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네트워크/300프로젝트73 대한민국 대표 디바이자 똘춘 인순이샘과 함깨 2014년을 작당모의하다 @정자역 브라운슈가 인순이샘, 박성진 부장, 조연심 대표, 온라인브랜드디랙터 강정은,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 메모하는 마케터 박종혁 설레임은 전염된다며 지금 가슴이 뛴다고 행복하다고 하시는 인순이 샘. 아이디어가 막 덧붙여진다. 2014년 300프로젝트 홍보대사 인순이, 그리고 조연심+인순이 공동진행 토크쇼에 관한것이 주요 골자. 사석에서 몇번 뵜었는, 브라운관에서 보던 화려함은 뺀 수수한 모습 내년 300프로젝트 홍보대사의응원 영상 촬영했다. 12월 20일 오프라인 행사장에서 발표하겠다. 2013. 12. 13. [300프로젝트 응원메시지] 소설가/인터뷰어 이근미 뭐니뭐니해도 인터뷰는 상대의 말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리액션이 최고. 2013. 12. 12. [PYE festival] UCC 공모전, 김향순 대표님과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하다 교차로 주최, MU 주관, 평택마이빌 후원의 [PYE festival] UCC 공모전 평택/안성 교차로 김향순 대표님과 참여자들 대상으로 잠실 사무실에서 면접을 가졌다. 오전 9시부터 온라인에서 대기중이었던 응모자들. 하나같이 열정적인 답을 내놓았다.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답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향순 대표님을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느꼈다. 리얼리스트 손대희 http://cafe.naver.com/brandhow/6924 * 300프로젝트를 통해 성장과 기록이라는 키워드를 선정했다. 처음엔 300프로젝트의 깊은 의미를 파악하기도 전에 무작정 시작했다. 강사를 하겠다는 생각이었지만 관련해서 전문적인 컨텐츠가 없었기에 활동하는 모든 것을 기록했다. 강사로 데뷔하게 되었는데 처음.. 2013. 12. 7. 300프로젝트 대학생 브랜딩 툴로 알려지기를 나사렛대학교의 방송미디어학과 4학년 ooo 학생이 메일로 문의를 줬다. 300프로젝트가 이제 어엿한 다큐멘터리 소재로도 언급되는군!!! 대학생 브랜드로 300프로젝트가 활성화 되길!! 2013. 12. 4. 300프로젝트 2013년 최종 결산 - 300개의 성장일지 300프로젝트 역사상 가장 멋진 포스터가 아닌가 싶다. 전문가가 만들었기 때문. MU의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있는 재능 많고 감각있는 디자이너 마리노 디자인 박춘기군이 만들어주었다. 마지막 결산에 디자이너의 손을 거친 포스터가 생겨서 너무 감사. 자신감 대통령 고혜성 강사의 특강도 기대되고, 무엇보다 1년 동안 자기 자신의 성장을 기록해온 참여자들과 함께 성장을 축하하는 자리가 되어서 기쁘다. 2013. 12. 3. 인순이샘과 함께한 주말 오후의 브런치 @ 서울팔레스호텔 인순이 샘과 똘춘당을 결성하다 2013.12.01 AM 11:00 ~ @ 서울팔레스 호텔 브런치 귀한 시간을 내신 인순이 샘과 주말의 브런치. 가수이면서 다문화학교인 홍천 해밀학교 이사장으로 무척이나 바쁜 활동 가운데 내년에도 300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활동하시기로 약속하셨다. 300프로젝트 멤버들 대상으로 해밀학교 써포터즈 꾸리기. 학교 근처에 있는 군부대에 있는 북카페에서 토크 콘서트 군인들에게 거위의 꿈과 아버지를 들려주고 싶다고 하셨다. 아버지와의 관계회복과 군인들에게 꿈을 찾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똘끼있는 청춘'을 위한 기회의 장인 PYEshow 매월 1회의 브런치를 통해 작당 모의하기로 결정. 어떤 신나는 일이 펼쳐질지 내년이 무척 기대된다. 난 환갑에도 핫팬츠를 입고 공연할거야. 가.. 2013. 12. 2. 이전 1 ··· 6 7 8 9 10 11 12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