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치협회20 코치협회 송년회에서 기여상 수상하다. 올 한해 한국코치협회에 보탬이 될 활동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위원회에 참여했습니다. 코치님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역량강화위원회에서는 신규KAC코치님들을 위해 그룹멘토코칭을, 교육기관협력위원회에서는 우송정보대학 진로코칭에 함께 했네요. 많은 코치님을 한자리에서 뵙고 인사를 나누는 송년회에서 기여상을 받았습니다. 재밌게 활동했는데 상을 주시니 쑥스럽긴 하지만 기부니가 좋네요 🙂 내년에도 신나는 활동을 기약하며 ^^ 2019. 12. 17. 신규KAC 인증코치를 위한 그룹코칭 11월 @한국코치협회 신규KAC 인증코치를 위한 그룹코칭 2019.11.12 @한국코치협회 한국코치협회에서 신규 KAC코치님들 대상으로 코칭 역량 강화를 위한 그룹코칭 프로그램에 멘토코치로 참석 했어요. 차미애 역량강화위원장님의 진행으로 김철 코치님과 함께 했습니다. 인증 코치가 되었는데, 그 다음 단계의 계획을 세울때, 협회의 이런 지원 제도가 큰 힘이 될 것이에요. 어느정도 알려져서 3번 이상 참석하시는 팬들도 생겼어요. 그룹코칭은 집단지성이 어떻게 발휘되는지 코칭 프로세스를 경험해보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하는 고민에서 코칭을 잘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를 탐구하여 가 될까를 탐구하였어요. 결국 '경청'의 키워드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 경청을 내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나누며 코치로서의 실행을 다짐하였습니다. 오늘도.. 2019. 11. 13. 우송인 긍정마음가짐 코칭 오리엔테이션 우송인 긍정마음가짐 코칭 오리엔테이션 2019.10.2 pm7시 @한국코치협회 작년에 한국코치협회 교육기관협력위원회에서 운영하는 프로보노 코치로 참여했었다. 대학 링크+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코치협회와 우송대학교가 협력 활동하여 학생들의 진로와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코칭을 진행하고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째 지속되고 있다. 올해는 10월 7일 부터 12월 8일까지 우송대 학생 255명을 대상으로 을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도 5회에 걸쳐 자유로운 주제로 전화코칭을 진행한다. 작년에는 온라인으로만 진행했으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진행을 내가 하게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었다. 교육기관협력위원회 위원장 윤경희 코치님의 인사.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아이스브레이.. 2019. 10. 6. 클로버 공익코칭을 마치며 공익코칭 [클로버코칭] 최종 워크숍 2019.8.14 pm7:00 @강서장애인지원센터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익코칭 사업 중 강서 장애인 부모연대와 함께 하는 사업에 코치로 참여했다. 약 두달 간 진행이 되는데 한 고객과 총 5번의 개별만남과 최초 워크숍, 최종 워크샵으로 마무리까지 총 7번의 만남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준 덕에 첫 만남부터 고객과 라포를 잘 형성할 수 있었다. "코칭과 상담의 다른점이 있더라고요, 상담과 달리 코칭은 숙제가 있었어요. 실행계획을 세우게 하고 코치님이 잊을만 하면 잘 쫘주셨어요. 생각만하고 못했던 물건 정리를 했고, 세줄 일기 매일 밤 쓰고 있습니다." 고객의 소감이었다. 자기 성찰력이 높았던 나의 고객은 시간을 잘 지켜주었고, 실행계획을 세우고.. 2019. 8. 15.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 [클로버코칭] 전체 워크숍 공익코칭 [클로버코칭] 첫만남 2019.6.23 pm7:00 @강서장애인지원센터 이 프로그램의 PM 박현혜 코치님. 2년 간의 인연으로 이렇게 프로젝트로 이어졌다고 한다. 최은주 위원장님 인사. 작년 강서장애인지원센터 부모를 대상으로 프로보노 코칭으로 지원했고, 후기가 좋아 올해 공익코칭 지원사업을 하게 되었다. 코치와 고객이 처음 만나는 자리 서로의 눈을 보고 초상화 그려주기!! 신동희 코치님의 진행으로 코칭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1:! 코칭을 5회 진행한다. 코칭으로 뜨거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겠습니다. 2019. 6. 26. 공익코칭 장애인 부모 <클로버코칭> 오리엔테이션 장애인 부모 오리엔테이션 2019.6.14 @한국코치협회 전국장애인 부모연대 강서지회와 한국코치협회 공인인증위원회가 함께 한다. 작년에 프로보노 활동을 하고 싶어서 공익코칭 프로젝트 2가지를 참석이 의미가 있었다. 그래서 올해도 참석하기로 했다. 다행히 선발이 되어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할 수 있었다. 퍼실리테이터로 멋진 시간을 이끌어 주신 김재인 코치님 그룹별 자기 소개를 나누고 한곳에 정렬해두었다. 신이 나를 만들었을 때 3가지 요소가 무엇이었을까? 호기심 한 꼬집, 오지랍 한스푼, 창의성 콸콸콸. 다양한 개량형이 나오는 시간. 총 2개 조가 되었는데, 프로젝트 기간동안 유지할 그라운드 롤 세팅. 우리팀은 한번은 꼭 만나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공익코칭의 정의를 내리고 한 문장으로 마음을.. 2019. 6. 16.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