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30 [점검] 2019 버킷리스트 & 나의 10대 뉴스 올 3월엔 18개월간 나의 심리적 안정감을 주던 2평짜리 사무실 공간에서 나왔다. 그곳에서 많은 임상과 코칭 실습을 할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강사와 사회자로서도 트레이닝할 기회가 있었다. 이후 정말 정말 7,8월은 몸이 힘들만큼의 무기력이 찾아왔었다. 그런데 9월이후로 강의와 코칭 프로젝트들이 조금씩 늘었다. 큰 욕심 내지 않고 무리하지 않을만큼의 성장을 하는 한 해였다. 이제 내년에 잘 달릴수 있겠어. 1. 사무실을 마련했다. 그냥 말로 내년 8월 독립!이라고 외쳤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뤄졌다. 늘 생각하다보니 적정한 비용으로 사무실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잡았다. 자금 준비하느라 고생을 좀 했고 앞으로도 걱정이긴 하지만 월세가 나를 일으킬 것이라 믿으며 질렀다. 2. 불렛저널에 입문했다. 여러.. 2019. 12. 25. 하반기에 세우는 2019년 계획 7월에 웬지 모르게 부표처럼 떠다닌다는 느낌이 있었다. 단순히 여름 더위탓으로 돌렸는데, 이유가 있었다. 올해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지 않았더라. 2019년 내가 무엇을 목적으로 어떤 목표를 갖고 살아야할지에 대해 러프한 계획만 있을 뿐 그것을 수시로 살펴볼 일을 안했네.!! 매번 고객들에게는 목표설정을 강조하면서 정작 나는 올해 목표를 구체화하지 않았구나. 지금부터라도 정리해본다. 1. 강의 아닌 개인/그룹코칭으로 월 200달성하기 작년에 어렵게 KPC를 취득했다. 어렵게 합격해서 그간 고통스럽긴 했으나 그 덕에 다양한 노하우가 생겨났다. 실제로 현재 KAC, KPC 도전자들을 위해 멘토코칭을 진행하는데, 꽤 괜찮은 피드백을 받고 있다. 코칭 트레이닝을 잘 시킬 수 있을 것 같고 나 또한 성장할 것 같아.. 2019. 8. 10. [점검] 2018년 어떻게 보냈나? 2018 나의 10대 뉴스 매년 연말에는 버킷리스트를 점검하고 다음해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으로 한 해를 마무리 했는데, 작년에는 버킷리스트 형식이 아닌 이미지와 도표로 내년을 조망했다. 결과적으로 올해의 10대 뉴스를 정리하는 것으로 2018년을 마무리 할 것 같다. 올해의 키워드라고 하면 아마 에너지 비축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내가 올해 가장 사랑한 장소는 바로 나의 2평 짜리 사무실이다. 한 벽면이 모두 창으로 되어 있는 곳에서 사계절을 감상하면서 살았다. 그 덕에 자연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관찰하고, 태양의 주기에 맞게 기상시간도 바뀌었고 운동을 하면서 체력을 단련할 수 있었다. 훗날 2018년을 떠올리면 창 넓은 사무실에 이른 아침에 출근해 차를 우려마시거나, 뜨거운 커피를 홀짝이며 새가 지저귀는 이미지일 것 같다... 2018. 12. 21. 안녕! 2017년, 안녕? 2018년 블루밍 멘토코칭데이에서 작년의 삶을 정리하고, 올해의 삶을 계획했다. 1. 2017년, 내 삶의 색은 노란색이었다. 2. 여러가지 도전을 했다. 성숙함이 느껴지는 색은 아니나 생명력이 가득한 색. 봄의 개나리처럼 에너지를 뿜는 색. 봄에 무더기로 쏟아지는 황금개나리 같은 색. 적고 나니까 뭔가 진짜 생명력이 느껴진다.3. 그냥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돌아보니 10가지를 만들 수 있었다. ① 1:1 개별코칭 봉사 센터에서 여성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자존감 코칭을 진행했다. 하다보니 용기를 얻어 외부인으로도 확대했다. 그 중에 젊은 부부도 있었는데, 과연 내가 부부코칭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코칭을 마치고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는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는 피드백을 듣고 정말 기뻤다. ② 광화문 광장 도형심리.. 2018. 1. 16. 2018 버킷리스트 2018년 박현진의 비전보드 1. 건강한 신체와 정신2. 심리 분야의 공부 3. 코치님들 과의 프로젝트 4. 강의 진행하기 5. 아침의식 만들기 핵심 키워드, 통합, 고요, 에너지 비축 2018. 1. 1. [점검] 2017년의 버킷리스트 1. 호모쿵푸스 전국에서 날리는 브랜드로 만들기 2016년 9월을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12회로 시즌 1을 성공리에 마쳤다. 내년에는 규모를 좀 키워 더 많은 청소년들이 호모쿵푸스와 만나는 기획을 해야겠다. 2. 셀프브랜딩 코칭 프로그램 런칭하기 프로그램 런칭까지는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하반기 몇 군데 셀프브랜딩 강의 요청이 와서 실험을 해볼 수 있었다. 3. 자존감 코칭의 대모코치가 되기 작년 초에 무료 자존감 코칭 봉사를 했다. 북부여성발전센터 입주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그리고 주변의 추천을 받아서. 열심히 참여해 '코칭'의 긍정적인 기운을 받아 생활의 변화를 만드신 분도 계시고, 갈등이 있던 분들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해오기도 했다. 사실, 코칭을 하면서 내가.. 2017. 12. 31.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