약식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했다. 기와집 담, 예약없이는 식사가 불가능할정도의 인기있는 한식집이었다.서울에서 온 우리에게 이토롯 멋진 곳에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배려해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매실차와 얇은 풀로 쌓여나온 마늘 액기스 조청. 풀코스로 대접받고 조연심 샘과 함께 가까운 을왕리 해변가를 찾았다. 아직은 봄에 가까운 계절이라 해수욕장이라는 느낌은 덜했다. 이곳도 곧 뜨거운 여름이 찾아오고, 바캉스 풍경이 펼쳐지겠지... 갈매기 구경하며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 하고 다음 일정을 향해 달렸다. 2015. 5. 12.
여성인재 아카데미 전문직 여성 역량강화교육 @인천시 약사회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2015년도 여성인재 아카데미 전문직 여성 역량강화 교육 2기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 워크샵 2015.05.10 Pm1:00~4:00 @ 인천시약사회 여성인재 아카데미 전문직 여성 역량강화 교육에 왔다. 인천시의 약사들을 대상으로 지식소통 조연심의 '일의 미래, 내 이름으로 사는 법, 퍼스널브랜드로 승부하라' 특강이 진행되었다. 1부는 강의, 2부는 워크샵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나는 2부 워크샵에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했다. "여러분, 약사님이 아닌 내 이름으로 불리며 살고 있나요?" 여성과 정치, 조직에서 경력개발과 자아실현하는 방법을 나누었다. 정치를 잘 한다는 건 밀고 당기는 것.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아군도 없다.나의 비침함과 힘듦을 이야기할수록 사람들이 무시하게 된다. 돈도 있을 것 같은.. 2015. 5. 12.
브랜딩하는 디자이너 마케팅하는 아티스트 -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브랜딩하는 디자이너 마케팅하는 아티스트 컨셉쳐라이징 & 이미지네이션 유니타스브랜드 권민 편집장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2014.05.07 Pm7:00 @마포DPPA 2006년과 2007년의 브랜드 전략 보고서를 보여주었다. 무려 600여장이 넘는 내용이었다.컨셉쳐라이징(conceptualizatio)에서 이미지네이션(imagineering)까지 플랜B가 완벽하면 안심이 든다. 그리고 브랜드는 망한다. 너무 논리적인 보고서는 망한다. 브랜드 데프콘- 건강한 상태에서 '암인것 같은데' 암을 발견하면 고칠수 있다. 암이 이미 발병되어 증후를 느꼈다면 그건 이미 늦은 것이다.- 브랜드 매니저가 상태를 파악해 경보를 울려준다. - 특별한 징후 중 인상적인 대목이 '카피가 사라진다'였다. PNT모델 (Produc.. 2015. 5. 7.
[퍼스널브랜드연구소] 미래직업리포트TFT #6 (05.06) 스터디 후기 [퍼스널브랜드연구소] 미래직업리포트TFT #6 스터디 후기 2015.05.06 am 6:30 @공덕프라임주관_MU / 주최_퍼스널브랜드연구소 / 후원_300프로젝트, 글로벌창의인재연구소with 조항진, 조연심, 최유정, 이혜미, 장근우, 박현진, 이수향 5일의 연휴를 마친 후 시작한 미래직업리포트 TFT 5주차 각자 읽은 내용을 발췌해 오늘도 스터디~~ -미래트랜드- [2030 세계 대변혁 시나리오 메가트랜드]-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개인, NGO의 활약- 민주주의를 목표로 하는 중국, 발전보다 중요한 발전의 관리 - 오피스 프로그램의 발달로 사무관리 인력 줄어 인문계 90%가 논다는 인구론 등장.- 바이오 프린트 육류 공급 도입- 개인 권한의 확대, 소집단의 힘이 커짐. [미래가 보이는 25가지.. 2015. 5. 6.
5월 리프래쉬 제주여행 3일차 - 두모악, 섭지코지, 가시리 타시텔레 친구가 차를 덥석 빌려주어, 제주에서 오롯이 홀로 이틀을 보낼수 있게 되었다. 예약해둔 타시텔레는 교통편이 불편해서 도저히 캐리어를 끌 수 없어 포기했다가차가 생기는 바람에 하루 숙박하기로 했다. 오늘의 일과는 첫 제주의 추억을 회상하며 드라이빙 하기.5년 전 제주도에 글쓰기 캠프를 기획해서 처음 제주땅을 밟았던 기억. 내 인생의 책쓰기 캠프 컨셉으로 섭지코지라는 제주의 땅 끝 마을에서 명상하고 걷고 글쓰고 글코칭 받다보면 책의 컨셉이 나오는 기획이었다. 운전을 하며 이동하다보니 짧은 거리에도 날씨가 제각각이다. 출발할 때는 안개가 가득이더니 비올듯 흐리다가도 잠깐씩 해가 쨍하다. 한참을 달리다가 해안도로를 만났는데 마침 햇살이 눈이 부셨고, 친구의 차에 탑재된 CD 13번 음악이 마음을 울렸다. 우연히.. 2015.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