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여성발전센터24 서울여성 일자리 박람회 <심리코칭으로 알아보는 성격과 진로탐색> 서울여성 일자리 박람회 2018.10.25 Pm1-5시 @북부여성발전센터 대강당 오늘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 초대되어 부스를 운영했다. 조금 일찍 와서 테이블 세팅 완료. 참여자들의 공평한 코칭 시간을 운영하기 위해 1인 20분의 타이머 세팅. 코칭을 마치고 나에게 쓰는 칭찬의 말, 혹은 다짐 등을 적어가라고 엽서와 꾸미기용 스티커, 캘리그라피 팬 등을 준비했다. 엽서는 내가 직접 제작한 것이다. 청소년 대상의 청소년 진로코칭 홍보물도 비치해 두었다. 참여자들이 오시기 시작. 따로 대기 시스템 없이 기다리신 분 순서대로 모셨다. 1시간 동안 3명 이상 진행하기 어려워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 나답게 살았었던 25살 때와 현재는 어떻게 달라져 있나요? - 본래 매우 열정적인 분인데 의기소침함이 나타나네요... 2018. 10. 26. 서울여성 일자리 박랍회에 <자기다움을 디자인하는 코치>로 참여한다 서울시 주최, 북부여성새로일자리센터 주관으로 서울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 로 참여하기로 했다. 작년에도 진행했는데, 참여한 분들의 반응이 좋았다. 1시간에 3-4명 밖에 할수 없기에 대기자도 받지 못하고 줄을 선 순서대로 진행했는데,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이 많았다. 올해는 다른 담당자의 섭외 전화를 받았다. 나의 친정 같은 곳 북부여성발전센터의 일이라면 당연히 OK이다. 올해는 조금 더 성장한 코칭 실력으로 도형심리로 심리 건강도를 살펴보고 경청하고 심리지도를 통해 질문하며 그들의 자원을 이끌어 내려 한다. 경력 중단 후 다시 일자리를 찾는 분, 적성에 맞는 새로운 일을 고민중인 분, 생의 두번째 주기를 준비하시는 분을 위한 자리이다. 코칭으로 작은 도움을 드릴수 있으면 좋겠다. \ 2018. 10. 20. 왜가리가 물꼬기 잡아먹는 출근길 "우와 오리다~~!!" "왜가리가 물꼬기 잡아먹는다!!"청소 봉사나온 초등학생들이 쓰레기 줍기는 뒷전이고 조류 탐구생활로 업종전환! 나도 산책하다 말고 관찰 모드로 변경.늘 다니는 출근길인데 오늘따라 신선하구만 #출근길 #산책길 #중랑천 #왜가리 #백로 2018. 4. 15. 인턴강사 102기 오리엔테이션 특강 '자기다움의 시작, 셀프 코칭' @북부여성창업센터 인턴강사 102기 오리엔테이션 특강 '자기다움의 시작, 셀프 코칭' 2018.03.27 @북부여성창업센터 북부여성발전센터의 인턴강사 양성과정 오리엔테이션 특강에 또 다시 나를 불러주었다. 이곳은 나의 친정과 같은 곳이다. 풍광 좋은 나만의 사무실을 제공해주고, 강의와 코칭, 워크숍 등을 기획할 기회를 주었다. 이곳에서 강의 의뢰를 하면 두말 없이 달려간다.인턴강사는 강사로 활동하기 전 준비과정이다. 북부센터에서 진행하는 강의 중 강의 하고자 하는 분야에 인턴 강사로 지원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따라서 강사로 활동할 때 도움이될 만한 과정으로 구성했다. 강사로서 자기인식과 자존감 관리로 자신감을 키우고, 다양한 수강생을 만나게 되니 타인의 특성을 이해하는 팁을 얻고,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하니 과.. 2018. 3. 27. 1%의 디테일로 패션을 완성하다 - 누로 조재선 대표 밋밋한 셔츠에 버튼 커버를 달자 포인트가 확 살아난다. 패션의 완성은 디테일이라는데 이 말을 확인시켜주는 순간이다. 1%의 디테일을 책임지는 아이템을 탄생시킨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에 둥지를 틀고 있는 조재선 대표를 만났다. Q. 누로의 브랜드 뜻과 작품을 소개해주세요. 누로(NOORO)는 소말리아어로 '직관'이라는 뜻입니다. 사유나 분석을 거치지 않고 대상을 직접 파악하는 것인데요, 아티스트들은 대부분 그렇게 날카로운 직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삶 속에서 끊임없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예술가의 직관으로 그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싶습니다. 소말리아인들은 NOORO를 알라의 선물이라고 말하지만, 저에게는 작은 제품 하나까지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저의 NOORO입니다. 핸드메이드 맞춤.. 2018. 1. 20. 전세계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플랫폼 케이오알이 최희정 대표 매주 다양한 국가의 청년들이 핫(Hot)한 안건을 놓고 토론하는 '비정상회담'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이 있다. 기성세대와는 다른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으로 현실의 문제를 바라보게 한다. 참여자들은 한국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는 외국인들이다. 그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있다. 외국 출신 방송인이 자신의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해 한국을 여행하는 것이 리얼리티로 방송에 실린다. 바야흐로 K팝을 넘어 K컬쳐의 시대다. 문화에 관심이 높다 보니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 수요도 높다. 이 가운데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외국인들과 교사를 연결해주는 튜터케이가 있다. 전 세계인이 언제 어디서나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한국어회화 오픈플랫폼 튜터케이 (www.tutor-k.com) 을 운영하는 .. 2018. 1. 19. 이전 1 2 3 4 다음