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코치420 스터디 커뮤니티의 진정성 조셈 캠벨의 을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도반들과 함께 읽고 있다. 책 내용이 어려워 자료를 검색하다 이해하기 쉬운 영상을 발견했다. (캠벨 아카데미 : 조셉 캠벨을 찾아서 https://youtu.be/t-tP0kqgl30) 한시간 넘는 영상을 정말 재미있게 봤다. 영상 자체도 훌륭했지만 번역이 잘 된 덕분이었다. 책은 번역이 좀 어렵고 바로 이해가 되지 않는 한자어는 사전을 찾아보기도 해야했다. 이 영상은 캠벨 아카데미에서 제공한 것을 캠벨을 공부하시는 분이 번역작업을 해서 올려둔 것이었다. 감사하게도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는 분이었는데 이름도 '영웅의 여정을 떠나는 사람들'이다. 카페에 가입하면 이후의 변역 작업을 마친 영상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신규 영상을 보려면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했다. 회원 등.. 2020. 11. 18. <2차> 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 코칭 코칭컨페스티벌 발표 마치고, 바로 북부여성발전센터로 이동했다. 오늘은 커리어코칭 오프닝하는 날이다. 얼마전까지 오프라인의 가능성이 있었지만 그냥 마스크 쓰고 강의실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4번째 진행하는 사업이라 담담 선생님과는 이제 척하면 착이다. 김상임 코치님이 바쁜 와중에도 커리어 특강을 수락해주셔서 같이 왔다. 낮에는 실시간 방송으로 소통하고 저녁에는 코칭의 현장에서 함께 뭉치고 오늘은 종일 코칭 프로젝트로 동분서주한 날이었다. 2020. 11. 16.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 참여 후기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 우수프로그램 발표 후기 2020.11.06 @대한상공회의소 이제야 리뷰하는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 참여 후기다. 올해로 17회 째를 맞이하는 역사 깊은 코치대회이다. 상공회의소가 가득 인파로 찼는데 올해는 코로나라는 특스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전면 전환하며 색다는 대회가 될 것 같았다. 나는 3년 전부터 쭉 참여했지만 올해의 참석은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바로 김상임 코치님과 함께 우수프로그램 발표 했기 때문이다. 올해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는 비즈니스코칭, 마음코칭 2가지 프로그램으로 심화, 역량과정에 등록을 목표로 프로그램 운영을 해봤다. 코칭콘페스티벌에 우수프로그램 참가 메일링을 보고 올해는 마음코칭 발표를 해보면 어떻겠냐는 나의 제안에 김상임 코치님이 흔쾌히 제안을 받아주셨다. 그.. 2020. 11. 16. 고교 마을기자단 진로특강 남양주 꿈의학교 청소년 마을기자단 진로특강 2020.11.7 am9:30 @별내행정복지센터 남양주꿈의학교 청소년마을기자단 활동중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코칭 진행했다. 강의안을 준비해갔으나 현장에서는 프로젝션이 고장나 사용할 수 없었다. 강의안 없이 강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났다. 오히려 보조자료 없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도형별 성격 유형의 특징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아보고 그에 다른 진로 탐색을 해보았다. 마을기자단이란 그룹으로 올해 정기적으로 모여 활동한 친구들이다. 도형성격유형을 진단해보고 나의 성격유형을 알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길 바란다. 2020. 11. 16. 바디랭귀지 지인과 대화를 나눴다. 요즘 도전중인 100일 글쓰기의 소재에 대해 고민하면서 내가 만들어 낼 콘텐츠가 무엇이 되어야 할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에도 자주 대화를 했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내가 전하고픈 메시지가 반송되는 느낌이 들었다. 그 느낌에 확신이 든 건 우리의 일치하는 바디랭귀지 때문이었다. 어느새 굳건한 팔짱을 끼고 있었다. 지인은 솔루션을 주려고 했다. 내가 하고자 하는 계획에 그건 된다 안된다 판단을 해주었다. 그리고 이런 컨텐츠를 하라고 권했다. 의견을 구하는게 목적이 아니었던 나는 열심히 그걸 하고 싶은게 아니라고 설명을 했다. 그러자 또 다른 방식의 대안을 제시해주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듣고 있지 않다는 답답함,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어떨까 싶어서 자세히 말을 해보려 .. 2020. 11. 14. 당근마켓 방금 당근마켓으로 거래 하고 왔다. 모니터 듀얼암에 사용할 노트북 거치대를 샀는데 결국 듀얼 모니터로 결정하는 바람에 필요없게 되었다. 코로나 시대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사무용품들의 수요가 많이 늘었다. 나 또한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장비를 업그레이드 한 터라 이것저것 사봤다. 노트북용 거치대는 꽤 핫한 아이템이어서 오늘 몇군데서 연락이 왔고 최종적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오겠다는 분께 낙찰되었다. 1. 사진을 등록에도 원칙이 있다. 원 제품 컷과 내가 갖고 있는 제품컷을 올린다. 이왕이면 구매한 온라인 몰에서 상품가가 노출된 화면을 캡쳐해 올린다. 예쁠 필요 없다. 가급적 현실 컷 그대로 사용성이 드러난 진실된 컷을 올리자. 거의 새 제품이지만 거의 절반 가격에 내놓는 것이 .. 2020. 11. 13.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