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커리어코칭30

창업보육매니저를 위한 소통의 기술 창업보육매니저를 위한 소통의 기술 2021.05.31 am 9:30-12:30 @북부여성발전센터 올해로 4년 째, 북부여성발전센터의 창업보육매니저 양성과정의 첫 날을 함께 합니다. 이번에는 사회 초년생들이 많이 보이네요. 어쩌면 첫 사회생활을 창업보육매니저로서 시작하게 되겠네요. 매니저로서 갖춰야할 여러 소통의 기술을 장착할 수 있도록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했습니다. 북부와는 인연이 많은데 올해도 함께 하는 커리어코칭 사업에 코칭 고객으로 참여하시는 분이 몇 년 전 저에게 첫날 소통강의를 들으셨던 분이 어엿한 매니저가 되어 커리어코칭을 받는 경우도 있었네요. 인연이 이어지고 이어져 잘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2021. 6. 23.
커리어코칭 성과공유회 2020년 2차 커리어코칭 성과공유회 2020.12.11.금 pm6:30 @Zoom 여성가족부의 여성경력단절 예방 사업인 커리어코칭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마쳤다. 블루밍경영연구소의 파트너코치님 5분과 취업 및 구직중인 여성고객 10명과 함께 7주를 함께 했다. 올해는 코로나 등으로 인한 예산 부족으로 1회만 진행하려고 했는데, 2020년 두 달 남겨두고 급 편성으로 진행하는 예상치 못한 사업이기도 했다.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 2년, 총 4회를 잘 마쳐서 뿌듯하다. 코로나 시국이기도 하여 현실적인 커리어 고민의 갭이 큰 분들이 많았다. 그러다보니 '상담'과 '멘토링'을 기대하고 오셨던 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유독 이번 과정은 5회기 코칭 중 1,2회기는 코칭이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도록 .. 2020. 12. 11.
<2차> 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 코칭 코칭컨페스티벌 발표 마치고, 바로 북부여성발전센터로 이동했다. 오늘은 커리어코칭 오프닝하는 날이다. 얼마전까지 오프라인의 가능성이 있었지만 그냥 마스크 쓰고 강의실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4번째 진행하는 사업이라 담담 선생님과는 이제 척하면 착이다. 김상임 코치님이 바쁜 와중에도 커리어 특강을 수락해주셔서 같이 왔다. 낮에는 실시간 방송으로 소통하고 저녁에는 코칭의 현장에서 함께 뭉치고 오늘은 종일 코칭 프로젝트로 동분서주한 날이었다. 2020. 11. 16.
하지만 화법 #1 코칭을 하다보면 인간 관계의 어려움을 주제로 잡는 경우가 많다. 조직 내의 상하관계는 특히 어려움이 큰 듯 하다. 코치로서 대화의 기술이 있다면 힌트를 줄 수 없냐는 부탁을 하기도 한다. 처음 조직 생활을 할 때는 의욕적으로 제안을 하는데 한 두번 거절당하고 나면 체념하고 방관하게 되고 끝내는 분노한 채로 조직을 떠나는 상황이 발생한다. #2 오늘 코칭한 고객도 그런 경우였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으로 경영자인 대표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고 한다. 중간관리자로서 구성원의 어려움을 직접 들어야하고 경영을 하는 대표의 생각도 조율해야하니 가운데서 고충이 큰 듯 싶었다. 이 분은 의무만 있고 권한은 없다며 힘들어 했다. 그러면서도 혹시 자신이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부족했던 것은 아닌지를 성.. 2020. 10. 30.
센터 최초의 시도 온라인 성과 공유회 센터 최초의 시도 진행한 온라인 성과 공유회 2020.8.21 pm18:30 @ ZOOM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올해의 1:1 커리어코칭을 무사히 마쳤다. 6월 첫 모임 때 책상위에는 투명 가림막이 설치된 테이블에 널찍이 떨어져 앉아 마스크 쓰고 식사를 했던 당혹스런 기억이 있다. 마지막 성과공유회는 무사히 치를 수 있을까 걱정하며 대강당에서 하기로 하다가 결국 오프라인 행사는 취소했다. 이대로 마무리 행사 없이 종료를 할수는 없었다. 담당자 선생님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다. 온라인 (Zoom) 행사로 해보자. 센터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일이라 부담이 들지만 코치진과 참여진을 믿고 결행하겠다고 용기를 내주셨다. 그렇게 아이디어를 쌓고 담당선생님이 며칠간 줌의 작동 메뉴얼을 학습하시며 모든 행사를 준비하심. .. 2020. 8. 26.
<쑥쑥 멘토링> 그룹코칭 워크숍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그룹코칭 워크숍 2020.7.10 @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멘토링 프로그램에 최적화 된 강사네요” 라는 담당자 님의 평가를 들었다. 작년에 이어서 기수별 오픈 특강을 진행했다. 각 분야 커리어에서 이제 막 시작하는 멘티와 기 경력이 있는 멘토와 1:1 매칭하여 멘토의 노하우를 전수받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첫만남인 만큼, 이들이 첫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도록 코칭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구상했다. 작년과 달리 달라진 강의 환경에 걱정이 많았다. 담당 선생님이 절대 마스크를 벗으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셔서 더욱 걱정이었다. 테이블마다 투명 가림막이 있었는데도 그 넘어 마스크를 쓰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안도감이 들었다. 이번 기수도 좋은 관계가 형성되고 커뮤니티가 잘 형성될 것 같다. 2020.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