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9 코치를 코칭하다-그녀는 책을 쓸 것이다 KAC 코칭자격증을 땄지만, 여전히 코칭을 하는게 편치 않다.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와중에 나를 코칭의 길로 안내한 김상임 왕코치님이다음주엔 저를 만나면 저를 코칭해보세요. 라는 예고를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날이 되었다. 그녀가 꺼낸 주제는 '책을 써야 하는데 미루고 안하게 된다는 것'이었다.그 내용을 정리해서 원고를 쓰면 되는데 이상하게 안된다는 것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왕코치님에게 무슨 의미인가요? 나는 의미를 물었다. 강의, 코칭으로는 지금 나무랄것 없이 잘 하고 있어요. 그런데 뭔가 빠진 것 같고 허전한 느낌이 들어요. 그녀의 꿈은 코칭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코칭, 강의에 책으로 전문성을 공고히 하는게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단다. 아하, 그렇다면 코치님에게 책.. 2016. 2. 11. [1인기업 성장일지] 한국코치협회인증 명함을 받다 올 겨울에 작은 성취가 있었다면 바로 코칭 자격 시험에 응시해서 합격한 것이다.2015년 5월에 코칭을 배우고 살짝 코칭에 흥미가 생긴 후 1년 반 만에 가장 기본 자격을 인증받았다. 한번의 실패 끝에 재도전해 받은 것이라 조금 더 의미가 크다. 20시간 코칭 교육을 받고 50시간의 임상을 한 후에 코치 실기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는데 직업적인 습관인 컨설팅'질'이 나왔던 바, 장렬히 전사했다. (링크)코치 자격의 첫걸음인 KAC이지만 이왕이면 내가 한 일에 책임을 지고자 명함을 신청했다. 나의 성격에 따라 코치명함 그리고 1인기업가의 명함 두 가지를 가지고 다니려 한다. 코칭의 세계로 이끌어주신 블루밍경영연구소 김상임 왕코치님, 함께 배우자고 독려해주신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 조연심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2016. 1. 7. KAC 코칭 실기시험 후기 작년 5월 김상임 코치(엄마의 자기혁명 저자)로부터 코칭의 세계를 맛보앗다.한동안 바쁘다고 미뤄두었던 코칭을 이번에야말로 자격증을 따겠다는 목적으로 다시 시작했다. 고수들로부터 시험을 앞두고 코치받으면서 새삼 코칭의 파워풀함을 다시 생각한다. 그분들 앞에서 코칭을 시연하려니 잔뜩 기장만 되고, 오히려 내가 코치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토요일 오후 6시에 전화로 코칭 실기시험이 이뤄졌다.진행코치와 관찰코치 그리고 두명의 수험자로 구성되는데 내가 할 때는 3명의 수험자가 되어서 코칭 시간이 30여분 길어졌다. 수험자의 이름을 확인하고 코치 윤리, 코칭의 목적 등을 인터뷰하고 2명씩 짝을 이뤄 코칭을 받고, 코칭을 하는 세션이 이뤄졌다. 내가 코치인증시험에 도전하는 이유는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컨설팅.. 2015. 2. 8.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