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23 [센티의 With Me 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with 인생을 사는 지혜 권시홍 어르신 센티의 Withme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프로젝트 본인 이유도 모른 채 그냥 끌려서 떠난 산티아고. 생전처음 하루 동안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고 기절하듯 잠들어도 보고, 낯선 환경에서 말 안 통하는 사람들과 부딛껴도 보고. 물집 잡힌 발에 굳은살 생기자 드디어 육체적인 고통과는 별개로 생각이 정리되는 경지에 이르게 된 굳은살이 구원이 되는 신기한 경험도 하고, 이 경험들이 너무 소중해 공유하고 싶어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문의가 하나둘 들어와 웹사이트를 만들어 상담소를 운영하고 결국 여행상품이 되어버렸다. 그것은 정말 신기하게도 산티아고의 힘이다. 나는 글을 쓰고, 사진을 찍어 엽서를 만들었고(주술적 의미가 들어간^^) 회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상품화하기에 이르렀다. 내가 다녀온 길에 대한 이.. 2012. 3. 31. 웹툰 비바 산티아고 웹툰 작가 김용진이 산티아고 여행기를 웹툰의 형식으로 연재한다. 작년 6월에 한달간 다녀오고 올해부터 시작해서 벌써 20화까지 나왔다. 산티아고는 다녀온 후에 이야깃거리가 더 많다. 내가 산티아고 이야기를 몇 년간 꾸준히 이어오듯이 말이지. 2010/01/31 - [인생을 바꾸는 여행/산티아고 Buen Camino ] - 산티아고 프로젝트 NO.1 2011/06/30 - [인생을 바꾸는 여행/산티아고 Buen Camino ] - 산티아고, 감성의 다양한 변주곡 2012/01/25 - [인생을 바꾸는 여행/센티의 인터뷰] - 용기를 주는 레시피, 경험공유 2012. 3. 19. [센티의 With Me 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with 'W' 센티의 Withme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프로젝트 본인 이유도 모른 채 그냥 끌려서 떠난 산티아고. 생전처음 하루 동안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고 기절하듯 잠들어도 보고, 낯선 환경에서 말 안 통하는 사람들과 부딛껴도 보고. 물집 잡힌 발에 굳은살 생기자 드디어 육체적인 고통과는 별개로 생각이 정리되는 경지에 이르게 된 굳은살이 구원이 되는 신기한 경험도 하고, 이 경험들이 너무 소중해 공유하고 싶어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문의가 하나둘 들어와 웹사이트를 만들어 상담소를 운영하고 결국 여행상품이 되어버렸다. 그것은 정말 신기하게도 산티아고의 힘이다. 나는 글을 쓰고, 사진을 찍어 엽서를 만들었고(주술적 의미가 들어간^^) 회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상품화하기에 이르렀다. 내가 다녀온 길에 대한 이.. 2012. 2. 12. [센티의 With Me 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with 안영식씨 센티의 Withme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프로젝트 본인 이유도 모른 채 그냥 끌려서 떠난 산티아고. 생전처음 하루 동안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고 기절하듯 잠들어도 보고, 낯선 환경에서 말 안 통하는 사람들과 부딛껴도 보고. 물집 잡힌 발에 굳은살 생기자 드디어 육체적인 고통과는 별개로 생각이 정리되는 경지에 이르게 된 굳은살이 구원이 되는 신기한 경험도 하고, 이 경험들이 너무 소중해 공유하고 싶어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문의가 하나둘 들어와 웹사이트를 만들어 상담소를 운영하고 결국 여행상품이 되어버렸다. 그것은 정말 신기하게도 산티아고의 힘이다. 나는 글을 쓰고, 사진을 찍어 엽서를 만들었고(주술적 의미가 들어간^^) 회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상품화하기에 이르렀다. 내가 다녀온 길에 대한 이.. 2012. 1. 29. 카피의 혐의가 짙은... 산티아고 순례여행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정보를 공유하다가, 몇몇 분들의 요청으로 상담을 해주다가 급기야 상품화가 되었던 센티의 산티아고 프로젝트 #1. 오픈하며 게시판에 공지글을 쓴지가 2010년 1월이니, 벌써 2년째 유지되고 있다. 오늘은 센티의 산티아고 프로젝트를 '카피'한 혐의가 짙은 회사를 소개하려 한다. http://라틴투어.kr 보면 알겠지만 기본 레이아웃은 물론, 콘텐츠의 구성까지 비슷하다. 여행업 구조상 아무리 독특한 여행 상품일지라도 저작권은 없고, 뭔가 된다 싶으면 우르르 모여들어 서로 카피하다가 급기야는 대한민국의 모든 여행상품이 다 같아지는 상황도 발생한다. 경쟁자 생기는건 이 상품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니 좋은것이고, 여행 경험을 나누는 상품을 미리 통찰한 나의 기획이 관심 받는것이.. 2011. 11. 2. 산티아고, 감성의 다양한 변주곡 최근 예술가 후원의 한 방식으로 소셜 클라우드 펀딩이 생겨났다. 좋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현실화 시킬 자금이 없는 경우 이 시스템을 이용한다. 자신의 아이디어나 프로젝트를 소개해 다수의 후원을 받아 프로젝트를 이행 후 투자금을 돌려주는 대신 '리워드'로 보답하는 새로운 후원 시스템이다. 그 리워드가 독특할수록 후원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예를 들면 어느 밴드가 앨범 제작비용을 모금하는 프로젝트를 올리고 후원금액에 따라 리워드를 차등 제공한다. 3만원 이상의 후원에는 공연초대를 6만원 이상의 후원에는 공연초대와 더불어 앨범 재킷에 후원자 이름을 넣어준달지. 6만원 이상은 공연중 이벤트를 해준달지.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이벤트를 접하게 된다. 나 또한 몇가지 프로젝트에 참여도 해보.. 2011. 6. 30.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