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9 [2015ThanksUN2300] Turn Toward Busan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돌아보며, 미래를 꿈꾸다 ThanksUN2300을 위한 온/오프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했다.바이럴마케팅스쿨과 안중근브랜딩스쿨을 통해 만난 센스있는 님들이 지원했다. ThanksUN2300 PM으로서 현장, 온라인, 오프라인 동선을 한눈에 꿰어야 하기에 머릿속으로 시물레이션은 필수, 리허설과 발대식을 통해 미션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그리고 오늘 오후 3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 그것도 온라인으로!!! 부산에서는 3팀으로 나눠서 각자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1. 사전 답사팀2. 물품 구매팀3. 현장 지원팀 미션을 전달하고 각자 숙지하고, 빠르게 흩어졌다. 그렇게 KTX 티케팅을 하고 화요일에 만나기로 ^^스마트한 분들이라 척하면 착착 이해해준 덕분이다. 즐거운 경험이 될것 같다. 영상은 부산 디자인/영상 컴퍼니 " 8v팔볼트.. 2015. 10. 31. [2015ThanksUN2300] Turn Toward Busan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돌아보며, 미래를 꿈꾸다 @유엔기념공원 Turn Toward Busan 2015 ThanksUN2300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돌아보며, 미래를 꿈꾸다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하는 ThanksUN2300을 진행한다. 2015년 11월 4일 오전 11시, 부산시내 청소년 50여명이 유엔기념공원에 모인다.유엔기념공원은 한국 전쟁당시 전사한 2,300명의 유엔 병사들이 묻혀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유엔묘지이다.50여명의 청소년 들은 1950년에 전사한 전사자들의 묘비로 가 비석을 닦아주며 희생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묵념 한다. 올해의 플래시몹은 특별히 TURN TOWARD BUSAN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TURN TOWARD BUSAN은 21개 참전국과 전세계 네티즌이 6·25 전쟁 당시 UN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11월11일11시.. 2015. 10. 31.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Dream Up 진로캠프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꿈사관학교]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Dream Up 진로캠프 2015.05.27 am 9:00-16:00 @영종국제물류고주관_영종국제물류고 / 주최_MU, 글로벌창의인재연구소with 조연심, 박현진, 장근우, 이혜미, 최유정, 이정근 지난 4월 28일 인천제일의 특성화 고등학교 영종국제물류고와 업무협약식을 했다.비영리단체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와 함께 300프로젝트를 도입해 학생들이 자신의 커리어를 스스로 설계하고 완성해가는 창의인재로 양성하고자 진행한 협약식이었다. 그리고 오늘영종국제물류고 1학년 학생 91명을 대상으로 Dream-up 진로캠프를 진행한다.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커리어를 그리고 롤모델을 찾고, 본인이 설계한 드림 버스에 롤모델을 태워보고, 생생하게 자신의 꿈을 시각화 .. 2015. 6. 1. [제6회 단무지 독서포럼] 엠유 멤버들, 강원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님과 함께 한 독서타임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본격적인 몰입독서 전, 일부터 점검하는 인터니들. 일주일간 영상작업에 매달리더니 완성도 높은 영상 작업이 나왔다. 산책하다 발견한 조형물. 카지노의 끝의 보여주는 듯. 여러분, 도박은 적당히 하고 돌아갑시다. 날씨가 뜨겁긴 했지만, 오전 내내 실내에서 책을 읽다가 밖으로 나와서 좋았던 시간. 생생한 잔디밭에서 사진도 찍고 돌아다녔다.블루투스 셀카봉을 가져오신 원장님 덕분에 셀카 사진을 많이 남겼다. 첫날엔 통닭을 쏘신 원장님이 둘째날엔 통닭에 케익까지 쏘셨다. 바로 인턴나부랭이 근우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였다. 케익의 50%는 5월에 먼저 생일을 맞은 혜미 인턴의 것이었다. 호텔 베이커리답게 비주얼도 다르다며 흥분했는데..... 아 글쎄....초를 꽃고 불을 붙이려고 하니, 성냥이 없는 것이었다!!!.. 2015. 5. 28. 1090평화와 통일운동 TEK봉사단 / 청년위원회 - ThanksUN2300 D-day1 현장답사 1090평화와 통일운동 TEK봉사단 / 청년위원회 - ThanksUN2300 D-day1 현장답사2014.11.12 @부산유엔기념공원 11월 13일,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선 작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는 Thanks UN2300 Pre flash mob으로 1950년대 UN 참전국의 병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비석을 닦고 발자신을 찍어 온라인 상에 공유한다.올해는 약식으로 이사벨 중학교 학생 30여명과 (지도 교사 전성곤) 함께 한다.내일의 행사 동선 파악을 위해 오늘 아침 9시에 서울에서 출발해 3시에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도착했다. 협찬: 해동병원, 헬로우스시, 렌트브레인, 엠유, 위키트리, 디노마드Thanks Un 2300 pre flash mob 은 렌트브레인 김종삼 대표와 1090 평화와 통.. 2014. 11. 12. Thanks, UN2300 기획과정 by 퍼스널 브랜드PD박현진 한국전쟁에 참전해 희생된 UN군을 위한 세계 유일의 묘지가 부산에 있다. 이곳에 정기적으로 찾아가 비석을 닦는 한 사람이 있다. 비석을 닦으며 범사에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온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창의인재 더청춘 멘토로 활동한 '김종삼(렌트브레인 대표)'의 이야기다. 그리고 MU의 조연심 대표와 (사)1090 평화와 통일 운동을 만나 프로젝트로 이어졌다.한 사람의 퍼포먼스에서플래시몹 형태로 기획해보자. 취지와 의도는 협의가 되었고 전체 PM은 내가 맡았다. 우선 온라인 포스터부터 전체 분위기를 끌고갈 헤드카피가 시급했다. 대부분 희생된 참전군사는 10대 후반, 20대 초반이라고 한다. 그들의 경건한 희생을 어찌 말로 표현혀낼까... 오랜 숙고 끝에 한줄의 광명이 내렸다.1950 청춘에게 2014 청.. 2014. 11. 6.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