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학교39 한만재 셰프의 Solo Dinner 해밀학교 학생들을 초대하다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춘천 산토리니 레스토랑 한만재 셰프의 Solo Dinner 해밀학교 학생들을 초대하다2015.06.01 @춘천 산토리니 레스토랑 6월이 시작되었다. 산토리니의 곳곳에는 향기 가득한 꽃들이 저마다의 향을 뽐내고 있었다. 하늘도 눈부시게 맑았다. 6월의 시작이라는 것 외에 산토리니에는 또 다른 시작이 있었다.바로 한만재 셰프의 나인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날이다. 매월 하나의 신메뉴를 개발, 9달 동안 총 9개의 메뉴를 개발한다. 이날은 첫번째로 개발한 메뉴를 해밀학교 아이들에게 선보이는 날이다.만재피자로 이름 붙인 이 요리는 한만재 셰프가 해석한 이탈리아식 해물파전이다.피자에 파와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있다. 식사 전에 한만호 팀장의 안내로 산토리니 구석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참 산토리니 정원을 뛰어다니는 개구쟁.. 2015. 6. 5. 2015년 인순이 다문화 해밀학교 개학식 및 입학을 가다 @해밀학교 다목적홀 2015년 인순이 다문화 해밀학교 개학식 및 입학을 가다2015.03.01 PM3:00 @해밀학교 다목적홀 with 김영녀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장, 조항진 예산경찰서장, 임창재 메가PR 대표, 지식소통 조연심,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300프로젝트 2차 자문회의를 마치고 점심식사 후. 춘천에서 홍천으로 갔다. 홍보대사인 인순이 선생님이 계신 해밀학교로. 학부모가 모두 참석할 수 있게 일요일 오후에 입학식을 진행한다. 비온 뒤 맑은 하늘을 뜻하는 해밀학교. 잠깐 눈발이 날렸지만 곧 맑은 하늘과 따듯한 바람을 보내주었다. 해밀학교 입학식과 개학식 전 연합뉴스에서 인터뷰를 왔다. 인가학교 전환 계획을 갖고 있다고. ▲ 이사를 하려는 이유가 인가학교가 되기 위해서다. 운동장, 교실 등 시설 기준을 맞춰야 인가.. 2015. 3. 8. [홍천 다문화학교 해밀학교 교사대상]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21세기 창의인재가 되는 법'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21세기 창의인재가 되는 법'2015.01.29 AM 10:00 @홍천 해밀학교 얼마전 독일의 고등학생이 트위터에 올린 단 두줄의 문장으로 독일 교육계의 이슈가 된 적이 있다.나는 곧 18세가 된다, 하지만 세금, 집세, 보험 등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시를 분석하는 데는 능하다. 그것도 4개국 언어(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원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60성인이 되면 부모곁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지만 학교에서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또 한쪽에서는 로봇이 빅데이터에 기반한 기사를 작성한 이슈도 있다. 지난 27일, 애플이 실적발표를 한 날, .. 2015. 1. 31. 이전 1 ···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