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유37 인순이 샘과 MU맴버스와의 만찬 낮의 신달자-인순이 샘의 북 콘서트를 마치고 홍대로 알라또레 레스토랑으로 이동했다. 3월 3일 인터파크가 주관했던 [인순이,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희망콘서트] 에서 조금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다.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사장이 깜짝 손님으로 나와 인순이의 [딸에게]를 경매로 진행하고 이에 응한 관객 10명을 인순이 선생님과의 식사자리에 초대하기로 했다. 명진출판 송현정 이사님은 10명의 손님과 엠유 멤버스를 동시에 초대했다. 파스타와 피자도 맛있었지만 끊임없이 나오는 와인도 예술이다. 맛있는 음식과 향기로운 와인과 간간이 오가는 대화가 행복한 시간이었다. 특히 인순이 선생님이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인생의 지혜가 인상깊었다. 가수들, 언제나 잊혀질 준비가 되야하는 잔인한 운명이다. 어중간한 위치에서 고민하는.. 2013. 3. 19. 이전 1 ···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