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78 인순이, 뮤지컬 '시카고' 출연 배우들과 함께 '나의 미래, 평생 내 이름으로 사는 법' 특강 지식소통 조연심의 [나의 미래, 평생 내 이름으로 사는 법] 특강 인순이,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2014.03.13 @ #52 ROASTERSLAB 인순이 샘과 함께 '시카고'에서 만난 인연으로 출연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워크숍이 열렸다. 카페 #52 ROASTERSLAB는 배우 이동재 씨가 오픈한 카페다. 활자관련 일을 좋아했는데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다. 열심히만 살고 내 꿈을 발견하지 못하면 결국 나는 다른 사람 꿈의 들러리가 될수 밖에 없다. 무대위의 삶이 좋은 뮤지컬 배우만으로 평생을 준비할 것이가. 이제 한 가지 일만으로 평생을 살수 있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때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위해 하기 싫어도 다른 일을 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카페 주인장 즉석토크쇼 여행좋아하고 자유롭게 살.. 2014. 3. 14. [똘춘찾기 프로젝트] 제 2회 철원 기갑여단 편 "나는 나의 날개로 날고 싶다" - 똘춘MC 인순이, 조연심 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똘춘찾기 프로젝트 2014.02.26.PM 1:30~3:30 @ 철원 기갑여단 후원/협찬: 300프로젝트, 가빈소시지, 휴맵, 엠유 무대로 가기 전 대기중인 똘춘MC 두 분.첫번째 똘춘쇼가 두 분의 등장을 미리 예고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깜짝 등장하기로 했다. 사병교육을 오전에 마치고 잠시 쉬는 시간 동안 분위기 전환을 위해 거위의 꿈 MR을 틀어준다. 2절이 나올 때 노래의 진짜 주인공 인순이 선생님이 라이브를 하며 무대로 등장한다. 인순이 선생님의 깜작 등장에 환호하는 병사들. 군부대 생활에서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을 선물이 될것 같다... 틈틈이 영상과 사진으로 이 장면을 담아내고.... - 지식소통 조연심 특강 호모헌드레드 시대, 내 이름으로 사는 법 - 회계사.. 2014. 2. 27. [똘춘찾기 프로젝트] 똘춘쇼 파일럿 - 제1회 육군75보병사단(마민하 중위) 편 "나는 나의 날개로 날고 싶다" - 똘춘MC 인순이, 조연심 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똘춘찾기 프로젝트 2014.01.23.PM 1:30~3:30 @ 육군 75 보병사단 군대가 최고의 대학입니다. 2년은 군대에서 시간을 버리는 기간이 아닌 나에 대해 공부하고 준비할수 있는 최고의 시간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은 바로 군대 입니다. 군대내에서 책을 읽고 토론하는 비전모임을 갖고부터 부대사고 0의 부대로 만든 마민하 중위 포스터 디자인 by 마리노 박춘기 디자이너. 인순이 샘이 준비한 간식을 포장하고 있는 장병들. 그 사이 스텝들은 강연장 세팅하기 바쁘다. 시간이 되고 입장한다. 아까 포장한 간식을 요렇게 배달. 마민하 중위의 안내에 따라 병사들은 자리를 잡고, 곧 오늘의 두 MC를 소개한다. 설렘이 묻어나는 두 똘춘 MC. 이정도 함성은 질러 줘야 등장.. 2014. 1. 23. [300프로젝트 응원영상] 2014년 300프로젝트 홍보대사 인순이 2014년도 300프로젝트 홍보대사 인순이 샘이 응원합니다. 기록은 꿈에 다가가는 지름길이라고요. 여러분, 2014년도에도 화이팅 하십쇼. 2013. 12. 22. 대한민국 대표 디바이자 똘춘 인순이샘과 함깨 2014년을 작당모의하다 @정자역 브라운슈가 인순이샘, 박성진 부장, 조연심 대표, 온라인브랜드디랙터 강정은,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 메모하는 마케터 박종혁 설레임은 전염된다며 지금 가슴이 뛴다고 행복하다고 하시는 인순이 샘. 아이디어가 막 덧붙여진다. 2014년 300프로젝트 홍보대사 인순이, 그리고 조연심+인순이 공동진행 토크쇼에 관한것이 주요 골자. 사석에서 몇번 뵜었는, 브라운관에서 보던 화려함은 뺀 수수한 모습 내년 300프로젝트 홍보대사의응원 영상 촬영했다. 12월 20일 오프라인 행사장에서 발표하겠다. 2013. 12. 13. 인순이샘과 함께한 주말 오후의 브런치 @ 서울팔레스호텔 인순이 샘과 똘춘당을 결성하다 2013.12.01 AM 11:00 ~ @ 서울팔레스 호텔 브런치 귀한 시간을 내신 인순이 샘과 주말의 브런치. 가수이면서 다문화학교인 홍천 해밀학교 이사장으로 무척이나 바쁜 활동 가운데 내년에도 300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활동하시기로 약속하셨다. 300프로젝트 멤버들 대상으로 해밀학교 써포터즈 꾸리기. 학교 근처에 있는 군부대에 있는 북카페에서 토크 콘서트 군인들에게 거위의 꿈과 아버지를 들려주고 싶다고 하셨다. 아버지와의 관계회복과 군인들에게 꿈을 찾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똘끼있는 청춘'을 위한 기회의 장인 PYEshow 매월 1회의 브런치를 통해 작당 모의하기로 결정. 어떤 신나는 일이 펼쳐질지 내년이 무척 기대된다. 난 환갑에도 핫팬츠를 입고 공연할거야. 가.. 2013. 12. 2. 이전 1 ··· 9 10 11 12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