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071

[300프로젝트 응원영상] 노숙자 출신의 CEO 홍순재 대표 노숙자 출신의 CEO,작가, 강연가 홍순재 대표. 책을 통해 삶과 영혼을 통째로 바꾸는 경험을 300으로 해보길 추천하는 응원영상이네요. 당신이 은인입니다 국내도서 저자 : 홍순재 출판 : 사이다(씽크스마트) 2013.01.15상세보기 2013. 11. 15.
미래 의료공간을 모색하다 - '코리아 헬스케어 ' 위아카이 노미경 대표 '2014 KOREA HEALTHCARE CONGRESS' 신뢰받는 병원, 근거중심 경영 2013.11.13 ~15 @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미래 의료공간을 모색하다' 위아카이 노미경(위아카이 대표 http://wearekai.com/)의 발표를 듣다. 그녀가 제안하는 미래 의료공간 디자인은 어떤 것일까? 종합병원 '확' 뜯어고치는 여자로 공간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위아카이 노미경 대표의 인상적인 첫 등장. 병원 인테리어는 리뉴얼이라는 명목으로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링이 강하다. 그렇기에 3년 정도 지나면 새로 리뉴얼에 들어가게 된다. 오랜세월 작업을 하며 겉만 고치는 것이 아닌 의료공간 디자인의 미래를 향한 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노대표는 미래, 진화에 촛점을 맞춰 그녀의 일을 공간.. 2013. 11. 14.
[300프로젝트 응원영상] 시인 류근 그의 산문집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에는 '조낸'이란 조사와 '시바'라는 무척 고급스런 감탄사가 있다. 300프로젝트 응원메시지를 부탁하자, 그 고급스러운 부사를 마구마구 '쳐발라' 주셨다. 사랑해요~ 명사들의 300응원영상 바로가기 2013. 11. 13.
300프로젝트 전과 후를 공유하라 - 교차로와 함께하는 PYE festival UCC공모전 300프로젝트 매니저를 하며 몇 가지 공식행사를 치뤘다. 8월 15일 광복절에 유니브 유닛을 발족했고, 그 다음달 유스콘(유니브 유닛 스토리 콘서트)를 1회 열었고, 10월에는 300프로젝트 하반기 중간결산에서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초기 참여자로 시작해서 매니저로 일을 확대하면서 300이 꾸준하게 힘을 갖고 가는 데서 오는 기쁨도 컸다. 최근엔 무척이나 행복한 사건이 생겼는데, 파이쇼의 전신이 될 파이 페스티발에서 교차로의 후원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 초기 경험을 기록하라 Post Your Experience 의 첫글자만 따서 PYE SHOW 를 기획했는데, 우선 올 하반기는 온라인 상의 페스티벌로 시도하게 되었다. 내년도는 MU가 또 어떤 기획으로 오프라인 무대를 장악할지 기대하셔도 좋다. 2013. 11. 11.
[운동일지] 스쿼트 연습하셨어요? (PT 9 회차) PT 9회차. 여행이다 뭐다 해서 열흘만에 시간내어 예약했다. 여행 간 사이 주말을 이용해 식단을 짜서 보내준 트레이너. 과연 식단에서 권장한대로만 먹고도 살 수 있을까 싶게 야박한 칼로리를 보내왔다. 과일 한 조각 정도는 더 먹어도 되니 놀라지 말라는 멘트까지 붙여서. 어쨌거나 감사의 선물 증정. +두리안이란 과일로 만든 캔디인데, 술 하고 같이 먹으면 큰일 나요. =왜요? +맛있어서요ㅎㅎ. 농담이고, 열량이 워낙 높은 과일이라 알콜하고 같이 섭취하면 위험하대요. 식단은 식단이고 여행은 여행이다. 방콕의 맛집을 찾아 무자게 먹고 돌아다니는 동안 트레이너는 지방을 4키로 감량했다며 그간의 소식을 전해온다. 러닝 십분 후 스트레칭 간단히. 레그프레스 시작. 얼마전까지 40kg의 무게도 힘들어서 못올렸는데,.. 2013. 11. 11.
태국 요리 배워보기 #7 쏨땀 @마이까이디 in 방콕 아 단단한 식감의 파파야를 샐러드로 무쳐낸 것이 쏨땀. 처음 쏨땀을 먹고 그 맛에 반했었지. 덜 익은 파파야와 당근은 채칼을 이용해 길죽하게 벗겨낸다. 땅콩, 토마토 조각, 줄콩를 또각또각 손으로 잘라 넣는다. 절구공이로 적당히 찧는다. 적당히다. 너무 많이 찧으면 뭉게지고 이게 샐러드인지 죽인지 알수 없게 된다. 이후 간장 한스푼, 라임 반쪽으로 즙을 내어 넣는다. 보통 태국의 젖갈인 피쉬소스를 넣는데 이곳은 채식 레시피를 고집하므로 간장으로 대신한다. 그동아 쏨땀 특유의 맛은 피쉬소스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덜익은 파파야 맛이었던 거였다. 굳이 생선 액젓을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으로 건강한 식단을 만들면 좋겠다. 아 접시에 담아내니 참 아름답구나. 그린파파야 말고도 그린 망고나 좀 단단한 식재료로 이런 .. 2013.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