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박현진2071 리챌들의 활동 영상보기 블루밍코칭연구소에서 2017리바틀 챌린지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그룹코칭워크샵을 진행했다. 다재다능 열정 넘치는 참여자들의 멋진 활동 영상을 공유한다. 리챌들의 활동 영상보기 1. 2015 캠퍼스리바틀챌린지 발대식 플래쉬몹영상 2. 2015 캠퍼스리바틀챌린지 발대식 영상스케치 3. 쇼그맨과 함께하는 빈병개그 핫콘서트 & 대학로 거리홍보캠페인 4. 2016 캠퍼스리바틀챌린지 빈병썸탈래 프로젝트 홍보영상리챌들의 본격빈병블록버스터영화패러디 섬마을빈병이야기 '빈병' ☆절찬 상영중☆ 리챌들의 본격빈병블록버스터영화패러디 섬마을빈병이야기 '빈병' 5. 2016캠퍼스리바틀챌린지 '빈병과 썸탈래' 썸머캠프 현장 스케치 영상!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대학생들의 빈병 재사용을 알리는 아름다운 동행, 2017캠퍼스리바틀챌린지 .. 2017. 8. 2. 주거래 은행의 갑마인드, 카카오 뱅크 개설하다 체크카드용 보안카드를 잃어버렸다. 보안카드 없이 인터넷 뱅킹은 불가능하다. 새로 발급 받으려면 은행에 직접 방문해야한다. 평일 4시 전에 은행을 방문하는게 참 애매한 시간이다. 10년째 거래해 이체수수료 무료이던 주거래 은행에서 갑자기 이체수수료 500원이 붙는다.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전화 문의를 해보니 한달 안에 10건이 넘어가면 수수료를 붙인단다. 이걸 듣는 순간, 정말 자잘하게 짜치는 푼돈을 많이도 먹는구나 싶었다. 그동안 매월 10건 이하로만 처리해서 이런 제도를 내가 몰랐다. 수수료를 안낼수 있는 방법을 물었더니 해당 계좌에 한해 2가지 이상의 조건을 만족해야한단다. 1. 2천 이상의 대출이 있을 것. 2. 100만원 이상의 카드 지출이 있을 것. 3. 300만원 이상으로 직원의 급여가 나갈 .. 2017. 8. 1. 인천하이텍고등학교 미래직업캠프에서 도형특강 by 박현진 코치 2017.07.13 인천하이텍고등학교 미래직업캠프 초연결시대 성공직업진로캠프 Let's Start! 따로 또 함께 하는 브랜드매니지먼트사 엠유가 주관하는 '초연결시대 성공 직업 진로캠프'에 특강강사로 나섰다. 내가 준비한 강의는 '도형진단 특강'으로 개인의 성격유형을 진단하고 장단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진로적성을 탐구해보기로 했다. 카페인 코치 박현진. 여러분의 잠재성을 깨워 자기 다움을 살릴 수 있도록 코칭하는 사람으로 소개했다. 나의 성격을 이해하고 성격에 맞는 진로적성을 파악하고, 타인과 내가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동그라미, 네모, 세모, 에스.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까? 유형별로 가장 높은 점수가 나온 친구들끼리 그룹을 만들고 토론하게 한다. 말잘하고 붙임성 좋은 동그라미, 리더.. 2017. 7. 17. [후기] 호모쿵푸스 9번째 KBS공채개그맨 조승희 눈이 확 뜨이는 진로토크쇼 '호모쿵푸스' 9번째 KBS공채개그맨 23기 조승희 개그우먼 2017.07.13 Pm7시 @홍천해밀학교 눈이 확 뜨이는 진로토크쇼 호모쿵푸스 박현진 코치의 오프닝으로 9번째 만남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달의 게스트는 특별히 한 학생의 간곡한 요청이 있었다. 1회부터 한번도 빠지지 않은 호모쿵푸스 개근상을 노리는 홍천고등학교 이원희 군. 개그맨을 꿈꾸는 학생이다. 여러분들이 만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섭외를 하겠다는 인순이 샘의 말에 개그맨 섭외요청을 주었다. 그리하여 KBS공채개그맨으로 23기 조승희 선생님이 9번째 게스트가 되었다. 1부 - 꿈이 없어도 괜찮아 개그우먼 조승희 특강 10년 후 여자 유재석을 꿈꾸는, KBS공채개그맨으로 23기 조승희 선생님 불법수학과외선생님을 꿈꾸.. 2017. 7. 16. 행복디자이너와 비오는날의 차 한잔 오늘 행복디자이너 김재은 대표님과 차 한 잔 나눴습니다.매주 월요일에 발행하는 '김재은의 행복한 월요편지'는 벌써 623회를 발행했는데요,그 내공이 고스란히 최근 출간된 '그깟 행복'에 담겨있네요.'해피 노원 행복길라잡이 양성과정'을 진행하시러 노원구청에 출강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쪼로록 달려갔습니다.빗소리를 들으며 행복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문득, 살아있어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7. 7. 10. 100일 훈장 매일같이 나를 괴롭히던 100일 연속 글쓰기가 어제부로 끝났다. 자기 검열은 던져버리고 아무리 쓸 말이 없어도 매일 자정이 다가오면 뭐라도 쓰게되는 이상하고 신비한 체험의 100일이 끝났다!! 오늘부터 나는 과제를 수행하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 날 글쓰기 현황표가 왔다. 훈장처럼 새겨둔다. 100개의 칸을 모두 채운 나에게 박수를!! 2017. 7. 10. 이전 1 ··· 83 84 85 86 87 88 89 ··· 3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