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871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젝트 300 설명회 평생지식근로자가 되기 위하여 한다. 온라인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를 프로젝트 300 설명회가 있었다. 나는 이 프로젝트에서 서울청년창업센터 출신의 전도유망한 대표를 인터뷰했고 온, 오프라인 기사가 나왔다. 제외동포신문 이형모 회장님의 인사가 있었다. 꿈꾸는 여자 김수영은 이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를 맡았다. 지난 1년간 22개국 67도시, 14개의 교통수단으로, 사흘에 한번 꼴로 새로운 도시를 갔다. 마음만 먹으면 세상에 못할게 없을것이라고 일갈했다. 경험하고 행하고 나만의 고유 콘텐츠가 생길거고, 그것들이 쌓일것이다. 이제 실행하자. 오늘 연사 및 후원으로 참여하신 분들의 인증샷. 안계환 한비야 - 일년에 백권 읽으라고 했으나 나는 내 분야의 백권을 읽으라고 권한다. 꼭 일년이라는 기한을 둘 필요가 없다. 어.. 2012. 11. 22. 신문사 인터뷰 기자 데뷔 강북청년창업센터 후원 MU와 재외동포신문 주최로 300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재외동포신문에 청년창업센터의 성공적인 창업가 4명을 인터뷰했다. 기회를 주신 MU의 조연심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2012. 11. 19. 들려주는 고전읽기 아이폰 업데이트를 하고나니 UI가 바뀌었다. 제일 눈에 띈 부분이 podcast다. 바뀐 ui를 잡고 이리저리 검색해보다 신규컨텐츠 발견!! 고전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자기변화경영으로 알려진 구본형 소장과 개그우먼 출신 이희구씨가 진행한다. 최근 '신화를 읽는 시간'을 통해 성장메세지를 전달하는 등 고전을 탐구하는 진행자로서 구본형 소장이 제격인듯하다. 중저음으로 들려주는 오프닝 멘트도 듣기 좋다. 옆에 이희구 씨는 무거울 수 있는 분위를 발랄한 기운으로 업 시키긴 하나, 가끔 분위기를 깨는 면이 없진 않다. 일연의 삼국사기를 들어봤다. 삼국유사 전도사로 불리는 한양대 문화콘텐츠 학과 고운기 교수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전문 나레이터가 전문을 읽어주고 게스트가 코멘트 해준다. 아주 오랜 세월 우리의 곁.. 2012. 11. 4. 십년 전의 잔재주 하나 어제 포리라운드 모임의 주제는 '탁월함'이었다. 자신의 탁월함을 소개할 스피치 시간이 주어졌는데 나는 나는 특별히 한 가지의 특출난 점이 없어 고민을 좀 해봤다. 한가지 특출난 점은 없지만 소소하게 잡재주가 많다. 이들을 합쳐서 융합해내는 기술이 내 탁월함이라고 소개했다. 언어감각이 있고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끌어내는 걸 좋아하므로 인터뷰를 시도한다. 감정을 끌어내어 감성적인 포장을 잘한다. 그렇게 직.간접으로 보고 들은 것을 내것으로 표현할수 있다. 학교다닐때는 그림을 그려 관찰력이 길러졌고 아르바이트로 용돈벌이를 할수 있었다. 관찰하고 인상남기는 법을 그렇게 배웠고, 이런것들이 쌓여 내 일은 조금씩 단단해 지고있다. 십년 전의 잔재주 중 캐리커쳐 자료를 꺼냈다. 고객을 민망하지 않게 뚫어져라 잘 관찰.. 2012. 10. 25. 여행박사 후쿠오카 가이드 앱 후쿠오카 가이드 어플 제작하기. 퇴사를 하기 전까지 붙들고 있었던 프로젝트였다. 이미 여행박사가 출판했던 가이드 북이 있었기에 콘텐츠 고민은 크게 없었다. 관건은 책에서 스마트 폰으로 콘텐츠를 담는 디바이스가 바뀌는 것이었다. 책은 있었지만 이걸 스마트한 디바이스에 담기 위해선 수작업이 꽤 들어가야했다. 책의 내용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고 어떻게 구획되고 어떻게 보여주느냐도 중요했다. 일일이 위치를 확인하고 사진을 매칭하고 주소, 전화번호 같은 세부내역도 살펴야 했다. 그 사이 가이드북에는 실리지 않은 신규 콘텐츠를 적절히 배합했다. 실제 여행객이 고민스러워 하는 부분을 영업팀에서 대면 조사를 통해 파악했다. 후쿠오카 여행지와 연계한 주변 여행지 정보를 가장 필요로 했고, 담당자가 직접 추천하는 2,3일 .. 2012. 10. 24. 루브르 천 번 가본 남자 윤운중의 아르츠 콘서트 이탈리아편 루브르 천 번 가본 남자 윤운중. http://sentipark.com/541 지난 위즈돔의 인연으로 이번 콘서트마스트 무대에 갔다. 통섭의 시대, 예술 통섭의 실체라고나할까.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로마, 피렌체, 베테치아, 밀라노 4군데의 도시여행을 떠났다. 지리 위치를 확인하고 여행지를 사진으로 살피고 대표그림 설명을 듣는다. 약 이십여분 재미난 이야기를 듣고 그 시대의 음악을 감상한다. 영화음악부터 피아노 독주, 오페라 아리아까지 그 범위도 다양하게 편성했다. 지휘자 금난새가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를 꾸민적은 있어도 음악과 그림 여행을 종합적으로 한 무대에 구현한 적은 없었다. 특이한 점은 음악연주보다 이십여분 그의 입담이 더 듣고 싶었다. 확실히 재밌다. 무대 뒷편으로 가니 여성 팬들이 .. 2012. 10. 14. 이전 1 ··· 111 112 113 114 115 116 117 ··· 1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