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071 [센티의 가나자와] 제이루트 광고모델 with EPPN http://www.jroute.or.kr/#/route/22/0 2011년 대미를 장식할 추억하나 만들었다. EPPN이 제이루스 (J-route)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가수,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블로그 등을 캐스팅해 일본의 관광지 영상을 촬영하고 그것으로 온오프라인 홍보 자료를 만든다. 나는 무려 '모델'로 참여하게 되었다. 늘 컨셉을 정하고 구성하던 입장에서 누군가에 의해 내 이미지 컨셉을 잡히는 경험을 해보니 나쁘지 않았다. '인생, 레벨 업' 이라는 꽤 적절한 타이틀도 마음에 들었고 ^^ 메이크업이며 헤어스타일에 도움을 준 스텝들도 고맙고, 든든하게 현지 코디네이터 역할을 해준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무엇보다 촬영동안 삐져나오는 '개그본능'이 찍힌 영상을 적절히 편집해준 감독에게 감사를 전.. 2012. 1. 16. [강화도] 석모도,보문사 주말에 머리도 식힐겸 가을구경도 할겸해서 떠났습니다. 이 동네에는 단풍놀이를 할만큼 나무가 많지 않아요. 신촌고속버스터미널에서 버스로 2시간이면 도착하는 곳이예요. 새우냄새만 나지 정작 새우의 영양분은 들어있지 않은 새우깡으로 갈매기들 밥을 주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나면, 배는 저 넘어에서 본 저 넘어를 가있지요. 선박해서는 또 마을버스를 타고 십여분을 들어가면 보문사가 나옵니다. 이곳은 서울의 가을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이미 강화는 가을이 익었더랬습니다 갈대와 갯벌 추수끝난 논에 흔날리는 갈대. 물빠진 갯벌에 가끔씩 고개를 내미는 꼬마 개 가을 풍경이었습니다. 마에석불 좌상에서 맞는 일몰 그렇게 주말저녁은 지나간다. 2007.11 (1N/2D) 강화도 ⓒ copyright by sentipark 2012. 1. 16. [세부] 무엇을 하는 장면일까요 체중계 맞습니다. 맞고요... 이거 무엇을 하려는 걸가요. 당신, 대체 몇킬로그램인거야??엉? 답... 국내선 간 이동시 수화물 무게를 재는 저울입니다. 요새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2006년즈음에는 저렇더군요. 2012. 1. 16. [방콕] 성인 BAR가 아니다 - 캐비지 & 콘돔 캐비지, 콘돔? 오잉 저것이 머시다냐? 유명한 레스토랑인데 처음엔 이름만 들어보고 저게 머시기일까. 생각했다. 역시 궁금한건 못참겠고. 대체 무슨 레스토랑이길래 저런 이름을 붙였나... 주방장이 양배추에 애착이라도 있는걸까? 혹은 콘돔에?? 숙소랑도 가깝겠다...어슬렁어슬렁 그 궁금증을 해소하러, 스쿰빗에 있는 그곳으로 갔다. 스쿰빗 소이 12 한인상가 옆 골목으로 한 100M 따라 들어가다보면 저렇게 허연 건물이 나타난다. 레스토랑은 실내의 차분한 공간과 실외에도 테이블이 세팅되었는데, 이 입구를 통화해 들어가면 갑자기 숲속 방갈로에 들어온 느낌이 난다. 그런데 왜 캐비지 & 콘돔일까. 에이즈 에방및 가족계획에 관한 일을 하는 NGO 단체인 태국가족협회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요런 설명을 듣.. 2012. 1. 16. [방콕][이벤트] 허벌티 한잔의 추억 수코타이...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는데, 태국관련 머시기겠거니... 서울 와서 네이뇬에 문의 해봤더니. 타이족이 세운 최초의 왕조(1238∼1378)이란다. 어쩐지... 학교다닐때 공부안한 티가 난다. 역사시간에 서양 중세만 열심히 외웠지. 동아시아쪽은 중국 무한제~ 이후로는 감감무소식... 프놈퐁 역에서 스쿰빗 24방향으로 한 20분간 내려오면 데이비스 캠프가 보인다. 그 건물에 레스토랑, 마사지샵등 가게들이 밀집되어 있는데, 그중 한 스팟을 소개한다. 타이족의 옛 수도이름을 빌려왔으니 태국전통음식을 전문으로 하겠거니 하고 들어갔다. 여기서부터 먼가 풋퐁 커리라등가, 똠양꿍이라등가, 가이 양 팍 파낭 같은 태국의 이름도 요란한 음식 소개를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내가 꼴랑 시켜먹은건, r.. 2012. 1. 16. [방콕][이벤트] 태국의 향기 - 아로마 향 태국의 향기 - 아로마 향 우리의 전통향과는 모양이 약간 다르다, 조금 더 향이 짙다. 향기를 목적으로 한다면 아래포스트 아로마오일램프 보단, 좀더 강력한 효과가 있다. 주로 방 한 가득 퀴퀴한 총각 냄새를 풍기는 독신 쏠로남들에게 강추하는 바이다. 향 받침안에 향을 넣고 불을 피워준다. 그리고 뚜껑을 살짝 닫아주면, 요렇게 솔솔 냄새가 퍼져 나온다. 내방은 왜이리 우중중 한거야 하시는 총각남자분들 응모하시라. 센티팍의 짝이 없는 시리즈~ http://baenang.tourbaksa.com/choice/SoloSeries.asp 2012. 1. 16. 이전 1 ··· 300 301 302 303 304 305 306 ··· 3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