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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261

군 복무를 마친 청년 오늘은 제대한지 한 달 가량 지난 청년을 코칭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드디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제대 전의 포부와는 달리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무기력에 시달린다고. 한시간 동안 코칭 대화를 나누며 스스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가 평소라면 생각하지 못했을 솔루션을 꺼내고 실행계획을 세웠습니다.답은 그 스스로 갖고 있었고, 그 답을 본인이 말하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는 놀랐다. 들어올 땐 무표정한 얼굴이더니 찾아오길 정말 잘했다며 감사를 전하고신나서 가는 뒷모습을 보니 보람있고 참 뿌듯하다. 코치는 질문을 던졌을 뿐 답은 이미 고객에게 있다. 나는 코칭의 이런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2018. 2. 15.
코칭을 경험하고 싶은 분을 위한 2월의 무료코칭데이 카카오플러스친구 (채팅문의 가능) : http://pf.kakao.com/_hmTxdC신청하기 : https://goo.gl/forms/TDLf8wansiZGmfM12 코칭의 사전적 의미는 개인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코칭의 전제조건은 누구나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면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 답을 스스로 찾아 내도록 돕는 것입니다. 코치는 변화나 성장이 일어나도록 돕기 위해 고객의 잠재력과 열정을 일깨워 스스로 꿈과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나아가도록 에너지를 공급해 줍니다. 코칭을 한 번 받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던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여러분을 코칭으로 돕고 싶은 마음으로 블루밍경영연구소의 .. 2018. 1. 29.
신년맞이 멘토코칭데이 신년맞이 멘토코칭데이 2018.1.13 @을지로 삼화타워 블루밍경영연구소 인터널코치육성과정을 이수한 분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멘토코칭데이를 연다. 나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멘토코칭데를 우선순위에 두고 참여했다. 과정 동기들을 오랫만에 만나는 시간이기도 하고, 코칭 실습도 짱짱히 할수 있는 성장의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이 테이블마다 있는것이 무엇인고 하니...바로 왕코치님의 섬세함이 담긴 간식이다. 아예 1인용 패키지로 준비해오셨다. 5시간 동안 허기질까봐 요렇게 배려를 해주셨다. 이 안에는 혼합곡물로 지은 밥에 구운스팸을 얻은 주먹밥도 숨어있다. 맛있다... 올해는 코칭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싶으시다는 인순샘도 함께 코칭데이에 참석하셨다. 각자 소개와 2017년 리뷰와 2018년의 계획들을 공유하며 에.. 2018. 1. 18.
2018년 신년맞이 블루밍코칭데이 블루밍경영연구소 인터널코치육성과정에 지금까지 누적 수강 인원이 420명입니다. 이 과정을 이수한 분들 대상으로 2018년 새해 맞이 멘토코칭을 엽니다.새해에 코치로서 비전을 세울 수 있는 미니 버전의 비전워크샵도 있습니다. 코칭 라이프를 함께 나눠요. Agenda 1. 2017나에게 코칭은? 2. 코칭 성공 또는 도전 사례 공유 3. 코칭 핵심역량 11가지 학습 및 코칭실습 (3시간 내외) 4. 2018년 전문코치로서 성장각오 5. 인정 축하 2018.1.13(토) pm 1-6시 @을지로 삼화타워 3층 참가비 5만원 (저녁식사 포함) 을지로 삼화타워 찾아오시는 길 2018. 1. 5.
블루밍 코치님들과 2017년 송년 벙개 하다 블루밍 코치님들과 2017년 송년 벙개 하다 2017. 12.29 @ 상도동 글루뱅 조용한 연말을 보내나 했는데, 왕코치님이 송년 벙개를 소집하시고, 냉큼 응하였다. 얼마전 상도동 글루뱅이라는 와인바에 다녀갔는데 블루밍 코치님들이 젤 먼저 생각났다며 벙개팅 제안. 유럽컨셉으로 와인 한 잔 하기로 했다. 올 한해를 상징할 수 있는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하나 골라서 한해를 회고하였다. 코치님들은 어찌나 청산유수인지 사진 한장으로 각 5분씩 말씀을... 쿨럭. 그리고 2018년의 계획을 나누는것도 5분씩.... 두 가지 주제로 3시간이 후딱 흘러감. 그래서 한마디로 정의한 코치님들의 대표키워드. 2018년 대표 키워드김상임 _ 퀀텀 점프이진선 _ 콩고물 묻히기구진순 _ 돈 되는 디자인싱킹민병우 _ 또 블루밍 최.. 2017. 12. 31.
사부작 사부작 영감을 불어넣다 몇년 전 300프로젝트 매니저와 퍼실리테이터 지원자로 만난 키팅 선생을 꿈꾸던 고등학교 교사 이중용 선생님. 그 인연으로 종종 연락을 하면서 지냈다. 몇 년간 선생님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했고, 최근에는 수제 아트북 제작을 배우고 있다고. 부산에 강의 갔다가 만나서 작은 수제노트를 선물받았다. 어떤 기사를 보고 공유해 주었는데, 자기가 필요해서 만든 노트를 대중들이 좋아해줘서 그 길로 문구점을 창업한 1인 기업가에 관한 이야기였다. 나의 작은 행동 하나가 중용샘에게 큰 변화를 준 것 같아 기쁘다. https://www.tumblbug.com/canvas 2017.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