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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네트워크/300프로젝트73

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책읽는 지하철 책읽는 지하철 세계문학일주 '러시아편'2014.04.19 PM 2:00 @서울역 상상우리 http://purple.or.kr/712 책은 300프로젝트와도 뗄수 없다. 러시아문학책 중 한권을 선택할 수 있다. 좌로부터 글로벌인재전문가 이상명,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지식소통가 조연심, 놀고먹는 연구소 영어교사 이중용 / 사진-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테이블마다 같은 책을 택한 사람들이 모여 앉는다. 요즘 시대에, 그것도 고전으로 같은 책을 읽기로 선택한 사람들의 만남은 특별할것이다. 나는 솔제니친의 대표작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선택했다. 일찍 온 사람의 특권. 사진찍기~ 강좌가 시작되기에 앞서 이면지를 활용해 세계일주 여권을 만드는 시간도 있었다.속지에 도장을 찍고 표지를 장식하고나면 나만의 여권.. 2014. 4. 20.
열정의 도전자들과 함께 한 300프로젝트 간담회 300프로젝트 간담회2014.03.29.토 AM 11:00@인브랜드마케팅연구소 참석자:박영주(영어에너지), 강병길(코치 싸이먼), 박월선(달선생),정연호(한장 이야기디자이너), 손대희(리얼리스트), 박현진(퍼스널브랜드PD/매니저), 윤빛나(문화메이븐,매니저), 최유정(감자요정),최현진(Spark 챌린저), 윤정식(상상청년), 김태진(기업인재연구소), 조연심(지식소통가) 처음 만나는 분들도 있고 서로간에 간단한 자기소개로 인사를 나눈다. 박현진 - 도전자이자 매니저. 의미있는 기획을 함께 하고싶다. 최현진 - 스파크챌린저 취업보다 자기만의 일을 발견하고 싶음 손대희 - 300이후로 변화해야할 인생을 바꿈. 가장 혜택을 많이 본 사람이라 생각. 윤정식 - 소프트웨어 영업, 회사 이후로 살아갈 수 있는 개인 .. 2014. 3. 31.
300프로젝트 간담회 책출간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올해의 이슈. 300프로젝트 책 출간.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의 활동을 보면서 나도 자극을 많이 받는다. 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간담회 시간이 기다려진다. 2014. 3. 12.
300프로젝트 리스트업 [인터뷰]2012/11/19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감성에 터치하다, 디자이너 장성화 대표2012/11/19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애완동물을 캐릭터로, 쿠나이엔티 강준배 대표2012/11/19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친환경 전기자전거, 브이엠 조범동 대표2012/11/19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탈모시장의 글로벌 브랜드, 모담 이지윤 대표2012/11/22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도심 속 공원을 꿈꾸다 Cafe Urban 전원찬 사장 - 5 - 2012/11/22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손현미 작가2012/12/01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개발자가 된 논두렁 키즈, 소년포비소프트 김춘배 대표2012/12.. 2014. 3. 4.
[똘춘찾기 프로젝트] 제 2회 철원 기갑여단 편 "나는 나의 날개로 날고 싶다" - 똘춘MC 인순이, 조연심 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똘춘찾기 프로젝트 2014.02.26.PM 1:30~3:30 @ 철원 기갑여단 후원/협찬: 300프로젝트, 가빈소시지, 휴맵, 엠유 무대로 가기 전 대기중인 똘춘MC 두 분.첫번째 똘춘쇼가 두 분의 등장을 미리 예고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깜짝 등장하기로 했다. 사병교육을 오전에 마치고 잠시 쉬는 시간 동안 분위기 전환을 위해 거위의 꿈 MR을 틀어준다. 2절이 나올 때 노래의 진짜 주인공 인순이 선생님이 라이브를 하며 무대로 등장한다. 인순이 선생님의 깜작 등장에 환호하는 병사들. 군부대 생활에서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을 선물이 될것 같다... 틈틈이 영상과 사진으로 이 장면을 담아내고.... - 지식소통 조연심 특강 호모헌드레드 시대, 내 이름으로 사는 법 - 회계사.. 2014. 2. 27.
나의 행복을 찾는 취업 빠른 취업이 아닌 바른 취업이 중요합니다 with 커리어컨설턴트 금두환 소장 2014년 한림대학교 사회대 오리엔테이션 with 바른취업연구소 금두환 소장 2014.02.25.화 @속초오션벨리리조트 스무살 대학생이 된 새내기들. 이제 이들에게는 담임 선생님이 없다. 오롯이 스스로 본인의 길을 찾아야 한다. 뭐 되고 싶어요? 대통령이요. 라고 대답하면 장하다고 칭찬받던 어린시절 이후로 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 어느날 수능 시험 점수를 가지고 나를 찾으라고 하는 현실에 마주한다. 이렇게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이 될까? 취업시장의 현실 100명의 입사지원 그 중 12.8 면접을 본다. 그리고 2.9명 취업에 성공한다. 수도권 대학에서는 취업 정보가 충분하다. 취업을 못할 수 없게끔 만들어주는데, 지방 대학의 정보격차는 심하다. 왜 취업을 해야 하지? 이 질문에 대부분 잘 살기 위해.. 2014.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